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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나와 이웃,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체험’
장기본동, ‘나와 이웃,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체험’
[AANEWS] 장기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샴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장기본동 자치 계획 수립 사업 가운데 하나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련 초청 강사는 위생 수칙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천연 재료를 활용한 샴푸 만들기 수업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샴푸 각 2개씩을 만들어 1개는 이웃에 나누는 등 나와 이웃의 건강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여식 장기본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천연 샴푸 만들기 프로그램은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살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여하신 주민들께서도 환경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신 뜻깊은 시간이셨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애 장기본동장은 “많은 분이 천연 샴푸를 사용하시어 다 같이 환경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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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중앙동,‘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 이웃돌봄 실천
오산 중앙동,‘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 이웃돌봄 실천
[AANEWS]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26일 소외계층에 반찬을 나눠주는‘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해뜰꾸리미단’이 사전회의를 거쳐 대상자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제철 음식을 정성껏 조리하고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중앙동 복지특화 사업이다.
우기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직접 밭에서 키운 친환경 열무를 해뜰꾸리미단이 직접 따고 다듬고 양념해 솜씨를 더해 제철 봄김치를 완성했다.
이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기제 위원장은 “그동안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나눔이 뜸해져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앞으로는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더욱 꼼꼼히 가까이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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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시청 선수단 29명 대상 ‘스포츠 인권 교육’
김포시, 김포시청 선수단 29명 대상 ‘스포츠 인권 교육’
[AANEWS] 김포시는 지난 26일 김포시청 선수단 29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운동경기부를 위한 폭력 예방 및 스포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운동경기부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스포츠인권센터 정재영 교육팀장이 나와 스포츠 폭력 피해 구제 방법과 절차 직장운동경기부 내 스포츠 인권실태와 유형 선수단 내 비리 예방 등 다양한 내용 등을 집중 교육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김포시청 선수단은 실질적인 인권 피해 구제 방법과 단원 간 인권 존중, 스포츠 폭력 및 비리 근절 등에 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선수단이 안전한 훈련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폭력과 비리 없는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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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개최
오산시,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를 개최했다.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초 오산시청 광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우천시 계획에 따라 실내로 옮겨져 법요식과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밝히는 연등처럼 평화와 화합의 빛이 우리 시에도 환히 비추기를 바라며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드린다”며 “마음의 고요와 정신의 수양을 설파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우리 오산시민 여러분도 힘을 얻고 위로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는 불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 줌 쌀모으기운동’을 통해 모아진 ‘자비의 쌀’ 108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산시에 기탁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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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브라운도트 오산점, 임시주거시설 지정 협약 통한 이재민 구호 협력
오산시-브라운도트 오산점, 임시주거시설 지정 협약 통한 이재민 구호 협력
[AANEWS]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이 지난 26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발생에 대비하고 그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 지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현재 오산시는 총 36개의 임시주거시설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재민 약 1만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대규모 임시주거시설은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곳인데 이재민의 사생활, 위생관리, 감염병 등 여러 문제에 취약해 독립적인 임시주거시설의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이에 따라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제공하기 위해 호텔급 민간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선정했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임시주거시설 운영에 적극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이재민 구호업무 추진을 위해 재해구호물자 정비 및 사전구매처 지정, 학교·경로당·스포츠센터 등 임시주거시설을 지정하며 태풍이나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인한 이재민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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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공원녹지 주요 사업지 현장행정
김포시, 2023년 공원녹지 주요 사업지 현장행정
[AANEWS] 김포시는 지난 25일 ‘2023년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주요 정비사업지 5개소’에 대한 현장 행정을 통해 시공상태 확인 및 시민들의 요구사항 청취 등 현장 전반에 관한 점검을 실시했다.
공원관리과는 이번 현장행정에서 ‘은여울공원 종합개선사업장’을 시작으로 ‘어린이놀이시설 고무칩포장 교체사업’과 ‘청송 제1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정밀하게 살폈다.
특히 해당 사업지들의 전반적인 시공 품질에 대한 점검과 함께 이번 공사로 인해 발생한 나무 그늘 부족 현상 등에 대한 개선 방향 및 대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행정 대상지인 은여울공원과 청송 제1어린이공원에는 공사를 통해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시설이 갖춰졌다.
한강신도시 어린이놀이시설 고무칩 교체사업은 마리미 공원 외 2개 어린이놀이터의 노후 고무칩을 교체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
공원관리과에서는 이번 현장 행정과 발맞추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상 불편 사항이나 추가 편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공원 시설물의 즉각적인 보수와 휴게시설 추가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원관리과장은 “한강신도시는 계획단계부터 공원이나 녹지가 비교적 많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주고는 있지만 공원시설 노후화 문제에 따른 정비사업이 필요한 곳이 많아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녹지 환경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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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위해 현장 대응 전문가들 머리 맞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위해 현장 대응 전문가들 머리 맞대
[AANEWS] 김포시는 지난 2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읍면동 재난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자율방재단과 읍면동 직원 간의 소통 및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안전담당관의 올여름 풍수해 및 폭염에 대비한 여러 가지 시책 관련 보고와 향후 추진하는 사항 등에 관한 브리핑으로 시작됐다.
