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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장마철대비 하천 정화활동
진안군, 장마철대비 하천 정화활동
[AANEWS] 진안군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와 용담호 수질개선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은 27일 장마철 대비 용담호 유입하천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부귀면 정자천 약 2Km의 구간에서 이루어진 이번 정화활동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방치 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합동 정화활동을 통해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들은 부귀면 두남리 일원 약 2Km에 이르는 구간에서 하천변 방치쓰레기와 부유쓰레기를 1톤가량을 수거했다.
군은 용담호 유입하천 정화활동이 방치쓰레기의 하천 유입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앞으로도 정화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담호 수질개선협의회 김정길 회장은 “용담호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광역상수원 지킴이와 함께 주민협의회가 용담호 유입하천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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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행
함안군 군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행
[AANEWS] 함안군 군북면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후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에 발견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제보하고 위기가구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보수·명예직 인적 안전망으로 군북면은 협의체 위원과 이장, 독거노인관리사, 지역주민 등 99명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별 주민대화법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내용 긴급복지 지원제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안희숙 군북면장은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힘써주시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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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장흥군수, 장마철 대비 재해위험현장 의회와 합동점검
김성 장흥군수, 장마철 대비 재해위험현장 의회와 합동점검
[AANEWS]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이 대덕읍 분토천 수해복구 현장과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지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 돌입에 따라 현장점검 및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2021년 7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분토천 수해복구공사 현장은 지난해 10월 25일 합동점검 시 주민들이 안전시설 설치를 요청했다.
장흥군과 장흥군의회는 수해복구와 안전시설 설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복구공사 공정율은 95%로 본격적인 우기철 이전 공사를 마무리해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 군수와 왕윤채 의장은 저지대로 침수피해가 매년 발생하는 대덕 재해위험지구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주민들은 피해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을 면담해 주택침수 등 현장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2024년 신규 재해위험지구로 대덕천 정비 및 펌프장 설치 등 약 400억원의 사업비를 건의했다”며 “담당부서와 함께 사업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잦은 폭우로 피해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집행부와 함께 재해예방사업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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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데이터 기반으로 여름철 호우 집중 대비
시흥시, 데이터 기반으로 여름철 호우 집중 대비
[AANEWS] 올해 이상기후 등에 따른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흥시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여름철 호우 대응에 만전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광식 안전교통국장은 2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해마다 동일한 권역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관내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비책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흥시 여름철 호우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시흥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도로·농업·하천 부서 각 동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집중 호우 대비에 주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대응책 마련을 위해 ‘2022년 여름철 침수 피해 분석’을 추진했다.
그 결과 반지하 등 관내 상습침수주택의 주요 침수 원인으로 세대 내 하수 역류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창문과 현관문 틈을 통한 빗물 유입, 옥상 우수의 세대 내 유입 등도 원인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에 따라 역류방지펌프가 설치된 78개소를 점검하고 14개소의 펌프를 교체했다.
또, 지난해 하수구 역류로 피해를 입은 침수가구를 점검하고 51개소에 역류방지밸브를 신규 설치했으며 옥상 우수가 침수 원인이었던 34세대는 옥상 우수 분리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나아가 주요 상습침수지역인 대야·신천지역의 우수관로와 오수관로 권역별 주요 상습침수지역의 우수관로 준설을 완료했으며 각 동 준설 요청지 약 10km 구간과 빗물받이 421개소에도 준설을 완료했다.
외부 빗물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시흥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상습침수주택 396가구 중 설치를 희망하는 100세대에 차수판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 도로 침수로 통행에 문제가 발생했던 안현교차로는 150m 구간의 구거 폭을 확장하고 암거박스를 설치해 통수단면을 추가 확보했다.
또, 주요 우수유입구간에 임시 펌프 16대를 설치해 은행천 및 양지천으로 직접 배수되도록 조치했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안현교차로로 유입되는 우수를 분산시키기 위해 임시시설공사와 펌프 설치를 완료했고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내년 우기 전까지 영구 강제배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은행천으로 유입되는 배수체계 개선에 대해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재난 발생 시 대응·복구 방안도 보완했다.
상습침수구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자 안현교차로 등 4개 구역에 36명의 비상근무자를 별도로 편성해 집중 호우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 대야·신천권 중점 관리 구역 7개소를 설정하고 전담 공무원 232명을 배치했으며 지난해 침수세대에 양수기도 지원했다.
더불어 상습침수주택 주민에게 재난 단계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풍수해 보험 가입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올해는 침수주택가구 중 취약계층 43세대를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민 임시 주거 시설은 ABC행복학습타운 등 44개소에 재해구호물자 등을 구비해 마련했으며 19개 동 자원봉사지원단과 자원봉사센터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활용한 피해 가구 집중 복구 지원도 준비하고 있다.
