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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AANEWS] 남원시 노암동은, 6월 시책 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운영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에 구축하는 인적 안전망이다.
노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대상 가구를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노암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 가구 방문 및 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14일에는 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7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그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임점숙 노암동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위기가정을 구하는 길”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노암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위촉해 이웃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지원할 계획이며 퇴직공무원,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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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대강면 강석마을과 이백면 계산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강면 강석마을은 전체 주택 수 51호, 인구수 79명, 30년이상 주택이 23호 등으로 16여억원이, 이백면 계산마을은 전체 주택 수 61호, 인구수 86명, 30년 이상 주택이 44호 등으로 17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강 강석마을과 이백 계산마을의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옹벽 설치 등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남원시는 현재까지 총 6번의 공모에 8개 마을이 선정돼 농촌지역 생활 여건을 적극 개선해 왔다.
선정된 마을은 ‘15년 주생면 제천·서만마을 ’16년 주천면 웅치마을 ‘19년 송동면 태동마을에 이어 ’21년 대강면 입암마을 ‘22년 운봉읍 매요마을 ’23년 수지면 등동마을, 산내면 입석마을이며 ’23년에 선정된 수지면 등동마을과 산내면 입석마을은 현재 사업 진행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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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북면지사협,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자원봉사
장수군 계북면지사협,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자원봉사
[AANEWS]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15일 2일간 계북면 원양교회에서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봉사’에 동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봉사’는 서울 소재 의료법인 실로암안과 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7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이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과진료, 상담, 검안, 실명예방, 간단한 처치 등 무료 안과 진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진료시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나서 대기자들 줄세우기, 검사 보조, 거동불편 어르신 차량 이동 서비스 등을 도왔다.
무료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눈이 불편해도 지역에 안과가 없어서 인근 지역까지 나가야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무료로 안과 진료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원봉사를 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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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과수화상병 선제적 대응으로 유입 차단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13일 무주군에서 과수화상병이 첫 발생함에 따라 과수화상병이 무주 근접 지역인 장수군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전파를 막기 위해 13일 긴급방제지원 추진 계획을 설립했다.
이에 선제적인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긴급방제지원을 실시, 과수화상병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자 발송과 현수막 게첨 등 화상병 방제 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해 농가들이 과수화상병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국가관리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현장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며 19일부터 23일까지는 과수화상병 대상 약제 공급 및 방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화상병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도·군 합동예찰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이 장수군 근처까지 전파된 상황 속에서 장수군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사과농가에서는 반드시 긴급방제를 실시해주시길 바라며 준수사항을 적극 실천해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 4월 갑작스런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기 과수 저온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현장점검반을 구성 피해 점검에 나섰으며 피해 보상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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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최훈식 장수군수,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AANEWS] 최훈식 장수군수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토마토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만나 격려하며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수군은 저출산·고령화로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효율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023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난 5월부터 외국인 근로자들을 농가에 배치, 지원하며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장수군 관내 73개 농가에 152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배정돼 있으며 현재까지 11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군은 6월까지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원의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적기 영농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한 농가주는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계절근로 인력이 와서 도움이 많이 된다”며 ”이곳에 있는 동안 가족같이 함께 정을 나누고 일하며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으로 농번기에 집중되는 인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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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남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 계남면은 15일 백화마당에서 ‘제33회 계남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남면이 주최하고 계남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안호영 국회의원, 장정복 군의회 의장, 박용근 전북도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 향우회원, 지역주민, 자매결연을 맺은 진해구 자은동 주민자치회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백화풍물단의 신명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줌바댄스단의 흥겨운 댄스, 백화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 공연이 이어졌으며 기념식과 면민의 장 시상, 체육대회, 노래자랑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계남면민의 장에서는 문화체육장에 백화합창단, 애향장에 김경엽 씨, 산업공익장에 이우기 씨가 각각 선정돼 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체육대회는 고리걸기, 윷놀이 등 7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면민노래자랑과 이벤트 행사로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펼쳐져 주민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을수 체육회장은 “성대한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계남면장님과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등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재원 계남면장은 개회사를 통해 “계남면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나가는 뜻깊은 날이 될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계남면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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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향교 ‘달빛 음악회 풍류’ 선물 같은 하루 선사
보성향교 ‘달빛 음악회 풍류’ 선물 같은 하루 선사
[AANEWS] 보성군은 지난 13일 전라남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된 보성향교에서 ‘달빛 음악회 풍류’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판소리 눈 대목과 교방무, 가야금병창 신사철가, 버꾸춤, 남도민요와 국악가요, 사물놀이를 선보였다.
‘2023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과 전라남도, 보성군이 지원하고 보성 문화원이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보성향교에서 ‘놀고 배우고 즐기다’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보성군은 전통 유교문화와 의향 보성을 되새기는 ‘유학생 - 보성향교에서 놀자’, ‘보성향교로 가보세~’, ‘시간여행 – 역사의 현장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학생 - 보성향교에서 놀자’는 보성 선비 체험 프로그램이며 ‘보성향교로 가보세~’는 제주 만들기, 보성 차 체험, 인문학 강좌, 전통 혼례 체험, ‘시간여행 – 역사의 현장으로’는 102년 전 ‘보성향교 유림 항일운동’ 사건을 극화한 마당극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향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 선물 같은 하루를 전해주고 싶었다”며 “11월까지 펼쳐질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교 문화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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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23년 1월 신규사업 신청부터 5월 대면평가까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 주민설명회, 서류심사와 현장평가의 과정을 거쳐 장수읍 대성리 필덕마을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군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3억원을 포함해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그동안 방치된 주택정비, 마을 환경개선, 생활·안전 기반시설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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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품종 감자 육성 시험 현장 평가회 개최
보성군, 신품종 감자 육성 시험 현장 평가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감자재배 농업인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 감자 육성 시험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보성군과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와 함께 ‘추백’과 ‘수미’ 등 기존 품종을 대체할 신품종 감자 7종을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감자의 품종별 특성 소개를 듣고 작황, 수량성, 품질, 식미 등을 평가했다.
감자 7종 중 작황, 수량성, 품질 평가에서는 ‘수지’, ‘수선’이 식미 평가에서는 ‘금나루’, ‘금선’이 호평을 받았다.
참석 농가에 따르면 “지금 재배하는 품종보다 신품종 감자가 수량도 많고 품질과 맛까지 뛰어나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고 나니 더 빨리 농가 보급이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권현주 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최근 육종한 우수 품종이 알려지고 확대 보급돼 감자 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발된 품종의 신속한 확대 보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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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의 소중한 생명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으로 지킨다
김제시민의 소중한 생명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으로 지킨다
[AANEWS] 김제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 자살예방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10개 마을 147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김제시 농촌지역 주민들의 충동적인 음독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공모사업에 지난 2016~2020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1,980가구에 보급하고 지난해부터는 김제시 자체 예산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2,268가구에 보급하는 등 전북에서 김제시가 가장 높은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받은 마을이장 김씨는 “농약안전보관함 설치로 충동적인 음독자살 위험을 사전에 제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주민들이 농약안전보관함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농약사용과 농약관리문화가 잘 정착해 충동적으로 발생하는 농약음독자살을 상당 부분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김제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제시보건소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에 그치지 않고 해당 마을 이·통장을 생명지킴 로 양성, 농약안전보관함 적정 사용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보급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고위험군 등록관리, 치료비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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