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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시의원, 김진표 의장의 군공항이전법 연내처리 건의안 대표발의
수원시청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연내 처리 촉구 건의안이 제37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지난 6월 8일 수원시의회에서 ’수원군공항 이전 추진 및 군소음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채택된지 2주만인 6월 22일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건의안이 다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그 내용에 귀추가 주목된다.
배지환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연내 처리 촉구 건의안‘은 건의안은 김진표 국회의장이 대표발의한 군공항이전법을 의안번호 2101483과 함께 정확하게 명시하면서 국회법 제85조에 따른 직권상정 또는 제85조의2에 따른 패스트트랙 지정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수원특례시의회 최초로 국회의장에게 특정 법률의 통과를 통해 군 공항 이전을 촉구한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며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군공항이전 관련 건의안 또는 결의안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배지환 의원은 "제21대 국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대표발의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반드시 연내에 통과되기를 희망한다"며 "김진표 의장께서 수원시민의 염원인 수원 군공항 이전의 현실적인 방안인 군공항이전법을 통과시켜 정치인생에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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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곡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문제점과 지방도 315호 관련 완료되지 않은 협약의 기사화 지적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곡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문제점과 지방도 315호 관련 완료되지 않은 협약의 기사화 지적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22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곡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 중심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지곡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는 2015년 주식회사 신삼호가 ‘용인메디폴 일반산업단지’로 투자의향서를 제출하면서 사업이 시작됐고 이후 여러 차례 이름을 변경하고 농업저수지인 지곡저수지를 일반저수지로 용도 변경하는 등 무리하게 인허가 절차를 강행했으나, 2016년, 2018년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 및 환경영향평가에서 ‘환경적인 면에서 부적합, 입지 재검토’라는 검토 결과가 나와 사실상 사업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2021년 새로운 환경영향평가로 사업 재개 가능성을 열어놓고 2023년 개발업체의 사업성을 위해 구역 계획을 전면 재배치하고 기존 바이오 업체 대신 반도체 업체를 50% 이상 입주시키는 등 새로운 사업으로 목적을 변경해 올해 5월 경기도 산업단지 물량심의를 통과했다고 언급했다.
이처럼 구역 및 사업 목적의 완전한 변경에도 불구하고 시는 기존 사업의 내용 변경으로 인한 인허가 과정만 따르면 되며 행정절차 상 문제는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차례 환경영향평가에서 ‘입지 재검토’라는 일관된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산단 이름 및 구역 계획 등을 교묘하게 변경하며 인허가를 추진해 온 개발업체의 입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스럽다며 한강유역환경청 의견의 근본 취지를 잘못 해석하지 말고 원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방도 315호선의 협약 기사와 관련해 일부 주민들은 지방도 315호 사업이 이미 완료된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업의 모든 절차가 완료된 다음에 기사화하는 것이 투명한 행정을 위한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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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활성화 위해 나서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활성화 위해 나서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장학기금 조성 10주년을 맞아 햇토미 장학기금을 통한 시흥시 우수 인재 양성 등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의미를 평가하고 장학기금 조성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복지위원회 김선옥 위원장과 김수연 부위원장, 이봉관, 윤석경, 박소영 위원은 간담회에 참석한 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 함병은 북시흥농협 조합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조인선 군자농협 조합장, 관계 공무원 등과 햇토미 장학기금의 성과와 장학사업 관련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장학기금 증액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햇토미 장학기금은 지난 2013년 시흥시, 시흥시교육발전진흥재단, 햇토미 공급기관 간에 체결한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협약에 의해 햇토미 1포당 500원이 적립되어왔다.
이에 간담회 참석자들은 장학기금액 상향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빠른 시일 내 시흥시와 인재양성재단, 햇토미 공급기관 간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협약 변경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햇토미 브랜드 차별화에 대한 고민을 관계 부서에 주문하고 타 지자체의 지역쌀 홍보 우수사례를 비롯해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제시했다.
김선옥 위원장은 “장학기금 적립을 통한 지역 사회 기여에 노력해주시는 3개 농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교육복지위원회에서도 계속해서 우리지역 쌀 햇토미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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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고흥, 우주항공 중심지 육성”
김영록 지사, “고흥, 우주항공 중심지 육성”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2일 “고흥군이 우주항공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고흥군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열린 고흥 도민과의 대화에서 “고흥은 지난 3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지정과 5월 누리호 3차 발사 등 우주항공 분야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다”며 “전남도와 고흥군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우주항공 클러스터 예타 조기 통과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공영민 고흥군수와 이재학 고흥군의회 의장, 송형곤·박선준 전남도의원, 장승명 고흥경찰서장, 문병운 고흥소방서장, 전남도 실국장, 고흥군민 등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공영민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민선 8기 고흥 비전은 ‘10년 후 고흥 인구 10만’ 기반 구축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기반시설 구축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며 “지역 주요 현안인 우주항공 중심도시, 관광객 1천만 시대 여건 조성 등에도 전남도와 긴밀히 협조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 군수는 이날 3층 규모의 장애인 종합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5억원의 도비 추가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고흥군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5억원의 도비를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고흥군민들의 건의도 잇따랐다.
