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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원순환가게 14개소 확대운영
고양특례시 자원순환가게 14개소 확대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를 전년도 7개소에서 올해 1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페트병, 플라스틱, 포장용 종이박스 등의 재활용품의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양시 자원순환가게는 현재 동 행정복지센터 및 대형마트와 대화동 단독주택지 1개소 등 1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은 자원순환가게에서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품목별 배출량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일정 양이 누적되면 지역화폐인 또는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공모를 통해 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2명의 자원 순환활동가들이 자원순환가게에 배치된다.
활동가들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방법을 방문 시민들에게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재활용은 순환형 사회로 가는 중요한 열쇠”며“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활용 배출 체계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재활용품 전용수거봉투 보급, 투명페트병 교환사업, 등 재활용을 촉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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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프로그램 ‘꽃 피는 도서관’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이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공모 사업 프로그램인 ‘꽃 피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다.
전국 공사립 도서관 중에서 10개 도서관을 선정해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도서관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꽃 특성화 도서관인 화정도서관은 7월부터 10월까지 꽃을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원예 치료와 꽃을 활용한 생활 소품 만들기, 민화 속 꽃 그리기와 초등학생을 위한 생태 나들이 등의 체험 강좌, 작가가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등 많은 프로그램이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
도서관은 각 프로그램별로 매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자를 접수할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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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서울 진입 3개 노선 광역버스 준공영제 선정
고양특례시, 서울 진입 3개 노선 광역버스 준공영제 선정
[AANEWS]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에 고양특례시 3개 노선이 선정됐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에 49개 노선 가운데 11개 노선을 선정했다.
이중 고양시를 지나는 3개 노선이 포함됐다.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참여하기로 한 시내버스 4개 노선에 더해, 이번 광역버스 준공영제 선정은 광역 및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도입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고양시는 11월중에 마을버스 준공영제 편입을 위한 용역을 검토하고 있다.
빠르면 오는 9월 추경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버스는 그간 전 노선이 민영제로 운영되어 왔다 7개 노선의 준공영제로 전환되면 타 지자체로 운수종사자가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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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센터 “개인정보 제공 재동의 하세요”
고양시 도서관센터 “개인정보 제공 재동의 하세요”
[AANEWS]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도서관 이용 회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재동의를 진행해달라고 안내했다.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표준개인정보보호지침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보관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 주기로 도서관 회원 정보 보유에 대한 재동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개인정보 제공 재동의는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대상자일 경우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재동의 페이지로 안내되며 재동의 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경우에도 ‘나의 도서관→개인정보 동의 만료일’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휴면 계정을 정리할 예정이다 개인정보 보호 재동의를 하지 않은 경우 도서관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므로 대상자께서는 꼭 재동의를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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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도서관 재개관… 통합데스크로 새 단장
아람누리도서관 재개관… 통합데스크로 새 단장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자료실별로 운영했던 안내데스크를 1층으로 통합해 이용자의 편의와 동선을 고려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관 이용 시민은 회원가입, 대출·반납 및 상호대차, 희망도서 예약도서 등의 서비스를 1층 통합 안내데스크에서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눈길을 끈 것은 통합 안내데스크 벽면에 설치된 전자 광고판이다.
시는 전자 광고판을 활용해 도서관 안내와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양시 도서관 최초로 서가에 꽂기만 하면 바로 반납이 되는 ‘스마트 반납서가’와 높낮이 조절이 되는 ‘자가대출반납기’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최신 기술의 장비가 도입됐다.
‘스마트 반납서가’는 많은 양의 도서도 한꺼번에 반납할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를 다른 사람이 바로 대출할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2층과 3층엔 창가에 바 형식의 테이블이 생겼다.
시민들은 정발산의 사계절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특정 자료실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롭게 도서관 시설을 이용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한편 아람누리도서관은 재개관과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오프라인으로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실별 책 추천 전시는 1층 장애인자료실에서 한국 역사를, 2층 예술자료실에서 이달의 예술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연계한 뮤지컬을, 종합자료실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주제로 운영된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아람누리도서관이 더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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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한 ‘휴대용 녹음장치’ 도입
강릉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한 ‘휴대용 녹음장치’ 도입
[AANEWS] 강릉시는 악성민원을 예방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녹음기능이 탑재된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한다.
