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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드림팀 본사, 아산시 아동복지시설에 침대케어서비스 지원
홈케어드림팀 본사, 아산시 아동복지시설에 침대케어서비스 지원
[AANEWS] 홈케어드림팀이 지난 24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침대케어서비스를 지원했다.
홈케어드림팀은 이날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침대 매트리스 66개를 청소했다.
이선일 본사 대표는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케어드림팀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가정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12월 경상남도 김해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아산시를 선정해 봉사 케어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홈케어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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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위, 치안시책 발굴 소통 워크숍 개최
충남자치경찰위, 치안시책 발굴 소통 워크숍 개최
[AANEWS]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보령시 일원에서 자치경찰제 시행 3년차를 맞아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간 소통·협업을 통한 자치경찰 정상화를 위한 치안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 새로운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운영 방안 주제 발표와 분과별 치안정책 발굴 자유토론이 진행됐는데, 자치경찰위원,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충남경찰청 자치경찰부서 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자치경찰분과위원인 대전대 이상훈 교수는 이원화 자치경찰제 추진방안 발표를 통해 24년부터 4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예정인 자치경찰 이원화 방안에 대한 제도, 조직, 인사, 활동범위 등 달라지는 자치경찰제도의 모습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할 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분과별 민생 치안정책 발굴 토론에서는 치안-행정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협업 자치경찰제 실질적 홍보방안 청소년 보호관련 학교-자치경찰 연계방안 노인교통사망사고 감소 방안 사회적 약자보호 치안서비스 발굴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민생치안 정책토론회에서는 충남자치경찰위원회 비상임 위원 5명이 조력자가 되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충남 자경위에서 진행했던 기존 사업목록과 타시도 사례, 해외사례 관련 자료를 사전에 배포해 실질적인 신규 치안시책 발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정책 아젠다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도출하는 한편 기관간 원활한 소통·협업 방안 모색 등을 통해 도민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민생치안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희태 위원장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해서는 공동체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도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지역 맞춤형 민생치안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이 절대 필요하다” 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기관간 협업을 강화하고 논의된 정책 아젠다를 하나 하나 실행에 옮기는 노력을 기울여 안전 충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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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로 수정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장성 남면에 3만 3천㎡ 규모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첨단데이터센터 with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투자협약을 하는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데이터센터 지방 분산 정책을 실현한 첫 사례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데이터산업 생태계 마련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천영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 김한종 장성군수, 강유원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장, 배명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김창호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이사, 문성철 KB증권㈜ 전무 등이 참석했다.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의 데이터센터 투자 개요 브리핑,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KB증권은 장성에 4천90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100명의 신규 고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설계 및 기반 시설 구축과 전반적인 운영에 참여한다.
전남도, 장성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 KB증권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등 데이터산업을 전남의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데이터센터 지방 분산 정책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시 예비전력을 지원하는 전력공급 방안 특례를 적용한다.
천영길 실장은 “장성군 데이터센터 구축을 환영하며 정부도 전력 다소비 시설인 데이터센터가 전력 여유가 있는 지역으로 분산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명진 부사장은 “데이터센터 지방 분산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전남도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종 군수는 “국가 신성장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장성군 데이터센터 구축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영록 지사는 “정보통신기술산업 선두 주자인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 KB증권과 함께 구축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장성에 들어서게 돼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게 됐다”며 “전남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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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 6.25 전쟁 73주년 기념 아산시에 뜻깊은 나눔
신창제지공업, 6.25 전쟁 73주년 기념 아산시에 뜻깊은 나눔
[AANEWS] 신창제지공업이 지난 23일 열린 6.25 전쟁 73주년 기념식에서 420만원 상당의 6.25 참전 기념 벨트 150개를 후원했다.
신창제지공업은 6.25 전쟁에 참전하신 분들의 헌신에 답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마련했으며 벨트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아산지회를 통해 참전 유공자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원일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어떤 물품을 후원할지 항상 고민하던 차에 6.25 전쟁 참전 유공자를 위한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호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한 나눔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에게 큰 자부심을 준 신창제지공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많은 단체와 기업들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7월 설립된 신창제지공업㈜는 아산시 실옥동에 소재하는 화장지 원지 제조·판매 회사로 2016년부터 화장지, 라면, 백미,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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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시, 민간·군공항 동시 이전 입장 밝혀야”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광주시의 ‘광주 군 공항 이전지역에 대한 지원방안’ 발표와 관련, 도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고 광주 민간·군공항의 동시 이전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했다.
전남도는 이날 ‘광주시 군 공항 이전지역 지원방안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광주시 발표 이전에 협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도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가 제시한 지원방안은 일정부분 진일보했지만, 전체적으로 부족하다”며 “지원사업비 산출근거로 7년 전인 2016년 발표한 4천508억원을 기반으로 한 것은 적절치 않고 국무조정실과 함께 광주시가 2022년도에 재산출한 금액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군공항 문제가 해결되면 바로 민간공항을 이전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2018년 8월 전남도·무안군과 함께 광주 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한다는 협약을 한 후 2020년 12월 ‘광주·전남 상생발표문’에서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한 범정부협의체에서 군공항 이전지역 종합지원대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하지만 불과 1주일여만인 2020년 12월 9일에 광주시장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에 관한 협약 파기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광주시가 광주 민간·군공항을 무안국제공항에 동시 이전하도록 조속하고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주시의 발표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과 협의를 거쳐 앞으로 광주시와 다시 논의하겠다”며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서남권 발전을 위해 광주 민간·군공항이 조속히 이전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고 광주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길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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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8일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
전남도, 28일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오후 2시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를 개최한다.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의 참여를 요청,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영 세한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무안 국제공항 통합공항 건설과 광주 군 공항 전남 이전 제대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2시간여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지난 8일 열린 1차 강연회에서 “군공항 이전에 대한 지역내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도록 도에서 직접 나서야 된다”는 무안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개최하게 됐다.
