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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
[AANEWS]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06월 15일 02시 20분경 CCTV 실시간 관제를 통해 차량털이 시도하던 남성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오동동 상가 주변을 배회는 남성이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기는 장면을 발견, 즉시 112에 신고하고 범인의 동선을 파악한 후 출동한 경찰관에 제공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올해 들어 차량털이범 및 절도범 등 7건의 현행범 검거에 기여했으며 여성·노인·아동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대상 안전한 귀갓길 조성사업으로 다목적 CCTV 31개소 89대 설치를 진행중에 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야외근로자가 많은 공사장 주변 및 폭염 취약계층 거주지역,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상습침수지역 및 물놀이장 인근 등 재난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제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손정현 재난대응담당관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 성실히 근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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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시문화도시지원센터, 5차 문화도시 지정 위해 총력
진주시-진주시문화도시지원센터, 5차 문화도시 지정 위해 총력
[AANEWS] 진주시가 문화의 중심에 시민을 세우고 제5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공공협의체 실무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개최한 이날 회의에는 진주시 공공협의체 관련 부서장과 센터 문화도시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협의체 실무부서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과 그간 간담회를 통해 연계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사항과 계획을 센터와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종우 부시장은 “공공협의체 사업이 예비도시 사업과 연계되어 사업 추진에 동력을 불어넣고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법정 문화도시 지정이라는 최종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돕고 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센터와 공공협의체 실무 담당자 간 임시회의와 소그룹 회의를 지속 실시해 예비문화도시 사업이 공공협의체의 사업을 아우르는 성과 도출에 매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이러한 거버넌스와 함께 문화도시 사업이 특정 분야와 조직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적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는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시민 5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함께 다양한 주제를 연구, 토론하는 자율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상반기 소모임 운영에 대한 중간 성과 공유회를, 8월에는 시민 대상 문화정책 콘서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부사업을 통해 도출된 내용들이 내부적으로 제안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문화도시 사업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온라인 의사결정 시스템 ‘청동수다방’을 운영해오고 있다.
소모임 등에서 도출된 의견을 ‘청동수다방’에 게시하고 그 의견에 대해 일정 수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거버넌스 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에 반영되는 구조다.
진주시는 2018년 한국경영학회에서 K-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2022년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됐으며 지난달 15일에는 강남·성북지역 공공 문화예술 사업의 가치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역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되는 등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와 문화콘텐츠를 충분히 장착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센터와 함께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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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게 반려식물 제공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게 반려식물 제공
[AANEWS]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내 마음의 새싹’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다육식물’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독거 어르신 가구를 선정해 치매 예방 효과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 반려 식물을 키우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 어르신에게 직접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여화선 공동위원장은 “독거 어르신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며 작게나마 심리적 위안을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독거 어르신들이 반려 식물을 기르면서 새싹이 자라듯 희망을 가지고 고독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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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과 북부농협 업무협약 체결
보성군,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과 북부농협 업무협약 체결
[AANEWS] 보성군은 19일 보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 북부농협과 지역자원 물품 후원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은 매년 쌀 100포, 매달 저소득층 2가정에 1포 씩을 후원할 예정이며 북부농협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쌀 100포씩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별도 협의 시까지 지속되며 보성군은 매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을 선정하고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후원할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과 북부농협에서 보성군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성군과 더 끈끈한 상호 협력·교류를 맺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향일암 연규 주지스님은 “앞으로도 꾸준히 보성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보성 북부농협 채희정 조합장은 “오늘만이 아닌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보성군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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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GOGO 4색 릴레이 가족 봉사단’음식 만들기 봉사
보성군, ‘GOGO 4색 릴레이 가족 봉사단’음식 만들기 봉사
[AANEWS] 보성군은 지난 17일 ‘GO GO 4색 릴레이 가족봉사단’이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실에서 ‘음식 만들GO’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GO GO 4색 릴레이 가족봉사단’ 14가족은 도토리묵, 콩자반, 유부초밥 등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14가구에 전달했다.
‘GO GO 4색 릴레이 가족봉사단’은 이번‘음식 만들GO’봉사를 시작으로 ‘주거환경 개선하GO’, ‘효 사랑 실천하GO’, ‘탄소중립 실천하GO’ 등의 4색 릴레이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석한 정 모 학생은 “가족들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이 뜻깊고 재미있었다”며 “작은 일이지만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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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 도전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 도전
[AANEWS] 충남도가 보령시에 탄소중립 실현 핵심기술로 평가받는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를 목표로 공·민간기업 등과 선제대응에 나섰다.
도가 정부의 수소 관련 공모사업에 선제대응 하고 나선 것은 지난 14일 당진시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유치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도는 19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박상진 한국기계연구원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전경문 에스케이이엔에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에너지 전환과 수소경제가 밑바탕이 된 ‘탄소중립 실현’에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은 시험연구센터 유치와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및 수소 가스터빈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수소 가스터빈은 기존 액화천연가스 발전 가스터빈을 개조해 수소를 섞어 연료로 발전하는 방식이다.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소 발전으로 가는 전 단계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앞서 정부는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을 국정과제에 반영했으며 5대 핵심분야에 수소터빈을 선정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빠른 시일 내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도는 공모 전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유치에 성공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보령시 블루수소 플랜트 건설사업과 연계해 수소 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유치를 추진 중이다.
