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농협 애명복지촌 장애인거주시설 가전용품 기부
애명복지촌 가전기부
[AAnews]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30일,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애명을 방문하여 가전제품 구입에 사용될 기부금을 전달했다.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안동농협은, 안동지역 사회복지법인인 애명에 가전제품 구입을 위한 2,000만원을 전달하였다.
구입되는 품목은 냉장고 5대, 세탁기 4대, 냉난방기 2대, TV 8대, 청소기 5대, 선풍기 26대등에 해당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장애인 시설내의 생활 편의성 및 위생관리를 비롯해 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디어 정보제공을 통해 사회성 향상등 장애인의 인지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권태형 조합장은 “안동농협은 희망과 사랑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금번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실천으로 지역내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를 형성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 기부와 봉사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는 안동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
이동환 시장 “빅데이터, 스마트 플랫폼 연계…평생학습 통합관리 필요”
이동환 시장 “빅데이터, 스마트 플랫폼 연계…평생학습 통합관리 필요”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포용적 평생학습 컨퍼런스’에서 고양시 평생학습 통합관리체계를 소개하고 빅데이터·스마트 플랫폼과 연계한 통합관리체계 전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포용적 평생 학습 컨퍼런스’는 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공동주최로 3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
에어랑가 하타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 오드리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가오 킴 훈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며 7개 전체회의, 5개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동환 시장은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다층 거버넌스 체계에서의 모니터링 및 증거 기반의 포용 정책을 위한 데이터’를 주제로 대표연설을 했다.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와 전사적 관리체계를 핵심으로 ‘함께 배우기 좋은 동네’, ‘배움의 접근성, 다양성, 지속성’이 보장되는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해 왔다”며 “교육결과를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성과관리 지표를 개발하고 빅데이터플랫폼으로 공유하고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3단계로 발전해왔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자료·분석·지표조사 결과가 빅데이터로 연결되면 교육 효과성분석, 중복해소, 특성화발굴이 가능해지고 이용자들의 정보탐색, 학습참여 경향을 파악해 정책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며 통합 성과관리 체계의 장점을 강조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은 400억원 규모의 거점형 스마트 시티사업으로 다양한 스마트 플랫폼을 구현하고 3차원 가상모형, 생성형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교통분석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달부터 고양시정연구원 정책과제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조사하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연구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최초 시범 조사이며 향후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국가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포용적 평생 학습 컨퍼런스는 지난해 6월 개최됐던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에서 채택된 ‘마라케시 실행계획’의 권고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및 관계 도시, 기업의 고위급 관계자들이 모여 추진전략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는 4일 워크숍 세션 Ⅲ ‘다층 거버넌스 체계에서의 모니터링 및 증거 기반의 포용 정책을 위한 데이터’ 주제에 대표도시로 참여했다.
아리 사이드 인도네시아 통계청 사회인구통계국장이 진행을 맡았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니콜라스 조나스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통합학습팀장, 코리나 다바 부조이아누 루마니아 UNSPA 부교수, 포른발라이 수파타나키즈, 태국 평등교육기금, 데이티브 B. 번갈론 필리핀 국립 기술교육개발연구소 전무이사가 발표에 참여했다.
2023-07-04
-
수원특례시의회, 제12대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정종윤 의원 선임
수원특례시의회, 제12대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정종윤 의원 선임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7월 3일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12대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정종윤 의원과 부위원장에 김은경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정종윤 위원장은 “먼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여러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존중해 위원회를 이끌어 갈 것”이며 “예산결산 심사가 보다 심도 있고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은경 부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위원장과 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업을 깊이 고민해 볼 것”이며 “시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예산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예결결산특별위원회는 정종윤 위원장, 김은경 부위원장을 비롯해 장정희, 윤명옥, 홍종철, 최원용, 김경례, 김소진, 장미영, 오혜숙, 박영태, 현경환, 배지환, 이희승, 사정희, 국미순, 최정헌 의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년간으로 시의회에 제출되는 수원특례시 예산안·결산안·기금 등을 심사하게 된다.
2023-07-04
-
포천시, 민선8기 1주년 기념 ‘포천시민 100인 원탁회의’성황리 개최
포천시, 민선8기 1주년 기념 ‘포천시민 100인 원탁회의’성황리 개최
[AANEWS] 포천시는 민선8기 1주년과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시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시민 100인 원탁회의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이 원하는 포천의 미래상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의 정책방향을 재구성하고자 기획된 시민소통형 행사다.
