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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부부, 군민장학금 10억원 기탁
영동군청
[AANEWS]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와 영도축산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미경 부부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4일 영동군민장학회에 10억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 군수 내외는 영동읍 어서실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편입된 농장 휴업 보상금에 개인 돈을 보태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정 군수는 군수 후보시절 당시 농장 철거에 따른 보상금이 나오면 10억을 군민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영동군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꿈나무들과 나누고 싶어 하는 부인 김미경 씨의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군수는 “30년간 가꾼 농장이 이제는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장학금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출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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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진군‘청춘캠핑’성황리에 마쳐
2023년 울진군‘청춘캠핑’성황리에 마쳐
[AANEWS] 울진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울진 일대와 구산 캠핑장에서 진행된‘2023년 미혼남녀 인연캠프, 청춘캠핑’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춘남녀들에게 소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주간의 모집 기간을 거쳐 추첨을 통해 남성 15명과 여성 15명이 참가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요트 체험을 비롯해 로테이션 대화, 레크리에이션, MBTI 소울메이트 찾기, 해변가 불꽃놀이 등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 MC의 능숙한 진행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청춘남녀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이튿날 비공개 커플 매칭 결과 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비혼과 만혼이 추세인 요즘, 이번 행사가 만남과 혼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고대하며 앞으로도 관내 미혼남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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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신청 접수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역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유입촉진을 위해‘2023년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영동군에 배정된 잔여 사업량 소진을 위해 추가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사업대상자가 주택을 신축, 개량한 후 그 주택과 토지를 담보로 농협 등 금융 기관에서 건축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대출 해주는 정부시책 사업이다.
군은 좀 더 많은 군민들이 사업의 혜택을 누리고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추가 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개량 희망자 및 무주택자, 귀농 귀촌자로 세대주 또는 배우자이다.
사업 범위는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을 신축,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는 신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은 최대 1억원까지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하면 된다.
사업 희망자는 영동군청 농촌신활력과 농촌재생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대출 절차는 주택건축 완료 후 사업 시행 지침에 명시한 증빙자료를 구비해 군청 농촌신활력과에서 사업실적확인서를 발급받아 12월 15일까지 농협 등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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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함께하는 소가야 역사 바로 알기 문화재 탐방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문화재 지역 주민의 갈등을 해소하고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5월 23일 ‘소가야 역사 바로 알기 문화재 탐방’을 했다.
소가야 역사 바로알기 문화재 탐방행사는 문화재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문화재 보존이라는 가치 사이의 상충하는 갈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탐방에는 고성 내산리고분군 주변 중학교 2개소 학생 54명과 마을 주민 20명이 참석했다.
‘유산을 깨우고 문화재 바로 알기,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고성 송학동고분군부터 경남도 문화유산인 고성향교, 고성읍성, 2024년 국가사적 등재를 목표로 추진중인 ‘고성 동외동패총’을 방문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소가야 유적에 대해 학습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탐방으로 새로운 역사를 배울 수 있어서 재밌었다”며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가진 고성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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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요 ‘마음이 쉬어가는 길, 고성해양치유길’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요즈음 사람들은 주말만 되면 ‘걸으러’ 다닌다.
집 주변, 동네 뒷산, 둘레길, 심지어 차로 2~3시간 거리라도 걸으러 간다.
건강을 위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싶어서 혹은 남편이나 아내에게 끌려가서 등 이유도 다양하다.
걷기 좋은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자연이다.
바다와 산, 나무가 우거진 곳을 걸으며 도심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린다.
최근 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에서도 둘레길과 공원이 많이 조성되긴 했지만, 역시 자연이 주는 풍광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고성군의 ‘코리아 둘레길’ 남파랑길 코스, 고성해양치유길이 바로 그렇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눈으로 코로 귀로 볼 수 있다.
코리아 둘레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2016년부터 걷기여행객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동·서·남해안 및 DMZ 지역의 길을 연결해 총길이 4544km의 전국 규모 걷기 여행길을 만들었다.
그중 남해 해안을 연결하는 ‘남파랑길’은 부산 오륙도부터 해남 땅끝 전망대까지 총 90개의 코스 1470km에 이르며 고성군은 5개 코스, 약 70km가 남파랑길에 포함된다.
군은 이 걷기 코스를 단순히 ‘걷기 좋은’ 곳에서 그치지 않도록 2021년부터 걷기 여행길 및 쉼터 운영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남파랑길 4개 코스를 활용해 이색적인 테마를 지닌 5개의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비 6억 8,000만원을 확보해 군비 포함 총 13억 6,000만원을 들여 걷기 여행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낭만, 여유로움, 힐링…각각의 매력으로 오감만족을 노리는 고성군 남파랑길 코스에 빠져보자.남파랑길 고성-12, 13코스 회화면 해양레포츠학교에서부터 마동호까지 약 7km, 3시간가량의 코스로 당항포의 청정한 공기와 자연, 아름다운 해안 경관이 어우러졌다.
