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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AANEWS] 공주시는 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이 국가재난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재해예방 활동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탁월한 지도력 및 통솔력으로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특히 자연재해 발생시 주민들을 사전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최소화했으며 부여군 호우 피해 지원, 홍성 산불 진압 및 복구 활동 지원 등 인접 지역까지 재해 피해 긴급 복구에 적극 참여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년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오부석 단장은 “공주시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 이런 큰 상을 수상을 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가 없는 공주시를 만드는 대표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각종 재난재해 대응에 불철주야 노력해 주고 있는 공주시 지역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고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방재단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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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성별영향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2023년 성별영향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합천군은 경남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성별영향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시군 합동평가 지표로 경상남도에서는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고 정책개선이 우수한 시부 1개 기관, 군부 1개기관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합천군은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을 높이고자 조례 제·개정 시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를 조례에 반영하도록 했고 정책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정책개선을 유도했다.
그 결과 경상남도에서 사업 성별영향평가 개선율 1위를 달성했다.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사업’등 정책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합천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별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군민들이 합천군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합천군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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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밭작물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기계로 작업해요”
공주시, “밭작물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기계로 작업해요”
[AANEWS] 공주시는 지난 23일 신풍면 산정리 일대에서 ‘2023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일환으로 감자 수집형 수확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최원철 시장과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현황 보고와 감자 줄기 절단, 수집형 수확기 작업 연시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시연된 감자 수집형 수확기는 기존에 보급되어있는 일반적인 땅속작물 수확기와 달리 ‘굴취, 선별, 수집’을 일괄로 진행할 수 있어 관행 대비 노동력을 80% 절감하는 등 작업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밭작물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과정에 대한 농업기계를 구입해 주산지 공동경영체 등에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풍감자작목반이 공모 결과 선정돼 향후 7년간 공주시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감자 관련 농업기계를 이용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주요 밭작물 농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특산물 생산 기반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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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 거행
논산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 거행
[AANEWS] 논산시가 23일 오후 논산아트센터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박찬근 합동군사대학총장, 이용환 육군훈련소장, 양윤석 육군항공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보훈단체 관계자 및 시민 500여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유스아티스트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회사, 기념 및 격려사, 호국보훈 시 낭송, 6·25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국방대학교 김홍석 총장이 6·25전쟁이 남긴 상처와 교훈, 참전용사들의 헌신 등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강대희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장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엄청난 희생의 대가로 쟁취한 값진 결과이며 오늘날 우리가 이러한 기념행사를 엄숙히 치르는 이유는 다시는 6·25전쟁과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호국의지를 다지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이어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널리 나누는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귀한 생명을 바쳐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호국영령과 전몰장병들의 명복을 빌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 바치신 분들의 정신이 영원히 빛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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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7만명 다녀가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7만명 다녀가
[AANEWS] 중부권 최고의 여름축제인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7만명의 인파가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6일 공주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에 개막 첫날부터 구름 인파가 몰리면서 총 7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애나멜수국,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천여 본, 20만 송이의 수국이 화려하게 펼치는 색채향연에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번 축제는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호응을 얻었다.
알록달록 만개한 수국이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정원을 물들이면서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에는 사진작가와 인플루언서는 물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은은하게 수국정원에 울려 퍼진 버스킹 공연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우며 쉼을 선사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꽃 팔찌와 썬 캡, 정원 부채, 꽃갈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밤에 은은한 조명을 받은 소담스러운 수국꽃은 색다른 매력을 내뿜으며 한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시는 수국 개화 시기를 고려해 유구색동수국정원을 7월 16일까지 개방 운영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국의 향연을 즐기려는 수만 인파가 유구색동수국정원을 찾아 주셨다.앞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국내 최고의 수국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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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통영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3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호전통시장 및 서호여객선터미널 일원에서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봉사대, 한국해양구조대 경남서부지부 등 우리 시 안전관리 단체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변에서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도록 집중 홍보했다.
