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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희망도서관, 초등북스타트 꾸러미 지원
광양희망도서관, 초등북스타트 꾸러미 지원
[AANEWS] 광양시는 가정에서 형성된 독서 습관을 학교생활까지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500명에게 초등북스타트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3년 초등북스타트 꾸러미 지원사업’에 광양희망도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꾸러미는 북스타트코리아 도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그림책 ‘겨울 별’, ‘미움’ 2권과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북, 북스타트 가방으로 구성됐다,광양시립도서관에서 꾸러미를 배부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희망도서관은 지난 5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초등북스타트 책날개’ 행사를 운영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러미 전달과 더불어 그림책 읽어주기, 동극 공연, 책 놀이 활동 등 배부 도서를 활용한 다채로운 독서프로그램을 함께 진행돼 아이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아이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책을 평생의 친구로 삼아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초등북스타트 ‘책날개’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북스타트는 영유아기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도와주는 독서 진흥 운동으로 광양시는 생후 0개월부터 초등 1학년 이하의 어린이와 60세 이상 시니어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관련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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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원박람회 보고 남도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광양에서 ‘꿀잠’
광양시, 정원박람회 보고 남도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광양에서 ‘꿀잠’
[AANEWS] 광양시가 인근 지자체 대형박람회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광양에서 머물고 잠을 자는 남도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도숙박할인 빅 이벤트는 지역 내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체류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가 목표다.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 외 주소를 둔 관광객으로 지정 숙박업소 중 1개소를 선택해 유선으로 예약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희망 숙박일 전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할인금액은 10만원 이상 4만원, 7만원 이상 3만원, 7만원 미만 2만원 등으로 1회에 한해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지정 숙박업소 목록, 참여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광양에는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푸드, 광양불고기 맛집이 즐비한 ‘광양불고기특화거리’가 있다.
광양불고기특화거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10km 내에 위치해 박람회장을 관람하느라 소진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만족감을 충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이순신대교, 구봉산전망대, 선샤인해변공원 등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명소들이 가득해 뜨거운 태양이 부담스러운 여름 여행지로 각광 받으며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완성해 준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인근 도시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이 남도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부담없이 광양에서 머물면서 광양불고기, 광양야경 등으로 오감을 만족하고 광양관광의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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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광양시, 6월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발전 유공 시민 4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과 시민 수상자, 축하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 공연, 표창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전 행사로 광양시립합창단에서 광양시민들이 힘찬 6월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 정 시장은 창덕에버빌2차아파트 경로당 노정자 회장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류하빈 학생 주담주담 가족 봉사단 스토아 수아 이자벨라 어린이 등 시민 4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우림필유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총 863회 2,626시간 자원봉사활동을 한 우림행복나눔봉사단 김동일 회장을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역에 관심을 갖고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따뜻한 광양시 만들기에 애써주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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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오늘은 청소 하는 날” 캠페인 실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오늘은 청소 하는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코로나 19이후 오랫동안 건들지 않아 수북히 쌓인 먼지와 하루중 절반의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과 생활하고 있는 사무실 청소를 통해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오늘은 청소하는 날” 개최를 실시했다.
“청소를 그림자 작업이라고 한다” 매일 해야만 하고 해도 티가 나지 않지만 우리 삶 속에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깔끔한 관리가 되지 않아 시원하게 청소하고 싶지만 사실 사람이 없는 날이 없을뿐더러 기본적인 것들을 한번 모두 치우고 청소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청소를 통해 창틀이나 바닥을 청소하고 사무실에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멀티탭 및 전선들을 정리함으로써 사무실 분위기 개선에 노력했다.
정창훈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청소를 통해 직원들이 이용하는 작은 공간내에서 지저분한 것들을 치우지 않을 경우 감기 바이러스 감염 및 미세먼지 위험에서 직원들의 건강과 청결한 사무실 분위기 속에 근무할수 있는 환경개선에 주기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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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경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광양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경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광양시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운수업체 경영에 대한 재정검토를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경영진단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최대원 광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서영배 시의원, 유관단체,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용역에 대한 추진 방향과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그동안 접수됐던 노선에 대한 불편 사항과 새로운 대단위 수요를 반영 검토하고 기존 비합리적인 노선들을 수정,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내버스 운송업과 관련된 환경 여건이 점점 더 어려워져 운수업체의 재정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운수업체의 경영진단을 통해 재무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의도 진행됐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시내버스 운송사업은 공공서비스적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노선을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광양시 시내버스 운행 노선은 2019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을 실시해 전면 개편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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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성시 주민참여 예산학교로 초대한다.
2023년 안성시 주민참여 예산학교로 초대한다.
