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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 “부서 간 소통·협력이 시민 행복의 밑바탕”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 “부서 간 소통·협력이 시민 행복의 밑바탕”
[AANEWS]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이 지난 21일 열린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 부서 간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임 의원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와 답변을 위해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임 의원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하지만 잘 보이지 않고 평소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방행정이란 바로 ‘공기’와도 같은 것”이라며 또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일방적인 보고와 지적이 아닌, 의회와 집행부 사이의 쌍방향 상호작용”이라고 그 가치를 평가했다.
이어 임현숙 의원은 “시민 삶을 가까이에서 지키고 돕는 지방행정은 ‘물’처럼 흘러야 한다”며 각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임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직도 각 부서 사이의 칸막이가 생각보다 좀 높다는 사실”을 느꼈다면서 “각 부서 행정은 제각기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울리고 협력할 때 ‘동두천시 행정’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현숙 의원은, “혹시라도 아직 극히 일부에 남아있을, 부서 간 업무 떠넘기기, 부서 간 소통과 연락 부족, 부서 이기주의의 잔재를 없애달라”고 주문하며 “부서 상호 간 소통과 협력은 결국 ‘시민 행복’의 꽃을 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임 의원은, “의원은 시민의 대표이자, 동시에 공무원들과 함께 일하는 동반자다 정말 열심히 잘한 부분들은 앞장서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겠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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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위탁 기관으로 전북대병원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지난 2월 질병관리청 공모에 선정된 ‘전라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전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의 적절성, 병원운영능력, 조직 및 인원 구성계획, 재정부담능력, 공공성 확보 여부 등을 심도있게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전북대학교병원은 7월부터 2026년말까지 3년 6개월 간 교육정보센터 운영업무를 수행하며 매년 4억원을 지원받는다.
전라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전담인력 6명이 전북지역의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등 데이터베이스 확보 및 연구정책 과제 수립 수행,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과 인증사업, 지역사회 보건인력 및 의료인에 대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교육, 알레르기질환 교육 및 홍보자료 개발과 보급 등을 수행한다.
전북대학교병원은 병원 내 전문인력 및 타지역 센터의 인적 네크워크를 연계해 알레르기질환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내·외 동원가능한 자원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인력, 시설 등이 준비되는 대로 7월에 신속히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지정 및 인증 지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관리·협력해 지역 내 알레르기질환 관리수준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전라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검증된 의학 정보교육을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도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 등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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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려 싸운 영웅들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피 흘려 싸운 영웅들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AANEWS] 송파구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송파구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를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마침내 훈장을 받으시는 조점덕 선생님을 비롯한 용사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송파구 보훈가족 한마당’은 송파구 보훈회관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9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및 가족 등 약 9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전 10시부터 군악대의 군가 연주, 퓨전국악, 송파구립실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무공훈장 전수’였다.
구는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호국의지를 기억하고자 무공수훈자와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순서를 마련했다.
먼저, 1954년 4월 20일 금성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한 조점덕 6.25무공수훈자에 대한 훈장이 전수됐다.
조점덕 무공수훈자는 “17세 나이에 참전해 전방에서 밤낮없이 수많은 전투에 임했다”며 “함께했던 전우들의 얼굴과 이름도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먼저 세상을 떠난 윤상기, 조규호, 김팔용 수훈자를 대신해 유족들에게도 훈장이 전수되어 따뜻한 박수가 이어졌다.
윤상기 수훈자의 아들 윤종인씨는 “1951년도에 무공훈장 전수가 결정됐었다는 아버님의 말씀을 기억해, 동 주민센터에 부착되어 있는 ‘송파구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현수막을 보고 연락하게 됐다”며 “호국영웅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송파구에 매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내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3명에게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마음을 전하는 구청장 표창수여가 이어졌다.
