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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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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6월 자동차세 306억원 부과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288,179건, 총 306억원을 부과하고 자동차세 납부 독려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고양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세액이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6월, 12월 두 번에 나누어 부과되고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인 차량은 이번에 전액 부과된다.
다만, 상반기에 신차를 등록했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은 때에는 취득일로부터 6월 말까지 소유한 기간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이며 모든 은행과 우체국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및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납부, 지방세 ARS 납부 서비스,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체납하면 가산금 부과,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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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 운영
고양시,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우리 쌀 소비촉진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2023년 우리쌀 식품가공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고양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양사 50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교육은 최신 쌀 소비 경향 등 간단한 이론교육과 고양시 특산품인 가와지 쌀을 이용한 찐빵, 찹쌀을 이용한 고구마 빵 실습교육으로 이뤄졌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쌀 소비량은 30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으로 감소하였지만, 전년 대비 쌀을 활용한 식품에 대한 수요는 8.7% 증가했다.
정부도 쌀 소비 감소에 따른 공급 과잉을 개선하고 새로운 원료를 활용한 식품 시장을 키우기 위해 가루쌀 등 쌀 가공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영양사는 “학생들에게 쌀로 만든 디저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막걸리나 떡으로 국한된 쌀 가공식품을 제과·제빵분야로 확대하고 엠지 세대의 쌀 소비를 증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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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사랑상품권’ 행안부 지침에 맞춰 가맹점 등록 제안 추진
‘남원사랑상품권’ 행안부 지침에 맞춰 가맹점 등록 제안 추진
[AANEWS] 남원시가 오랜 고민 끝에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맞춰 조례 개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경우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고 기존에 등록된 가맹점에 대해서도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시 가맹점에서 제외하게 된다.
이는 그간 법상 중소기업인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 대형마트와 대형병원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곳에서도 상품권이 사용되는 문제가 있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법령상 소상공인 기준 등을 고려해 지역사랑상품권이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한 정부 방침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 이하,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원이하로 제한하고 할인율은 종전과 같인 10%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상품권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언론,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홈페이지, SNS를 통해 충분한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며이외 별도로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로 가맹점 등록이 제외되는 농협 하나로마트, 대형 식자재 마트, 병원 등 100여 개 사업장에 대해서도 사전 안내와 충분한 설명으로 이해를 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례 일부개정은 6월경 2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과 조례규칙심의회, 남원시의회 의결을 거친 후 9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 제한에 따른 시민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사전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다양한 가맹점을 확보해 남원사랑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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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디지털교육 실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디지털교육 실시
[AANEWS]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를 예방하기 위해 인지교육 프로그램을 7월까지 운영한다.
최근 식당, 마트, 교통 등 일상생활 여러 곳에서 무인단말기가 일상화되고 있어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치매 및 고위험군 노인의 소외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센터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활용 키오스크 체험 태블릿을 이용한 인지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매주 디지털 과제를 수행하며 모바일 활용 능력을 키우게 된다.
센터는 하반기에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 등 문의 사항은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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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생활인구 10만명 유치 천명
남원시 생활인구 10만명 유치 천명
[AANEWS] 남원시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생활인구 10만명 유치 천명을 위한 선포식을 9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시장,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작지만 강한 연결, 생활인구로 활력있는 남원’을 비전으로 삼고 2024년 생활인구 10만명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추진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앞서 정주인구 뿐만 아니라 남원과 관계가 있는 연고자, 출향인, 정책고객, 고향사랑기부자, 방문자 등 지역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이는 사람을 생활인구로 유입하고자 22개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남원 디지털 관광주민증 활성화 지리산권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체험휴양마을 방문객 재방문 활성화 남원시 명예시민증 확대 및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 외국인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사업 등이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내년부터 인구감소지역 대상 분기별로 생활인구를 산정해 교부세 지원 및 생활인구 특성에 맞는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모든 정책 수립 시 생활인구 유치를 목표로 집중 추진해 2025년에는 15만명, 2026년에는 20만명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생활인구 활성화 및 정주인구 환경개선을 위해 공공산후조리원과 인재학당을 건립하고 있으며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해 함파우아트밸리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 및 은퇴자 주거타운 78호를 조성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필두로 가축유전자원부지 활용 5,000세대 은퇴자 마을 조성하고 농촌지역 7개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통해 인구소멸위기를 넘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남원의 미래를 키우는 큰 그림을 완성시켜 가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방향을 인구증가와 지역경제회복으로 두고 모든 시책을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유치 등 인구 증가 정책으로 개편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인구 활력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남원시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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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논산문화관광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자연과 환경, 맛을 주제로 한 친환경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꼬물꼬물 자연놀이터’에 참여할 유아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는 아이들이 연산문화창고의 캐릭터들과 함께 문화창고 곳곳을 탐색하며 다양한 농촌 식재료를 활용해 ‘자연주의’ 예술 놀이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재단은 ‘꼬물꼬물 자연놀이터’에 함께할 교육기관 16개소를 모집·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1개소당 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 기관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게시물 또는 재단 내 문화기획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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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찾아가는 기업 세무설명회 개최
고양특례시, 찾아가는 기업 세무설명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월 7일 달라지는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기업의 관심도가 높은 세금에 대해 전문가를 초빙해 설명회를 열었다.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설명회에 참가했다.