지난해 ‘강릉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강릉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악성 민원으로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도입된 녹음장치는 뒷면 버튼 조작을 통해 바로 녹음이 가능한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로 1회 최대 6시간 녹음, 총 500시간 저장할 수 있다.
강릉시청, 사업소 및 읍면동 전 부서에 총 350개가 배부되고 부서 관리 물품으로 개인에게 귀속되지 않으며 녹음 여부가 외견상 인식 가능하도록 물품 앞뒷면에 함께 지급된‘녹음중’ 스티커를 부착한 후 사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언이나 협박, 성희롱 등과 같은 돌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법적 대응자료를 확보하는 등 현장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악성 민원에 대처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는 시민 서비스 향상과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현장 공무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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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350여 곳에 마케팅 홍보 비용 지원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소비자의 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맞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50개의 업체를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대상 업종이나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직영점 등은 제외된다.
공고일 이후 발생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 및 비용에 한해 실제 증빙된 소요비용을 기준으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일까지 마케팅 홍보비 지출이 완료되어야 한다.
온라인 마케팅은 키워드 광고 배너 광고 소셜 마케팅, 오픈마켓, 홈페이지 제작 등을 포함하며 오프라인 마케팅은 홍보 플래카드, 전단지, 판촉물, X-배너 제작비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고 시청 소상공인과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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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학생 꿈 응원하는 위탁교육기관 운영 ‘기대’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다문화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해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인 드림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주민 자녀와 다문화 학생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부족한 지원체계의 틈을 메우고자 시는 드림스쿨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의 지정을 받아, 올해부터 시흥시 다-가치 유스센터 내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중 언어 및 교우 관계 문제로 정규학교 교육과정 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통 및 대안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을 진행한다.
임동현 시흥시 외국인주민과장은 “시흥시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드림스쿨을 통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부터 시에서 직영하는 시설인 ‘다-가치 유스센터’는 단계별로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드림스쿨 외에도 국제청소년학습교실, 다문화예비학교인 디딤돌학교 등 다문화 학생을 돕는 기관을 운영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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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2동, '청심환 사업'으로 사회적고립가구 지원 창구 마련
상일2동, '청심환 사업'으로 사회적고립가구 지원 창구 마련
[AANEWS] 강동구 상일2동은 지난 5월부터 매주 동장과 복지통장이 함께 중점 보호가 필요한 빈곤·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청심환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주민의 걱정스러운 마음을 듣고 공감·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청심환 사업’은 지난 23일 동장과 14통장이 사회적고립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며 그 첫발을 내디뎠다.
동장과 복지통장이 말벗의 역할을 해 어르신의 안부와 안전을 확인하고 상일2동에서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와 강동성심병원이 후원한 건강관리 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방문을 통해 확인한 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내부 사례회의를 거쳐 철저한 사후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상일2동은 방문을 계획한 가구 외에도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중장년1인가구, 중증장애인가구, 고립은둔청년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직접 소통하고 지속적 관리와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수 상일2동장은 “청심환 방문단은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하나의 소통창구이며 복지지원체계이다”며 “실질적인 방문과 민관협업을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뜻을 함께 할 민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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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장 사후관리 ‘총력’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받은 사업장의 사후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시설 성능 유지와 효율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지원받은 사업장 87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컨설팅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해, 해당 방지시설의 성능 확인 및 기술진단을 진행한다.
전문가가 각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한다.
또, 구체적인 시설 개선 방법과 방지시설 적정 운영·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이는 환경관리 능력이 다소 미흡한 영세사업장들의 환경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흥시의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설치비, 사물인터넷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최종 선정된 총 33개소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13개소의 사업장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MTV지역의 악취와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서는 각 사업장의 개선 의지와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므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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