수여가 모두 끝난 후 보훈단체 회원 일동은 “대한민국 만세”, “송파구 만세”, “국가유공자 만세”를 외치는 만세삼창을 하며 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어르신들의 삶을 회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전쟁무기 전시, 전쟁음식 체험, 건강 체험부스 운영 등 특별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이밖에도 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23일에는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진행하고 25일에는 6.25 참전유공자에 위문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와 존경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국가와 사회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파구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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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지역특화형 비자 확대 등으로 인구 감소 극복해야”
전라북도청
[AANEWS] “외국인 유입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야 인구 감소를 극복할 수 있다”김관영 지사가 지방인구 감소와 전라북도 대응에 관한 토론회에 참석해 전북의 현황과 전라북도의 대응책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김 지사는 21일 ‘인구절벽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 참석해 ‘수도권 집중, 지방인구감소와 전라북도 대응’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라북도 인구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기회의 땅,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한 방안들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도전과 기회의 전북, 함께 성공 프로젝트를 위한 전북형 청년수당,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청년활력수당 등 전라북도 청년정책도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 새만금 사업,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한 스마트팜 조성, 전라북도 시군 대표 관광지 조성을 통한 문화 관광 여행체험 1번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인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친화 정책, 행정과 교육 협치를 통한 인재 양성 방안 등을 발표했다.
또 인구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도 제언했다.
외국인 유입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확대 및 장기적으로는 인구의 10% 범위 내까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소멸 고리를 끊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공공기관 2단계 이전 조기 실현 촉구, 지역활력을 높이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김관영 지사는 “인구 감소 속도를 늦추기 위해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 새만금 사업, 농생명산업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해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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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주꾸미 자원회복 나서…35만 마리 방류
전북도, 주꾸미 자원회복 나서…35만 마리 방류
[AANEWS]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수산자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1일부터 23일까지 직접 생산한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를 도내 연안에 무상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주꾸미는 실내수조에 인공 산란장을 조성하고 어미로부터 산란을 유도해 채란 후 부화했다.
이후 약 40일간의 사육관리를 통해 전장 1cm 내외까지 건강하게 성장한 우량종자다.
내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꾸미는 약 20cm까지 성장하는 단년생 어종으로 서해안과 남해안에 분포하며 수심 5~10m정도의 바위틈에서 주로 생활한다.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과 DHA 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03년부터 3년간 주꾸미 대량 종자생산 시험연구를 거쳐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주꾸미 생산·방류를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약 600만 마리를 도내 연안에 방류해 수산자원 조성에 앞장서 왔다.
서재회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서해안 대표 수산물이자 도내 어업인이 선호하는 주꾸미 방류로 자원량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선호품종을 생산·방류해 어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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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이·취임식이 6월 20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장, 신안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발전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앞장서 온 제1대 이도명위원장의 뒤를 이어 제2대 도정훈 위원장이 취임, 새롭게 이끌어 갈 첫발을 내디뎠다.
도정훈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신안군과 어업인,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조기 조성 및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해상풍력에 대한 대내·외적 변화에 대한 대비와 발전사 협의체 차원에서의 역량을 집중할 때”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은 물론 해상풍력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세계 최대 단일구역의 신안 해상풍력 사업 추진함에 따라 주민과 어업인 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지난 2022년 결성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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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동두천을 첨단방위산업도시로 키우자”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 “동두천을 첨단방위산업도시로 키우자”
[AANEWS]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이 지난 21일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권 의원은 “동두천을 첨단방위산업도시로 키우자”라는 주장을 펼쳤다.
