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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구산동,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마음 힐링, 커피박 화분 식물 키우기‘
은평구 구산동,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마음 힐링, 커피박 화분 식물 키우기‘
[AANEWS] 은평구 구산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3일 브라운스톤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업사이클링 힐링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업사이클링 힐링공예’는 ‘내가 그린 거북마을, 업사이클 힐링공예’에 참여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커피박 화분은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커피박을 수거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사업이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물건에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가 건강관리와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커피박 화분을 활용한 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해영 위원장은 “업사이클링 힐링공예를 통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도 동참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을 환기하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덕환 구산동장은 “찾아가는 업사이클링 힐링공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더욱 알차고 뜻깊은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항상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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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철통방어’…춘천시, 18일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구제역 감염 차단을 위해 지역 내 우제류를 대상으로 18일 구제역 백신을 긴급 접종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충북 청주 및 증평 지역 한우 및 염소농장에 구제역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구제역 백신 접종 3주가 지난 소·염소농장은 공수의사를 동원, 돼지농장은 자가접종을 통해 긴급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긴급접종 대상은 지역 내 소, 돼지, 염소 가축사육 농가 611호, 4만 7천여 마리 중 489호, 3만 7천여 마리다.
긴급접종 제외 대상은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 1만8,794마리, 염소 2,162마리에 대한 구제역 일제 접종을 했다.
또한 구제역 발생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춘천 내 농장 및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자체 방역 차량과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 농장을 중심으로 매일 소독하고 있다.
한편 시는 모니터링 전담팀을 구성해 이상 증상 신고 시 임상 관찰, 농가 방역실태 점검 및 전화 예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춘천과 밀접한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소·염소 농장 출입 차량은 가급적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하고 농가 스스로 차량과 축사 소독에 최선을 다해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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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앙기관 등 799개 기관 중 개인정보 관리수준 ‘최고’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됐다.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및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중앙기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전국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5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부천시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점검 개인정보파일 정비 위탁업무 점검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선 등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활용과 이에 따른 보호에 대한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부천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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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 모집
은평구,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은평구는 근로청년 자립과 저소득층 자녀 교육자금 마련 지원을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의욕을 고취해 자산형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고 꿈나래통장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가 매월 적립하는 저축액의 100%를 동일 동안 적립했다가 만기에 두 배로 돌려준다.
올해 모집인원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489명, 꿈나래통장 18명을 각각 모집한다.
자립의지 강한 근로 청년 등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올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대비 142명 증원했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 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 중 본인 근로소득 월 255만원 이하 및 부양의무자 기준 적합자다.
꿈나래통장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 부모는 6월 12일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동주민센터 사업 담당자에게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공고는 오는 22일 은평구, 서울시,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예정이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신청기준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참여자는 오는 10월 13일 접수 기간 종료 후 신용조회, 서류 심사, 소득·재산조사 등을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이후 약정체결을 거쳐 12월 첫 저축을 시작한다.
참여자는 약정금액과 기간을 선택해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 및 민간자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준다.
예를 들어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5만원을 저축하면 월 15만원을 추가 지원해 만기 시에는 총 1,08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고 꿈나래통장 참여자는 5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월 10만원을 추가 지원해 만기 시 총 1,20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적립금 지원 외에도 금융교육, 서울영테크·청년동행센터와 연계한 재무상담, 주거·법률·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모집공고일 이후 다산콜센터 120 또는 희망두배청년통장·꿈나래통장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양육 가정에는 자녀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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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나만의 ‘30’을 표현해요…춘천 ‘2430’ 사진 참여 잇기
‘찰칵’, 나만의 ‘30’을 표현해요…춘천 ‘2430’ 사진 참여 잇기
[AANEWS] 춘천 인구 30만 달성을 기원하는 사진 참여 잇기가 전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2430 포토 챌린지’가 19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인구 30만 달성을 염원하기 위한 범시민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숫자 ‘30’을 찾아 손으로 네모를 만들어 자가 촬영을 하면 된다.
