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음식식품교육문화원, 1시민 1레시피 공유
익산시청
[AANEWS] 익산옆 앞 익산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1시민 1레시피 공유교실’을 개최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요리교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즐겨 먹을 수 있는 무스케이크를 만들었다.
강사는 송지원 대표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의 청년공유주방에서 익산제빵소를 운영하고 있다.
총 24명의 수강생이 요리교실에 참여해 각각 취향별로 딸기케이크, 청포도케이크를 만들고 완성된 케이크에 리본장식과 직접 쓰고 싶은 문구를 새겨넣었다.
수강생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케이크를 서로 맛보고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예쁘게 포장했다.
수강생들은 가정의 달에 기념일이 많은 만큼, 음식식품교육문화원 요리교실을 통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특별한 날이 된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공유주방 운영자들의 지원과 홍보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강사로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룡의 익산여행, 사전예약 이벤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가족 여행프로그램‘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룡의 익산여행’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일명‘꼬꼬마 익산여행’은‘6월 여행가는 달’의 풍성하고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농촌체험과 휴식을 위한 온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은 상품이다.
글로벌문화관을 시작으로 휴식과 힐링을 위한 아가페정원과 공공승마장을 활용한 승마체험,농촌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돼 액티브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농촌체험은 매주 다른 주제로 체험이 가능해 날짜별 색다른 체험을 선택하는 재미가 있다.
이번 여행은 다음 달 13일 시작으로 7월 21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운영되며 예약 또는 문의는 이리다온 010-7788-7377으로 하면된다.
1인당 투어비용 2만5천원으로 식비와 체험비가 모두 포함된다.
사전예약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예약 할 경우 랜덤박스 선물꾸러미가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6월 여행가는 달에 관광객이 익산을 많이 찾아오고 또 다시 놀러오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여행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꼬꼬마 익산여행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23 여행가는달 연계 전북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3-05-25
-
익산시, 시민일상생활.세대간 역사 디지털로 보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 일상생활 및 세대간 역사를 담은 민간기록‘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상황실에서 문이화 민간기록관리위원장, 장경호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기록관련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인 ㈜핀노드가 그간 사업 추진 경과와 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의 구체적인 구상안을 제시했으며 민간기록관리위원회 및 관련 부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했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은 익산 관련 기록물의 디지털화를 통해 도시의 역사,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사라지거나 소실될 우려가 있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있는 익산의 기록을 영구보존해 지역의 정체성·역사성을 공유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익산 자료를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주제·시기별 범주화 및 소장기록물 컬렉션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우리동네의 주요 기록물을 등록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맵핑 시스템 도입으로 우리동네를 기록화 및 브랜딩해 정체성과 역사성을 공유할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 “흩어져 있는 익산의 기억들이 디지털화 되어 영구보존 및 기록화를 진행하고 시민의 역사가 만들어져 익산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은 ‘행정안전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공모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익산의 역사, 변천사와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월 착수보고회를 실시하고 용역이 진행 중이다.
2023-05-25
-
익산시, 황등면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추진
익산시, 황등면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추진
[AANEWS] 익산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황등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황등면 구자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구간 중 도로선형 불량으로 운전자의 시야가 미확보돼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을 진행한다.
이번 공사는 도로의 선형을 개량하고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확충해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2014년 행정안전부 제2차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중장기계획에 반영돼, 국비 50%를 포함한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올해 초부터 진행중이며 7월 보상 협의 추진, 10월 공사 추진해 2024년 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연, 국가식품클러스터 공장 준공 수출 날개 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연이 국가식품클러스터 공장 준공을 수출시장 판로확대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연은 육가공 HMR 전문기업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100억원을 투자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대식 부시장, 최종오 시의회 의장, 송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사업본부장, ㈜연 박정천 대표 및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은 지난 2021년 생산라인 신설 등 사업규모 확대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7,712.4㎡부지를 취득해 올해 신규공장 준공 후 5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 광주시에 본사를 둔 ㈜연은 육가공 즉석조리식품, HMR 제품 전문 생산업체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를 완료하고 식품업체 간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준공식 기념으로‘다이로움 나눔곳간’에 400만원 상당의 백미 150포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아끼지 않았다.
박정천 대표는 “이번 익산공장 준공으로 수출을 통한 글로벌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탁에 관해서는 “어려우신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물품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임에도 대규모 투자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을 해주신 박정천 대표와 기업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맛과 행복을 담은 행복 먹거리를 마련해 글로벌 식품기업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익산시, 전북 공공산재전문병원 유치 총력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북 공공산재전문병원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치르고 있다.
전북 공공산재병원 설립 및 익산시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내년도 예산 2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를 오가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정 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을 돌며 적극적인 예산 활동을 벌였다.
앞서 4월에는 시 보건소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국회를 방문했으며 전북도와 함께 관계 기관을 찾아 공공산재 전문병원 익산 유치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공공산재병원은 산재 및 일반환자를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병원으로 전북에는 없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전북권 산재환자들은 충남 대전과 전남 순천병원의 원거리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과 전원에 따른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전북 산재전문병원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전북도와 함께 공공산재병원 유치 총력전에 돌입했다.
