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소방서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용인특례시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개최
용인소방서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용인특례시 긴급대응협력관 회의’ 개최
[AANEWS] 용인소방서는 지난25일 청사 회의실에서 재난현장 통합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용인특례시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긴급대응협력관은 평상시 해당 긴급구조지원기관의 긴급구조대응계획 수립과 보유자원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 대응 업무의 상호 협조 업무와 재난 현장 지원업무를 총괄한다.
이날 회의는 용인특례시의 재난 발생을 대비해 현장 대응의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대응에 필요한 신속한 정보공유를 위해 실시했으며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을 포함해 각 협력관 및 소방 관계자까지 25명이 참석했다.
용인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하며 용인특례시의 긴급대응협력관을 지정하고 있는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는 용인특례시 시민안전관, 용인 동·서부경찰서 처인·기흥·수지보건소, 한국전력공사 동·서용인지사, KT,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강남병원, 용인서울병원, 다보스병원까지 총 15개의 민·관 기관으로 지정되어 용인특례시의 재난 안전에 기여하는 등 상호 협력하고 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현대사회의 발전과 함께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재난 상황 속에서 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공조가 중요하다”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통해 철저하게 대비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으로 용인특례시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안산시, 7월 고지분부터 상수도 요금 인상…월 24톤 가정 약 900원 더 부담
안산시, 7월 고지분부터 상수도 요금 인상…월 24톤 가정 약 900원 더 부담
[AANEWS] 안산시는 물가안정 등의 이유로 지난 8년간 동결해왔던 상수도 요금을2023년 7월 고지분부터 평균 9%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노후관 교체와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등 매년 생산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상수도 요금 일부를 현실화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생산원가 대비 낮은 공급단가로 인해 수도요금 현실화율은 2022년 72%, 2021년 76%로 낮아짐에 따라 상수도 공기업의 경영수지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공업용 등 4개 업종 13개 구간으로 나눠 인상폭에 차이를 뒀다.
이에 따라 가정용의 월 사용요금은 24톤 사용 시 톤당 35원이 오른 410원으로 약 900원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의 경우 톤당 55원이 오른 660원, 대중탕용은 톤당 50원이 오른 630원,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용공업용은 톤당 30원이 오른 390원이 부과된다.
시 수도행정과 관계자는“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수도요금을 조정하게 됐다”며“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
안산시, 제26회 성호문화제 개최… 실학과 전통문화의 만남
안산시, 제26회 성호문화제 개최… 실학과 전통문화의 만남
[AANEWS] 안산시는 안산이 낳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실학사상의 대가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제26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했으며 실학사상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의 대표 문화예술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는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성호사생대회 안산둔배미놀이 와리풍물놀이 전통예술 공연 전통 성년식 삼두회 체험마당 우리문화 체험마당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 성호사상 패널 전시회 성호 이익을 찾아라 등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아울러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실학골든벨’은 청소년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호문화제를 통해 안산의 대표인물 성호 이익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시민들이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안산시,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개최
안산시,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태안 안면읍 행정복지센터와 아일랜드 리솜 리조트에서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생활문화 네트워크 기반 구축’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항 가운데 하나다.
이번 워크숍은 안산문화재단, 안산문화원, 한국예총 안산지부, 안산민예총, 안산여성문학회, 안산시 예술단 등 지역 문화예술 대표단체와 예술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상호 이해 도모,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채워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이민근 안산시장 특강 힐링 특강 문화 특강 생태관광체험 우수문화재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안산의 현재를 진단하고 시민, 특히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함께 안산의 가치를 높이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6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8개월 만에 관람객 5만명 찾아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8개월 만에 관람객 5만명 찾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해 9월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관람객이 8개월 만에 5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5만 번째 방문한 관람객에게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제작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주인공은 유아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러 박물관에 방문한 관내 어린이집의 유아 관람객들이었다.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화랑유원지 남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현재,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시민아카데미’, ‘박물관에 모여라’ 등 다양한 유아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전시·체험 콘텐츠 발굴을 통해 안산 시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시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6
-
안산시, NH농협안산시지부·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받아
안산시, NH농협안산시지부·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받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 25일 NH농협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으로 부터 사랑의 쌀 1004포를 기탁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강정미 지부장, 조인선 조합장, 최기호 조합장, 박경식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강서구를 더 살기 좋게… 강서구, ‘구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실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강서구를 더 살기 좋게… 강서구, ‘구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실시
[AANEWS]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반짝이는 아이디어 찾기에 나섰다.
구는 오는 6월 16일까지 ‘2023 상반기 구정발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공모내용은 구정 발전을 위한 복지, 문화, 경제, 환경,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아이디어로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나뉜다.
지정주제는 저출산, 고령화 극복방안 1인 가구 안전 및 돌봄 강화 탄소중립 실현 아이디어 전세사기 방지 및 피해자 지원 대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 등 5가지다.
자유주제는 행정제도, 행정서비스 및 행정 운영의 개선 관련 의견 구민 생활·편익 증진 등 구정 발전 개선 관련 제반 사항 구 세입 증대 및 예산절감 기여 방안, 신규 사업 등으로 각 주제에 맞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공모는 강서구 구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서구청 누리집-소통과 참여-제안/칭찬-구민제안’이나 ‘국민신문고 누리집-국민제안-공모제안’에서 하면된다.
또한 구 누리집에 있는 제안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팩스 제출도 가능하다.
구는 부서 검토 및 실무심사를 거친 후 구민 투표와 제안심사위원회 본심사를 통해 7월 중으로 8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시상 등급에 따라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상 1명 7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4명 각 2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입장에서 구의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강서구를 더 빛나게 해줄 구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체육대회 연계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체육대회 연계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학교체육대회와 연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25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의 교직원은 학교체육대회날을 맞아‘개방·공유·소통·협력’을 청렴 슬로건으로 선정하고 학생 및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은 교직원 전원의 청렴서약 시간을 갖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학생과 교직원에게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 노력을 실천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김주무관은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에 맞춰 소속직원들의 청렴서약을 통한 내부의지를 다질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학생들에게도 아산교육의 청렴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청렴동아리‘청심’을 운영해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1기관 1청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26
-
홍성군,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합동단속 실시
[AANEWS] 홍성군은 장마철 대비,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도모해 쾌적한 군민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 특사경 등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4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및 관련 업체 등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가축분뇨 및 퇴비, 액비를 인근 농수로 하천 및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유출 여부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의 허가·신고·변경 이행 여부 가축분뇨 관련 영업자의 시설관리기준 준수 여부 정화처리시설 및 자원화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이다.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여름 장마철에 가축분뇨가 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악취는 물론, 녹조 등의 수질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이번 단속을 통해 가축분뇨, 퇴·액비 등의 무단 방치·유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하천 수질 보전과 악취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정선군, 찾아가는 드론 교실 운영
정선군, 찾아가는 드론 교실 운영
[AANEWS] 정선군은 드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드론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래성장 산업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드론은 이미 물류, 재난대응, 촬영,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중이며 앞으로 그 비중과 역할이 늘어날 전망이다.
정선군 역시 드론을 활용해 개발사업장 및 관광지 안전 점검, 도로시설물 위험관리, 공시지가 조사,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중이며 향후 측량, 산불감시, 산림 병해충 예찰, 재난 대비 시설물 점검, 실시간 재난 현장 확인 등 다양한 업무 수행을 위해 드론 활용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드론 교실’은 정선군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드론 축구·코딩·조립 등 흥미롭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면 증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 10월 까지 총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향후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전상현 민원과장은 “지역특성상 전문드론교육의 기회가 거의 없는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드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드론 교실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드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