코스 자체는 숨이 가쁠 정도의 난이도라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도전해보면 좋다.
3시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빨리 걷기 구간이 있어 열량 소비에 효과적이며 긴 시간이지만 다양한 매력의 자연이 펼쳐진 곳이라 지루하지 않다.
◌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 당항만 둘레길남파랑길 고성-12코스에는 또 하나의 길, 당항만 둘레길이 있다.
임진왜란 당시 왜선 57척을 격파시키고 승전고를 울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해전지인 당항포에 멸사봉공의 뜻을 기리고자 조성된 곳으로 호수처럼 잔잔한 당항만에 해상 데크와 무지개색 해안 방호석,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해상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당항만을 가로지르는 해상 보도교가 나온다.
올해 2월 이름짓기 공모를 통해 제1 해상보도교는 ‘거북선 마중길’, 제2 해상보도교는 ‘당항만 어울다리’가 됐다.
남파랑길 고성-13코스 고성-13코스는 거류면 당동리 일원의 당동해안길이다.
연못이 있고 주택을 짓기 좋은 곳이라는 뜻을 지닌 당동인 만큼, 고저 없는 평탄한 지형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걷기 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당동해안길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보며 개인 맞춤형 차를 시음해 볼 수 있는데, 고성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주재료로 한 해풍지역차, 허브차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블랜딩한다.
차를 마시고 몸을 이완하고 나면, 일라이트와 모려분을 혼합한 안대를 올리고 20분간 눈 주요 혈관의 혈액순환을 개선해 눈 건강도 지킬 수 있도록 명상을 한다.
명상이 끝나면 고성에서 생산된 야채, 해초 등 나물을 이용한 건강식 도시락까지 맛볼 수 있어, 그야말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코스이다.
남파랑길 고성-31코스 걷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동기인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코스이다.
특히 당뇨 관리에 특화돼 혈당 관리를 배워보고 싶다면 체험해 보길 권한다.
걷기 시작 전·중·후 총 3회 혈당 변화를 측정하면서 해지개다리에서부터 갈모봉 입구까지 걸으며 자신의 운동 에너지 소비로 인한 혈당의 변화와 당 섭취로 인한 혈당 변화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당뇨에 좋고 미네랄이 풍부한 굴 등을 활용한 도시락이 지급되며 남해 쪽빛 바다를 배경으로 유산소 운동, 근육운동, 명상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남파랑 운동’이 함께 실시된다.
낙조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지개다리. 폭 3.5미터 길이 209미터로 자연 속 거대한 호수 같은 앞바다의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워 그립거나 사랑하는 이가 절로 생각난다는 의미에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낮의 해지개다리도 아름답지만, 밤에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곳에서는 무더운 한여름 밤, 걷기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고성 달빛로드’가 열릴 예정이다.
남파랑길 고성-31코스 구간에는 말 그대로 ‘시골길’을 걸을 수 있는 대독누리길이 있다.
수남유수지 생태공원을 지나 대독천 물길을 따라가면 둑방길이 시작된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수남지구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독누리길이지만, 5.5km에 이르는 황톳길과 수남유수지 생태공원이 연계돼 친환경 생태체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둑길 곳곳의 조형물과 쉼터를 이용하며 가벼운 산책, 트래킹, 하이킹을 즐기기 좋고 시골의 정취가 담뿍 담긴 배경에는 갖가지 물고기와 곤충, 이름 모를 들꽃이 발길을 더디게 만든다.
둑길을 따라 식재된 이팝나무를 길동무 삼아, 강을 따라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어느새 갈모봉이 눈앞이다.
남파랑길 고성-33코스 남파랑길 고성 코스의 마지막 구간이며 자연인의 사족보행, 자연인 도시락, 자연인의 소원 빌기를 체험할 수 있다.
노르딕 스틱을 이용한 상체운동으로 하체의 부담을 줄여주는 운동법을 소개하며 자연인의 비움 명상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비움의 의미를 알린다.
또 근심, 불안, 걱정 등을 흐르는 물에 흘려보내고 사랑하는 사람, 행복한 순간 등을 색종이에 적어 소원을 빌어 본다.
◌ 걷기여행객의 휴식 공간, 남파랑길 맥전포 쉼터남파랑길 고성-31코스에는 걷기여행객들이 숙박, 식당, 교통, 걷기 정보를 얻으며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쉼터 공간이 있다.
지난해 조성·운영되고 있는 맥전포 쉼터로 쉼터 내에서는 팔찌 만들기, 해양치유차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맥전포 자체에도 볼거리가 다양해 맥전포만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끊이지 않는다.
