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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브라운도트 오산점, 임시주거시설 지정 협약 통한 이재민 구호 협력
오산시-브라운도트 오산점, 임시주거시설 지정 협약 통한 이재민 구호 협력
[AANEWS]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이 지난 26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발생에 대비하고 그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 지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현재 오산시는 총 36개의 임시주거시설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재민 약 1만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대규모 임시주거시설은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곳인데 이재민의 사생활, 위생관리, 감염병 등 여러 문제에 취약해 독립적인 임시주거시설의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이에 따라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제공하기 위해 호텔급 민간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선정했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임시주거시설 운영에 적극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이재민 구호업무 추진을 위해 재해구호물자 정비 및 사전구매처 지정, 학교·경로당·스포츠센터 등 임시주거시설을 지정하며 태풍이나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인한 이재민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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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공원녹지 주요 사업지 현장행정
김포시, 2023년 공원녹지 주요 사업지 현장행정
[AANEWS] 김포시는 지난 25일 ‘2023년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주요 정비사업지 5개소’에 대한 현장 행정을 통해 시공상태 확인 및 시민들의 요구사항 청취 등 현장 전반에 관한 점검을 실시했다.
공원관리과는 이번 현장행정에서 ‘은여울공원 종합개선사업장’을 시작으로 ‘어린이놀이시설 고무칩포장 교체사업’과 ‘청송 제1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정밀하게 살폈다.
특히 해당 사업지들의 전반적인 시공 품질에 대한 점검과 함께 이번 공사로 인해 발생한 나무 그늘 부족 현상 등에 대한 개선 방향 및 대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행정 대상지인 은여울공원과 청송 제1어린이공원에는 공사를 통해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시설이 갖춰졌다.
한강신도시 어린이놀이시설 고무칩 교체사업은 마리미 공원 외 2개 어린이놀이터의 노후 고무칩을 교체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
공원관리과에서는 이번 현장 행정과 발맞추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상 불편 사항이나 추가 편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공원 시설물의 즉각적인 보수와 휴게시설 추가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원관리과장은 “한강신도시는 계획단계부터 공원이나 녹지가 비교적 많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주고는 있지만 공원시설 노후화 문제에 따른 정비사업이 필요한 곳이 많아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녹지 환경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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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위해 현장 대응 전문가들 머리 맞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위해 현장 대응 전문가들 머리 맞대
[AANEWS] 김포시는 지난 2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읍면동 재난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자율방재단과 읍면동 직원 간의 소통 및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안전담당관의 올여름 풍수해 및 폭염에 대비한 여러 가지 시책 관련 보고와 향후 추진하는 사항 등에 관한 브리핑으로 시작됐다.
이어 자율방재단 사무국장이 나와 ‘2023년 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활동 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엄진섭 부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대응하는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할 뿐 아니라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민간 등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민, 논의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앞으로도 인명피해 제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김포시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시청·읍면동 직원 간의 유기적인 소통체계를 유지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빈틈없는 재해예방 활동을 추진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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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수해보험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성황리 마쳐
김포시, 풍수해보험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성황리 마쳐
[AANEWS] 김포시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통진읍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는 김포시 안전담당관에서 주관했으며 DB손해보험 문미화 팀장이 나와 풍수해보험 상품 및 제도에 대해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문 팀장은 보험금 지급 위주의 보상 등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김포시는 계속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을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저소득층과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펼쳐 풍수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풍수해보험’은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돼 올해로 17년 차가 된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 시행하는 정책보험이다.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국민에게 현실적인 보상이 주어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빠른 피해복구와 생계안정을 위해 시행되는 재난관리 보험이다.
풍수해보험 가입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체 금액의 70~90%까지 지원하고 있다.
일부 저소득층에게는 가입비의 전액을 지원하기도 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에 시민들이 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며 “저렴한 비용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예기치 못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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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만난 이권재 오산시장 “기준인건비 현실화에 시민 안전·복지 달렸다”
행안부 차관 만난 이권재 오산시장 “기준인건비 현실화에 시민 안전·복지 달렸다”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만나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했다.
인구 및 면적 규모가 유사한 타 시·군 대비 현저히 낮은 기준인건비와 최하위 수준인 기준인력 규모의 현실화 반영이 주요 골자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현 정부가 표방하는 조직관리 기조에는 동의하지만, 비슷한 규모의 시·군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된 기준인건비로 인해 오산시가 필수인력을 늘리지 못하는 건 문제”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창섭 제1차관은 “불가피하게 필요로 하는 곳들이 있다.
어떤 고통인지 알고 있다”며 “심도 있게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1년 기준 오산시 결산액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8.9%에 불과했다.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비교할 때도 재정규모 대비 인건비를 과대 지출하지 않지만, 행안부 기준으로 볼 때는 16%가량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행안부는 오는 2025년부터 기준인건비 초과집행 금액에 따라 보통교부세 페널티를 부여하기로 하고 법령을 개정했으며 오산시의 경우 지난해 기준 100억원대 인건비를 초과 집행했다.