특히 무안군과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에 강연회 개최 계획을 알리고 참여를 요청, 군 공항 이전 반대 주민들과 본격적인 대화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주민 간 갈등의 골이 커지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간·군공항 통합이전이 신속하게 해결돼야 한다”며 “향후 있을 공식적 논의 장에서 서남권 발전을 위한 건설적 대화가 이뤄지도록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5월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캠페인, 6월 도민 대상 첫 강연회, 도청 전 직원 대상 포럼 등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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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주한덴마크 대사와 해상풍력 발전 모색
김영록 지사, 주한덴마크 대사와 해상풍력 발전 모색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스벤 올링 주한덴마크 대사가 전남 해상풍력발전단지 적기 건설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5월 취임한 스벤 올링 대사가 면담을 요청해 이뤄졌다.
덴마크와 한국은 2021년 ‘포괄적 녹색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으며 전남도는 같은 해 주한덴마크대사관과 ‘재생에너지 부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해상풍력·수소 분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은 해상풍력발전 최적지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신안 8.2GW 해상풍력단지뿐만 아니라 영광, 여수 등 도내 30GW 규모로 해상풍력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대규모 해상풍력단지와 연계한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올해 1월 육상부 공사에 들어간 SK E&S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의 99MW 선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을 본격 추진 중으로 세계적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풍력 터빈사 등 연관기업의 투자유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덴마크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을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세계적 해상풍력 기업인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파트너스·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가 신안과 영광 해상에 약 4GW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달 21일 윤석열 대통령 프랑스 순방 시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파트너스와 해상풍력 보급 확대 및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3억5천 달러 투자신고식을 받은 바 있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스벤 올링 대사는 “덴마크는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지인 전남과의 협력관계를 계속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남도와 덴마크 정부·기업 간 소통 통로 역할을 약속드린다”며 “전남을 주무대로 해상풍력 개발과 투자를 추진하는 덴마크 기업에 대한 지원과 신속한 산업화단지 조성”을 요청했다.
스벤 올링 대사는 27일 주한 덴마크대사관 주최 ‘글로벌 해상풍력 네트워킹 만찬’에 지자체장 중 유일하게 김영록 지사를 초청해 만남을 이어간다.
만찬에는 헨릭 앤더슨 베스타스 회장, 김성권 CS윈드 회장, 톨슨 스멧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부회장, 박경일 한국풍력산업협회장 등 국내외 글로벌 해상풍력 리더들이 대거 참석한다.
전남 해상에선 계획 용량 30GW 규모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안 8.2GW 1단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2030년까지 민간자금 등 48조 5천억원을 투입해 신안 8.2GW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되면 450개 기업을 유치·육성해 12만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남도는 해상풍력을 통해 조선·기계 등 기존 지역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전환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전남의 확실한 전략산업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재생에너지 100% 사용, 탄소국경세 등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세계적 기업의 투자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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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 107, 서현호‘몸:짓-몸의 기억’개인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 107, 서현호‘몸:짓-몸의 기억’개인전 개최
[AANEWS] 곡성군이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오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서현호 개인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현호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간의 몸을 통해 삶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 20여 점의 아크릴화와 테라코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평소 인간을 소재로 현대인의 내면적 갈등과 불안 등 여러 감정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자투리 캔버스 천 조각에 작은 크기의 인체 드로잉들을 배치한 화면 위에 다른 분위기의 인물상을 배치해 평소 몸으로 기억되는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회상하게 만든다.
서 작가는 “내 삶의 터전인 곡성에서 이번 개인전이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작품들은 ‘몸이 곧 나’라는 메를로 퐁티의 말을 인용하며 자유로운 ‘춤’이라는 소재를 통해 건강한 연대의 에너지를 시각화했다.
또한 ‘콜라주’와 ‘드로잉’이라는 두 가지 기법을 함께 사용해 표현주의적이고 자유로운 색채를 사용하며 즉흥적으로 표현했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서현호 작가는 조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곡성 드로잉회, 곡성 레저문화센터 그림 강사로 활동 중이다.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다.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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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영화 ‘경아의 딸’ 무료 상영회 개최
곡성군, 영화 ‘경아의 딸’ 무료 상영회 개최
[AANEWS] 전남 곡성군이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곡성읍 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경아의 딸’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상영회는 곡성군과 섬진강 마을영화제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획 행사다.
이 행사는 군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경아의 딸’은 디지털 범죄와 관련된 위험성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제2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13회 부산평화영화제상,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군민을 비롯한 관광객, 인근지역 주민들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감독인 김정은 감독의 강연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사회문제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고 영화에 대한 식견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영화상영회 소감을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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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에게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곡성군, 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에게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AANEWS] 곡성군이 지난 23일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로부터 성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달인꽈배기 허유근 외 8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매년 장미축제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곡성군의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달인꽈배기를 운영하는 허유근씨는 “우리 지역에서 실시하는 축제를 통해 수익을 창출했으니 그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곡성군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신 푸드트럭 대표님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기탁한 성금은 우리 지역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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