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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형 ESG“군민 주도로 군민 스스로”확산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의 해남형 ESG가 주민들이 주도하는 참여형 실천과제로 확산하고 있다.
군은 2023년 해남형 ESG 실천 주민 공모를 실시, 관내 2개 단체를 선정하고 16일 협약을 체결했다.
해남형 ESG 실천 주민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황산들녘참영농조합법인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유휴지 경관작물 식재, 공동체환경 정화를 통한 농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 과제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간척지 피해 농업인으로 구성되어 간척지 농지를 임대경작하는 영농조합법인의 특성에 맞춰 사업을 공모하게 됐다.
또한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찾는 업사이클 활동 및 자원순환을 연구하는 해남자원순환연구회에서는 생태환경 기획 강연, 주민참여 자원순환 작품 전시회, 내가 살아 갈 미래의 지구 그림 전시회를 추진하게 된다.
해남군은 해남형 ESG 윤리경영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군민 참여형의 실천과제를 통해 범군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연초부터 해남형 ESG 실천 릴레이 캠페인을 비롯해 월별 미션, ESG 착한여행, 사랑의 걷기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ESG 군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시범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참여형 해남형 ESG가 실질적으로 정착하는 단계에 들어설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앞으로도 보다 많은 군민과 함께 할수 있는 다양한 ESG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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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양주시,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민원실에서 양주경찰서와 함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과정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양주경찰서 주내파출소 경찰관, 청원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훈련은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폭행 제지, 휴대용 보호장비 등을 이용한 증거물 확보,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증거수집을 위한 녹음, 녹화가 가능한 휴대용 보호장비의 실제 사용과 함께 양주경찰서 112 종합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작동 여부를 확인하며 특이민원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특이민원 발생 시에는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다른 민원들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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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약계층 독거노인세대에 사랑의 보금자리 선사
창원특례시, 취약계층 독거노인세대에 사랑의 보금자리 선사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의창구 북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세대에 ‘희망공간 스틸하우스 8호집’을 완공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스틸하우스는 북면행정복지센터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가구를 추천했으며 ㈜현대비앤지스틸의 지원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의 공사 추진으로 완공됐다.
8호 스틸하우스는 10평의 규모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제작되어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수십 년간 흙집에서 불을 피워 난방을 할 만큼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어렵게 생활해오신 터라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스틸하우스 8개동과 주거개선 412세대, 도서관 1개동 건립 등 2014년부터 지금까지 창원시에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현대비엔지스틸의 꾸준한 사회공헌사업 지원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의 노고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지원이 이뤄져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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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통해 소통과 협치 당부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통해 소통과 협치 당부
[AANEWS]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16일 2023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일정을 마치고 강평을 실시했다.
김재천 위원장은 강평을 통해 완주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유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공동주택인 양우 내안애퍼스트힐 아파트 준공처리 등에 대해 우수사례로 손꼽았다.
특히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인해 완주 미래산업 백년대계를 이끌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위탁기관 운영 및 회계처리 부실 대형공사 추진시 사업의 타당성 및 효율성 제고 세수오차 과다발생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과다 발생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 공유재산 관리 완주세무서 유치노력 악취저감대책 마련 보은매립장 이전 이월사업비 과다 발생 등에 대해 지적하로 개선을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부서장의 업무미숙으로 인한 예산 낭비, 행정력 낭비, 정책결정 혼선 등을 초래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며 “해당 부서장들은 조속히 부서업무 파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부서 간 업무를 떠넘기는 ‘핑퐁 행정’으로 업무처리가 지연 되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각 부서는 협업 등을 통해 업무에 책임감 있게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재천 위원장은 “지난 감사기간 동안 완주군 행정전반에 대해 철저히 감사하고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며 “모든 과정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큰 틀에서 의회와 집행부간 협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집행부에서 쟁점이 있는 조례안, 예산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동의안 등을 사전에 의회와 충분한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의회에 제출해, 의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사례는 매우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요 쟁점사안에 대해 의회에 책임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사례가 추후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의회는 집행기관의 동반자와 견제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19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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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16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맞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창녕군, 육군 제5870부대 2대대, 경찰·소방 및 관계기관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지자체와 관계기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오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 및 지원계획 점검, 참여기관 간 훈련 준비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
성낙인 군수는 “최근 불안한 국내·외 안보 상황 속에서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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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용노동부, 고용 및 청년 지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고용노동부, 고용 및 청년 지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16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고용·청년 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중앙부처-지자체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경기도 청년들에게 경기도 청년지원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연계한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도에서 운영하는 청년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고동노동부 경기지청 역시 고용노동부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경기도의 청년지원사업을 안내해 경기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된다.
