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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비상소화장치로 산림화재 대비
진도소방서 비상소화장치로 산림화재 대비
[AANEWS] 2023년 진도군은 유례없는 봄가뭄으로 몸살을 앓았다.
건조한 날이 계속 되다보니 초목이 메말라 산불화재로 이어졌고 이는 큰 재산과 인명피해를 불러왔다.
진도소방서는 이에 대비하고자 올해 6월중으로 산림인접지역의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산면 인지리 독치마을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했다.
비상소화장치란 소방호스 등을 소방용수시설에 연결해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이나 장치를 말하며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 설치해 주민들이 이를 이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김광선 진도소방서장은 “소방차 진입 곤란·불가지역 화재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최우선이다”며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대상교육을 철저히 진행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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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장흥군-부산시 ‘영호남 통일교류 행사’ 개최
민주평통 장흥군-부산시 ‘영호남 통일교류 행사’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는 부산시 남구협의회를 초청해 ‘영호남 통일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와 부산시협의회는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7일과 8일 열린 행사에는 위수미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장, 최성식 민주평통 부산시협의회장, 김성 장흥군수와 오은택 부산남구청장, 박형대 전남도의원,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장흥군협의회·부산시협의회 자문위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영호남 간의 화합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는 행사에 앞서 통일의 시작을 염원하는 정남진 통일 기원탑과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람을 실시했다.
장흥군청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통일간담회 개최와 상호 감사패 전달, 기념품 교환식 등을 가졌다.
김성 군수는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동서 간의 화합도 중요하다”며 “민주평통 부산시협의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깊은 우정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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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시민교육 운영
장수군-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시민교육 운영
[AANEWS] 장수군·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자치활동 증진을 위해 계남중학교와 장계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역량강화 프로젝트-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의 ‘사단법인 플레이시드스쿨’과 독일의 시민교육 기관인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미래 시민의 필수 역량인 협동, 의사소통, 비판적 사고 창의적인 혁신 , 콘텐츠, 자신감 등 6가지 기술을 중심으로 모의선거와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모의선거와 보드게임은 최신 교육공학 학습법인 프로젝트 기본학습 기법으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선거를 재미있게 느끼고 배울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문제발견과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 과정을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법들을 간접경험 했다.
무엇보다 마지막 교육에서는 보드게임 심 데모크라시를 진행하며 민주주의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계초 6학년 김 모 학생은 “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것을 보드게임으로 알게 돼 놀면서 공부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5학년 이 모 학생은 “대통령이 하는 일도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정부에 다양한 부처가 있다는 걸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군은 계남중학교 전교생 및 계북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특강-창업, 스타트업에 길찾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자치역량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플레이시드스쿨은 놀이와 참여·활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을 양성하는 사회적기업이며 나우만 재단은 1987년 한국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스마트시티, 디지털로의 전환, 통일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일 비영리 시민교육 기관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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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위원장, 지구대·파출소가 빠진 자치경찰 의미없다
이형규 위원장, 지구대·파출소가 빠진 자치경찰 의미없다
[AANEWS] 인력과 재원이 실질적으로 뒷받침되지 못한 ‘자치경찰’은 유명무실하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다.
이 같은 주장은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11일 자치경찰 출범 2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간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던 전북자치경찰위원회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형규 자치경찰 위원장은 이 날 “주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이나 제도는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아니 차라리 없는 편이 낫다”고 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자치경찰제가 시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만간 예정된 총리실 소속 ‘경찰제도발전위원회’의 이원화 시범사업 권고안 발표에 대해서도“지구대·파출소가 빠진 자치경찰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지구대·파출소가 자경위의 지휘·감독을 받지 못하는 현실적 모순을 강도있게 비판했다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구대·파출소는 ‘자치경찰’의 상징이었지만, 자치경찰제 시행직전 기존 관할인 ‘생활안전과’에서 국가경찰인 ‘112치안종합상황실’ 소속으로 변경했다.
이에 순찰·범죄 예방 기능은 오히려 약화되고 지구대·파출소가 본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구조가 된 것이다.
지난 2021년 7월에 출범한 위원회는 자치경찰이 없이 국가경찰이 자치경찰사무를 전담하는 일원화 모델로 제도적으로나 운영상 여러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받아 왔다.
