MORE NEWS
-
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의 건강상태 파악과 등록 관리를 위해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서비스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영동군보건소 재활센터에서는 등록된 장애인 수는 360여명으로 거동이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를 가진 장애인 40여명이 매일 내소해 운동·물리치료 및 분기별 자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정방문서비스는 영동군에 거주하고 지체·뇌병변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가정방문 희망자 90명을 대상으로 한다.
물리치료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신체기능평가 및 자가 재활운동법 교육, 재활키트 지급, 의료기기 대여 홍보 등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뇌졸중 장애인의 건강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해 2차 장애 예방 및 관절구축을 방지하고 있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희성 군보건소장은 “가정방문 서비스를 통해 거동불편 재가장애인의 보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예방·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3일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힐링관광지 중심인 힐링광장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총사업비 197억원이 투입돼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힐링뮤지엄, 힐링숲정원, 빛의정원, 힐링풋스파, 명상의연못 등 층별·공간별로 영동의 자연인 빛, 물, 바람, 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영동군 관광과 힐링관광지의 랜드마크로써 새롭게 급부상하며 영동군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3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설문을 통해 7월 정식개장까지 시설 상품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은 1일 3부 무료로 운영되며 시설 혼잡도 해소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영동군 통합예매시스템 인터넷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이루어진다.
10인 이상의 단체예약은 시범운영 전 전화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군민들에게 소개할수 있게 돼 기쁘다”며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우리군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정영철 영동군수,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영철 영동군수,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18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어가는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정영철 군수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이후 다음 주자로 영동군의회 이승주 의장을 지목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마약의 무서움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해 마약 투약 및 중독을 미연에 방지하는 범군민적 예방 캠페인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동이 구제역 뿐만 아니라 마약으로부터도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충주시, 2023 전국택견한마당 개최
충주시, 2023 전국택견한마당 개최
[AANEWS] 충주시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택견한마당을 20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비장애인이라는 인식을 깨고 택견에 대한 참 정신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올해 전국택견한마당은 ‘택견, 함께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본때뵈기 5종목, 견주기 3종목과 이벤트 경기 2종목 등이 진행된다.
대회를 주관한 한국택견협회는 택견 전형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택견 대중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전국택견한마당과 함께 택견인재양성활성화, 찾아가는 시민택견교실,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 등 택견 교육 사업과 택견대회를 통한 택견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묵묵히 택견을 지켜온 택견인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택견의 본고장 충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
충주시,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 등록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가축전염병의 전파 방지를 위해 6월 말까지 미등록 축산차량의 자진등록 기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축산차량등록제는 축산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에 무선인식장치를 장착해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 조치를 통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해 왔다.
등록대상은 가축·원유·사료·동물약품·가축분뇨·왕겨·퇴비 등 운반 차량과 가축진료·인공수정·컨설팅·시료채취·기계수리 등을 위한 축산시설 방문 차량 등이다.
또한, 지난 4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축 사육시설 소유자 등이 소유한 화물차뿐만 아니라 승용차·승합차까지 등록대상이 확대됐다.
축산차량을 등록하지 않거나 GPS를 장착하지 않은 소유자 및 GPS 전원을 끄거나 훼손한 차량 운전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축산차량 소유자 또는 운전자가 GPS 정상 작동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거나 가축방역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 축산차량 소유자가 변경 또는 말소 사유가 발생했음에도 1개월 이내에 변경 또는 말소 등록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시설 출입 차량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등록은 차량등록증 및 신분증을 지참해 오는 6월 30일까지 충주시청 축수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축산차량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축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축 전염병 예방 및 확산을 위해 축산차량 등록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며 “가축전염병 전파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충주시, 바이오기업 성장 위해 사업비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주시 바이오기업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기업에 각 일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둔 바이오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 홍보비 등에 사업비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2021년부터 지난 2년간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에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역량 있는 바이오 기업이 지역에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사업,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재직자 실무역량강화 교육사업 등 관내 바이오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8
-
고양시 “고양행주문화제, 문화누리카드로 더 특별하게 즐기세요”
고양시 “고양행주문화제, 문화누리카드로 더 특별하게 즐기세요”
[AANEWS] 고양특례시는 5월 20일부터 5월 21일까지‘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통한 식음료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행주문화제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산성과 인근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다.