권 의원은 “더 이상 동두천은 버틸 수 없다 다 함께 나서서 동두천시 미래 먹거리를 찾아내자”며 동두천시를 첨단방위산업도시로 조성하고 육성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먼저 권 의원은 시가 ‘국방 AI센터’ 유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국방 AI센터가 동두천에 들어오면 2단계 국가산업단지의 첨단방위산업 특화단지 추진에 물꼬가 트일 것”이라며 왜 ‘국방 AI센터’가 타 지역보다 동두천에 적합하고 유리한지 논리를 만들고 환경을 준비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권 의원은 ‘한미국방과학기술협력센터’도 동두천에 유치하자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70년간 안보 공동체를 이뤄 미군과 함께해 온 동두천이야말로 ‘한미동맹’을 대표하는 도시”임을 강조하며 70년 안보 희생을 넘어 새로운 동두천의 70년 비전을 중앙정부에 제시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권 의원은, 앞서 언급한 두 시설의 동두천 유치를 위해서 ‘첨단방위산업 관, 산, 학, 연’ 공동 체제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동두천에 소재한 동양대·신한대 두 대학과 연계하고 국군·미2사단과 협력해, 국가산업단지 내 첨단방위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첨단방산 클러스터 입지를 다지자는 것이다.
권영기 의원은, 이를 성취하기 위해 동두천시의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이 되어 총력을 기울이자는 각오를 끝으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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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 제정 및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기원 울트라 수영대회 개최
울릉군청
[AANEWS] 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 제정 및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기원 울트라 수영 대회가 6월 19일 오후부터 6월 20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장거리수영협회와 울트라수영회에서 주최/주관했으며 지난 3월15일부터 참가신청을 받아 사전훈련을 완수한 30명이 울릉도 해안일주 46Km 완주를 목표로 참가 했으며 6월 19일 사동1리 해수욕장에서 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 제정과 울릉도 유네스코 등재 및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기원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대회의 개막을 알렸다.
사동1리에서 출발해 구암까지 1코스 구간, 저동 내수전에서 현포 해양연구기지까지의 2코스 구간으로 나누어 19일~20일 양일에 걸쳐 총 46km의 코스로 진행됐으며 선수 30명들이 릴레이가 아닌 단독수영으로 진행해 순위보다는 울릉도·독도의 홍보와 특별법 제정 및 유네스코 등재 등 울릉도를 위한 갖은 염원을 품고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갔다.
이틀간 치뤄진 대회는 부상 및 사고를 대비해 울릉군의 어업감시선과 동해해경파출소 및 울릉해양수난구조대 보트의 안전지원 속에 참가자 30명 모두 낙오없이 완영을 마쳤으며 이번대회 후원인 한국상공연합 사회적 협동조합에서는 쌀 외 8개 품목 총 20,360천원의 물품을 울릉군 가족센터로 기증하는 기증식도 진행해 사회공헌의지와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 전체 연안바다의 파도를 인간의 힘으로 완주할 수 있다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의지와 굳은 신념, 목표가 있다면 역시 못 해낼 일이 없다는 훌륭한 교훈이 되는 대회였다.
파도를 헤쳐나가며 기원한 울릉도 · 독도지원 특별법제정과 다른 염원들도 반드시 이루어 오늘 대회에 보답할 것이며 앞으로 울릉도 일주 수영 대회가 전국의 대표적인 수영대회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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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7월부터 문원도서관 휴관일 ‘매주 월요일’로 변경
과천시, 7월부터 문원도서관 휴관일 ‘매주 월요일’로 변경
[AANEWS] 과천시 문원도서관은 다음달 1일부터 정기휴관일을 첫째, 둘째 금요일에서 매주 월요일로 변경 운영한다.
이번 정기휴관일 변경 조치는 과천정보과학도서관과 휴관일이 동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점을 개선해, 이용자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과천시는 관내 도서관 중 한 곳인 경기과천교육도서관이 최근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휴관하고 있어 문원도서관 휴관일 변경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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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건강도시 자문위원회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1일 지속 가능하고 건강 친화적인 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한‘2023년 건강도시 자문위원회’를 군 보건소에서 개최했다.
건강도시 자문위원회는 관계 공무원, 전문가가 참여해 건강 도시 정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고 각 부문간 필요 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박준규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사업 사업성과 추진내용 및 현안사업 진천군 주요 건강지표 향후 추진방향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군은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향후 짜임새 있는 건강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규 위원장은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건강 도시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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