거북선 모양의 놀이터, 해양 생태 관찰 데크 등 휴양과 생태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어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맥전포 쉼터에서 10월 7일~9일까지 2박 3일간 맥전포 자연인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에 소개한 고성군 해양치유길 4개 코스를 활용해 체류형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지역민과 여행 참가자들이 함께 음악회, 바비큐 파티, 치유체험 등을 즐기며 건강도 챙기고 낯선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 여행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함께가요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의 참여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회 20명 선착순으로 체험비는 1만원이다.
한편 고성군은 코로나19 이후 걷기 여행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진 만큼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고성의 대표 걷기 여행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계획에 포함해 남파랑길 코스 정비, 프로그램개발, 홍보 등으로 지역관광 회복과 고성 관광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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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참여희망업체 수요조사
고성군,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참여희망업체 수요조사
[AANEWS] 고성군이 2023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우리군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참가업체를 수요조사한다.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공룡나라쇼핑몰 입점업체 1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업체는 경상남도 내 지자체별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20개국 250개 사에서 참가해 농식품, 농기자재, 체험행사,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농업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별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한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전국 각지에서 업체와 관람객이 참가하고 방문하는 행사인 만큼, 공룡나라쇼핑몰 입점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품홍보 및 판매 활성화뿐만 아니라 고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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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 출범
울진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 출범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출범식을 개최했다.
울진군이 추진하는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공무원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의기투합해 지정과제와 자율과제 중 한 주제를 선택해 연구하기 위해 결성된 동아리 모임으로서 총 7개 팀 41명으로 다양한 직렬과 직급으로 구성됐다.
올해 10월까지 맑은 공기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울진형 일자리 창출 등 공동 과제와 팀별 자율과제를 선정해 팀별 수시 토론회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연구회 운영 과정을 통해 직원들의 리더십이 발휘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더 나아가 혁신 아이디어 뱅크의 활동이 공직사회 내에 열정적이고 리더십을 갖춘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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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
고성군, 2024년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
[AANEWS] 고성군이 민선 8기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군은 5월 17일과 18일 이틀간 2024년도 주요 국비 사업 및 상반기 특별교부세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방문했다.
부군수를 비롯한 고성군 공무원들은 17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특별교부세 현안 사업은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봉화골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군도 17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등 총 3건 35억원이다.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 및 재난·재해 등 예상치 못한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으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한다.
이은 18일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공모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군은 내년도 국비 확보 주요 사업으로 발굴한 신규사업 31건, 국가시행 사업 13건 등 총 44건 898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고성 독수리 생태복원 센터 건립사업 고성 송학동고분군 야간조명 경관 사업 고성 송학동고분군 토지 및 건물매입 종합운동장 관람석 개보수사업 지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스마트 가리비양식 자동화시스템 지원사업 용산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배둔지구 도시재생사업 국도 14호선 병목지점 개선사업 등이다.
아울러 지역의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상반기에 신청한 특별교부세도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장찬호 기획예산담당관은 “당면 현안 사업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 국회의원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중앙부처도 자주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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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부품제조기업 지원을 위한 협의 및 소통의 자리 가져
항공부품제조기업 지원을 위한 협의 및 소통의 자리 가져
[AANEWS]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2일 3층 회의실에서 사천시, 경남도, KAI, 항공부품제조기업, 유관기관 등과 ‘제2차 우주항공청 설립에 따른 항공우주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5일 열린 제1차 간담회 때 제시됐던 다양한 안건들에 대한 검토 사항을 공유하고 항공부품제조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제1차 간담회에서 항공부품제조기업 대표들은 근로소득세 감면, 교통비 지원 및 셔틀버스 운행, 저가형 기숙사 건립 등 근로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건의했다.
또한, 국가주도 장기임대 형태의 공장부지 확보 운영자금 대출 및 3% 이하 금리지원 투자 목적의 부채상환 최소 5년 이상 장기상환 5축가공, 3차원 측정 프로그래머 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을 요청했다.
사천시는 올해부터 기업이 원룸 등 공동주택을 임차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경우 월세의 80%,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하반기부터 운영해 근로자 공동식당, 무인빨래방 등의 편의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임대부지 확보와 관련해서도 현행 2% 임대용지 지정 의무화를 국가산단 분양율을 지켜보면서 LH와 국토부에 확대 건의를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항공산업 전용코드 신설을 법무부에 건의 중에 있는 등 외국인 근로자 전문취업비자 발급 확대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희영 회장은 “항공부품제조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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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족과 함께하는 ‘창의력 쑥쑥 미술체험’ 진행
담양군, 가족과 함께하는 ‘창의력 쑥쑥 미술체험’ 진행
[AANEWS]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가족 61명을 대상으로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드는 ‘창의력 쑥쑥 미술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캔버스 위에 진주, 파츠, 사진, 식물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체험에 참여한 부모님은 “아이가 생각지도 못했던 풀을 가지고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깜짝 놀랐고 재미있게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색다른 미술학습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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