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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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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령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지킴이 이귀순씨,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 위촉
국내 최고령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지킴이 이귀순씨,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 위촉
[AANEWS] 김해시는 한림면 신천리 망천1구 이귀순 개발위원장이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서 위촉장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는 문화재청이 지난해부터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하는 마을 대표에게 명예 자격을 주는 제도이다.
이 위원장은 매년 이팝나무가 만개하는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천연기념물 제185호인 신천리 이팝나무 앞에서 마을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장수축원제를 주관해 시민들에게 자연유산에 담긴 전통과 소중함을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천리 이팝나무는 수령 600년 이상의 국내 최고령 이팝나무로 추정된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선대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신천리 이팝나무의 소중함과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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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순항‘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노후 상수관로 현대화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한다.
시는 K-water와 2020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665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익산 전 지역의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대상지인 신흥급수구역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를 시행한다.
상수도 블록 구축은 급수구역을 몇 개의 블록으로 분할하고 블록마다 수량 및 수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블록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수 단계인 블록 고립을 실시해 해당 블록의 수돗물 공급 중단에 따른 수압분석 등을 통해 블록이 제대로 고립되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말한다.
시는 전 지역을 53개 블록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작년부터 올해 4월까지 실시한 신흥급수구역은 블록 고립을 완료하고 운영 중에 있다.
나머지 급수구역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블록 고립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신흥급수구역에 약 71㎞의 관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중 우선관망정비사업지인 중앙동 일원에 약 15㎞ 구간을 오는 7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나머지 구역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발주·착공해 2024년 12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블록화가 구축되면 단수와 누수 등 사고 발생 시 블록별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이루어져 상수도에 대한 신뢰도와 시민 만족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ICT를 이용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상수관망 운영관리와 데이터 기반의 관망 분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경진 상하수도사업단장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수돗물 사용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 최상 수준의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상수관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와 K-water는 2020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6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익산시 전역의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대상지인 신흥급수구역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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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벼 스마트강소농 육성 본격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강소농’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강소농 육성 시범 지자체로 선정돼‘벼’재배 분야 스마트강소농을 육성한다.
이에 따라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마트농업 도입과 확산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높이는 ‘벼 스마트강소농’스타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농업기술을 농가에 맞춤형으로 도입해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교육과정은‘스타트’단계를 시작으로 데이터활용 및 기술혁신 역량에 따른 ‘성장’,‘으뜸’ 3단계로 교육이 추진되며 각 단계별 1년씩 3년간 육성할 예정이다.
교육은 벼에 대한 농업기술, 농업경영, 농산물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되며 노지에서의 스마트농업 도입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방제, 직파 현장견학, 저탄소농업, 데이터 활용 농업 등 다양한 과정으로 총 15회 진행된다.
시는 전국 고품질 벼 주요 생산지이자 맞춤형 계약 재배 비율이 높아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한 차세대 농가 육성 방향성이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센터 관계자는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으로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한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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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린이교통공원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 교육’ 호평
김해시 어린이교통공원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 교육’ 호평
[AANEWS] 김해시는 어린교통공원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에 취약한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129개 단체 7,616명을교육했다.
교육내용으로는 교통, 자전거, 재난, 물놀이, 생활안전, 감염병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40~50분 정도 소요된다.
김해시는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신청단체가 많아 하반기에도 계획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희망하는 단체는 어린이교통공원으로 전화 또는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어린이교통공원에서는 실내외 안전 체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론과 실습을 재밌고 유익하게 익힐 수 있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이 교통약자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해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선진 교통 문화 형성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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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시민음악가, 반려악기로 예술의 꿈 펼쳐
익산시청
[AANEWS] 누구나 일상에서 음악가가 될 수 있는‘익산시 1시민 1악기 프로젝트’가 시민들에게 무대 위에서 예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27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1시민 1악기 프로젝트 악기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26팀, 164명 수강생이 참여해 악기 강습을 통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뽐냈다.
1시민 1악기 프로젝트는 시민이 모두가 쉽게 악기를 배우며 즐길 수 있는‘반려악기 시대’를 열어가며 강습에서 악기 기증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표회에 참여한 시민음악가들은 2월부터 5개월간 반려악기를 통한 강습을 마무리하고 지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악기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배우고 싶은 악기를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강사를 파견해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개돼 중단없는 강습을 이어갈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시간적 여유가 없고 경제적으로 부담됐던 악기 강습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발표회를 통해 악기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음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이번 발표회는 큰 무대에 올라갈 기회가 거의 없는 시민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나아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문화예술 단체 및 기관 등 다방면으로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어 반려악기를 배우고 뽐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줬다는 평가다.
