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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수협,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신안군수협,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AANEWS] 신안군수협은 9일 섬 병어축제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3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신안군수협은 1965년 2월 무안어업협동조합으로 시작해 58년간 신안군 수산업발전과 어업인 3,000여명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수익금을 지역사회 환원의 하나로 신안군장학재단에 2017년부터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지금까지 총 1억 9천만원을 후원했다.
김길동 조합장은 “지역인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 우리 지역인재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꾸준하게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신안군수협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생활에 어려움이 큰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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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3동 복지사업기금 마련 바자회 열려, 온 주민이 한자리에
성북구, 정릉3동 복지사업기금 마련 바자회 열려, 온 주민이 한자리에
[AANEWS] 지난 1일 성북구 정릉3동 사랑교회 주차장에서 ‘사랑 PICK 바자회’가 열렸다.
정릉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이날 정릉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행사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입구에는 판매할 의류와 도서를 비치했다.
바자회를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자 행사장 한쪽에 복지 상담 부스 및 건강검진 부스를 마련했다.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주, 댄스 등 공연도 펼쳐졌다.
‘기부 노래자랑’ 프로그램을 마련해 후원자들이 무대에 나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사암연합회 원경 스님은 ‘애정이 꽃피는 시절’을 멋들어지게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주민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한목소리로 ‘앵콜’을 외치며 박수를 쳤다.
김치전을 부치는 맛있는 냄새와 구성진 노랫가락이 어우러져 사람들의 흥을 돋았다.
행사장은 어린아이부터 대학생, 어르신까지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방불케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정릉3동 바자회에 각계각층의 마을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도움을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십시일반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바자회 진행을 위해 새벽부터 나와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봉사자 등 여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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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국비 39억원 확보
순창군,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국비 39억원 확보
[AANEWS]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9억원을 확보했다.
9일 군에 따르면 낙후된 농어촌 지역에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과 적성면 임동마을 2곳이 선정돼 농촌마을의 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군은 지난 1월부터 공모 신청을 준비해 주민설명회 실시, 추진위원회 구성, 사업설명회 개최, 선진지 견학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다한 결과 유등면 외이와 적성면 임동 2개마을이 동시에 최종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등 외이마을은 방치된 공폐가가 11호, 슬레이트 비율이 82.9%,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5.7%이며 적성면 임동마을 역시 공폐가가 6호, 슬레이트 비율이 65.9%,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76.3%에 이르는 등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마을이다.
이에 군은 선정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유등 외이마을 사업비 약20억, 적성면 임동마을에 사업비 약19억을 투입해 기반시설정비, 주택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의지로 두 마을 모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며“사업공모에 힘썼던 것처럼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과 마을을 새롭게 탈바꿈시켜 순창군의 슬로건 중 하나인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고 귀농·귀촌 여건을 개선해 정주인구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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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테크 김성국 대표 부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순창군청
[AANEWS] “아들이 운영하던 회사 공장을 순창으로 이전하고 온 가족이 이사 와서 거주하고 있으면 순창은 저의 제2의 고향이다”지난 9일 2021년 2월 법인을 설립하고 회사 공장을 타지역에서 순창군으로 옮긴 ㈜모던테크 김성국 대표의 부친 김용래씨는 “아들이 살고 있는 곳은 저의‘제2의 고향’이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김용래씨는 기부금액의 30%인 답례품 150만원 상당을 순창 쌀로 지급받아 최영일 순창군수가 비전으로 세운‘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순창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해 직접 생산증명을 인증받고 디자인형울타리, 교량난간, 볼라드, 교량이음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는 ㈜모던테크는 2021년 6월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을 완료했고 정읍지역에 있던 일부 공장을 2023년 2월에 순창으로 이전 확장해 이원화 되어 있는 생산시설을 통합함은 물론 대표 가족들이 순창으로 이사와 거주할 곳을 마련하고 생활하고 있다.
김용래 씨는 “아들이 살고 있는 순창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아들이 사는 곳이 저의 제2의 고향이므로 순창이 살기 좋은 고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기업투자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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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분 이달 30일까지 접수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2023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자를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지원사업이다.
이번 신청대상은 현재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998년 4월 2일부터 1999년 4월 1일까지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다만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살고 있거나 거주한 날의 합계가 10년 이상이어야 한다.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없이 2분기분이 자동으로 신청된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에는 수급자증명서를 첨부하면 청년기본소득이 공적이전소득에 산정되지 않도록 분기별이 아닌 일시금으로 청년기본소득 1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의 나이 및 주소 등을 확인하고 다음달 20일부터 카드형 안양사랑페이 지역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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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역대 최대 흑자,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 빛났다
천안시 역대 최대 흑자,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 빛났다
[AANEWS] 천안시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대 흑자액 3,686억원을 기록하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을 9일 시의회 승인을 받아 12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2022 회계연도 예산회계 결산서에 따르면 세입은 3조 6,352억원으로 전년 대비 4,017억원 증가했으며 세출은 2조 8,582억원으로 3,843억원이 증가해 시의 재정규모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재무회계 결산 순자산은 11조 1,875억원으로 전년 대비 5,598억원 증가했으며 총부채는 4,085억원으로 전년 대비 384억원 감소했다.
흑자액은 전년 대비 1,873억원 증가한 것으로 시는 역대 최대의 흑자운영을 기록하며 부동산 침체와 물가상승, 코로나19 위기 대응 등 안팎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재정구조를 긍정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재정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시민이 이번 결산내용을 비롯한 시의 재정상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과 시보에 결산서를 게재할 예정이다.
