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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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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평택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AANEWS] 평택시는 여름철 폭염 기간 복지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실직, 중한 질병, 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비정형 주거 취약계층, 공공요금 장기체납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폭염 긴급구조자 등 국가·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위기 가구이다.
이를 위해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단 T/F를 구성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리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살피미’ 등으로 민·관 협력을 구축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을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 등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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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과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평택시,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과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AANEWS] 평택시는 지난 11일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1~3지역 회원들과 함께 지역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는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건의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시와의 협력 체계 강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상자 발굴 및 홍보 등 시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4일부터 현재까지 16개 단체와의 소통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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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새벽, ‘동시적 관조’展, 16일까지 강진아트홀서 전시
그룹새벽, ‘동시적 관조’展, 16일까지 강진아트홀서 전시
[AANEWS] 강진군은 강진아트홀에서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새벽의 ‘2023 동시적 관조을 16일까지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남에서 30여 년간 미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그룹 새벽은 1991년 광주의 인재미술관에서 창립전을 가진 이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루 전시를 개최한 미술 단체로서 강진에서의 이번 전시는 43번째이다.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공간 제공자인 강진군과 전시프로그램 제공자인 그룹 새벽의 상호 매칭을 통해 성사돼 그 의미가 깊다.
전시는 6월 2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안내는 강진군 문화관광실과 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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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남도농산 여주차, 중국시장 첫 수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 ㈜남도농산은 여주로 만든 음료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수출길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여주차는 전남 강진의 10대 작물 중 하나인 여주를 이용한 음료로 혈당 수치 조절 기능이 있어 당뇨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국내 유통업체 스카이인터내셔널을 통해 미국 시장에 수출 길을 연, ㈜남도농산은 2013년 9월부터 강진 여주를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 등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2014년 8월 여주 음료수와 티백 차 시제품 제작에 성공했으며 이후 꾸준히 해외수출의 문을 두드려왔다.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여주차는 2016년부터 미주지역에 40만 병을 포함, 누적 판매량이 300만 병을 수출해왔다.
㈜남도농산은 미국 수출의 성공에 힘입어, 중국 수출 대행업체인 ‘JHE GLOBAL’을 통해 미국어 이어 중국 수출의 포문을 열게 됐다.
7월 7일 자로 중국 상하이에 1차로 105박스 수출을 시작으로 현지 반응을 살펴, 점진적으로 수출량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남도농산 임승묵 대표는 “미국에 이어 중국 수출을 통해, 세계 시장에 여주차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전라남도의 우수 농산물이 앞으로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식품이 되는 날까지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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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 실시
강진군,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7일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고품질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재배 농업인 및 희망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난 3월 24일 1차 교육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최근 논콩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나주시 알곡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겸 국립식량과학원 현장 명예연구관인 최정웅 대표를 초빙해 실제 사례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최 대표는 콩은 습해에 약해 논 재배 시 배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배수와 토양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밭 재배보다 더 많이 수확할 수 있으며 논에 벼 대신 콩을 재배하면 수확량이 250㎏/10a 이상 생산할 경우, 벼와 견줘 더욱 높은 소득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콩은 습해에 약해 논 재배 시 배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배수와 토양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밭 재배보다 더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으며 초기 잡초방제 기술이 정착되면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재배가 가능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관우 연구개발실장은 “논 콩 재배의 경우, 습해나 침수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등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사전 컨설팅과 현장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맞춰 현장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 168ha의 면적에 214농가 규모로 논콩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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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새롭고 특별한 전북 만들기 자신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 개정과 새롭고 특별한 전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선정될 때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전북도는 12일 ‘7월 소통의 날’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준비가 잘 되고 있고 내일 국무총리님 주재로 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갖는다.
특례를 하나라도 더 반영하기 위해 부처를 설득해준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특별법 전부 개정과 새롭고 특별한 전북으로 이어질 거라고 자신한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지난 1년간 시작된 변화의 흐름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이 다음주로 다가왔다 4대 핵심소재 공급기지라는 분명한 방향성 아래 관련 기업들이 잇따른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며 “도 산업지형을 바꿀 미래 첨단산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선정 때까지 다방면의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잼버리도 다음 달이다 오랜 시간 알차게 준비한 것들을 제대로 보여줄 일만 남았다”며 “세계 150여 개국 청소년 4만 3천여명이 이곳을 다시 찾고 싶은 곳, 소개하고 싶은 곳으로 기억하도록 힘쓰고 귀한 손님 맞이에 함께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박진우 통계청 조사관리국장이 ‘지역통계 지원 현황 및 도정 활용 방안’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박 국장은 “국정전략으로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 강조됨에 따라 저출산·고령화 등 국가적 당면과제 해결의 주체로서 지역의 역할이 강화됐다.