건립 최적지로 유치전을 주도하는 익산시는 전주, 군산, 김제, 완주 가운데 위치해 도내 인구 77%를 차지하는 북부권 지역 중심지다.
철도와 고속도로의 요충지로 타 지역 환자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새만금, 전주탄소, 완주테크노밸리 등 주변 산업단지가로 산재환자의 추가 수요가 예상돼 오래전부터 공공병원 유치를 준비해 왔다.
익산 유치 성공을 위해 전북도는 산업구조와 산재환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료특화 방안도 제시했다.
첨단산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직업성 질환 재활치료, 익산·충남 보령의 석재산업을 고려한 호흡기질환 전문치료, 사고가 잦으나 산재보상보험법 적용 대상이 아닌 농·어업인에 대해 재활전문치료 공공의료혜택을 부여하는 것이다.
시는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도에 따른 건립 필요성 또한 강조한다.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직업병 표준진료지침을 개발·보급할 수 있고 수익성이 낮아 민간병원에서의 운영에 한계가 있는 재활의학과를 전문으로 아급성기 환자진료를 위한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역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북 산재전문병원의 익산시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관련부처를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치르고 있다”며“전북도 및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익산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
익산시, 마을 골목길 183개소 포장정비 ‘속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 안길포장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83개소 마을안길 개선을 위해 39억원의 주민숙원사업 예산을 편성하고 노후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안길사업은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이용하는 시골길 및 시내 골목길 포장정비를 말한다.
시는 현재 올해 사업 183건 중 70%가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에 80%이상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도로파손, 씽크홀 등 긴급민원 또한 신속하게 처리 중이다.
지난 3~4월 29개 읍면동‘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781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사항을 충분히 반영해 지역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AANEW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2명의 지정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 미래장학생은 미래사회의 농업 발전 및 농업 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인재 육성 목적의 지정장학생 사업이다.
2011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농협 안양시지부의 장학금 기탁으로 운영된다.
올해 농협 미래장학생에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재학 중인 2명의 우수한 학생이 선발됐으며 각 2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수여식에서는 장학생이 직접 기획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표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미래 농업 분야의 진로 및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대호 이사장은 “훌륭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키워낼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농협 안양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
익산시, 전북 일자리 일번지로 ‘우뚝’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북을 대표하는‘일자리 일번지’로 우뚝 떠오르고 있다.
시는 전국 최초‘청년시청’운영으로 청년고용률을 끌어올리며 2년 연속 우수 도내 일자리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전국 최초 농·식품 상생모델‘익산형 일자리’를 본격화하며 ‘일자리정책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25일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된‘2022년 일자리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도, 정책추진실적, 도 일자리사업 참여도 등 종합적인 활동과 지역고용환경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시는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지난 2021년 대비 청년 고용율 3.7%, 여성 고용율 1.3%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익산시만의 특색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 결과다.
일자리를 청년의 지역이탈 문제와 연계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익산청년시청”을 개청하고‘익산형 구인구직플랫폼’운영으로 취업 성공률을 높였다.
전국 최고 수준‘익산형 근로청년수당’은 경제적 도움으로 지역 정착에 보탬이 됐고 도내 최대규모로 추진 중인‘다이로움 일자리 사업’등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기관 협업과 고용안정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한 종합일자리 서비스를 제공은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첫 농식품 상생 모델인 '익산형 일자리'가 총7천607억원이 투입되는 지방주도형 일자리로 선정되며 대형 일자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시는 하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토대로 농업과 식품산업이 연계된 익산형 일자리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으로 미래 유망 식품산업을 육성해 지속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전국 최초로 추진한 익산형 일자리 정책들의 효과가 서서히 가시화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익산에서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살고 싶은 익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안양시 평촌도서관, 6월부터 임시자료실 운영
안양시 평촌도서관, 6월부터 임시자료실 운영
[AANEWS] 안양시 평촌도서관은 도서관 재건축에 따른 약 5개월간의 종합자료실 이전작업을 마치고 오는 6월 1일부터 범계동 어린이도서관 2층에서 임시자료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시자료실에는 기존 장서 중 주제별 인기도서와 특성화 자료인 교과 연계 도서 큰 글자 도서 안양지역 작가 도서 신간 도서 등 2만여권의 도서를 엄선해 비치했다.
이에 따라 일반자료 대출과 상호대차 서비스, 타관 반납, 희망 도서 신청 등 기존의 종합자료실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측에서는 재건축 기간 중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다방면의 대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안구 내 스마트 도서관을 3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새마을문고 안양시지부 이동 차량을 평촌공원 내 주 1회 2시간여 운영하도록 협조를 끌어냈다.
이 외에도 ‘일년대출’ 특별 서비스를 기획해 약 1,700여명의 시민이 58,000여권의 도서를 장기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서 편의 제공은 물론 도서 보관 비용 절감에도 기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임시자료실에서는 엄선된 장서를 기반으로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 도서관에도 양질의 도서를 분기별로 교체 투입해 도서 이용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물 노후화로 재건축이 진행 중인 평촌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5년 연말 재개관 예정이다.
2023-05-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