이날 동고양세무사회 회장인 장창민 세무사가 2023년 달라지는 법인세 및 소득세 절세 방안 등 국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지방세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인 임상빈 박사가 개정된 취득세, 재산세, 기업 세무조사, 구제제도 활용방안 등 다양한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놓치기 쉬운 세금 신고 소득세 등 절세 방안, 구제제도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기업 활동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각종 규제 등으로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기업들에 감사드린다 고양시 입주기업이 정당하게 받아야할 공제·감면 세액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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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너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산하기관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8일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 12명의 손을 잡고 ‘한국 잡월드’를 찾았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한국 잡월드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대한민국 최대 종합직업체험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한국 잡월드를 방문한 논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은 각자 관심 있는 직업을 체험해보고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은 게임 개발 회사, 웹툰 스튜디오, 가상 수술실 등 실제 직업 현장과 흡사하게 조성된 공간에서 역할연기를 해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생동감 넘치는 체험환경 속에서 직업 특성에 관한 이모저모를 몸소 겪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진로 분야에 대해 한층 더 파고들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 아래 운영되는 센터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상대로 상담·교육·자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직업체험과 취업지원의 영역도 뒷받침하며 개인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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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협력 의지 다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협력 의지 다져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6월 8일 고양시청에서 유네스코 평생학습 관계자인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라울 발데스 코테라 정책본부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고양시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선도 도시로서 평생학습 성과관리체계의 선도적 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시장은 글로벌 학습도시 협력 강화를 위해 2022년 9월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데이비드 아초아레나 전 소장이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고양시는 2019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의 ‘교육계획, 모니터링 및 평가 클러스터’ 부문 선도 도시로 선정되어 다양한 국제 학습 네트워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라울 발데스 코테라 정책본부장은 “고양시는 전 세계 최초로 지역 특성과 현장을 반영해 교육, 경제, 사회, 환경, 지속가능발전 등 도시의 여러 분야를 고려한 평생학습도시 지표를 자체 개발한 만큼,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천하고 직접 실현해나가는 우수 학습도시”고 강조했다.
이날 라울 발데스 코테라 정책본부장은 이동환 시장에게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에서 발간한 ‘평생학습 문화 수용하기’ 등 책 2권을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글로벌 평생학습문화의 확산을 위해 고양시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는 긴밀히 협력해왔다.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 선도 도시로서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한 시민과 도시의 변화와 성장을 확인하기 위한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효과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고양시의 평생교육사업 조사와 분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월 19일 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와 독일연방교육연구부에서 공동주최하는 ‘지역 차원의 교육계획·관리 경험’ 온라인 워크숍에 도시 대표로 참여해 교육계획·관리에 대한 전사적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협력과 연대의 원칙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을 제시한 바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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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장학회, 2023년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논산시장학회, 2023년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AANEWS] 논산시장학회가 2023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지급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달 말 ‘논산시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관련 의결을 마친 뒤 6월 초에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올해 논산시장학회가 마련한 장학금 명목은 총 세 가지로 학업 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장학금이다.
이중 학업 장려 장학금은 올해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국내 정규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별도의 기준 없이 학생 본인·부·모 중 어느 한 명이라도 논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1인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5월 26일까지 신청을 마친 446명에게 총 4억 4천6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장학회는 향후 12월 8일까지 추가적으로 접수·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논산시 인재가 타지로 떠나는 것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독려해 지속가능한 교육친화 인프라를 만들고자 마련된 장학금이다.
관내의 건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금강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에게 1인 당 2백만원이 지급된다.
각 대학에서 지난 4월 추천한 53명의 학생에게 총 1억 6백만원의 장학금이 6월 초 지급됐다.
사회적 배려 장학금은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중·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사회적 배려 장학생 추천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심의회의에서 총 61명의 대상자를 최종 추천했고 논산시장학회 이사회에서 원안대로 의결해 총 6천5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학생 724명 대상 총 7억 8천4백만원으로 238명을 대상으로 2억 5천4백만원이 지급되었던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었다.
특히 학업 장려 장학금의 경우 복잡한 선발기준 없이 지급됐다는 점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수혜요소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한편 논산시장학회는 ‘논산시 고등학생 미래인재 해외체험 지원사업’과정에서 가정 형편이 받쳐주지 않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6개 학교의 19명 학생이 장학 혜택을 누렸으며 금액은 총 7백 6십만원이다.
논산시장학회 이사장 직을 맡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학생들의 꿈과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논산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의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8년 설립된 논산시장학회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2,819명의 학생에게 26억 7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기반을 튼튼히 뒷받침하고자 힘쓰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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