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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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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탄소저감 플리마켓‘만나장’ 성황리 종료
만안청소년수련관 탄소저감 플리마켓‘만나장’ 성황리 종료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 명학초등학교에서 탄소저감 플리마켓 ‘만나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탄소저감 플리마켓 ‘만나장’ 사업은 청소년이 탄소저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접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탄소저감 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
이번 ‘만나장’은 명학초등학교와 연계해 운영된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참가 청소년들은 분리배출,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등 다양한 환경 관련 체험과 교육을 거쳐 플리마켓 운영을 위한 기획 활동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타인이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불용물품을 마켓을 통해 교환함으로써 탄소저감을 실천하고자 기획된 만큼, 구매자가 물건을 가져가기 위해 해당 물건에 대한 필요성 설명해 판매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명학초등학교 전교회장 청소년은 “이번 기회로 탄소저감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플리마켓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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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오는 11월까지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탄생한 경주 나정과 경주 남산 일원에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주시와 경상북도,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네째주 금요일과 토요일 열린다.
먼저 기단을 새로 정비한 나정에서는 박혁거세 탄생설화와 화백정신을 중심으로 한 ‘신라의 탄생’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어 육부전, 포석정, 남간마을 등 남산에서는 애니메이터와 연극인의 만남, 알묘체험, 탑쌓기, 가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간 사람들이 잘 몰랐던 나정과 남간마을 등 숨어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 프로그램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풀어낸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이 2년 간 세계유산활용프로그램 우수사례로 추천하기도 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이 프로그램은 기획과 진행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고 협업해 프로그램 참여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역사 체험할 공간을 찾는 가족과 어린이집, 초등학생의 문의가 늘고 있어 이 같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에 문의하면 일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 최경남 원장은 “오는 23일과 24일은 밤 나들이로 야간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경주 남산 밤 산책을 한 번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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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원, 주말 화려한 야간조명으로 관광객 몰이‘앞장’
경주 동궁원, 주말 화려한 야간조명으로 관광객 몰이‘앞장’
[AANEWS] 경주 동궁원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7월, 12월 각각 한 달 동안 야간개장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7.28.~ 8.19 22시까지, 12.22.~1.13. 오후 9시까지 매주 금·토요일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달빛광장, 신라광장, 사랑의 길, 팔색정원, 식물원 본관에서의 야간조명을 비롯해 식물원 2관 실내 야간 미디어쇼도 관람할 수 있다.
달빛광장은 ‘달빛’을 테마로 달과 토끼 등이 어우러지는 조명을 선보이고 신라광장은 ‘신라’를 테마로 신라인의 찬란한 문화를 빗댄 화려한 연화벤치, 보물탑, 천마, LED장미 등의 조명을 설치했다.
사랑의 길은 사슴 조형물과 LED장미가 어우러진 포토존이 설치돼 있으며 팔색정원은 메타세콰이어를 비추는 화려한 조명이 연출된다.
식물원 본관 외관의 다채로운 조명과 더불어 식물원 2관의 경관 조명사업이 완료돼 실내에서도 야간 미디어쇼를 즐길 수 있다.
야간 미디어쇼의 주제는 지역의 문화재와 함께 사계절을 표현했다.
수막새, 에밀레종, 석굴암의 부처상, 천마총의 천마가 차례로 나오며 계절마다 다른 특색을 보여준다.
이규대 동궁원장은 “이번 야간개장으로 동궁원과 보문단지 일대를 찾은 발길이 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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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재경연천군민회, 고향방문 및 장학증서 교부식 개최
연천군·재경연천군민회, 고향방문 및 장학증서 교부식 개최
[AANEWS] 연천군과 재경연천군민회는 지난 1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재경연천군민회 고향방문 및 장학증서 교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경기도민회장학회 신현태 상임이사, 연천교육지원청 안선근 교육장, 재경연천군민회 회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홍순겸 고문이 연천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쾌척했으며 경기도민회장학회가 연천군의 미래인 관내 대학생 5명에 대해 장학증서를 교부했다.
경기도민회 장학회는 매년 도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를 교부받은 학생들에게는 1년 동안 300~4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희서 재경연천군민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하지 못하다가 4년 만에 고향을 방문하게 되어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상패~청산구간이 개통돼 서울에서 연천까지 오는데 정말 빠르게 도착했다”며 “고향 연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김덕현 연천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미래가 있는, 미래가 밝은 연천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4년 만에 고향을 방문해주신 재경연천군민회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멀리서도 연천군에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은 “재경연천군민회가 더욱 활성화된 것 같아서 기쁘다 연천군의회에서도 연천의 발전을 위해 항상 뜻을 같이 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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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경주유치 대시민 홍보 본격화
경주시, 2025 APEC 경주유치 대시민 홍보 본격화
[AANEWS] 경주시가 보다 적극적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대시민 홍보 전단지를 제작했다.