김영대 예회마을 이장은 “두원면 풍류~용당~대전 해안선 구간은 수려한 남해안 청정해역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도로망으로 지방도 단절구간 연결로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교통편의를 제공했으면 한다”며 해안도로 개설을 요청했다.
정성길 도양읍 이장단장은 “도양읍 봉암리 위임국도 77호선 노선은 국도임에도 불구하고 도로폭과 선형이 국도 시설기준에 부적합해 잦은 교통사고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도로 선형개량 및 확포장과 회전교차로 신설사업을 건의했다.
홍인조 봉래면 예당마을 이장은 “우주발사체 클러스터로 지정됐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자리 창출로 많은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며 우주발사체 관련 사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장현호 금산면 자율 방재단장은 “고흥군 미역 생산량은 전국 2위이고 이에 따른 부산물도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수거 비용 문제로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며 가공공장 건립 지원을 요청했다.
김희웅 녹동항 항운노조위원장은 “녹동신항은 도내 육상, 해상 거점으로 기능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김산업의 세계적 수요 증가로 무역량 급증이 기대된다” 녹동신항의 무역항으로 지정을 바랐다.
김영록 지사는 “두원면 용당~예회 간 도로는 내년에 착공되도록 하겠다”며 “위임국도 문제는 국토부 기본계획에 반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주무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우주발사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정부와 협의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록 지사는 “고흥은 우주항공 산업의 메카이고 동시에 매력 넘치는 관광자원을 보유한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의 거점 도시”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해 전남도가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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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 똑버스’ 개통…교통 사각지대 해소
고양특례시 ‘고양 똑버스’ 개통…교통 사각지대 해소
[AANEWS] 고양특례시는 6월 22일 식사동 성당 앞에서 ‘고양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개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시의회 조현숙 부의장, 홍정민 국회의원, 김종혁 당협위원장, 곽미숙, 이상원, 오준환 도의원, 고덕희 시의원, 민경선 경기교통공사장, 식사동·고봉동 직능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고양 똑버스’는 기존의 고정된 노선이나 정류장에 따르지 않고 승객이 ‘똑타앱’을 이용해 정류장에 버스를 호출하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의 ‘고양똑버스’는 지난 6월 20일부터 식사동, 고봉동 지역 및 주요 거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오는 27일부터는 식사동에 전기저상버스 4대가, 고봉동에 소형승합차 3대가 매일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식사동 똑버스는 출근 시간대에는 식사동에서 대곡역까지, 퇴근 시간대에는 대곡역에서 백마역을 거쳐 식사동으로 오는 노선형으로 운영된다.
이외시간에는 식사동과 주요거점인 원당역, 대곡역, 백마역, 풍산역까지 이동이 가능한 탄력노선형으로 좌석 18명, 입석 22명 등 최대 40명의 승객이 이용할 수 있다.
고봉동 똑버스는 지역 내 버스정류장 그리고 주요거점지역인 일산역, 풍산역, 동국대병원, 벽제농협을 순회하며 운행한다.
11인승 소형승합차로 노선 없이 운행되며 똑버스의 진출입이 가능한 지역은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고양똑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7월부터는 여름방학을 이용한 행정체험을 신청한 대학생과 함께 정류장, 마을회관, 어르신 전산교육장, 노인정 등을 찾아 앱 설치 및 이용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오는 7월 1일 서해선이 개통되면 대곡에서 소사까지 이동 시간이 20분 단축될 예정이다 8월에는 일산역까지 서해선이 연장 운행 되어 이와 연계해 고양 똑버스 이용객이 많아 질 것이다 도시변화에 발맞춰 교통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고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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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7월 준공 동부권 통합청사 막바지 점검
전남도, 7월 준공 동부권 통합청사 막바지 점검
[AANEWS] 전라남도는 순천 신대지구에 7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인 동부권 통합청사 막바지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이전에 차질 없도록 안전하고 철저한 공사수행 관리를 당부했다.
문금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22일 순천 신대지구에 건립 중인 동부 신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건설사업관리단장으로부터 추진상황, 향후 공정 등을 듣고 “동부 신청사 건립은 동부지역 주민의 행정 불편을 해소하고 산업과 문화, 관광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전남 동부권이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신청사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개념을 도입하고 건물 중앙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아트리움을 설치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건립하고 있다.
또 동부권 주민이 전라남도 본청사에 가지 않고 민원처리가 가능한 스마트민원실을 설치하고 다목적 대강당과 북카페, 숲 쉼터 등 지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휴식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미 동부지역본부장 직급을 2급으로 상향하기 위해 행안부 승인을 받았고 지난 16일 조직개편이 전라남도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현재 1국 운영체제에서 3국 1관 체제로 확대 개편된다.