또 시민 누구나 한눈에 수천 장에 달하는 결산서를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와 이미지화한 ‘시민이 알기쉬운 결산서’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수 행정안전국장은 “효율적 재정 운용을 도모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한 결과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침체 등에 대비해 재정건전성과 투명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안정적인 시정을 운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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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온초록’ 제8회 학교환경동아리 사례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온양여중, ‘온초록’ 제8회 학교환경동아리 사례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온양여자중학교 환경 동아리 ‘온초록’의 2학년 8명 학생들이 6월 5일 충청남도환경교육센터 주관 2023년 제8회 학교환경동아리 사례발표대회에서 본선 진출해 중·고등 5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8명 학생 모두에게 충청남도교육감 상장 수여 및 동아리 팀에게는 30만원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온초록은 2022년 3월에 처음 조직된 환경 자율 동아리로 동아리명 온초록은 ‘온양여중을 초록으로 물들이다’와 ‘초록 실천의 불을 켜다’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으며 현재 2학년 8명, 1학년 8명 총 16명의 학생들이 활동 중이다.
이번 학교환경동아리 사례발표대회 시 ‘온초록, 온세상을 초록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내 손으로 직접 식물 기르기, 우리 학교 식물도감 만들기, 다양한 환경 캠페인 활동하기, 업사이클링 활용하기, 우리 동네 쓰담 운동하기 등 1년 동안 학생들이 실제로 활동 했던 초록 실천 프로젝트 내용을 PPT로 제작해 7분 동안 발표를 했다.
발표에 참여한 온초록의 대표 2학년 박시은 학생은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우리 온초록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에서도 열심히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앞으로 이러한 학교들이 많아져 우리 지구가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부대표 박보경 학생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알릴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발표대회에서 실천한 활동들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좋았다”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온초록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학교 내 텃밭 작물을 가꾸며 작물 재배일지를 작성하고 월1회 우리 동네 쓰담운동에 참여하는 등 우리 주변을 초록으로 물들이기 위해 다양한 초록 실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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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철회 요구
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철회 요구
[AANEWS] 송파구가 서울시의 잠실동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연장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서울시에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사유재산권에 대한 극약처방으로 단기적이고 예외적으로 해야 함에도 3년 동안 주민 피해를 강요하는 본질적 침해가 지속되어 오고 있다”며 “부동산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지금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완화의 적기”고 밝혔다.
서울시는 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잠실동 전역 520만㎡ 부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2020년 6월 23일부터 3년간 묶여있던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1년 더 연장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토지 투기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지정하는 제한적인 조치인데, 잠실동은 특별한 사유 없이 주민들의 본질적인 재산권 침해가 행해지고 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잠실동은 MICE 사업계획이 한참 전에 발표돼 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이익이 이미 실현되어 허가구역 지정 실익이 사라진 상태”며 “MICE 사업 준공시점까지 아직 오랜 기간이 남았는데, 기약 없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만이 해답인가”며 우려를 표했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불공정한 처분’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잠실동 허가구역지정은 투기우려가 없는 재건축 완료 단지까지도 모두 묶어둔 과도한 조치로 투기과열 우려가 있는 재건축 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강남의 사례와는 구분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구는, 거래신고 처리내역 분석과 중개업소 모니터링 결과를 근거로 부동산 ‘하락세 안정화’를 보이고 있는 현 시점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완화가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잠실동 부동산 거래량은 허가구역 지정 전인 2019년과 대비해 약 34%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거래가격 또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기준 잠실동 공동주택가격은 전년대비 급락한 –30.01%의 변동률을 보였으며 지가변동률 또한, 올해 1월 기준 –0.049%로 지난해 지가변동률 대비 하락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그동안 잠실동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 연명부 제출과 입주자대표회 주민의견 송부 등으로 재산권 침해와 거주이전 자유 침해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왔다.
이에 구는 2021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적으로 서울시에 해제 요청을 적극 건의하며 주민들의 의견에 발맞춰 대응해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투기거래 근절이라는 기본취지에 맞게 현존하고도 명백한 위험이 있을 때 제한적으로 해야 하는 조치”이기에, “특정 지역 주민들이 연이어 고통을 감수하는 불공정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의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하는 바.”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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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철희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함평군 영농현장 방문
권철희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함평군 영농현장 방문
[AANEWS] 권철희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이 함평군 영농현장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9일 군에 따르면 권철희 농촌지원국장 등 농업 관계자 10여명이 지난 8일 ‘행복이랑 농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영농 고충을 청취했다.
행복이랑 농장은 지난해 12월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교육농장 품질 인증을 받아 학생, 성인 등 전 연령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배와 미술·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2020년부터 기능성 신품종 상추 ‘흑하랑’을 성공적으로 시범 재배해 오고 있으며 농축 스틱, 티백 차 등 가공 상품화해 판매 중이다.
권철희 국장은 “농촌교육농장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 관계자와 협력해 최종적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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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면 구미리 청년회, 환경정화운동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 청년회, 환경정화운동
[AANEWS]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 청년회는 9일 구미리 체육공원 및 마을 입구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백학면 구미리 청년회 20여명은 구미리 마을 입구부터 체육공원 구간 2km 예초작업을 진행했으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내 화단 잡초제거 등 화단 2개소도 정비했다.
환경정화운동에 함께 참여한 정춘모 구미리이장은 “마을 내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및 화단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백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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