이에 따라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특성에 맞는 근거 기반 지역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서 지역통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국장은 이어 “지역통계를 활용한 정책 수립을 위해 지역 공통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지역별 선도 통계를 공유하는 등 지방자치단체, 통계청, 한국은행, 연구원 등 여러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앞으로도 매월 개최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전직원이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역량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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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대학생 하계 공직 체험 시작
강진군, 대학생 하계 공직 체험 시작
[AANEWS] 강진군은 지난 10일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공직 체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생들이 군정의 다양한 업무와 현장에서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학비 마련에도 보탬이 되어 인기가 높다.
군은 민선 8기부터 인원을 기존 대비 5배 늘려, 겨울방학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대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일간 군, 직속 기관, 사업소, 읍·면에 배치돼 행정 및 현장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게 되면, 개근 시 주휴수당을 포함해 총 1,754,150원을 받게 된다.
근무 기간에는 특별활동으로 청년지원센터 체험 연수와 군수와 함께 소통·공감의 시간도 갖게 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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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분 재산세 부과, 48만여 건에 76억원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건축 및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를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48만9000건에 76억6000만원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로 7월에는 주택·건축물·선박, 9월에는 토지·주택분을 부과하며 주택분의 경우 본세액이 10만원 이하면 7월에 전액 부관된다.
특히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는 45% 적용으로 재산세 부담이 일정부분 완화됐다.
납부방법은 인터넷, ARS,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에 통장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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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줄이고 도시 인구 유입하고”
“농촌 빈집 줄이고 도시 인구 유입하고”
[AANEWS] 강진원 강진군수가 11일 병영면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인구가 줄며 사람이 살지 않아 흉물로 변해가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농촌에 활력을 찾고 나아가 귀농이나 귀촌 인구를 유입해, 인구 증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틈새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빈집을 군에 임대하면 5년 임대 시 5천만원, 7년 임대 시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리모델링하고 빈집을 리모델링한 후 전입하면 최대 3천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매매도 진행한다.
군에서 매입한 빈집은 철거 후 모듈러 주택의 신축 부지로 활용된다.
현재, 군동·도암·옴천면에 총 5채의 모듈러 주택을 신축할 계획이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빈집과 모듈러 주택은 농산어촌 유학과 연계해 입주민을 모집하고 공실이 생기면 일반 귀농·귀촌민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7월 10일 기준, 군의 리모델링 신청은 60건에 달하며 이 가운데 강진군 빈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7채가 선정됐다.
군은 올가을 쯤, 2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추가 선정에 들어간다.
빈집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을 부군수로 농어촌개발추진단장을 부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5명과 위촉직 6명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체이다.
심의위원회는 단순 대상자 심의의 기능을 넘어, 주택 발굴에서 설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현재 읍·면사무소에서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 사업 접수를 진행 중으로 입소문을 타고 빈집 소유주들의 관심이 쇄도하며 벌써부터 리모델링 주택 입주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군은 빈집 리모델링을 포함해, 신규마을 조성, 일자리 정보, 귀농귀촌 등, 일명 ‘강진살이 원스톱 서비스’를 이르면 10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템 구축을 위해 7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인구정책과에서 8개의 관련 부서 팀장과 실무자가 모여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강진으로의 이주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에서 일목요연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5채의 장기 임대 빈집과 2채의 자가 거주 빈집 등 총 7채에 대해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올 하반기까지 총 20채의 빈집 리모델링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빈집 리모델링은 창호 및 도배·장판 작업부터 방수·단열 작업, 배수 시설 개선 등 포괄적인 주택 개·보수 공사는 물론, 작은 정원과 텃밭도 조성하는 등 시골집에서만 누릴 수 있는 정서와 경험을 도시민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강진원 군수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비어가는 강진의 농촌을 살리고 외부의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며 “지역소멸의 위기를 벗어나고 농촌에 활력을 주는 새로운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모든 군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빈집 임대 및 매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어촌개발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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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마켓, 전년대비 80% 농가소득 이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직거래 확대를 통한 농가 판로확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자라섬 마켓’이 전년대비 80%가까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매년 자라섬 봄·가을 꽃 축제기간에 열고 있는 가평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자라섬 마켓’이 금년 봄에는 32개 농가 90여 품목이 참여해 총 3억20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4000여만원이 증가된 금액으로 무려 79%가 상승해 농가소득에 크게 이바지하며 올 가을 꽃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은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방문객을 위해 양쪽 8동씩 16동으로 이루어진 터널형 장터구상을 첫 번째로 꼽았고 두 번째로는 입장권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상품권 소비에 맞춘 5000원권 상품 개발, 농·특산물 증정 이벤트를 통한 추가 구매를 세 번째 원인으로 분석했다.
군은 관내에서 생산한 1차 농·특산물, 가공식품, 음료 등 더욱 다양하고 안전한 먹거리 개발과 더 많은 농가 참여를 통해 더 풍성해진 가을 장터를 열어나갈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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