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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농촌마을공동체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본격화
광주시 초월읍 농촌마을공동체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본격화
[AANEWS] 광주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와 농촌마을공동체는 지난 1월 초월읍 농촌마을 공동체 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서하·무갑리 일대에서 농촌 환경개선을 위한 영농 폐비닐 및 폐자재 수거 활동을 본격화했다.
농촌마을공동체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동안 주1회씩 논·밭·도로법면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폐농약용기, 생활쓰레기 등을 직접 찾아가 수거 처리하는 방식으로 활동 중이며 광주시에서는 초월읍이 유일하게 선정돼 활동하는 사업이다.
초월읍 농촌마을공동체는 지난해에도 6개월 동안 농촌 지역 내 방치된 영농폐기물 등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이상현 초월읍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한 수거 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초월읍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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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입상 쾌거
광주시청 펜싱팀,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입상 쾌거
[AANEWS] 광주시는 시청 펜싱팀 허준 선수가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시청 펜싱팀에서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허준 선수는 17일에서 22일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열린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선수 일원으로 출전했다.
허준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대표팀을 이뤄 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국내 대회를 넘어 아시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준 펜싱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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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8/8~11일 여름독서교실 ‘의식주’
마산도서관, 8/8~11일 여름독서교실 ‘의식주’
[AANEWS]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올 여름방학 기간 중인 8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에 걸쳐 매일 오전 10시에서 12시, 김포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의식주’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3명의 작가와 함께 ‘의식주’를 주제로 한다.
그중 첫 번째 수업에서는 먹을거리를 다룬다.
두 번째 수업에서는 입을 거리, 세 번째는 건축에 대해 알아본다.
나흘째 마지막 수업 일에는 ‘바다의 레시피’라는 그림책을 같이 읽고 여름 추억을 공유하며 추억을 담은 해변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활동’ 시간을 가질 마련된다.
강의 접수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선착순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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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주거 취약계층 가구 방문 ‘건강상담’
고촌읍, 주거 취약계층 가구 방문 ‘건강상담’
[AANEWS] 고촌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무더위가 본격화함에 따라 컨테이너 및 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방문, 여름철 무더위에 악화할 수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고촌읍은 매년 여름과 겨울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냉난방 용품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은 고촌읍 ‘건강지킴이’ 간호직 직원이 동행하는 등 예년보다 더 신경 써 시민들의 혈압과 당뇨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건강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있는 게 상당히 적적했는데 읍 직원들이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줘 감사하다”며 “평소 혈당이 높은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알게 돼 이 또한 고마운 일”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창우 고촌읍장은 “이번 여름 고촌읍 어려운 이웃분들이 무더위를 걱정 없이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읍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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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지구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AANEWS] 김포시립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 특화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업사이클링’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두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변화 및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커피 찌꺼기를 업사이클링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통진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6월 26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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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고촌정수장 유해·위험설비 ‘공정안전관리’ 교육
김포시, 고촌정수장 유해·위험설비 ‘공정안전관리’ 교육
[AANEWS]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23일 고촌정수장 공정안전관리 제도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고촌정수장은 정수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염소를 규정치 이상 설치, 운영하고 있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를 초빙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정책의 주요 내용과 공정안전관리 평가·점검 방향, 공정안전관리 12대 실천 요소 등 유해위험설비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절차를 수립하고 실천하는 등 중대산업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박정우 맑은물사업소장은 “안전은 의무이자 권리”며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고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위험시설로 인한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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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공항·국방미래센터 등 국비 반영 요청
