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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 ‘황새 둥지탑’ 평택시 기증
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 ‘황새 둥지탑’ 평택시 기증
[AANEWS] 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은 지난 9일 천연기념물 제199호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인 황새의 번식을 돕는 둥지탑을 평택시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둥지탑은 황새복원연구센터가 복원 과정을 거쳐 방사한 후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정착을 시도한 황새 부부 ‘호야’와 ‘양황이’의 이주를 위해 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에서 시민 모금 운동을 진행해 안중읍 학현리에 설치한 시설이다.
높은 곳에 정착해 번식하는 황새의 습성에 맞추어 13m의 높이로 제작됐다.
둥지탑 주변에서는 황새복원연구센터가 황새의 정착 유도 활동을 진행해 황새 부부를 시설 주변까지 이끄는 데 성공했다.
아파트의 기울어진 지붕과 강한 바람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황새 부부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시민들은 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을 결성하고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등 평택을 방문한 황새를 맞이하는 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영정 안중황새가족지킴이모임 대표는 “황새의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둥지탑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황새 보호에 앞장서는 평택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황새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둥지탑을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도 시민들의 바람에 부응해 황새 등 보호종이 머물 수 있도록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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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단풍미인 쌀, 15일 라이브커머스로 할인판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정읍농협조합법인은 정읍 대표브랜드 ‘단풍미인 쌀’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한다.
15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100주부’채널에서 방영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단풍미인 쌀 10kg을 3만원에, 20kg을 5만 6000원에 특가 판매한다.
방송 중 구매 시 배송비는 무료이며 구매왕 이벤트를 통해 3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
‘100주부’채널 알림 등록 시 3000원의 할인쿠폰도 제공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단풍미인 쌀을 구매할 수 있다.
단풍미인 쌀은 쌀알이 굵고 큼직해 풍미가 가득한 신동진 단일품종만 사용해 밥맛이 좋다.
또 단백질 함량이 적어 찰지고 쫀득쫀득한 밥맛을 자랑한다.
특히 단풍미인 쌀 생산농가는 정보급종 사용, 1모작 재배, 시비량 준수, 볏짚 환원 등 18가지 항목을 선정하고 재배과정에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또 각종 교육과 관리를 통해 GAP까지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단풍미인 쌀은 옥정호 맑은물만 사용하는 우수한 옥답만을 재배단지로 선정하는 등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며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정읍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려 판로를 확보하는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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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집중호우 대비 산림 내 위험지구 일제점검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재해 예방을 위해 산림 내 위험지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까지 시행하는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163개소, 사방댐 83개소, 임도 42개소 등 총 28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시는 급경사지·임도·사방사업지 등을 점검한다.
또 물 흐름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을 제거하고 또 배수시설을 정비해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재해위험제거단 5명, 산사태 현장예방단 2명, 임도관리단 1명 등 별도의 점검반을 구성해 수시로 순찰하고 필요시 응급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피장소를 정비하고 임도 배수로 정비와 쓰러진 나무 등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사방댐 내 잡목은 모두 제거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을 더욱 꼼꼼히 살펴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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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환경친화축산농장 신청해 친환경 축산에 앞장서세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악취발생 절감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 신청을 받는다.
환경친화축산농장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사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가축분뇨의 적정한 관리·이용에 기여하는 축산농가를 뜻한다.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관리원 또는 해당 사업장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서류검토와 현장심사 등을 거쳐 50일 이내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지정받게 된다.
기존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 방목생태농장, 동물복지 축산농장 등으로 지정받은 소·돼지·닭 사육농장 중 안전관리인증을 충족하면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어렵지 않게 지정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 시설·장비를 사용하거나 가축분뇨를 퇴·액비 외에 정화방류, 고체연료 활용 등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농가는 가점도 부여받는다.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 시 축산악취개선사업·친환경축산물직불금 20% 추가지원, 친환경축산 위탁교육 등 주기적 교육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축산농가가 환경친화축산농장으로 지정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현장 여건을 반영해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기준 중 수질기준, 조사료 확보 기준과 같은 농가에 부담이 큰 항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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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노인무료급식 운영실태 점검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노인무료급식 운영실태 점검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이달 12일부터 7월12일까지 노인무료급식시설 7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구청 주민복지과와 환경위생과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종사자 위생 및 안전교육 관리실태 식재료 보관·검수 및 위생상태 급식대상자 관리현황 급식 보조금 집행 적절성 식중독 예방지침 수립여부 등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어르신들께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소재 경로식당은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834명에게 평일 중식을 제공하고 재가노인식사배달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05명에게 식사배달을 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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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평택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AANEWS] 경기도 평택시는 6월 1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조사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이고 1개월 이상 산업활동 실적이 있는 지역사업체 1049개의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모두 13개로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등의 사업체 기본현황 7개 항목과 세부적인 산업활동과 실적을 파악하기 위한 연간 출하액 및 유형자산 등 6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들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와 비대면 조사인 인터넷조사, 전자우편, 전화조사를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산업별 구조 변화, 지역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다”며 “대상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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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추진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전기차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긴다.