그나마 현 정부에서 ‘자치경찰권 강화’를 국정과제로 선정, 세종·강원·제주 3개 특별자치 시·도를 대상으로 하는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실시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북 역시 지난해 12월 28일 ‘전북특별법’ 통과로 ‘특별자치도’로 격상됨에 따라 경발위는 지난 4월 이원화 시범지역으로 전북을 추가 참여지역으로 권고하기로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이형규 위원장은 지난 5월 시범지역 4개 시·도지사들이 ‘이원화 시범사업 공동건의안’을 마련해 경발위에 전달하고 채택을 요청했으며 곧 있을 경발위의 권고안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이번 시범실시는 지방분권 강화라는 큰 틀에서 반드시, 제대로 된 자치경찰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며 제출한 공동건의안을 조목조목 주장하고 나섰다.
첫째, 현행 ‘경찰법’ 등에 규정돼 있는 자치경찰사무 전부가 실질적으로 이관돼야 한다는 내용이다.
지구대·파출소, 112치안종합상황실이 실제로는 자치경찰사무를 수행하고 있는데도, 국가경찰로 분류돼 있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주민들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학교폭력 등 소년 범죄, 가정폭력·아동학대 범죄, 교통관련 범죄 등 ‘자치경찰 수사사무’ 권한도 물론 이관되어야 한다.
둘째, 자치경찰과 관련된 인력이 정원으로 모두 이관되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시·도 경찰청, 경찰서의 생활안전·교통·경비·수사, 112치안종합상황실, 지구대·파출소의 인력은 물론, 경무·홍보·청문감사부서 등 자치경찰 사무를 지원하는 인력까지 정원으로 이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시도지사가 자치경찰의 신규 채용·승진·전보·징계 등을 행사하고 자치경찰본부장, 자치경찰대장을 임명하는 인사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넷째, 재원 확보는 필수불가결한 사안으로 재원이 없는 자치경찰제는 공허한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인력 이관에 따른 인건비·운영비 전액을 균특회계 계정으로 국비 지원하고 ‘자치경찰권 강화’ 국정과제에서 정부가 약속한 대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과태료·범칙금이 이관되어야 한다는 것.이형규 위원장은 “시도지사가 건의한 이상의 4가지 사항이 대통령이 주재하는‘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초대 자치경찰위원회의 장으로써 지난 2년 동안 도민의 삶이 치안의 목표가 되는 서비스의 변화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실시’ 전라북도 참여 수요자 중심 지역맞춤형 치안정책 발굴 등 나름 제대로 된 자치경찰제의 기반 마련, 그리고 일선 경찰관들의 일하는 태도 변화를 위해 애써 왔다고 자평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지역실정에 맞는 도민체감형 치안정책 마련을 위해 ‘전북형 자치경찰 정책공모’를 7월 18일까지 실시해 상설협의체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쿨존 탄력운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 등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
끝으로 이형규 위원장은“큰 틀에서 정부의 이원화 시범 실시안이 확정되면, 구체적 실시 단계에서 시·군과 자율방범대 같은 치안협력단체, 지역주민, 그리고 일선 현장 경찰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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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1회 쿨밸리 페스티벌 막바지 준비 ‘착착’
장수군, 제1회 쿨밸리 페스티벌 막바지 준비 ‘착착’
[AANEWS] 장수군은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최훈식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쿨밸리 페스티벌 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부터 교통, 안전 환경, 먹거리까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인 만큼 교통 및 안전 대책에 대한 최종점검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올해 제1회로 개최되는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오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10일간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다.
장수군은 평균 해발고도가 500m로 고지대여서 여름철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많다.
군은 장수군의 천혜의 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장수 한우 등 다양한 먹거리, 문화예술공연 등이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3주 앞으로 다가온 축제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대책 마련은 물론 빈틈없는 축제 준비로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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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GR 그룹 아시아, 외국기업 유치촉진 업무협약체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해외기업의 투자유치를 확대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공공정책 전문 컨설팅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북도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야콥 에드버그 GR그룹 아시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기업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의 투자 환경 등 정확한 정보를 기업에 제공함으로써 외국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양 기관이 구체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GR그룹 아시아는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동북아시아 공공정책 컨설팅 기업으로 서울, 도쿄, 런던, 싱가포르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제약바이오, IT, 식품, 관광 등 다양한 섹터의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현지 사업 환경 분석 및 정부 협업 기회 발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외기업의 투자 문의시, 전라북도에 관련 회사 소개 및 미팅 조율 등 전라북도의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 전라북도의 해외 기업 유치를 위한 자문, 상호간의 소통 및 각종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류 및 협력 등이다.