경기 청년들의 취업 활동 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 일 경험 및 취업 알선에 이르기까지 경기도와 고용노동부의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협업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종훈 경기도 사회적경제국장은 “양 기관 간 협력이 경기도 청년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많은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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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무안군,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월 1일 15일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무안교육지원청, 오룡초등학교, 오룡중학교와 함께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굣길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폭력 예방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청소년위기전화 1388 홍보를 위해 홍보 물품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무안군은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성장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연중 연합 캠페인 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무안군과 유관기관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청소년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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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토지 2만 9335필지와 건물 466동을 대상으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재산관리관은 무단 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 사항을 조사해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사용허가 및 대부 계약 체결 등 행정조치를 통해 공유재산의 적법한 활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는 지목을 현실화하고 지적공부와 공유재산 관리대장 간 불일치 재산을 확인해 누락 재산 입력, 처분 대상 조사 후 대장 말소 처리 등 관리대장 정보를 현행화, 유휴재산 활용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의 정확도를 높이고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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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함안군,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안군은 가야읍 가야지구, 칠서면 이룡지구, 칠북면 화천지구에 이어 4개 지구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축사, 공장, 태양광, 빈집 등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한다.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농촌공간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계획은 2024년 3월 시행 예정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 목적, 내용에 부합하도록 농촌마을보호지구와 경관농업지구를 지정하는 것을 중심으로 농촌공간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수립됐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산인면 입곡리 달현산 정산에 있는 돈사 1개소와 우사 1개소, 폐축사 1개소를 철거한 후 숲속 내 작은 쉼터를 조성하고 편백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유해시설과 가장 인접한 작은입곡마을 내 빈집 2개소를 철거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함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위한 임시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비좁은 마을 안길을 확포장하는 것도 계획돼 있다.
이번 선정으로 그동안 유해시설로부터 유발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함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과 공원 인프라 및 주거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함안군 농촌공간 전체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실현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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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주한페루대사 접견… 중남미 교류 협력 확대 도모
박형준 시장, 주한페루대사 접견… 중남미 교류 협력 확대 도모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폴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 대사를 만나 한-페루 60주년, 도시외교,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늘 면담은 부산을 방문한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페루대사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박 시장과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한-페루 수교 60주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을 뿐 아니라, 무역사절단 등 경제 교류 확대, 그리고 부산기업 진출 논의 등 폭넓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 시장은 먼저 부산방문에 대해 환영 인사를 전하며 “한국과 페루는 1963년 4월 1일 수교한 이후 2012년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더욱 가까워졌으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오래된 친구”고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부산은 2018년과 2019년, 2022년에 자동차 부품, 조선⸱해양 기자재 분야 기업들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구성해 페루 리마시를 방문한 바 있다”고 밝혔다.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한-페루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를 맞아 리마를 비롯한 페루의 도시와 부산시 간에 자매⸱우호협력도시 체결을 추진한다면 양 도시에 좋은 기회가 될 것”고 전했다.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이에 덧붙여 “대한민국은 페루 제4위의 교역국이며 현재 약 40여 개의 한국 기업이 페루에 진출해 있고 특히 고대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공항 건설에 현대건설이 참여 중이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박 시장은 “특히 페루는 고대 잉카제국의 문화유산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데, 부산도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만큼 앞으로 관련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앞으로 부산과 페루 간 도시외교,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희망하며 오늘 저녁에 있을 한-페루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도 멋진 경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한-페루, 부산-페루 관계 증진을 위한 대사님의 적극적 태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계속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다음주 프랑스 파리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예정인데, 11월 최종 후보도시 결정 때까지 페루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이날 저녁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페루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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