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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비자 피해 예보제 발령 제1호 유사투자자문서비스 가입 주의하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2년 대구시민의 소비자상담 빅데이터를 분석해 피해 다발 품목 정보들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피해를 사전예방할 수 있도록 ‘소비자 피해 예보제’를 실시한다.
첫 번째 예보는 대구 시민이 2022년 한 해 동안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인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한 소비자상담 중 875건으로 가장 많은 품목인 유사투자자문서비스로 연중 고르게 피해가 발생했다.
2022년 대구 시민의 유사투자자문서비스 소비자상담 875건을 분석한 결과, 연령별로는 50대 29.8%가 가장 많았고 40대 24.7%, 60대 18.4%순이었다.
판매방법별로는 전화권유판매가 47.0%로 가장 많았고 통신판매 21.7%, 온라인거래 12.7%, 일반판매 6.3%, 모바일거래 3.9% 순으로 나타나 비대면 거래가 전체의 85.3%를 차지했다.
주요 상담 사유를 보면 ‘계약해제·해지/위약금’이 69.1%로 가장 많았고 ‘계약불이행’, ‘청약철회’ 등의 순으로 나타나 계약 관련 피해가 87.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요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고수익 보장’, ‘종목적중롤 100%’, ‘수익률 미달 시 환급’ 등의 광고에 현혹된 소비자가 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 해지를 요구하면 환급을 거부하거나 고가의 비용 차감으로 환급금을 과소지급 경우가 많았다.
특히 소비자가 비대면 상태에서 계약사항을 정확히 확인 못하고 계약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아 계약 해지 시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사항이 많았다.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소비자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계약체결 전 대상 업체가 금융위원회에 신고된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확인해야 한다.
비대면 거래비중이 높은 만큼 문자, 동영상 플랫폼, 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노출되는 고수익 투자정보 광고는 일단 의심하고 과장·허위 광고에 현혹돼 충동적으로 계약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 외 소비자 주의사항의 상세 내용은 대구광역시 소비생활센터 홈페이지 ‘소비자 피해 사전 예보’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구광역시에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과 연계해 피해가 많은 40~60대 대상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예방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미신고 투자자문업체의 자문은 불법이고 피해 발생 시 구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소비자 피해사례와 주의사항을 꼼꼼히 참고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며 “앞으로 사전예보제를 통해 특정 시기에 반복적으로 증가하는 시민들의 소비자피해 정보들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해 피해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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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지 전국에 알린다
충남 관광지 전국에 알린다
[AANEWS] 충남도와 한국정책방송원이 도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5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는 영상 콘텐츠 제작·제공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서며 한국정책방송원은 홍보 영상의 편성·방영, 지역 관련 보유 콘텐츠와 기술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도가 2023 대백제전,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머드축제, 여름철 서해안 서핑 등 15초에서 2분 가량의 문화·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면 한국정책방송원은 중간 광고 등의 형태로 송출한다.
도는 한국정책방송원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개최 예정인 대표 축제로는 2023 대백제전을 비롯해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머드축제, K-컬처박람회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예산상설시장, 백마강 테마파크, 논산 선샤인랜드, 예당호 출렁다리, 공주 한옥마을 등 테마별 관광과 여름철 서해안 서핑, 청양 알프스 마을 등 계절·취향에 맞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교통으로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며 “한국정책방송원과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문화·관광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자체 노력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정부 공공채널로써 케이티브이 본연의 임무”며 “지역 홍보 소통협력 차원에서 충남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브이는 국가정책 홍보채널로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해 아이피티브이와 국내 모든 케이블 티브이,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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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북한 도발 대비…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점검
동대문구, 북한 도발 대비…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점검
[AANEWS] 동대문구는 최근 우주발사체 발사 등 수위가 높아지는 북한군 도발에 대비해 구내 대피시설⋅급수시설과 동별 대피계획, 경보 발령 시 주민 대피 행동요령 등 비상상황 대응체계 점검을 실시했다.
5월 31일 경보문자 사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위해 이필형 구청장은 관련 부서 관계자 등과 함께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했으며 이 자리에서 “재난은 발생하기 전 철저한 사전 예방 및 대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구는 경보 발령 시 주민 대피를 위한 ‘대피시설’ 78개소와 ‘급수시설’ 6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비상상황 시 행동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수시로 홍보 및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시설물 점검 동별 세분화된 대피계획 및 급수계획 수립 ‘안전디딤돌’ 내 대피시설 위치와 비상 시 행동요령 현행화 등 안전 시스템 점검 및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화생방 상황 시 계획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민방위대원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방독면의 확보율을 84%로 향상시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방독면 확보율’을 달성했으며 주민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돼 보류됐던 ‘실제 대피훈련’을 올해 8월 ‘을지연습’ 기간에 실시하는 등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실직적인 대피훈련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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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림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확보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 30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33억원을 확보했다.