유치에 성공하면 전세계 4번째 발전용 가스터빈 시험평가 설비 확보와 가스터빈 수소연료 전환 연구개발, 기존 발전사 가스터빈 성능개선, 각종 부품제작 및 수소터빈 신뢰성 평가를 위한 종합 시험평가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외 시험기관이 아닌 국내 시험기관 활용으로 외화 절약 및 기술유출 문제도 방지할 수 있으며 관련 기업과 기관 유치를 통해 석탄화력 조기폐지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우리 기술로 만들어낸 수소 가스터빈의 힘찬 가동은 우리도 탄소중립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당진과 보령에 5000억원 규모의 수소도시를 조성해 국내외 굴지의 기업과 수소생산 시설도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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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원처리 분야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 공모사업 선정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간의 첨단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2개 분야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혁신서비스 선도 및 초거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민간에서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을 활용·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
시가 지원해 선정된 과제는 초거대 인공지능을 활용해 외부민원에 대한 분류, 응답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현재 운영중인 민원상담 콜센터 상담업무에 적용해 서비스정확성과 효율성 향상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콜센터 민원상담 시 1,900여개의 상담매뉴얼 및 콜 인입 민원내용을 실시간으로 분류 및 분석해 유사 사례에 대한 답변을 상담사에게 제공하는 민원상담업무지원등 서비스개발을 기획 했다.
또한, 사업전담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민간기업과 3자 협약 체결을 통해 6월 중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부문에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 혁신사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성택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공공부문에서 초거대 인공지능을 활용해 콜센터 내부업무 및 대민서비스를 혁신할수 있도록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초거대 인공지능을 민원응대에 활용 시민이 신속·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게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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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Or Die 호국 뮤지컬 관람
Stand Or Die 호국 뮤지컬 관람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2023년 6월 16일 충남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정전 70주년 계기 천안 7·8전투 추모 뮤지컬 Stand Or Die 뮤지컬을 관람했다.
각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군인, 학생 및 일반시민 약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는 온양한올중학교 1학년과 교직원이 특별 초대된 영광된 자리였다.
이번 뮤지컬은 충남동부보훈지청에서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전몰미군이 산화한 천안 7⋅8전투 관련 추모 뮤지컬을 직접 제작해 천안의 전쟁사를 지역 시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온양한올중학교는 올 한해 ‘우리가 찾아가는 평화·통일 이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 4.3 교내 행사 및 통일공감 토크쇼, 장사상륙작전에 대한 블록 키트 체험, 제주4.3 특별 강연, 6.25바로 알리기 강연에 이은 여섯 번째 활동이다.
천안 7.8전투는 1950년 7월 8일 미군 제24사단 34연대가 북한군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였으며 연대장 로버트 마틴 대령은 천안을 고수하고자 천안시 구성동 삼거리에서 북한군 전차에 직접 로켓포로 공격하다가 적의 탱크로부터 사격을 받고 전사하는 등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많은 미군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천안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로버트 마틴 대령을 추모하기 위해 천안시와 자유총연맹천안시지회가 2008년 4월 20일 삼룡동 소재에 마틴공원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을 계기로 온양한올중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의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감동적인 뮤지컬 내용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신 분들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박성병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애국심을 가진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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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AANEWS] 경남도는 올해 총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투입해 낙농가의 생산성 제고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광역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진행한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은 2007년부터 시행해 이를 이용하는 낙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젖소사육의 특성상 하루 2회 착유로 인해 연중 단 하루도 쉴 수 없는 낙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고 길흉사 기간 등 도움이 필요한 낙농가에 대체인력을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낙농가는 1일 11만원의 이용료 중 50%인 5만 5천 원만 부담하면 도우미 요원을 이용할 수 있다.
농가들의 손을 덜어줄 낙농 도우미들은 착유, 사료 급여, 우사 청소, 분만·치료 보조 등을 지원하며 낙농 전문교육을 이수하였거나 낙농업 종사경력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이용하고자 하는 농가는 관할 시군 낙농단체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낙농 도우미가 필요시 단체에 지원을 요청하면 적기에 낙농 도우미 요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올해 14개 시군의 젖소 농가를 대상으로 낙농 도우미 32명에 10억 4,0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낙농가의 근로 여건 개선을 통해 젖소사육 의지 고취와 낙농 2세 경영인 참여 의욕 향상으로 낙농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손영재 경남도 축산과장은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낙농가의 복리증진과 경영안정 등 낙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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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제36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 ‘1위’ 수상
경남소방본부 제36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 ‘1위’ 수상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16일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6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에서 ‘1위’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생활안전분야 1위의 주인공인 소방사 신유섭 외 2명은 5종목 합산 점수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경남소방본부는 전국 최초로 ‘생활안전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후 해당 종목은 '22년도에는 소방청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어 경남소방본부는 장관표창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정식종목으로 개최됐다.
이번에 전국 1위를 차지한 경남소방본부 선수단은 김해동부소방서 구조대 소속으로 지난 4월에 개최된 경남소방본부 자체 경연대회에서 18개 소방서와 경쟁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선수들이다.
출전선수 3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상장이 수여됐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소방은 화재·구조·구급 상황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안전사고 현장에도 출동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사고 대응 전문성을 강화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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