이후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린 후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회관계망 서비스 화면을 갈무리해 빠른 대응 코드로 응모하면 된다.
시는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춘천 닭갈비 1㎏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인구 달성 목표까지 약 8,400여명을 앞두고 있다”며 “인구 30만명은 춘천이 한 단계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두보인 만큼 많은 시민이 포토 챌린지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입 대학생 지원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대학생 전입 창구, 시장과의 토크콘서트 등 인구 30만명 달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시책을 펼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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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노쇼 변호 예방법’ 대표 발의
서울시의회
[AANEWS] 지난 17일 권경애 변호사 사건 등을 예방하기 위한 ‘노쇼 변호 예방법’이 발의됐다.
‘노쇼 변호 예방법’은 변호사가 의뢰인의 사전 동의 없이 재판에 불출석해 의뢰인이 피해를 보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법이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송 당사자가 소송대리인의 불성실한 소송행위를 사전에 알 수 있게 하고 변호사의 무단 불출석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쌍방 불출석 시 불출석 사실을 각 당사자와 소송대리인 모두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변호사가 의뢰인의 사전 동의 없이 불출석하는 행위를 징계 사유에 포함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민사소송법’은 대리인을 의뢰인으로 간주하고 있으나, 대리인이 의뢰인의 의사에 반해 불출석할 때 의뢰인은 권리를 구제받을 기회를 박탈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당사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개정안이다.
또한 ‘변호사법’ 제91조 징계 사유에 ‘사전 동의 없는 불출석’을 명기함으로써 의뢰인의 의사에 반한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을 예방하고자 했다.
‘권경애 변호사 사건’은? 학교폭력과 관련된 민사소송에서 피해자 유족 측의 법률대리인이었던 권경애 변호사가 세 차례 열린 항소심 기일에 잇따라 불출석해 유족이 최종 패소 판결을 받았던 사실이 폭로됐다.
권 변호사는 자기 과실로 인한 패소임에도 유족 측에 5개월간 패소 사실을 숨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대한변호사협회는 권 변호사에 대한 징계 개시를 청구했다.
홍영표 의원은, “학교폭력으로 딸을 잃은 유족이 8년동안 싸워온 소송이 변호사 불출석으로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사건”이라며 “이런 사건이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받지 않도록 다양한 제도적 보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은 홍영표 의원을 비롯해 강훈식, 김상희, 김영진, 신현영, 양기대, 유동수, 이성만, 이인영, 장철민, 최인호, 홍기원 등 총 12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했고 서영교 의원은 ‘민사소송법 일부개정안’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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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박물관고을 특구 연장, 특화사업 추진 등 문화도시 기반 마련
영월군청
[AANEWS] 5월 16일 지역특화발전특구 위원회에서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가 계획변경 ‘원안의결’을 받았다.
본 사업은 지난 2월 특화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지정기간 만료에 따른 사업기간 연장 및 추진과정에서의 여건변화에 따른 사업비 증액 등을 반영하기 위해 제5차 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이번 심의·의결 결과로 중소벤처기업부 제2023-52호 고시될 내용으로는 2025년까지 기간연장 면적 651,022㎡ 특화사업자: 영월군수, 민간사업자 재원조달: 766.7억원 특화사업3개 가 있다.
세부사업으로 박물관 유물구입과 시설정비, 박물관 운영, 특별기획전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콘텐츠 강화사업, 박물관관광지 연계 투어코스개발과 상품개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난 4월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 어린이 과학체험관 조성사업과 박물관고을 특구를 기반으로 한 제4차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구에서는 당초 4개의 규제 특례를 그대로 적용받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특구법 제34조, 제49조, 제51조, 제55조로 특구 홍보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활용된다.
