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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701명 항일의병의 구국정신을 기리다
청송군, 2,701명 항일의병의 구국정신을 기리다
[AANEWS] 청송군은 항일의병의 나라사랑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6월 1일 오전 11시 항일의병기념공원 충의사에서 “제13회 의병의 날” 의병선열 추모제례를 봉행했다.
청송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날 추모제례는 청송향교·진보향교를 중심으로 150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으며 청송군은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의병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항일의병기념공원에는 의병활동으로 서훈을 받은 2,701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특히 청송군은 95명의 의병 서훈자를 배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의병선열을 배출한 고장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의병선열 추모제례 봉행을 통해 나라가 어려울 때 스스로 일어선 의병선열의 구국정신을 되새기고 후손에게 물려 줄 시대정신으로 지켜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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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연천군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AANEWS] 연천군의회는 6월 1일 제27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7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연천군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관군협력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연천군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 업무 청취와 지난 4월 구성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감사를 통해 군정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펴 챙기고 생생한 군민여론을 의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심상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의회가 출범한 후 두 번째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회기로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하며 “우리군의 과제인 지속적인 인구감소 대응,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를 둘러싼 갈등 해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동두천~연천 전철 사업 마무리 등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집행부와 의회가 힘을 모아 함께 추진해야 할 부분은 서로 협력하고 부당하거나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올바른 견제와 비판으로 군민의 입장을 대변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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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갑질 예방 교육 및 반부패 청렴 교육 실시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갑질 예방 교육 및 반부패 청렴 교육 실시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일 청 내 고위공직자와 직원 262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용인교육지원청 갑질 예방 및 부패 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장 갑질 예방 특강을 포함해 경기도교육청 한용만 청렴 강사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을 비롯한 청탁금지법, 공공재정환수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 신고 보호 등의 청렴 교육과 갑질 사례 안내,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 국·과장으로 구성된 교육장 주관 부패 취약분야 개선 T/F 구성원이 교육장과 함께 솔선수범해 소통하는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부패 취약분야를 개선하겠다는‘청렴 다짐 선언’을 하면서 청렴 의지를 적극 표명 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손태종 감사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강력한 반부패·청렴 정책에 관리자가 앞장서서 노력해 용인교육 가족의 청렴 의식과 상호존중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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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한여름 무더위 날리는 오싹 공포체험 납량특집 행사 진행
합천영상테마파크, 한여름 무더위 날리는 오싹 공포체험 납량특집 행사 진행
[AANEWS]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관람객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대표캐릭터 ‘합천놈놈놈’이 여름시즌 오싹한 납량특집 행사 ‘산적vs해적 저주받은마을’을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1일 밝혔다.
합천영상테마파크 여름 행사 ‘산적vs해적 저주받은마을’은 산적이 저주가 걸려 좀비가 된 설정으로 해적과 산적의 대결을 볼 수 있는 공포물과 물 콘텐츠가 접목된 행사다.
행사는 오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공연에는 캐릭터 플래시몹 ‘공포의 북소리’와 캐릭터 퍼레이드 ‘저주 걸린 산적의 습격’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시 체험 이벤트로는 좀비를 피해 미션을 수행하는 공포미로체험 ‘저주받은 산적골’이 운영된다.
또한 매주 다른 장르의 특별 공연도 마련돼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미션을 통과한 관람객만이 즐길 수 있는 ‘호패 만들기 체험’과 ‘대나무 물총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며 전문 분장사에게 호러 분장을 받아볼 수 있는 ‘저주받은 기방’ 유료 체험도 상시 운영 예정이다.
단순하게 보는 것만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몰입감을 높여줄 개성있는 캐릭터 15명이 생동감을 불어넣고 많은 관광객들이 합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합천놈놈놈’ 캐릭터들이 주요 도시를 돌며 이벤트를 통한 홍보와 SNS를 통한 소통도 함께 진행한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영상테마파크가 단지 촬영세트장이 아닌 관광객과 소통하고 즐길거리가 넘치는 테마파크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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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탄도 도선‘여울호’ 취항
무안군, 탄도 도선‘여울호’ 취항
[AANEWS] 전남 무안군은 탄도 신규도선 ‘여울호’가 지난 25일 목포해양경찰서로부터 허가받아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건조된 ‘여울호’는 기존 운항 중인 ‘탄도호’를 대체해 탄도와 조금나루 사이를 이전과 같게 1일 2회 운항하게 된다.
총사업비 약 8억원의 예산으로 건조된 여울호는 총톤수 20톤의 차도선으로 승선 인원 14명과 차량 1대를 실을 수 있어 기존 탄도호의 여객 인원 8명에 비해 해상수송 능력이 한층 증대됐다.
그동안 탄도 주민들은 차량이 섬으로 들어가지 못해 가전제품, 건설자재 등의 운반이 어려웠다.
탄도 주민 자녀분이 부모님께 가전제품을 선물로 보냈으나 섬이라는 이유로 운반 설치가 어려워 이를 안타까워한 자녀들의 소망과 탄도 주민들의 오랜 염원 끝에 여울호가 건조됐다.
또한 조금나루항과 탄도항도 여울호 운항 여건에 걸맞은 도선장으로 새롭게 정비됨으로써 그동안의 승선 불편이나 안전사고 등의 위험에서 벗어나 해상교통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신규 도선 여울호의 차량 선적은 제한적이어서 탄도마을관리협동조합에 문의가 필요하다.