이 자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시민참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주여건 개선 청년정책 저출생·고령화 대응 교육 지속가능한 농업, 귀농·귀촌 활성화에 대해 정책을 제안하고 제안사항에 대해 백영현 포천시장과 가감없는 리얼토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백영현 시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제안된 정책은 향후 관련부서의 검토를 통해 중복정책을 제외하고 제안한 시민에게 진행상황을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04
-
남양주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을 통한 예방 총력
남양주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을 통한 예방 총력
[AANEWS] 남양주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적 현장 점검으로 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실 착공 중인 38개 대형공사 현장으로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감리점검을 포함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배수구와 법면 정비, 펌프 등 설비시설 시운전, 태풍을 대비한 도로변 가설물 고정과 자재 정리 현황 등에 대해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관리가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으로 건축물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공사 관계자의 근로 여건과 상주 감리자 근무 실태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올해는 슈퍼 엘니뇨현상이 예측돼 역대급 폭우가 전망되는 만큼 수방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중·소규모 공사 현장은 국토안전관리원 및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폭우 대비 점검 및 현장관리·감독을 해 안전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3-07-04
-
남양주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에 총력
남양주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에 총력
[AANEWS] 남양주시는 기록적인 폭염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 취약계층의 보호 강화 및 폭염대응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최근 기후 위기로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높아지면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령자, 비닐하우스·컨테이너·쪽방 거주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체계 구축, 민간자원 연계 등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먼저 시는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피해 예방 집중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와 읍면동, 지역 내 생활지원사, 희망매니저, 장애인활동보조인 등과 복지시설이 함께 민관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폭염경보 발생 시 바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폭염피해자 발생 시에는 응급의료센터 및 병원으로 즉각 이송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취약 계층에 대한 특별 보호 관리를 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및 복지시설에 대한 냉방시설 정비와 폭염피해 예방 교육 고령자, 장애인 가구, 중증질환자 등 집중관리군 3만 9천여명에 대한 안부 모니터링 비닐하우스·쪽방·움막 등 비정형 주거지에 대한 집수리 및 에어컨, 선풍기, 쿨매트, 보양식 등 물품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 이·통장 등 지역의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단전, 단수, 공과금 체납, 실직 등 위기 정보가 입수된 가구에 대해 복지 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
남양주시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발생 현장 점검 실시
남양주시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발생 현장 점검 실시
[AANEWS] 남양주시 와부읍에서는 지난 3일 동양하루살이 발생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읍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가 함께 동양하루살이가 주로 출몰하는 시간인 오후 8시부터 한강공원에서 덕소 시내까지 동양하루살이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곳곳에 설치된 끈끈이보드판, 포충기 운영 상태 등을 점검했다.
조성기 읍장은“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활동을 통해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5일부터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공무원이 주 5회 동양하루살이 주요 출몰장소에 설치된 끈끈이보드판, 포충기 등을 확인해 날씨, 기온, 시간대에 따른 개체 수 변화를 관찰하고 있으며 민원발생이 많은 덕소역 및 한강변에 신형 포충기 16대를 추가 설치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04
-
경기도 전역에 호우주의보·예비특보.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경기도 전역에 호우주의보·예비특보.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AANEWS] 4일 밤부터 5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4일 오후 4시부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시 현황을 파악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할 방침이다.
도는 배수시설 점검과 둔치주차장 출입 통제 등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빗물받이와 배수로 등을 사전점검·정비하며 침수 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반지하 주택에 수방 자재를 사전 설치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김포시 반지하 주택 설치 현장과 사우지구 급경사지·옹벽을 직접 현장 점검을 하고 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재난·도로·하천부서에서도 지난 주말 재해취약지역 13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기상분석 사항을 시군과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에 전파하고 산간 계곡, 산사태 위험지역 등 피해 우려 지역에 재난 문자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후 3시 30분부로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5개 시군에, 오후 5시부로 이천·안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나머지 24개 시군에는 오후 6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에서 5일 오전 9시까지 경기도에 50~150㎜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07-04
-
평택도시공사, 간담회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평택도시공사, 간담회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AANEWS]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6월 28일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도시공사, 대한건설협회 등 기관 대표자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등 주요사업의 설계 및 시공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평택도시공사에서 추진중인 건설공사의 하도급, 장비, 자재, 인력에 관내 업체가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평택의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며 생산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상호 고충을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지역업체가 경쟁력을 키우고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2019년 이후로 지역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지역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지역업체 참여등록 공고 지역제한 발주 및 실적관리 등을 통해 평택시 관내 건설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령을 기반으로 평택시 내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력과 발전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건설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번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07-04
-
화순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화순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AANEWS] 화순군은 4일 화순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복규 화순군수 주재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여름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추진을 목표로 현장중심의 사전 예찰활동 및 안전조치 실시, 집중호우로 인한 급류·침수 등 대비 태세 강화, 재해 취약지역 및 재해복구 사업장 특별관리 등에 대한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화순군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호우특보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면서 인명피해 및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전담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동 요령을 잘 숙지해 TV, 라디오, 인터넷 등으로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저지대 하천변 및 급경사지 출입을 금하고 특히 폭우시 물꼬 정비 등을 위한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당부했다.
2023-07-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