또한, 안전위험요소 발굴을 위한 ‘안전 한바퀴’ 활동을 추진해 서호여객선터미널 및 서호시장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과 중대재해예방 등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실시했다.
캠페인 중 시민들에게 휴대용 손소독 물티슈를 배부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제공하고 여름철 폭염 패해 최소화를 위한 양산쓰기 운동과 더불어 폭염 대응용 양산과 휴대용 손소독 물티슈를 무료 배부하고 안전신고 팸플릿 배부, 재난 행동요령 등 안전 정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주위의 사소한 위험요소 발견시에는 ‘안전신문고’로 적극 신고해, 빠르게 조치 할 수 있게 협조해 달라”며 안전한 통영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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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급식시설 영양과 위생잡는다
사회복지 급식시설 영양과 위생잡는다
[AANEWS] 통영시는 노인과 장애인 등 영양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통영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급식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6월 13일 급식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급식센터는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연령별·질환별 맞춤 식단 제공 시설 이용자별 영양관리카드 작성과 상담 시설 이용자, 보호자, 종사자 대상별 식생활 교육 등 세심한 역할을 통해 영양과 급식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제정된 사회복지시설급식법에 근거한 급식센터는 창원시에 이어 경남에서 두 번째로 운영을 시작하며 2013년부터 어린이급식센터를 운영해온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복지시설 급식센터 운영까지 맡게 되어 그간 쌓은 역량과 노하우로 사회복지시설 급식지원을 제공해 취약계층 영양수준 향상과 식품안전관리가 기대된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운영으로소규모 급식소를 이용하는 노인·장애인들의 위생상 위해를 방지하고 영양상태를 개선시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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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적격 건설업체 입찰단계부터 조기 차단한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입찰단계에서 ‘페이퍼 컴퍼니’를 비롯한 부적격 건설업체 조기 차단에 나선다.
시는 오는 7월부터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불공정 거래 시장을 형성하고 건실한 건설업체의 수주 기회를 가로채는 부적격 건설업체를 퇴출하고자 시행하는 조치다.
실태조사는 시가 발주한 건설공사의 입찰 참가업체 중 적격심사 대상인 개찰 1순위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는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자본금, 사무실, 기술 인력 등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꼼꼼히 살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등록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페이퍼 컴퍼니 등의 불공정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입찰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은 물론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건설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 시범 시행 이후 위반행위 신고가 접수된 경우 과태료·과징금 처분을 받은 업체 중 체납 기간이 3년 이상인 업체 등에 대해서도 실태조사에 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산업 환경의 발전을 저해하는 페이퍼 컴퍼니를 사전 차단하는 동시에 건실한 지역 건설업자가 공정하게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조사에 임하겠다”이라 말했다.
한편 시는 건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부적격업체 단속 규정 신설을 골자로 삼아 ‘논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 무등록자 재하도급 금지 위반 건설기술인 배치 위반 등의 불공정 거래행위에 관여된 업체를 단속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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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은산면, 제73주년 6.25 전몰호국용사 추모제 거행
부여 은산면, 제73주년 6.25 전몰호국용사 추모제 거행
[AANEWS] 부여 은산면은 지난 23일 6.25전쟁 제73주년을 맞아 홍산리에 위치한 전몰호국용사 충혼비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은산면 전몰호국용사 추모비는 1992년에 건립되어 전몰자 47위 및 참전유공자 161명이 비각되어 있다.
추모제는 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해 은산면 번영회가 주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6.25전쟁 참전유공자·유족 및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을 수호하다 산화하신 호국 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학주 은산면 분회장은 “추모제를 통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들의 정신을 기려 후세에 전하는 것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희 면장은 이번 추모제가 “전후 세대에 국가안보의식을 높이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한 의미와 존경과 감사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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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강진소방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AANEWS] 전남 강진소방서는 6월 26일 강진소방서에서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 5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최기정 서장은 임용장 수여식에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길 바라며 육상재난안전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자기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규 임용자 노우영 직원은 “소방공무원으로서 꿈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며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임용 소감을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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