전북도가 이번에 글로벌 공공정책 컨설팅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후 외국기업의 국내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는 새만금 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정된 투자진흥지구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법인세·소득세 감면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일종의 경제특구로 올 4월 종료된 군산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에 따른 법인세 감면 혜택을 이어갈 수 있게 돼 새만금 투자를 결정하는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혜택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김관영 지사는 “많은 외국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고 싶어 하지만 마땅한 부지가 없거나 촘촘한 규제로 망설이고 있다”며“그러나 전북은 다르다.
새만금은 공항, 항만, 철도 등 트라이포트가 완성돼 가고 있고 세계적 흐름인 탄소 배출 제로의 국내 최적지이며”, 또한 “타지역보다 인허가 처리기간이 짧고 이차전지 특화단지 등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급부상 하고 있어 외국기업들에게 전북은 기회의 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전북도의 100년 먹거리산업에 필요한 기업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적극적인 자문을 통해 고부가가치 기업유치에 기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야콥 에드버그 회장 역시 “전북은 기업들이 마음 놓고 투자 할 수 있는 환상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다”며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들에게 전북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알려 전북의 기업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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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LH휴먼시아 거주민 정서지원 프로그램 ‘보담’ 진행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LH휴먼시아 거주민 정서지원 프로그램 ‘보담’ 진행
[AANEWS]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11일 LH휴먼시아에 거주하고있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보담’을 진행했다.
지역주민의 가까운 곳에서 누구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보담’은 주택관리공단 연천전곡1 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LH휴먼시아 거주민의 정서적 고립감 및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지역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정서지원 프로그램은 ‘여름 맞이 나만의 압화 부채 만들기’ 시간을 가졌으며 압화를 사용해 부채를 꾸미는 방식으로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어르신들도 손쉽게 참여해 만족감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보며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16일 우울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총 4회기 진행될 예정이며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휴먼시아 거주민의 스트레스 및 우울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구덕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감, 스트레스, 우울증에 취약한 거주민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 연천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연천군 지역주민 정서 지원 사업 ‘보담’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835-810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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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함평천지 배드민턴 대축제 성료
제14회 함평천지 배드민턴 대축제 성료
[AANEWS]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제14회 함평천지 배드민턴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11일 “제14회 함평천지 배드민턴 대축제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함평군 문화체육센터 외 9개소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체육회와 배트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배드민턴 대축제는 전남 22개 시·군 900여 개 팀, 2,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여자·남자·혼합복식으로 치러졌다.
대회 결과 여자복식에서는 40대 신인부 목포, 50대 B급 순천/여수 등이, 남자복식에서는 20대 신인부 목포, 65대 A급 목포/함평, 혼합복식에서는 40대 S급 장흥/목포, 50대 A급 목포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동호인들이 경기를 통해 기량을 확인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기간 동안 2,000여명의 동호인들이 방문해, 지역 식당, 상가, 숙박시설 이용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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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선풍기 및 삼계탕 지원
연천군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선풍기 및 삼계탕 지원
[AANEWS] 연천군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초복을 맞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삼계탕과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날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여름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권윤근 위원장은 “고령으로 혹은 몸이 불편해 선풍기가 고장나거나 낡아도 새로 장만할 엄두를 못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음을 전해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우리 이웃 주변에 혹서기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섭 연천읍장은 “이웃 건강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내고 지원으로 이어졌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나눔과 배려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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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7월 청원조회·혁신군정상 시상
장수군, 7월 청원조회·혁신군정상 시상
[AANEWS] 장수군은 11일 청원조회를 실시하고 혁신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3개 부서에 2023년 2분기 장수군 혁신군정상을 시상했다.
이날 최훈식 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주요 현안 사업과 공약사업 추진 등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 군수는 “장수군 공직자들이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에 많은 군민들이 장수가 변했다는 말씀을 해주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위민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과 휴식을 균형있게 조절해 워라밸, 워케이션이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며 “맡은 바 업무를 추진할 때는 관련 실과와 함께 지속적으로 토론·회의하며 고민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청원조회 이후에는 민선8기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장수’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혁신군정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에는 과수과 농업연구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기획조정실 감사법무팀과 계북면이 선정됐다.
과수과 농업연구팀은 기후변화로 인한 화분매개곤충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자체증식 수정벌을 보급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기획조정실 감사법무팀은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서약, 청렴간담회, 청렴골든벨 등 참여형 행사를 개최해 군의 청렴도 향상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계북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한 사례대상자를 대상으로 관내 단체 및 기관과 합심해 주거환경개선, 의료기관 상담 및 진료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최훈식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혁신군정상 등 성과 창출에 대한 보상을 확대해 성과중심의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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