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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
‘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
[AANEWS]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중앙동의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지역 내 단체 중 5인 이상 상인·주민 모임 또는 단체 3인 이상 청년 모임 또는 단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공모 분야는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대상지인 용인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청년사업기획 및 청년창업활동 금학천·경안천 수변공간 활용 아이디어 등 도시재생 활성화에 적합한 사업이다.
시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참여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단체는 팀별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비가 지원되는 중앙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공모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 내 청년과 주민들의 참신한 사업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에 대한 목표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해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5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신청 마감일 전날까지 제안공모사업 참여의사가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진행한다.
공모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 일대는 2022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지역특화·스마트 재생분야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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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 22일 개최
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 22일 개최
[AANEWS] 월곶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7월 22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곶어울림센터 옆 나눔주차장에서 ‘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바다와 육지의 공존’이라는 월곶의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로 발전시키고 세대를 넘어 화합하는 놀이문화로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특히 한여름 더위를 이겨낼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워터슬라이드, 키즈존·장애물 물놀이 등 주요 물놀이 외에 나무보트 만들기 등 체험 행사와 대나무 물총 사격, 수박 빨리 먹기 등 이벤트 게임, DJ쇼 등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축제는 접수 없이 당일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벌옷이나 수경, 물총 등 개인 물품을 지참해 현장에서 즐기면 된다.
박건하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월곶물총축제는 그간 성공적인 축제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무더위를 이겨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기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마을공동체 축제로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가 발전되어 지속성과 연속성을 띤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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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폐수 무단 방류·유출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을 수립해 오는 8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관내 사업장의 폐기물·유독물·유류 저장시설 등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점검 실시를 요구하는 한편 미비한 시설에 대해 이른 시일 내에 보완토록 해 환경오염물질이 적정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매년 하절기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불법 배출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 특별감시에 따라 적발된 주요 위반행위는 언론에 공개함은 물론 엄중히 행정처분 하는 등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환경 보존을 위해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등 청정 진천의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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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시흥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시흥시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원주민 차별법령 개정’으로 우수상으로 선정돼 시상금을 받는다.
시군 규제합리화 성과를 평가하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시흥시는 타 3기 신도시와 달리 차별적인 지원을 받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원주민 차별 법령 개정 사례를 발표했다.
이로써 원주민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며 법령 개정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2010년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으나, 이후 보금자리주택지구 해제 및 2015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지구 지정과 해제가 반복됐다.
이로써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공주택지구에서 받을 수 있는 협의양도인 주택 특별 공급 등 혜택을 지원받지 못하게 됐다.
시는 주민들과 함께 약 2년에 걸쳐 중앙정부에 형평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37조’가 개정되는 성과를 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광명시흥지구가 다른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와 차별 없는 주민 지원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례처럼 규제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시흥시 과림동,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약 384만 평 규모로 주택 7만 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5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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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의료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 이벤트 실시
진천군보건소, 의료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 이벤트 실시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의료수급권자 국가건강검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3년도 진천군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검진 대상자 중 검진 참여 이벤트 기간 내에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을 완료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진천군보건소 2층 가족건강팀으로 방문 시 선착순 50명에게 도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일반검진과 국가암검진은 관내 검진 기관과 전국 검진 지정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국가건강검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 또는 진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민 보건소장은 “연말에는 검진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우니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국가건강검진을 받고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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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웹툰 제작 배포
진천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웹툰 제작 배포
[AANEWS] 진천군이 공무원들이 펼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웹툰으로 제작해 배포한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배포를 추진했으며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웹툰으로 제작했다.
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고 있으며 매년 반기별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직원 공모를 통해 상반기 4건, 하반기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하반기에는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 전담반 ‘화랑징수기동대’운영 비대면 유튜브 활용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진천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 가동 진천군 일반음식점 컨설팅 지원 등을 우수사례로 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웹툰은 다양한 대상과 계층의 이해를 돕기 위해 딱딱한 행정용어를 자제하고 스토리텔링 방식을 더했다.
이는 진천군 누리집,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으로 먼저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 전담반 화랑 징수기동대 운영’을 웹툰으로 제작한 ‘체납자를 찾아라’를 게재한다.