농촌협약은 농림부와 지자체가 협업해‘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의 정책수립 방향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영광군은‘음식·관광·에너지로 열어가는 스마트 영광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영광군 생활권 내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영광군은 농식품부와‘농촌 공간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협약 계획에 담긴 정책과제 이행과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농촌협약 선정은 군이 거둔 농촌개발분야 역대 최대 성과로 우리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며“그동안 농촌협약 공모를 철저히 준비한 만큼 농촌협약을 순조롭게 이행해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어디서나 살고 싶은 영광군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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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 성료
함양군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 성료
[AANEWS] 함양군 서하면체육회는 지난 6월 3일 서하체육공원에서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 정광석·양인호·김윤택 지역구 군의원 등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과 향우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코로나19로 4년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승부차기, 투호던지기 등 마을 대항 체육대회와 면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효도잔치를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푸짐한 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문화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로 더욱 하나 되는 서하면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인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와 함께 축하를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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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대상자를 위주로 총 5회 동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멈췄을 때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응급처치이다.
최근 이태원 참사 등 대형사고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응급처지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1급 응급구조사 등으로 구성된 응급구조팀이 나서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소아 및 성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정의무대상자는 구급차 등의 운전자, 여객자동차운송사업용자동차의 운전자, 보건교사, 도로교통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공무원, 산업체안전관리 책임자, 체육시설의 의료·구호 또는 안전업무 종사자, 유선 또는 도선 인명구조요원, 관광사업종사자 중 의료·구호 또는 안전 업무 종사자, 철도종사자, 소방안전관리자, 체육지도자, 유치원교사, 보육교사 등으로 매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대상자는 “응급한 심정지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가 어려웠는데 이 교육을 통해, 4분의 골든타임이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시간임을 알게 됐고 내 가족, 내 주변 지인에게 활용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교육의 만족도와 효과성을 높이 평가했다.
함양군보건소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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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 명예 수당 시군별 차등 없애야”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 시군별 차등 없애야”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과 관련 시군별 차등이 없도록 균형을 잡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7차 실국원장회의에서 내년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 인상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도내 시군은 물론 타 시도와도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도비와 시군비로 지원하고 있는 명예 수당 지급액 평균은 27만원 수준이나, 거주 지역에 따라 많게는 2배 가량 차이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내 15개 시군 중 7개 시군은 명예 수당으로 도비 포함 23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나머지 8개 시군은 28만-43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도는 시군과 협의를 거쳐 내년까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평균 30만원 수준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거주지에 따라 수당이 차이가 나서는 안 된다”며 “똑같은 참전유공자분들이시다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명품공원으로의 재탄생 절차를 밟고 있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김 지사는 “지난 1일부터 범도민 릴레이 헌수가 시작됐다”며 “나무와 조형물 등은 헌수와 기부를 받아 도민들과 함께 공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관부서는 홍예공원 명품화의 전체적인 그림과 헌수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해 달라”며 “헌수 방법 등을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최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서는 향후 대응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이 전기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기업을 유치하는데 유리한 조건이 될 것”이라며 “소관부서는 정부 동향을 기민하게 파악해 기회발전특구, 전기요금차등제 적용 모델을 정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의 업무협약 사후관리 중부·서부·동서 등 발전 3사 및 4개 시군과의 발전소 주변지역 기업 우대기준 개정 업무협약 2023 대백제전 해외사무소장 선발 등 각종 사업 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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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공동주택에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 부착 홍보 활동
중앙동, 공동주택에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 부착 홍보 활동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공동주택 출입구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부착하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아무런 복지 자격이 없지만 어려움에 놓여 신속하게 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찾기 위해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활용한 발굴 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최근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복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다가구주택인 빌라와 오피스텔, 연립 등이 밀집한 지역에 출장해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
중앙동장은 “포스터를 적극 활용해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복지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나서고 제보 가구에 대해서는 심층 상담을 통해 최적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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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남이섬·자라섬에서 워크숍 실시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남이섬·자라섬에서 워크숍 실시
[AANEWS]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역량강화 및 14개 단체의 친목 도모와 사기진작을 위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그동안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었던 전직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 3월 새롭게 구성된 21대 여성단체협의회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한편 14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상호 협력과 각 단체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은 남이섬 메타세쿼이아길 산책과 크루즈 투어를 통해 우리 시가 접목할 수 있는 관광 및 휴양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라섬 남도 꽃축제 페스타를 둘러보며 상권 활성화 및 지역 이미지 향상,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한편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윤한옥 회장은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해주시는 모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힐링의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워크숍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환영해주신 가평군과 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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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복지로’ 카카오 채널 적극 활용 위기가구 발굴
‘생연1동 복지로’ 카카오 채널 적극 활용 위기가구 발굴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정보 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해 카카오 채널 ‘생연1동 복지로’를 개설해 적극 활용 중이라고 밝혔다.
‘생연1동 복지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 및 필요 서비스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관련 유관 단체 및 봉사자, 착한식당 후원자들의 참여도 늘어나고 있다.
‘생연1동 복지로’ 가입 대상은 생연1동을 사랑하는 동두천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돋보기 클릭→생연1동으로 검색→채널 추가클릭 또는 편리한 QR코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생연1동장은 “생연1동 복지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알릴 수 있어 향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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