이어 자율방재단 사무국장이 나와 ‘2023년 재난 대비 자율방재단 활동 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엄진섭 부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대응하는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할 뿐 아니라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민간 등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민, 논의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앞으로도 인명피해 제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김포시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시청·읍면동 직원 간의 유기적인 소통체계를 유지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여름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빈틈없는 재해예방 활동을 추진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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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수해보험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성황리 마쳐
김포시, 풍수해보험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성황리 마쳐
[AANEWS] 김포시는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를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통진읍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풍수해보험 주민 설명회’는 김포시 안전담당관에서 주관했으며 DB손해보험 문미화 팀장이 나와 풍수해보험 상품 및 제도에 대해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문 팀장은 보험금 지급 위주의 보상 등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김포시는 계속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을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저소득층과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펼쳐 풍수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풍수해보험’은 지난 2006년 처음 시행돼 올해로 17년 차가 된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 시행하는 정책보험이다.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국민에게 현실적인 보상이 주어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빠른 피해복구와 생계안정을 위해 시행되는 재난관리 보험이다.
풍수해보험 가입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체 금액의 70~90%까지 지원하고 있다.
일부 저소득층에게는 가입비의 전액을 지원하기도 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에 시민들이 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제도”며 “저렴한 비용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예기치 못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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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만난 이권재 오산시장 “기준인건비 현실화에 시민 안전·복지 달렸다”
행안부 차관 만난 이권재 오산시장 “기준인건비 현실화에 시민 안전·복지 달렸다”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만나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했다.
인구 및 면적 규모가 유사한 타 시·군 대비 현저히 낮은 기준인건비와 최하위 수준인 기준인력 규모의 현실화 반영이 주요 골자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현 정부가 표방하는 조직관리 기조에는 동의하지만, 비슷한 규모의 시·군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된 기준인건비로 인해 오산시가 필수인력을 늘리지 못하는 건 문제”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창섭 제1차관은 “불가피하게 필요로 하는 곳들이 있다.
어떤 고통인지 알고 있다”며 “심도 있게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1년 기준 오산시 결산액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8.9%에 불과했다.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비교할 때도 재정규모 대비 인건비를 과대 지출하지 않지만, 행안부 기준으로 볼 때는 16%가량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행안부는 오는 2025년부터 기준인건비 초과집행 금액에 따라 보통교부세 페널티를 부여하기로 하고 법령을 개정했으며 오산시의 경우 지난해 기준 100억원대 인건비를 초과 집행했다.
보통교부세 페널티 제도가 실행되는 오는 2025년부터는 SOC 사업 등 필수 현안사업에 투입해야 할 100억원가량의 보통교부세를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6개 행정동으로 출범한 오산시는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6개 행정동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주민 편익 증진 및 행정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민선 8기 시정에서는 대원동, 신장동의 분동 작업에 착수했지만, 기준인건비 장벽에 가로막혀 인력 순증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외에도 세교2지구 개발 완료에 따라 오는 2025년 입주가 완료되면 오산시 인구는 30만에 다다르게 된다.
인구 유입 및 기반시설 증가에 필요한 행정인력의 선제적으로 확보를 해야 할 상황이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제·개정된 법령을 바탕으로 지자체에 전담 기구 및 인력을 두도록 돼 있지만, 기준인건비 증액 없이는 인력 순증이 불가하다.
이권재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태”며 “최소한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기준인건비, 기준인력 규모의 형평성을 맞춰 준다면 시민들에게 더 높은 행정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완곡하게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권재 시장은 지난해 11월 행안부를 직접 방문하고 지난 21일 행안부 재난안전본부장에게 건의한 데 이어 3번째 적극행정에 나섰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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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6월 오픈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게스트하우스’ 6월 오픈
[AANEWS] 걷기 여행자들의 쉼을 책임지게 될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단장을 모두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김포시는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250번길 104 일원 소재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가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포 거점센터는 6월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의 도보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총 4개의 객실과 공유주방, 샤워 공간, 외부 데크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김포 거점센터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두 차례 공모 끝에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오랜 준비기간 끝에 정식 오픈하는 김포 거점센터는 365일 연중무휴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각각 4인실 60,000원, 1인실 15,000원이다.
예약은 관련 링크 혹은 김포 DMZ 거점센터’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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