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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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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서비스 혁신…파주시, 케이티와 디지털전환 공동연구
행정서비스 혁신…파주시, 케이티와 디지털전환 공동연구
[AANEWS] 파주시는 22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해 ‘파주시 행정정보화 디지털 전환 전략’을 ㈜케이티와 공동연구하기로 하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2023년 3월 파주시와 ㈜케이티 간 정보화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케이티가 실행방안의 하나로 제안하며 추진하게 됐다.
시는 연구를 통해 내·외부 환경 분석을 통한 현안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정보 통신 기술을 접목한 실행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일하는 방식 혁신, 행정서비스 혁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구축 분야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유창규 ㈜케이티 강북/강원광역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공동연구 수행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된 실행과제는 2023년 8월 지능정보화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한 후 2024년부터 3년간 파주시 행정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케이티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파주시만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 계획들이 도출돼 시민을 위한 획기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단순 결합을 넘어 정보통신기술을 행정 업무와 융합해 행정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행정 시스템이 창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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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AANEWS] 남해군은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임대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
당초 2023년 6월 말까지 감면기간을 운영 할 계획이었으나 수년간 이어진 코로나19, 농촌일손 부족현상으로 인한 인건비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피해 등 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농가의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2023년 12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3개소 64종 433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6월22일기준 임대사업소 이용자 1,784명이 임대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았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임대료 50%, 감면 연장이 관내 농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마을별 찾아가는 농기계순회수리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주행 시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임대농기계 배달서비스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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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지난 4월 발족한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의 첫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른 지역 모니터단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남해군에 접목할 점 등을 모색했다.
또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중 ‘교통’ 분야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 속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제안도 다수 제시됐으며 건의된 제안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 실행 여부가 결정된다.
20명으로 구성된 4기 모니터단은 내년 4월까지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61개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노인의 관점에서 일상 속 불편사항을 발견해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남해군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기 위해 오는 8월 2차 정기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모니터단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활동을 더욱 장려해 11월에는 고령친화도시 활동사항에 대해 보고회 개최도 검토하고 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고령친화도시조성에 있어 중요한 것은 군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담는 것”이라며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모니터단이 행정에 잘 전달해줌으로써 행정과 민간의 가교역할을 잘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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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 2023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AANEWS] 남해군이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47대, 전기화물차 45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 10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승용차 30대, 전기화물차 34대 등 총 64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00만원이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다만 보급대수가 한정돼 있어, 반드시 보조금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기승용차는 2년, 전기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단, 법인차량인 경우 올해부터 2대 이상 구매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5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기타 전기자동차 구매 관련 문의는 남해군청 환경과 또는 통합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에너지 차량의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량 교체를 원하거나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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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청년센터‘정원이 있는 음악회’개최
남해청년센터‘정원이 있는 음악회’개최
[AANEWS] 남해청년센터는 오는 6월 24일부터 청년센터 ‘바라’에서 ‘정원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센터 ‘바라’는 마당에 작은 정원이 있는 한옥을 청년들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조한 공간으로 남해읍의 명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남해군 청년센터에서 주최하고 스페이스 미조에서 주관하는 연주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테마를 달리해 클래식 음악과 실용 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가 연주될 예정이다.
첫 공연은 오는 24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사랑을 주제로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회차는 7월 22일 열릴 예정이고 8월 26일 9월 9일 10월 28일 11월 25일에 3회차부터 6회차까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남해청년센터 공은지 팀장은 “군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함에 따라 군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기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려한다.
잘 가꾸어진 정원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함으로써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원이 있는 음악회’는 공연료는 무료이고 사전 신청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나, 사전 신청하지 않더라도 입석으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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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기간 연장
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기간 연장
[AANEWS] 남해군은 매력과 특색이 담긴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 기간을 8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소재지로 하는 사업자 및 법인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남해군의 관광, 문화, 역사, 자연 등 상징적으로 표현한 식·음료 및 공예품을 대상으로 한다.
단, 식·음료 출품 시 남해군에서 생산된 특산품으로 생산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거친 뒤 9월 1일 금요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기준은 남해군 대표성, 휴대성, 판매단가 합리성, 제품품질 수준, 디자인, 생산자 창의성까지 총 6개의 항목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남해군을 기억하게 할 매력적인 기념품이 제작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표 기념품 발굴을 위해 접수기간을 연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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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글과 엑셀 등의 문서를 자동으로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최신 디지털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장명정 행정복지국장은 “정보화 교육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의 변화와 발전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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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AANEWS]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6월 21일 홍북읍 석택리 인근 도로를 침범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소나무 40여그루를 제거했다.
읍에 따르면, 이번에 제거한 위험수목은 도로 옆에 수년간 방치되어 주민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이었고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읍에 제거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던 마을의 숙원 사항이었다.
하지만 읍에서도 해당 수목의 소유주를 찾을 길이 없어 오랜 기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동안 해당 수목은 도로의 약 100m 길이에 폭 2m가량을 침범하는 등 차량 통행을 방해할 정도로 자며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계속됐다.
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읍과 마을 대표 등이 끈질기게 수소문한 끝에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수목 소유주의 친인척을 찾았고 그를 통해 가까스로 소유주와 연락이 닿아 해당 수목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인근마을 김성심 홍북읍 부녀회장은 “아주 오랜기간 방치되었던 위험수목이었는데 주민들과 읍사무소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 해결된 것 같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복성진 홍북읍장은 “올 상반기에만 약 10건의 대규모 위험수목을 제거했고 하반기에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수목제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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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거창군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년몰 이용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등을 홍보했다.
거창군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선하는 모범단체이다.
신영애 회장은 “회원 모두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거창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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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AANEWS] 이용록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홍성군 역점사업인 홍주읍성의 복원정비 사업이 2023년 상반기에도 속도전을 방불케 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 및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적인 군비 투입, 전담조직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한 효과가 나오는 모양새다.
먼저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첫 단추인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사업이 올해 3월 공사중지 해제 후, 문화재청 설계변경 승인과 여러 차례 기술지도 자문회의를 거쳐 준공률 60%를 상회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남문 복원 이후 4대문 완성을 위한 상징적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북문의 문루 복원 역시 문화재청 설계변경을 승인받아 12월 준공을 목표로 7월부터 본격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성곽 복원·정비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토지 및 건물 매입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조양문 및 서문지 주변 성곽 부지 8필지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고 하반기 내 2필지를 추가 매입하기 위한 보상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학술자료 및 실시설계 기초자료 획득을 위한 발굴조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인 북서측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는 5월 시굴 조사를 완료한 후 정밀 발굴조사를 위해 문화재 현상 변경과 발굴 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에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 및 북문지에서 조양문 구간의 멸실 성곽은 현재 모두 복원·정비 공사와 발굴조사가 한창이다.
더불어 조양문의 주변 경관 회복과 군민 휴식 및 편의 공간 제공을 위한 조양문 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작년부터 매입을 시작해 올해 4월 보상을 모두 완료했으며 6월 중 철거공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훼손·소실된 관아 복원의 첫 신호탄인 객사지에 대한 매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수로와 인접한 약국 부지를 매입해 군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사업도 첫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홍주천년의 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감성적 빛 공간으로 표현하는 홍주읍성 내 경관조명 구축 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차별화된 야간문화공간 연출로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야경명소 탄생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지지부진하다 평가받던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의 가속화로 홍주읍성 일원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며 “멸실 성곽과 주요 관아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쾌적하고 품위 있는 관광명소로 가꾸어 군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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