동부권 통합청사는 총 57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1년 10월 착공해 2023년 7월 3일 준공계를 제출하고 7월께 개청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6%로 3만 24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3천㎡ 규모로 건립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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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 안착을 위한 TF팀 구성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 안착을 위한 TF팀 구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 실무자 및 노조지부장 긴급회의를 통해 시내버스 노선의 조기안착을 위한 노선개선 실무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노선개편 실무 TF팀은 지난 6월 10일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이후 접수된 민원사항과 운행실태, 이용객 수요 현황을 기반으로 신속하게 보완, 개선해야 할 노선들을 확인하고 신속한 개선을 위해 버스노선 담당자, 버스업체 실무자 대표, 노조지부장 대표, 교통전문업체로 구성해 6월 말부터 운영한다.
또한 오늘 회의에서는 시내버스 운수업체별로 운행시간 등 긴급조정이 필요한 사항들을 받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운수업체별로 건의된 노선들을 분석해 운행시간표 조정노선과 그 규모를 확인해 운수업체 실무자회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사태에 대해서는 시내버스 업체와 노조지부에서 버스기사들이 운행계통을 준수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수 있도록 강력하게 조치해 줄 것도 당부했다.
박영미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시민들의 불편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이나 학생 및 노약자분들의 불편 사항들은 우리 실무TF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빠른 시일내에 개선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라며 시내버스 기사들에게도 시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실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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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2회 경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수상
창원특례시, 제12회 경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민방위 실기 경진 대회’에 참여해 방독면 착용 분야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 일반부 및 여성민방위대원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기종목은 ‘환자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 총 세 종목으로 구성됐다.
창원특례시에서 선발된 일반부와 여성은 대회를 앞두고 매주 2회 이상 강도 높은 합동 훈련을 소화했으며 성산소방서로부터 장비 협조를 받아 정밀한 교육을 진행해 실제 대회에서 전 분야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이날 대회를 위해 선수단을 이끈 김미양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장은 “모든 분야에서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잘해줘서 고맙다”며 “365일 일상이 안전한 도시 창원특례시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분야별 최우수로 선발된 총 6개 팀은 제48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시 도지사 상장을 수상하며 하반기에 개최될 중앙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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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물류창고 화재 방지 및 피해 최소화 위해 MOU 체결
창원특례시, 물류창고 화재 방지 및 피해 최소화 위해 MOU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후 4시30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해구 두동 일원 동방물류센터의 소유자인 이지스자산운용과 물류창고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류창고 화재 특성상 초기진화 실패 시 대형화재로 확대되기 쉬우므로 화재 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물류시설법에 따라 등록된 물류창고 중 1급 특정소방대상물 기준인 연면적 15,000㎡ 이상이고 종업원수가 50명 이상인 물류창고를 선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 및 이지스자산운용 신준호 상무 등이 참석해 물류창고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차원의 자발적 안전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법령 등에 규정된 화재안전 의무 수행, 물류창고의 화재안전 시설 개선 노력, 화재예방 합동점검 및 교육·훈련 실시 등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의 화재 안전관리 협력을 통해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 피해를 방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동방물류센터 외의 기존 물류창고에 대해서도 주기적 점검·교육·훈련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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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기현 당 대표, 신범철 국방부 차관, 대통령실 관계자와 만나 의정부시 현안 강력 건의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기현 당 대표, 신범철 국방부 차관, 대통령실 관계자와 만나 의정부시 현안 강력 건의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6월 22일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이창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선임행정관을 각각 만나 의정부시의 최대 현안인 ‘미군기지 캠프 스탠리의 조속 반환’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온종일 대통령실, 국회의사당, 국방부를 찾아가 의정부의 마지막 남은 개발 가용지인 캠프 스탠리의 조속 반환을 적극 요청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는 지난 70년간 안보 전진 기지로 희생했고 40년간 수도권정비계획법 규제로 경제 발전이 저해되고 있다”며 “의정부 내 기존 8개소의 미군공여지 중 유일하게 반환되지 않은 캠프 스탠리의 조속한 반환을 통해 미래산업을 유치하는 것만이 의정부가 살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시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삶의 터전을 국가에 내주고 값비싼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미래 100년의 지역 발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캠프 스탠리 내 헬기급유시설의 조속한 이전 및 반환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동근 시장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에게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과 동시에 대통령실에도 이 사안에 대한 대통령의 용단이 꼭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신범철 국방부 차관과 만난 자리에는 국방부 국제정책차장, 미국정책과장, 부대건설과장이 동석했고 국방부 관계자들은 캠프 스탠리의 조속 반환을 건의하는 김동근 시장의 목소리에 공감을 표명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의정부 캠프 스탠리의 조속한 반환을 위해 당 대표로서 열심히 힘을 보태 도와드리겠다”고 답했다.
한편 고산동 일원에 위치한 캠프 스탠리는 2018년 10월 병력이 평택으로 이전해 기지가 폐쇄됐으나, 현재까지 헬기 중간 급유시설로 사용되며 반환되지 않고 있다.
시는 이곳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IT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지만 기지 폐쇄 후 5년째 미반환 상태로 의정부시 발전을 저해하는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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