김광식 안전교통국장은 “시흥시는 경기도 주관 사전대비 추진실태 점검에서 도내 2위를 달성하는 등 체계적인 재난 대비에 노력하고 있다”며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대비 로드맵에 따라 철저히 대응하며 시민이 안전 K-안전도시 시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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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부산 사상구의회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
순창군의회, 부산 사상구의회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
[AANEWS] 순창군의회는 자매도시인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자매결연 도시의 발전 및 응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이번 상호기탁은 순창군 신정이 의장과 사상구의회 윤숙희 의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각각 도시의 발전을 기원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이뤄졌다.
순창군의회는 8명의 의원과 20명의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여해 31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
사상구의회도 30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
순창군과 사상구는 2015년 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을 계기로 경제,문화,관광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신정이 의장은 ‘순창 사랑을 보여준 사상구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류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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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 2023 세계잼버리 결의대회 추진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은 지난 26일 부안군지역발전연합회와 함께 ‘2023 세계잼버리’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기획감사담당관 직원 및 서종훈 부안군지역발전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동참해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친절·질서·청결 문화군민운동을 통해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부안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안고 돌아가 성인이 되어 재방문할 수 있도록 범국민 매력부안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했다.
김병태 기획감사담당관은 “부안군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마음을 모아주시는 사회단체의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드리며 문화군민운동의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해 세계잼버리 기간 부안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부안의 참 매력을 발견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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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7종 추가 선정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7종을 추가 선정하고 공급업체와 계약체결까지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무항생제 한돈꾸러미 가공식품으로 생강청, 굳지않는 떡, 슬지네찐빵, 오디가공품, 김치, 관광체험권으로 물놀이장 이용권, 선상낚시 및 요트 체험권, 오디수확체험, 위도 치유의 숲 체험권, 지역서비스로는 벌초대행서비스, 생활용품으로 참뽕 죽염비누와 반려동물 비누 이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할 경우 추가 답례품을 포함해 총 70여종 가운데 선택하면 된다.
신규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7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군은 지난달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모해 지난 13일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으며 26일 추가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해 공급계약체결 및 배송, 정산, 시스템 등록 방법 등을 안내 했다.
권익현 군수는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홍보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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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신통 프로젝트’업무 협약 체결
용인시청소년수련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신통 프로젝트’업무 협약 체결
[AANEWS]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학교폭력예방교육‘신통 프로젝트’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23일에 흥덕초등학교, 성복초등학교, 상갈중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통 프로젝트는 친구와의 갈등, 괴롭힘, 폭력 등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게임과 영상 시청을 통해 학교 폭력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근절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의 대표적인 학교 연계 사업으로 매년 신청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신청학교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는 더 많은 학교가 참가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용인시의 모든 학교가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폭력이 없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흥덕초등학교와 성복초등학교, 상갈중학교 외에 양지초등학교와 상현중학교가 이미프로그램을 마치고 학교 폭력 근절에 동참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용인지역에 유일한 청소년수련관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용인시의 청소년 정책을 수행하는 청소년의 주요활동 공간으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청소년의,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자치활동, 학교 연계 활동, 수련 활동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진행,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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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문화관광 창업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 성료
부안군 문화관광 창업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 성료
[AANEWS] 부안군은 26일 부안신활력공작소에서‘부안군 지역산업 맞춤형문화관광 창업지원사업’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부안군 지역산업 맞춤형 문화관광 창업지원사업’이란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23년 1월 부안군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8백만원을 확보해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문화관광 산업에 이바지할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기본교육 수료 후 창업경진대회를 거쳐 7명을 선발해 초기창업자금을 차등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대회는 지원사업에 선정되고 50시간의 기본교육을 수료한 10명의 예비창업자들이 수립한 창업 계획 및 가능성을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0명의 예비창업자들이 각 5분간 열정적인 PT발표를 했고 그 결과 정종숙씨가‘토종씨앗텃밭을 통한 농촌체험관광’아이디어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발효명인의 젓갈김밥, 선물상점 DIY키트 등 아이디어가 선정되어 부안군 문화관광 산업을 선도할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부안군 관계자는“10명의 예비창업자 모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차별성,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해 높은 수준의 경진대회였다”고 말하며“선정된 창업자분들의 사업이 조기에 정착해 문화관광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금 및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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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임업후계자 전재삼 씨 2023년 스타임업인상수상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신문이 공동 주최한 ‘스타임업인상’에 관내 임업 후계자 전재삼씨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스타임업인상’은 임업발전과 산림분야 소득증대에 기여한 임업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11명이 선정돼 27일 토요코인호텔 KW컨벤션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전재삼 씨는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 산47-1번지 일대에 대규모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는 산림조합중앙회 진안임업기능교육원 교육생 및 임업후계자들에게 현장실습과 체험의 장을 제공해 재배기술 보급에 힘써 임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업후계자 전재삼 씨는 “현재 임업인들이 재배하고 있는 임산물을 지역 로컬푸드 판매장과 농산물 판매센터 외에 인터넷 쇼핑몰과 계약으로 임업 소득 증대와 함께 진안군의 우수한 임산물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에서는 앞으로도 임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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