사물놀이와 줄타기공연을 비롯해 불꽃 드론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행주산성 역사공원 내 입점한 푸드트럭에서는 바베큐 불초밥 타코야키 분식 야키소바 닭꼬치 닭강정 소떡 회오리감자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모두 문화누리카드로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활용의 폭이 더 넓어진 고양행주문화제에 더 많은 분이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2023-05-18
-
고양시 농산물 직거래, 새벽시장 호수장터 개장
고양시 농산물 직거래, 새벽시장 호수장터 개장
[AANEWS] 고양시의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일산 호수공원에서 고양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새벽시장 호수장터’가 5월 20일 개장한다.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고양시에서 생산된 곡물과 채소, 과일 화훼류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다양한 판로를 마련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이다.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호수공원 내 꽃 전시관 옆 광장에서 5월 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오전 6~9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새벽시장 호수장터 협의회는 “고양시 농업인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 등 철저한 농산물 관리를 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호수공원에 오셔서 고양시 로컬푸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
‘백두산꽃’ 지켜라…고양시, 한류천 왕별꽃 서식지 보호활동 실시
‘백두산꽃’ 지켜라…고양시, 한류천 왕별꽃 서식지 보호활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17일 시민단체와 함께 한류천 왕별꽃 서식지 보호 및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왕별꽃은 주로 한반도 북부지역에 서식하며 백두산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백두산꽃’으로 알려져 있는 야생화이다.
7월에 개화하며 꽃말은 ‘추억’이다.
일산 한류천의 왕별꽃 군락은 북방계 식물이 드물게 함경도 이남에 자리 잡은 경우여서 많은 야생화 동호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고양하천연구회와 자전거학교는 왕별꽃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말뚝을 박아 경계 테두리를 설치하고 주변에 자란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교란종을 제거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왕별꽃은 북한에서 천연기념물로 관리되고 있은 귀한 꽃”이라며 “일산 한류천에서 만날 수 있는 왕별꽃 서식지를 소중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꽃축제 이어지는 고양시…20일부터 ‘창릉천 유채꽃 축제’ 개막
꽃축제 이어지는 고양시…20일부터 ‘창릉천 유채꽃 축제’ 개막
[AANEWS] 고양특례시에서는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28일까지 9일간 ‘창릉천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약 2만4천평 규모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아름다운 꽃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채꽃이 만개한 창릉천은 조선 예종의 무덤인 ‘창릉’ 앞을 흐르는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하천이다.
축제가 열리는‘강매석교공원’은 오랜 기간 외래 식물과 하천 쓰레기로 주민들조차 찾지 않던 곳이었지만 2016년부터 시가 지역 주민들, 자연보호협회와 함께 정비활동을 진행해 2만4천평 규모의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2017년부터 강매 지역 주민들의 꽃구경 명소로 알음알음 알려지던 창릉천 유채꽃밭은 올해부터 ‘창릉천 유채꽃 축제’로 대표적인 고양시 관광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해 꽃구경을 넘어선 풍성한‘문화 축제’로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는 강매석교공원에서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 동안 이어진다.
무대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인 20일과 21일 그리고 27일과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평일에는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지만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만발한 유채꽃을 둘러볼 수 있다.
20일 오후 2시에는 중앙광장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 앞서 쏘노리테 앙상블의 ‘4중주 클래식 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주말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유채꽃 그림 그리기 체험 꽃차 시음 꽃 압화 만들기 다육 심기 미션 투어 드론 체험 나도 sns 스타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일 진행되는 ‘어린이 유채꽃 그림 그리기 체험’은 19일까지 참가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희망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축제의 흥을 돋을 다양한 공연도 준비된다.
클래식 4중주 통기타 연주 색소폰 연주 노래 마술 공연 시니어모델 워킹 쇼가 준비되어 있으며 주민 참여 행사인 ‘뽐내기 대회’와 ‘현장 참여 노래방’ 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 노래방’은 당일 즉석에서 노래를 부를 참가자를 모집한다.
‘뽐내기 대회’는 오는 19일까지 춤이나 노래에 자신 있는 참가자를 신청 받고 있다.
축제기간 주말에는 꽃 관련 수공예 마켓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화훼 및 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열린다.
시는 지난 8일 성황리에 폐막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이어 ‘창릉천 유채꽃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문화 축제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매동 석교공원은 서울과 인접해 자유로와 제2자유로로 외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매동 652-2에 위치한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며 대중교통으로는 화정역이나 행신역에서 030버스를 타고 강고산 정류장에 내려 도보로 5분 정도 소요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창릉천은 북한산과 행주산성, 한강을 잇는 고양시민의 대표 하천이다”며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가꾼 노란 유채꽃밭에서 풍성한 즐길거리와 함께 지친 일상 속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