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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25% 감면 부과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을 돕기 위해 6월 중 부과된 ‘2023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부과액 중 25%를 감면해 부과했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나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로 등을 이유로 공공용지 점용 허가를 받은 사람에게 1년에 한 번 부과하는 사용료다.
광양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을 제외한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도로점용료를 감면 부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부과액은 총 1,937건 7억8천4백만원이며 25% 감면으로 1억5천7백만원이 줄어든 6억2천7백만원이다.
시는 지난 14일 도로점용료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고 납기일은 오는 7월 14일까지다.
황봉운 도로행정팀장은 “이번 도로점용료 감액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 감소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 내 기업 등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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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꾸러미 전달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꾸러미 전달
[AANEWS]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준비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받아 진행했으며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80가구에 부녀회원들이 직접 배송했다.
권영자 회장은 “서안성푸드뱅크의 정기적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새마을부녀회는 새해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수환 서운면장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 귀감이 됐다. 금년에도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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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담양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오는 29일까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담양군민이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에는 신청자의 가구소득, 재산, 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 여부 등을 확인해 상위점수 순서에 의해 참여자를 선발하며 장기실직자와 여성가장, 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단, 최근 3년 중 2년 이상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1년간 선정 대상에서 배제된다.
사업 기간은 7월 말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며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취업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업 참여 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일자리 업무담당자 또는 담양군청 투자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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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허가 조직문화 조기정착 청렴 캘리그라피 개최‘너와 나 그리고 청렴 update’
각종 인.허가 조직문화 조기정착 청렴 캘리그라피 개최‘너와 나 그리고 청렴 update’
[AANEWS] 청렴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오늘날 공직자에게는 높은 수준의 청렴 의식이 요구되고 있으며 그동안 공직사회는 지속적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21일 청렴 캘리그라피 개최를 실시했다.
이번 캘리그라피에서 각종 인.허가 조직문화 조기정착 청렴 안성 실천을 위한 공직생활을 하며 청렴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굳건히 청렴을 지키고자 하지 않으면 금품이나 청탁 등 각종 유혹에 취약해지게 되고 자칫 공직자로서 그릇된 선택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다산 선생께서는 ‘목민심서’에서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은 아껴 쓰는데 있고 아껴 쓰는 것의 근본은 검소함에 있다. 검소해야 청렴할 수 있고 검소해야 자애로울 수 있으니 검소함이야말로 목민하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힘써야 할 일이다”고 하셨다.
정창훈 도시정책과장은 다산 선생의 말씀처럼 목민의 마음을 가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전 직원이 청렴을 소재로 하는 특별한 캘리를 통해 각종 인허가와 관련해 청렴 인식개선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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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주요 사업장 점검 ‘현장·소통행정 강조’
정인화 광양시장, 주요 사업장 점검 ‘현장·소통행정 강조’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이 21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6월 중 제2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태인 연관지구 노후산단 재생사업 현장 명당 3지구 연결녹지 조성공사 추진 현장 와우공원 무장애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수학문화관 건립 후보지 현장을 점검했다.
정인화 시장은 태인 연관단지 노후산단 재생사업 현장에서 입주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산업단지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시설, 편의시설을 확충·개량해 산단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태인동 국가산업단지 내 공원 및 쉼터 조성과 보도정비, 노후도로 재포장 등 도로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한 산단 근로자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어 명당 3지구 연결녹지 조성공사 추진 현장을 방문해 사업계획을 점검한 후 와우공원 무장애도시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방안을 검토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보행 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와 광장을 조성해 누구나 숲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수학문화관 건립 후보지 현장을 찾아 부지 현황과 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수학문화관 건립은 전남도교육청의 미래교육 및 수학교육 정책 수립의 일환으로 전남형 체험 탐구중심 수학문화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부지 선정 후 전남도교육청과 협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소통을 마무리하며 “현장 소통의 날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접 연관된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귀담아듣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소통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2차례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 해결책을 고민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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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연‘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운영
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연‘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운영
[AANEWS]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인문학 강연을 7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과 온라인 강연플랫폼 ZOOM에서 대면·비대면으로 동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2022년 베스트셀러에 오른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작품에 관련한 이야기들을 ‘아버지의 장례식’, ‘구례에서 만난 아버지의 사람들’, ‘변화와 해방의 근원은 사람’, ‘구례라는 공간의 의미’ 등을 주제로 전달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지아 작가는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를 수료하고 1990년 ‘빨치산의 딸’로 등단해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7회 심훈 문학대상, 제17회 김유정 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이어오다, 2022년‘아버지의 해방일지’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다시 문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베스트셀러 ‘아버지의 해방일지’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 도서관이 소장중인 관련 자료들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라며 물리적인 제약으로 이전에 참여할 수 없었던 시민 여러분은 온라인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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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전부 개정…다음달 공포·시행
광양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전부 개정…다음달 공포·시행
[AANEWS] 광양시가 투자기업 인센티브 강화 등 더 좋은 투자 여건을 만들고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
시는 민선8기 시정의 가장 핵심 과제인 ‘민생경제 활력과 신산업 육성’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 및 투자 촉진 조례’를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업의 지방투자 확대 지원 등 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에 따른 정착과 중소·중견기업의 투자 여건 개선을 주 내용으로 했다.
또한 부지 조성, 용수 및 전력 공급 등 투자 인프라 조성 지원과 투자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후 관리까지 투자기업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챙겼다.