영월군은 2008년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로부터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로 지정받아 지붕 없는 박물관고을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내의 다양한 박물관을 특화육성해 교육목적의 방문객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켰다.
그동안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는 꾸준한 노력으로 2011년 우수 특구, 2012년 대상 특구 선정, 2014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사회책임부문 박물관고을특구 조성 기여 수상, 2015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2018년 장려 특구, 2020년 한국관광의별 수상,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수상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2년 관광객은 231만명 방문, 특구 특화사업자의 매출액은 90억을 달성했다.
2004년 8개소의 박물관을 시작으로 2022년 특화사업장 총 32곳에 공립박물관 9개, 사립박물관 14개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박물관을 지닌 영월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쟁력 있는 특화사업 수립 및 실행으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문화관광체육과 정대권 과장은 “박물관을 활용한 지속적 공모사업 신청과 문화도시 사업의 기반 역할 등 박물관 문화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 과거의 성과보다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전국 유일 영월만의 브랜드 박물관고을 특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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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참여 나서
조용익 부천시장,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참여 나서
[AANEWS]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17일 부천 동부라이온스클럽 집수리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의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체험 부천의 삶’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천의 각종 단체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부천시가 함께 나서며 시민과의 현장성 높은 소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 동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984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40년 가까이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저소득층 설날 떡국·곰탕 제공,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을 위한 휠체어 지원 등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집수리봉사단은 부천 동부라이온스클럽 내 10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5년차 집수리 자원봉사단으로 매년 사랑의 집수리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집수리를 지원하는 집은 지적장애와 지병이 있는 노인 단독 가구로 단열과 방습에 문제가 있어 벽과 바닥이 곰팡이로 뒤덮여 있었다.
창호와 도배, 장판 교체작업이 필요해 이를 지원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도움을 받은 이씨는 “혼자 거주하다 보니 집수리는 생각도 못했다”며 “한결 깨끗해진 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진해 부천 동부라이온스클럽 집수리봉사단 대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은 항상 보람을 가져다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부천 동부라이온스클럽 집수리 봉사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봉사단과 같이 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렇게 작업을 해보니 봉사자분들의 마음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어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직접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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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부시장 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
영월서부시장 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영월서부시장에서는 오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서부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영월군 대표시장인 영월서부시장에서 야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으로써 경기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활성화와 영월서부시장의 ‘관광형시장’으로의 변화 등 지역대표 관광지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한다.
관광,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영월에서 열리는 영월서부시장 야시장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을 방문한 가족·연인들에게 더욱 풍성한 영월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행사는 서부시장 내 구매고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와 문화공연 행사, 다양한 먹거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서부시장상인회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소비유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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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태권” 태권도유물과 만나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김환태문학관과 태권도진흥재단 국립태권도박물관이 함께 하는 협력展 “우리 함께 태권”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무주군과 태권도진흥재단 국립태권도박물관이 2021년 지역사 연구 및 문화 관련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이뤄진 첫 번째 협력展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전시는 오는 2024년 1월 21일까지 김환태문학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태권도를 주제로 한 아동 도서와 1998년 서울올림픽에서 하태경 선수가 획득했던 금메달,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경훈 선수가 실제로 착용했던 도복 등 국립태권도박물관 소장 유물 25점이 전시된다.
무주군 문화예술과 박선옥 과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권도를 주제로 한 책 읽기를 비롯해 도복과 보호구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겨볼 수 있다”며“일상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태권도 관련 유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자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의 장으로 마련이 된 만큼 무주군민이라면, 전북도민이라면,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꼭 한 번 와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이 태권도진흥재단 국립태권도박물관 및 무주문화원과 2001년 체결한 협약은 세 기관이 향후 정기회의 개최와 주요 유물 및 전시품 교류 등을 통해 군민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 연구 및 교육 등 지역 문화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상호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코로나19 등이 장기화 되면서 협력사업 추진이 미뤄지다“우리 함께 태권”으로 결실을 맺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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