보통교부세 페널티 제도가 실행되는 오는 2025년부터는 SOC 사업 등 필수 현안사업에 투입해야 할 100억원가량의 보통교부세를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6개 행정동으로 출범한 오산시는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6개 행정동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주민 편익 증진 및 행정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민선 8기 시정에서는 대원동, 신장동의 분동 작업에 착수했지만, 기준인건비 장벽에 가로막혀 인력 순증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외에도 세교2지구 개발 완료에 따라 오는 2025년 입주가 완료되면 오산시 인구는 30만에 다다르게 된다.
인구 유입 및 기반시설 증가에 필요한 행정인력의 선제적으로 확보를 해야 할 상황이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제·개정된 법령을 바탕으로 지자체에 전담 기구 및 인력을 두도록 돼 있지만, 기준인건비 증액 없이는 인력 순증이 불가하다.
이권재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태”며 “최소한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기준인건비, 기준인력 규모의 형평성을 맞춰 준다면 시민들에게 더 높은 행정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완곡하게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권재 시장은 지난해 11월 행안부를 직접 방문하고 지난 21일 행안부 재난안전본부장에게 건의한 데 이어 3번째 적극행정에 나섰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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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6월 오픈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6월 오픈
[AANEWS] 걷기 여행자들의 쉼을 책임지게 될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단장을 모두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김포시는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250번길 104 일원 소재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포 거점센터는 6월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의 도보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총 4개의 객실과 공유주방, 샤워 공간, 외부 데크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김포 거점센터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두 차례 공모 끝에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오랜 준비기간 끝에 정식 오픈하는 김포 거점센터는 365일 연중무휴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각각 4인실 60,000원, 1인실 15,000원이다.
예약은 관련 링크 혹은 김포 DMZ 거점센터’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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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문화 활성화 캠페인 진행
남양주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문화 활성화 캠페인 진행
[AANEWS] 남양주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 28일 이틀간 남양주 퇴계원 산대놀이 축제가 열린 퇴계원역 광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기부문화의 중요성을 알려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금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활동 내역을 소개하고 정기기부 신청서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날 기부 신청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정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는데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동네 옆집,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더 보람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용희 위원장은 “소외되는 이웃들에 대해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흔쾌히 나눔 문화에 함께해 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문흥기 퇴계원읍장은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해주신 위원님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와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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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 추진
남양주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나래 봉사단체,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시의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 및 단체와 도농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수칙 안내문을 배부했다.
안내문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차금지구역 및 이용자 안전 수칙 면허요건 안전모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음주운전 금지 자전거도로 이용·보도 통행금지 등 이용자들이 알아야 할 정보가 담겨있다.
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에 편리하나 보호장구가 없어서 사망사고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안전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대시민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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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 사업‘THE 건강한 밥상’ 진행
남양주시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 사업‘THE 건강한 밥상’ 진행
[AANEWS]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중·장년기 1인 가구 지원 사업 ‘식생활 개선 다이닝-THE 건강한 밥상’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 조리와 식사를 통해 1인 가구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내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가족센터는 평내동에 소재한 다산요리제과제빵학원과 연계해 요리 활동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마련했으며 영양 교육 및 요리 활동과 함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반찬 걱정 없이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돼 부실할 수밖에 없는 1인 식생활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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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 대학혁신-지역발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개최
창원특례시-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 대학혁신-지역발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식’ 개최
[AANEWS] 창원대학교와 창원특례시는 30일 오전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창원시 홍남표 시장, 창원시의회 김이근 의장,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을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경남지역본부, 창원상공회의소, LG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TX엔진, 케이조선, 범한퓨얼셀, CTNS,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협약에 참여한 15개 기관·기업의 대표 및 임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이호영 총장과 홍남표 시장, 김이근 의장의 인사말, 박영호 창원대학교 기획처장의 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추장 방향 설명,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및 폐회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국립창원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통해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창원 지역사회의 미래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활용 촉진을 위한 선도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어 상호 적극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협약식 참석자들은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과 학·연·산·관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기업은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 내 각 주체 간 협력 현황 진단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각 주체 간 연계 강화 전략 수립 지역 및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역인재의 양성 및 활용 촉진 전략 마련 고등교육 관련 각 기관 보유 인적 및 물적 자원과 정보의 공유 및 공동 활용시책 수립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확약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대학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을 통해 창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함으로써 창원특례시 유일한 국립 고등교육기관의 공공성 및 책무성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협약에 참여한 연구원과 지역 기업,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의 견고한 협력과 상호 교류협업 체계를 확립하고 대학혁신-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글로컬대학 신청을 계기로 대학혁신-지역발전 학·연·산·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대학과 국책연구기관이 경쟁력 있는 산업에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체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는 등 지역산업 혁신과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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