보조금 지원대상 업종을 시 전략산업으로 세분화하고 투자유치자문관 위촉과 더불어 투자유치 성과에 대한 보상 대상자를 당초 공무원과 기업, 단체에서 일반 시민까지 포함해 투자활동을 전 시민이 참여토록 확대했다.
인센티브 개편 주요 내용으로는, 당초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특별지원 시 투자금액 250억원 이상이거나 고용인원이 150명 이상일 경우였으나, 투자 기준을 전국 최저 기준에 맞춰 500억원, 상시고용인원 100명 이상으로 현실화했다.
또한, 대규모 투자의 경우 투자유치위원회 심의와 시 의회의 동의를 얻어 지원규모와 지원여부를 결정토록 했다.
구체적으로는, 지원기준을 투자금액 5백억원에서 1천억원 또는 고용인원 100명에서 200명일 경우 최대 1백억원, 투자금액 1천억원에서 5천억원 또는 고용인원 200명에서 500명일 경우 최대 5백억원, 투자금액 5천억원 또는 고용인원 500명 이상일 경우 최대 1천억원까지 각각 지원토록 세분화하고 투자금액을 대폭 증액했다.
투자기업 입지보조금은 3억원에서 4억원으로 시설보조금은 기존 20억원을 초과하는 설비금액의 2% 범위에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토록 했으나, 20억원을 초과하는 설비금액의 5% 범위에서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도록 각각 상향했다.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은 상시 고용인원 20명일 때 6월 범위에서 월 50만원까지 지원에서 상시 고용인원 10명일 때 12월 범위에서 월 6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금액도 늘렸다.
또한, 지식정보문화산업과 국내복귀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근거를 신설하고 그동안 유망한 업종임에도 비용의 부담으로 투자를 꺼렸던 도로 상하수도, 폐수처리시설 등의 기반시설 지원 근거도 새로이 포함시켰다.
나아가 토지 매수에 대한 업무 대행 근거 또한 이번 조례에 포함시키는 등 획기적인 지원책으로 투자 여건을 대폭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투자 부담 완화책으로 투자환경을 대폭 개선해 기업의 투자유치를 늘려나감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과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이 밖에도 미분양 산단 활성화 및 투자기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와 함께 다양한 보조금 지원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인 인력풀을 활용해 잠재 투자기업의 투자 동향과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이행보증보험증권 발급 수수료 지원, 익신산단 환지 입지보조금 지원 등 확대된 보조금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에 개편된 인센티브를 통해 투자기업의 입장에서 더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만들어 우리 시에 투자한 기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배터리산업을 비롯한 철강·항만산업의 전후방산업 등 대기업과 협력·중소기업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글로벌 미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조례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기업의 현장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더 자주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개정된 조례는 7월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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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네방네 웃음판반찬 지원사업’ 3차 실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네방네 웃음판반찬 지원사업’ 3차 실시
[AANEWS]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0일 특화사업 일환으로 ‘동네방네 웃음판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동 사업은 지난 4월에 개시했고 이번 반찬 나눔 수행은 3번째로 이루어진 반찬 봉사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그 중 15가구 가정으로 반찬을 직접 배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생활을 영위하게 도왔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대상자에게 웃음꽃을 선사했다.
‘동네방네 웃음판 반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을 대상으로 월 1회 반찬 나눔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체계를 마련하고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관형 위원장은 “안성1동 여기저기 동네방네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허지욱 안성1동장은 “안성1동 주민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여기저기 웃음꽃이 활짝 피는 안성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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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점검 실시
안성시,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점검 실시
[AANEWS] 안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 체계적 안전관리 관련 점검 계획을 수립해 건축행정 시스템에 등록된 민간 건축공사장 4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점검은 2023년도 도정주요시책인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지표의 일환으로 최근 재난 발생의 위험요인이 증가되고 있는 소규모 건축물의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총 4개의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안전관리자 지정 여부 및 현장 지휘·감독상태, 추락 위험장소 안전 난간대 설치 여부 확인, 시공상세도에 의한 시공 및 작업 준수 여부 확인 등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사고위험이 내재된 취약한 현장은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한 후 보수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건축과는 건축 안전을 위한 메신저 개설,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언어의 건설사고 예방 안내문 배부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으로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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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깔따구 대응 유충서식지 조사 및 대책 방안 모색
안성시보건소, 깔따구 대응 유충서식지 조사 및 대책 방안 모색
[AANEWS] 안성시 보건소는 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안성천·금석천·승두천 산책로 등 하천 내 깔따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전문가와 대책 회의를 열고 나경란 보건소장은 방역전문가와 함께 3개 하천을 현장 방문해 하천 내 깔따구 유충 서식지 조사를 실시했다.
보건소와 관련부서는 대책 회의를 통해 안성천·금석천·승두천 등 하천 내 해충 방역방법을 모색했고 방역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하천 및 하수관로 준설 시기에 맞추어 방역소독 실시를 확정했다.
아울러 나경란 보건소장은 방역전문가와 함께 3개 하천을 현장 방문해 깔따구 유충서식지를 조사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유충은 퇴적물이 쌓이는 곳에서 대발생하므로 하천 준설 작업을 실시해 서식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깔따구는 생화학적산소요구량이 6ppm 이상인 4급수에서 서식하는 생물로서 물이 오염된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수질오염 지표종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서식지 제거를 위한 하천 준설 및 수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위해·혐오해충을 UV LED 램프로 유인해 포획, 분쇄하는 물리적 방제 장비인 친환경 LED 포충기 135대를 가로등 점등 및 소등시간에 맞춰 상시 가동 중이다.
현재 안성천변, 금석천변 등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승두천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깔따구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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