정읍시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는 공동주택에 대해 최대 2000만원의 이전비용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기차는 화재 발생 시 열폭주 현상이 발생해 진화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 밀폐돼 있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이에 중앙부처에서도 전기차 화재 피해 저감에 대한 입법을 추진하고 전북소방본부에서는 질식소화포와 이동식침수조를 통해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고 있으나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는 뚜렷한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정읍시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자체 중에서는 선도적으로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충전시설은 총 75대다.
시는 이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는 공동주택에 대해 시비 2억 1400만원을 추경예산으로 확보, 급속충전기는 최대 2000만원, 완속충전기는 300만원의 이전비용을 지원한다.
이전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28일까지 정읍시청 자원순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규 설치되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지상설치를 당부드린다”며 “전기차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시정방침이 구체적인 하나의 사례로 표현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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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광위‘광역콜버스’시범사업 공모 선정
수원시, 대광위‘광역콜버스’시범사업 공모 선정
[AANEWS]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콜버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원시를 비롯해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개 지자체와 국토교통부, 경기도는 14일 서울 상암 DMC타워 DMC홀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광역콜버스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광역콜버스는 둘 이상의 시도 광역 통행을 위한 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이다.
대광위로부터 ‘한정 면허’를 부여받은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가 운송플랫폼 카카오T를 통해 승객 수요에 응답해 여객 운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요응답형 모빌리티는 일정한 지역 안에서 승객의 예약과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이다.
수원시는 당수택지개발지구를 응모해 선정됐다.
수원시 광역콜버스는 당수지구에서 서울 사당역까지 3대가 운행된다.
올해 1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3단계에 걸쳐 실증·시범서비스를 운영한다.
광역콜버스는 카카오T앱을 이용해 사전·실시간 예약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 추진을 총괄하고 경기도는 광역콜버스에 수도권 통합요금제를 적용하는 등 6개 시의 제반 업무에 협조한다.
수원시를 비롯한 공모 선정 도시는 차량 운행계획을 수립하고 한정 면허를 발급하는 등 행정 지원을 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광역콜버스 시범사업을 계기로 더 발전된 광역교통 모델이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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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 열무김치 사랑 듬뿍 나눔행사’ 개최
‘정성 가득 열무김치 사랑 듬뿍 나눔행사’ 개최
[AANEWS]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야외마당에서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합동활동 ‘정성 가득 열무김치 사랑 듬뿍 나눔행사’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열무김치 나눔행사에는 평택시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값진 구슬땀의 결과로 지역의 소외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군 제1통신여단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일손을 보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인 김치 담그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한-미 문화 교류의 장을 형성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김민서 자원봉사나눔센터 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에 놓인 이웃 주민들께서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열무김치를 받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낼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나눔센터가 지역 곳곳의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보듬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손영희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꺼이 동참하신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 및 주한미군 자원봉사자분들과, 원활한 활동을 위해 장소제공 등 적극 협조해 주신 유종복 팽성읍장님, 기타 도움 주신 읍면동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올해도 합동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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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축산물판매업 위생·원산지 점검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여름철 축산물 부패·변질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 및 부정축산물 유통 사전방지를 위해‘하절기 대비 위생·원산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13~20일까지 관내 축산물판매업 450개소 대상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업체를 중심으로 업장 내 축산물보관 온도 및 위생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 및 알권리 보장을 위해 축산물 표시 상태를 집중 점검해 허위·거짓표시 등 불량축산물 유통을 근절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상반기 점검을 통해 관련법 위반 10개 업소에 행정처분 10건 및 과태료 9건을 부과했다.
상록구 관계자는“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지도를 하겠지만, 소비자의 건강 등을 위협하는 불량축산물 유통 등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해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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