서산공항·국방미래센터 등 국비 반영 요청
[AANEWS]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0조 원 확보 목표 달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국민의힘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민생 현안 사업 공유 및 해결 방안 논의을 위해 연 이날 협의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정만 충남도당 위원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지역 국회의원, 도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도의 지역민생 및 현안 사업 보고 예산정책 협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서산공항 건설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지원 충남혁신도시 칩·모빌리티 영재학교 설립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장 신설·확충 국방 AI·로봇·군용전지 등 5개 국방 연구시설 건립 케이-헤리티지 관광밸리 조성 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추진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건립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기능 보강 천안 목천 한반도 생태축 복원 사업 청양 금정지구 지하수 저류댐 사업 백제 고도 한옥 건립 확대 공주 백제문화촌 조성 사업 장항선 개량 2단계 및 복선전철 등 15개 사업을 설명하며 내년 정부예산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지역 현안으로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근거 법안 조속 통과 공공기관 이전 우선선택권 부여 주요 SOC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의사 정원 증원 및 충남 국립 의대 신설 등을 꺼내들며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중앙정부와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분권과 자치 도정을 보여드리는 것은 윤석열 정부가 국민에게 약속드렸던 지방이 주도하는 자율적인 발전의 지방 시대를 이루는 것이니 만큼, 국민의힘도 필요한 입법,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는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로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집권여당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바란다”며 변함 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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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7월부터 교통혼잡 유발 건축물 허가 시 ‘교통성’ 검토
김포시, 7월부터 교통혼잡 유발 건축물 허가 시 ‘교통성’ 검토
[AANEWS] 김포시는 오는 7월부터 교통영향평가 비대상이나,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도 건축허가·심의 시 ‘교통성 검토’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구시가지의 오피스텔이나 교통밀집지역 내 드라이브 스루 등 교통성 검토 없이 지어진 건축물들은 인근도로 등에 혼잡을 일으키고 있다.
이뿐 아니라 사고위험 및 주차난 등의 가중으로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교통성을 검토하는 방안이 마련된 것이다.
교통성 검토 대상은 교통영향평가 비대상 건축물 중 김포시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드라이브 스루 등이다.
적용대상 건축물의 건축허가·심의 시 건축주가 교통처리계획서 및 관련자료를 제출하면 건축위원회 또는 교통분야 전문위원회에서 교통성을 심의하고 심의내용을 통보받은 건축주가 이를 보완하고 반영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황석환 건축과장은 “이번 방안을 통해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원활한 차량 흐름 및 교통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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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7월 덕포진 ‘파수청 복원공사’ 착수
김포시, 7월 덕포진 ‘파수청 복원공사’ 착수
[AANEWS] 김포시는 다음달부터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김포 덕포진 ‘파수청’의 복원공사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조선시대 서해안 군사요충지던 ‘파수청’은 지난 1871년 작성된 고문서 ‘통진부읍지’에서 사용한 명칭이다.
일부 고지도에는 ‘포청’, ‘포사청’이라고 표기돼 있다.
이곳에서는 탄약고와 포대에 사용하기 위한 불씨를 보관하고 포병을 지휘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설치연대는 알 수 없으나 지난 1592~1871년경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인 1895년 철거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80년 덕포진 포대 발굴조사 당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가 발견됐는데, 기와 및 주춧돌, 화덕자리와 가장자리를 따라 쌓은 석벽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발굴조사 후에는 파수청 터에 설치된 보호각을 파수청으로 혼동하는 사례가 잦아 2016년 파수청 터 보호각을 철거한 후 유구를 흙으로 덮었다.
이후 시에서는 유구유물 및 유사사례를 분석하는 학술용역을 통해 기본복원안을 마련했으며 2019년 덕포진 종합정비계획에 복원계획을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덕포진이 서해안 방어를 위한 군사요충지였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복원이 역사적으로 매우 의의가 있으며 문화재 가치를 높여 많은 관람객이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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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면, 교통안전 저해 가로수 정비
임실군청
[AANEWS] 덕치면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교통안전을 저해하고 차량 통행에 지장이 있는 도로변 가로수를 정비했다.
정비지역은 차량 통행 불편과 교통안전 표지를 가리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덕치면 가곡리 ~ 삼계 학정리 구간 및 덕치면 천담마을 ~ 구담마을 구간이다.
한은실 덕치면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까지 자란 가지를 제거해 쾌적한 가로수 환경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교통사고의 위험을 크게 줄이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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