민들레 팀의 한상희 수강생은 “악기를 배우고 함께 협주하고 화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 존중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뜻 깊은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철도관사마을 장구 팀의 서재호 팀장은 “마을 경로당에서 주민들과 장구를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1시민 1악기 프로젝트를 접하게 되어 5개월동안 행복하게 배울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되면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반려악기로 일상에서 이웃과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많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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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없는 청정고령 청소년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마약없는 청정고령 청소년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27일 고령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 현장소통 열린행정의 일환으로 이남철 고령군수가 직접 참여해 청소년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연계 진행했다.
지난 5월 18일 이남철 고령군수의 마약근절 ‘NO EXIT’캠페인 동참에 이어 요즘 청소년들에게 쉽게 노출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해약물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의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중독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고령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면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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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1개 동 ‘찾아가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 실시
안양시, 31개 동 ‘찾아가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 실시
[AANEWS] 안양시가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평안동, 석수 1동, 안양 5동 등 3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실천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기후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실감해 탄소중립 실현에 참여하도록 할 방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칙들로 생활가전 별 에너지 절감 요령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음식물쓰레기 절감 방법 등이다.
아울러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주택의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을 80%까지 지원하는 보조금 사업 등 친환경 정책들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실천 없이는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손쉽게 실천하고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실천교육뿐 아니라, 오는 9월 안양시민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교육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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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6일 폭우 대비한 저지대 주민 대피 훈련 실시
하남시, 26일 폭우 대비한 저지대 주민 대피 훈련 실시
[AANEWS] 하남시는 26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반지하주택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천현동, 신장1·2동, 덕풍1·2동의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여름 엘리뇨 등 기후변화 현상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된 데 따른 조치로 하남시는 하남경찰서·하남소방서·하남보건소·각 동 주민센터 등 협업기관과 재난안전통신 LTE 무선 단말기를 이용한 공유 채널을 구성해 유기적인 협력 대응 훈련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동 재난 담당자·통장단·동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대피 협력반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모의 주민대피 훈련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호우경보 발령 →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가동 → 극한강우’ 상황 발생을 가정해 ‘상황판단회의 소집 → 동 비상근무자 투입 → 반지하주택 거주자 대피 실시’ 순으로 조치를 취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여름철 극한강우 상황에서 스스로 대피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저지대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진행하게 됐다”며 “하남시는 재해 약자와 담당자 매칭을 강화 및 협업기관 상황 공유를 통한 신속한 공동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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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어르신 시화집’ 발간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어르신 시화집’ 발간
[AANEWS]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수강생들이 글을 엮어 시화집을 발간했다.
이 시화집은 한글교실 김민희 강사와 총 40명 수강생들의 꿈과 열정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글을 배움으로써 느낀 기쁨과 행복이 글에 고스란히 나타나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한글교실 김민희 강사는 “이번 시화집 발간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는 작은 축하이자, 보람된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추후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을 응원하고자 노인의 날과 한글날 맞아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은 노년사회화교육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경제적 요인 등으로 한글 교육 기회를 얻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제 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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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성인·청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년과 성인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성인심리지원서비스 50명,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30명으로 총 80명이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올해 신설된 서비스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만35세 이상의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우울증 소견이 있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한 임산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김해시 통합사례관리사 추천자, 일반 성인 순으로 선정되고 선정 후 12개월간 주 1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개인 심리상담 관련 검사를 통해 주된 문제를 파악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월 20만원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월 14만원에서 18만원까지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그 외 월 2~6만원의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올해 3차 모집으로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 만19세~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립지원청년과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일반 청년 순으로 선정되며 3개월간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 종류는 A형, B형 2가지가 있으며 A형은 회당 6만원, B형은 7만원으로 이 중 A형은 5만4000원, B형은 6만3000원의 정부지원금이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각각 회당 6000원, 7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유형은 신청자가 자유롭게 김해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년과 성인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성인심리지원서비스 50명,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30명으로 총 80명이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올해 신설된 서비스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만35세 이상의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우울증 소견이 있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한 임산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김해시 통합사례관리사 추천자, 일반 성인 순으로 선정되고 선정 후 12개월간 주 1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개인 심리상담 관련 검사를 통해 주된 문제를 파악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월 20만원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월 14만원에서 18만원까지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그 외 월 2~6만원의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올해 3차 모집으로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 만19세~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립지원청년과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일반 청년 순으로 선정되며 3개월간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 종류는 A형, B형 2가지가 있으며 A형은 회당 6만원, B형은 7만원으로 이 중 A형은 5만4000원, B형은 6만3000원의 정부지원금이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각각 회당 6000원, 7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유형은 신청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의 경우 방문 신청뿐 아니라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그동안 아동·노인·장애인에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지원이 취약했던 청년과 성인층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로 시민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청년과 중장년층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취업문제, 직장동료·가족들과의 관계, 고독감 등으로 우울, 불안 같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생활보장과(055-330-4554)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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