경주시는 APEC 회원국 현황과 APEC 개최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 등을 설명하는 홍보 전단지를 제작·배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PEC은 2021년 기준 전 세계 인구 38% 교역량 48% GDP 62%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협력체다.
APEC정상회의 유치 시 경북도내 경제적 유발효과는 생산유발 9720억원 부가가치유발 4654억원 고용창출 7908명 등으로 추산된다.
경주시는 이 홍보 전단지를 통해 APEC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화백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회의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국제회의도시 보문관광단지 반경 1.5km 내 풍부한 숙박시설과 회의 인프라를 갖춰 세계 주요 정상들의 경호문제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울산·포항·구미 등 인접 산업도시와 함께 다양한 산업시찰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과 경주가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라는 점을 통해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국정목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경주시는 이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로 인해 천년고도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를 경주시민들이 정확히 이해하게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가 될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가 유치할 경우 세계적인 관광브랜드 도시 탈바꿈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마이스 중심 국제회의도시 도약 국제협력 및 교류 증진 등 경주발전이 10년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힘과 열정, 지지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참여와 노력으로 경주의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각자가 소중한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경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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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링 협약
연천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링 협약
[AANEWS]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센터에서 귀농연수생과 선도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사전설명회 및 멘토링 협약식’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농업인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귀농연수생은 선도농가와 일대일로 희망 작목의 기술적 지원, 농장 운영법 등 영농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성공적인 농촌정착에 관한 조언 등을 받게 된다.
교육은 6월부터 대추방울토마토, 상황버섯 등 귀농연수생들이 희망하는 작목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는 선도농가는 5개월 한도 내에서 월 최대 40만원, 귀농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통해 귀농연수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해당작목의 노하우를 배워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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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빈틈없는 보고체계로 재난재해 신속 대응
조길형 시장, 빈틈없는 보고체계로 재난재해 신속 대응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재난·재해 상황에 대한 빈틈없는 보고 체계를 확립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12일 현안업무회의에서 국지성 호우 및 우박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특히 읍면동별 피해 상황을 개별적으로 상세하게 확인했다.
그는 “도로 주택, 농가 등 각종 피해 상황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한 보고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빈틈없는 보고체계 확립은 담당 구역의 중요 상황을 얼마나 파악하고 있고 지역 공동체와 잘 협조하고 있는지의 증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들어오는 소식만 기다리지 말고 직접 현장을 보고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서 확실한 통계를 내는 것이 피해 회복의 지름길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충주시는 지난 11일 기습 폭우와 우박으로 인해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사과·복숭아·배 등 과수에 흠집이 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명확한 피해상황 조사 및 긴급복구·재해보험 활용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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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술술페스티벌’16일 개막
경주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술술페스티벌’16일 개막
[AANEWS] 경주시가 지난 봄 벚꽃축제에 이어 초여름을 맞이해 전국 유명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광장 천년의 마루에서 사계축제 중 여름축제인 ‘경주술술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사계축제는 경주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축제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콘텐츠로 연중 진행되는 지역 대표 축제다.
축제장에서는 수제맥주 및 전통주 브루어리 17곳이 참가해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주류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멋진 자리가 펼쳐진다.
양조장 또는 맥주공장또 시원한 수제맥주와 함께 닭강정, 케밥, 타코야끼, 소시지 등의 안줏거리로 제공될 푸드 부스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에그와플, 코코넛 새우튀김, 논알콜 음료 등의 푸드 트럭도 선보인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무대에서는 밴드와 디제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3일간 함께 펼쳐져 즐거움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신경주역, 시외버스터미널, 실내체육관, 황리단길, 동경주 등 주요 거점지와 HICO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사계축제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니 오셔서 무더운 초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활력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10월에는 ‘경주힐링페스타’, 12월에는 아름다운 경주의 밤을 주제로 ‘경주의 빛 인생샷 페스타’ 등 사계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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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밀양시, 2023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7일 밀양아리랑대공원에서 ‘2023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6월 21일로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이 공식 제정, 선포한 날이다.
매년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 등을 통해 기념한다.
밀양시도 파트너 및 가족요가 공연, 프로토콜 수련 등을 진행하고 부대행사로 천연 아로마 체험, 요가 자세 따라하기, 나만의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 참가신청은 QR코드로 사전 신청하거나, 밀양시 미래전략과로 문의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신청도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요가매트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당일 경품 이벤트로 숙박권·온천권, 갤럭시워치, 마사지볼, 고급 요가매트 등 추첨 행사도 열려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면 색다른 경험과 추억이 될 것이다.
박일호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요가도시 밀양에서 요가 문화와 인도의 아름다운 가르침을 함께 나누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힐링과 행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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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온 -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 성료
보은군·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온 -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 성료
[AANEWS] 보은군은 지난 10일 북암농촌체험관에서 충북도내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34가정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빠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충북도의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100인의 아빠단’과 보은군,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연계해 가족 구성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체험,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어린아이 양육에 대한 고충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미 인구정책팀장은“이번 행사가 가족 간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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