탄도는 차 없는 친환경 마을로 차량을 운행할 만한 도로가 없고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이 자연 상태로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반 관광객들의 차량 출입은 무거운 짐이 있는 등의 특별한 경우에는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이미 마을주민들은 최대한 차량 출입은 자제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여울호 취항으로 무안의 유일한 유인도인 탄도가 더욱 살기 좋은 섬 및 ‘슬로시티’로 자리 잡아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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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사례에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사례에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AANEWS] 경기도 시·군 지역정보화 최우수 사례로 수원시의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도와 31개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열린 시·군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시·군에서 제출한 지역정보화 추진사례 19건을 대상으로 사전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원시, 용인시 등 5개 시·군이 사례를 발표했다.
외부 심사와 참석자 현장평가에 사전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은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을 발표한 수원시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부천시와 과천시, 장려상은 용인시와 고양시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통합업무서비스 구축’은 산하 공공기관 업무 효율화를 위해 민간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통합 업무시스템을 구축, 산하 공공기관의 업무 표준화와 전자화 기반을 마련한 내용이다.
도는 선정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뿐만 아니라 좋은 평가를 받은 사례들도 적극 전파해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경기도의 주요 정보화사업 사례발표도 진행했다.
비대면 행정서비스 신청·접수시스템인 ‘경기민원24’ 운영,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계획, 공공마이데이터 ‘경기똑D’, 공공데이터 개방 및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 소개됐다.
지역정보화 연찬회는 시·군 우수 지역정보화 사례 발굴·확산, 도내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정보기술 신기술 습득, 정보화 트렌드 함양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1996년부터 열린 도내 지역정보화 관련 최대 행사로 코로나19로 2019년 중단됐다 4년 만에 열렸다.
연찬회에서는 미래 핵심 기술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정주환 에반젤리스트를 초청, 생성형 인공지능 사례 및 실습, 기획 중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사업화하는 방안에 대한 특강도 실시했다.
박노극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시·군에서 추진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지역정보화 발전 기회에 중요한 구심점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정보화 업무 추진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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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뱃놀이 축제 앞두고 로드체킹
정명근 화성시장, 뱃놀이 축제 앞두고 로드체킹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9일 열리는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개막을 앞두고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이날 정 시장은 임종철 부시장과 관련 실과소, 읍면동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등 50여명과 함께 전곡항과 제부도 주요 도로 행사장 일대를 점검했다.
특히 이들은 행사장 구성, 안전관리, 주차장 운영, 교통통제, 개막식 및 부대행사, 환경 정비 등 축제 방문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각 분야를 꼼꼼히 살폈다.
정 시장은 “전국에서 찾아주시는 만큼 역동적이면서도 색다른 프로그램들로 기획했다”며 “보다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열리는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올해 야간 승선체험이 도입됐으며 불꽃놀이와 드론쇼, 독살물고기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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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예산회계 전문가 양성을 통한 100만 대도시 도약
화성시, 예산회계 전문가 양성을 통한 100만 대도시 도약
[AANEWS] 화성시가 예산편성과 회계역량 강화를 위해 시 직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회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달 1일 7일 각각 이틀간 2회에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YBM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실무중심의 집합·대면교육 과정 운영으로 화성시 예산회계 업무 직원들의 직무 이해도와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총 156명의 시청 및 공공기관 직원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며 예산교육의 경우 예산법무과 예산담당팀장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함으로서 오랜 시간 예산업무를 처리하며 얻은 노하우를 강의하고 현장에서 직원들이 실무 중 겪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법 등을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회계교육은 도청 및 공공재정연구소, 회계법인 등에서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산 및 계약 절차의 심도 있는 이해로 보다 많은 직원의 예산회계 업무 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금번 교육을 통해 시 직원뿐 아니라 공공기관 직원들의 예산회계분야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0만 대도시에 위상에 걸맞은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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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시 소속 사업장 현장점검
화성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시 소속 사업장 현장점검
[AANEWS] 화성시가 시 소속 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3년 상반기 안전 보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21일부터 시작해 5월 30일까지 환경미화, 도로보수, 공원녹지, 시설관리, 조리업무 등 46개 부서 62개 팀 소관 현장 9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담당 부서 관리자, 근로자가 함께 유해 위험요인과 안전보건 교육 이행 여부, 경고표지 부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비치 여부, 작업상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작업장 바닥 미끄럼, 수직사다리 방호조치 미흡, 분전반 앞 물건 적치 등 위험요인 390건이 발굴됐으며 즉시 처리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고위험으로 분류된 81건은 시설 개선 등 시정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성현 행정지원과장은 “안전보건 점검은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지도를 통해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므로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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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무안사랑상품권 가맹점 연 매출 30억원 이하로 제한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의 일반발행 무안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한다.
이달 기준 무안사랑상품권 등록 가맹점은 3,947개소이며 연 매출 30억원이 넘는 90개소가 일반발행 무안사랑상품권 사용 제한 대상 가맹점이다.
그중 농·축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농자재마트, 주유소 등이 포함됐다.
단,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 무안군에서 ‘정책발행’ 목적으로 발행한 정책발행 상품권은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 사전 안내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친 후 의견이 없는 경우 일반할인판매 상품권 사용 취급을 제한하고 오는 6월 30일에 군 홈페이지를 통해 제한된 사업장의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7월 1일부터 군민 여러분이 주로 이용했던 무안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사용 제한될 수 있으니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유하고 있는 상품권을 6월 말까지 되도록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가맹점 등록 제한기준을 차등 적용해 농촌지역의 농협 관련 사업자 등은 제외해 줄 것을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부득이 일괄 시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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