[AANEWS] 안성시는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권역별 예산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주민이 예산의 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며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시민에게 참여예산을 이해시키고 제안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난 4월~5월 2달 동안 지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에 이어 6월 14일 동부권을 시작으로 6월 20일까지 3개 권역에 나누어 개최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예산 이해하기, 원탁회의, 제안서 실습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예산학교 참석자는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 직접 제안을 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사전심의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우선순위에 따라 2024년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산학교는 시민에게 참여예산을 이해시킬 수 있는 소통의 장이되길 기대하며 내년도 안성시 예산에 필요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또한, 교육 수료자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선정 시 우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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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추진 더욱 탄력 받아
광양시,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추진 더욱 탄력 받아
[AANEWS] 광양시는 7일 KTX-이음 광양역 정차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결과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정인화 광양시장, 백정일 경전선 KTX-이음 민간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타당성 분석내용을 보고받고 추진상황에 대해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 보고 결과,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의 경제적, 재무적 타당성을 모두 확보한 것으로 전해져 앞으로 광양시의 KTX 광양역 정차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의 비용편익분석은 무정차, 3회, 5회, 10회 정차로 나누어 분석했고 그 결과 무정차보다 정차 횟수가 많을수록 비용편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편익분석이 높은 이유는 광양역의 역사 및 기존 시설 활용 여건이 확보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 건설비용이 필요 없고 장래 교통수요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광양역에 주차장 추가 조성, 도로 개선 등 시설투자가 이루어진다면,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장래 이용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정책제언도 이어졌다.
광양시는 이번 용역의 분석 결과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제출해 올 하반기에 결정될 경전선 KTX-이음 노선 계획에 광양역 정차가 반영되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는 광양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의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까지 확보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시에 경전선 KTX-이음이 반드시 정차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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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안성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안성시는 삼죽면 기솔리 사솔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대상지로 2023년 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과 안전·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행복지수를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오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에 걸쳐 총 18억원을 투자 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시설 정비, 빈집 철거·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 등 주택시설정비,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본 공모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농촌 마을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장만 사솔마을 이장은 “사솔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무척 기쁘고 공모사업에 사솔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안성시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근 농업정책과장은 2년 연속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에 대해 “취약한 농촌마을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며 “쇠퇴해가는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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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2호 다섯째 출산가정 축하 방문…“적극적인 출산장려책 펼 것”
이현재 하남시장, 2호 다섯째 출산가정 축하 방문…“적극적인 출산장려책 펼 것”
[AANEWS] “하남시는 다섯째 출산의 축복이 계속되도록 적극적인 출산장려책을 펼쳐가겠습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7일 올해 하남시에서 두 번째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건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 시장이 방문한 가정은 ‘하남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후 두 번째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김씨 부부네 가정이다.
하남시는 올해 1월 1일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첫째는 50만원,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200만원, 넷째는 1천만원, 다섯째 이상은 2천만원을 현금으로 4년 간 분할 지급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하남시에는 2023년 출산장려금 조례 개정 이후 최초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이 탄생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이후 하남시 덕풍동에 거주하는 김씨 부부가 또 한 번 다섯째 자녀 출산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두 번째로 출산장려금 2천만원을 현금으로 분할 지원받는 주인공이 됐다.
김씨 부부는 “작년 연말에 하남시에서 다섯째 자녀 출산장려금을 2천만원으로 확대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매우 반갑고 기뻤다”며 “올해부터 대폭 늘어난 장려금 덕분에 아이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김씨 부부는 현재 하남시가 시행 중인 다채로운 출산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씨 부부는 “이번 출산 및 육아 과정에서 ‘하남시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해 모유 수유 강의와 출산부·수유부 영양에 대한 교육 등을 받게 되면서 임산부의 식생활 관리 및 실천에 도움을 받아 좋았다”며 “또한 건강관리사가 매일 집으로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영양관리와 식사준비, 생활공간 청소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받게 돼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하남시는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다섯째 출산을 국가적인 축복이자 하남시의 큰 경사로 보고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한다”며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결혼부터 임신·출산·양육에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출산 지원정책으로 산후조리비 확대 지원 첫 만남 이용권 200만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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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신속집행 집행률 제고를 위한 보고회 개최
안성시, 신속집행 집행률 제고를 위한 보고회 개최
[AANEWS] 안성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정부의 신속집행 정책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시장 주재로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시는 신속집행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집중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집행률 제고를 통해 우리시 신속집행 대상액 6,694억 대비 행정안전부 목표 3,734억원를 상회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국가적 경기 성장률 감소에 따라 시 지출의 최대화를 통해 시민 경제 위축을 막는 선순환을 목적으로 적극적 신속집행이 필요한 바, 직원들의 신속집행 추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길 기대하며 계획된 예산의 집행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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