이번 공개를 시작으로 월별로 한 건씩 공개하며 저작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아무리 뛰어난 업무를 진행했어도 군민과 함께 공유하지 못한 것은 반쪽짜리 결과물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 결과물을 웹툰으로 제작해 군민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업무 추진 성과를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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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 화장실에 안전 손잡이 놔드립니다…영등포구, 독거 어르신 집 안 안전도 챙겨
부모님 댁 화장실에 안전 손잡이 놔드립니다…영등포구, 독거 어르신 집 안 안전도 챙겨
[AANEWS] 영등포구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이 집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상 방지 물품’과 ‘여름 이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에 따르면, 매년 낙상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의 환자가 70세 이상의 어르신이다.
특히 낙상 중 절반이 거실, 침실, 화장실 등 집 안에서 발생한다.
이에 구는 만 65세 이상의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기력이 저하된 독거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낙상 방지 용품을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화장실 안전손잡이나 미끄럼 방지 매트, 침대낙상방지 안전바, 점소등 리모컨, 지팡이 등이다.
구는 어르신의 주거환경과 집 안팎 동선, 어르신의 선호를 고려해 연말까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전바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도 지원한다.
구는 가족과 단절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저소득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견 이불 등 여름 이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도 확인하고 안부도 살핀다.
구는 낙상 방지 물품과 이불 지원으로 소외계층인 저소득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집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낙상 방지 물품과 이불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알뜰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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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전통시장’에서 소통한다
광진구,‘전통시장’에서 소통한다
[AANEWS] 광진구가 중곡제일시장을 시작으로 시장상인과 소통을 위해‘찾아가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는 생업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지다.
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상담 부스를 마련해 시장상인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실무자들과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 만원까지 지원하는 ‘광진형 특별 융자 지원사업’, 경영 컨설팅 및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소상공인 광진구 경영주치의 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담은 물론, 민원과 애로사항을 한 번에 접수해 안내한다.
지난 6월에 중곡제일시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 센터’에서 상인 A씨는 “펑소 저금리 대출사업을 알아보고 있었지만 가게 운영으로 바빠서 구청까지 갈 시간 여유가 없는데, 이렇게 찾아와 상담을 해주니 고맙다”고 했다.
상인 B씨는 “요즘 경기가 많이 힘들다”며도 “구청장이 직접 시장에 나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나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일 뿐 아니라 주민들이 소통하는 중요한 장소”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시장상인, 소상공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각종 민원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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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악취 잡자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사업’ 지속 추진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미세먼지,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과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설치비 및 사물인터넷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서류평가를 통해 선정된 33개소 중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전문가의 설계평가를 거쳐 총 26개소의 사업장을 최종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분류기준 4·5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에 방지시설 관리지원,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1회씩 기술 인력이 대기오염 방지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관리하고 있으며 소모품 교체비를 최대 4백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설치·유지관리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장의 환경 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대기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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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고 스트레스 날린다
건강 챙기고 스트레스 날린다
[AANEWS] 영등포구가 ‘2023년 YDP 시티 러닝크루’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YDP 시티 러닝크루’는 지역 내 구민, 직장인 누구나 퇴근 후 야간 러닝 코스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생활의 기회를 제공한다.
‘YDP 시티 러닝 크루’는 6월 19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19시 30분~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총 20회 운영되며 각 회차당 20명씩, 총 400여명이 참여한다.
크루들은 사전에 안내된 시간과 장소에 집결해 메인 코치의 리드에 따라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한 후 페이서와 함께 정해진 코스를 달린다.
러닝 코스는 영등포의 아름다운 수변과 도심 명소, 랜드마크가 포함된다.
코스별 5~7km이며 완주에는 5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7~8월 폭염 기간에는 크루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주간 운영되지 않는다.
우천 시는 일정이 연기되거나 우천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변경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티 러닝크루 인스타그램에서 구글폼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회차별 프로그램 당일 오전까지 사전 신청을 받으며 사전 참여자 미달 시에는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구는 ‘YDP 시티 러닝크루’가 MZ세대 스포츠 트랜드에 맞는 이색적인 러닝 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 활력 넘치는 건강 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형성 문화체육과장은 “YDP 시티 러닝크루 프로그램이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러닝 코스 개발 등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건강하고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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