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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AANEWS]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 및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의 효율적인 조성 및 관리·운영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의 수립이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이번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은 정책 수요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에서 시민참여형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시민참여단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모집을 진행했으며 자발적 참여로 65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리빙랩은 총 4회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하며 양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들을 도출해 낼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은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발대식 이후 1차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총 4회에 걸쳐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단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생각했던 지역 문제점을 제시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리빙랩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양산시에 필요한 서비스 아이디어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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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신비’ 품은 보령해저터널
‘서해의 신비’ 품은 보령해저터널
[AANEWS] 세계 5위이자 국내 해저터널 가운데 가장 긴 충남 보령해저터널이 잿빛 풍경을 벗어던지고 ‘서해의 신비’를 품었다.
도에 따르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14일 보령시 신흑동 보령해저터널 인근에서 ‘경관조명’ 점등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을 안팎에 알렸다.
김태흠 지사와 엄정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성일종 국회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김 지사 환영사, 점등 퍼포먼스, 터널 주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보령해저터널 경관조명은 터널 안 풍경이 일반 터널과 다를 바 없어 통과하는 동안 해저터널이라는 점을 느낄 수 없는 데다, 지루하기까지 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40억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터널 내 운전자 졸음운전 예방이나 지루함 방지를 위한 경관조명 설치 사례는 있지만, 볼거리 제공을 위한 미디어아트 연출은 국내에서 보령해저터널이 처음이다.
설치 구간은 보령에서 원산도 방면 3개 구간 650m, 원산도에서 보령 방향 3개 구간 750m 등 총 1400m이다.
보령에서 원산도 방향 미디어아트는 터널 천장에 영상을 비치게 하는 프로젝션 방식으로 구현했다.
물고기를 비롯한 바다 생물 영상을 비쳐 마치 바다 속을 들여다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시원한 풍경을 연출했다.
원산도에서 보령 방향은 LED 미디어 파사드 방식으로 서해안의 관광 자원과 명소, 일몰 등을 세련되고 다채롭게 구현했다.
두 미디어아트 표출 장치는 특히 지자체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투사할 수 있도록 해 향후 지역 관광과 특산물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흠 지사는 “정무부지사 시절 사업비를 5000억원 이하로 낮추며 턴키방식으로 해저터널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고 개통 이후에는 해저를 실감할 수 있도록 조명 설치를 제안한 바 있다”며 보령해저터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어 “원산도와 안면도를 거점으로 서해한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를 구축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는 첫 발을 보령해저터널을 통해 내딛었다면, 앞으로는 원산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안면도 관광지,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등을 통해 완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해저터널은 2010년 12월 착공해 상·하행 2차로 씩 2개의 터널을 총 48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설했다.
길이는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6.927㎞이다.
이는 기존 국내 최장인 인천북항해저터널보다 1.5㎞가량 길다.
국내 지상 터널과 비교해도 보령해저터널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동해고속도로 양북1터널에 이어 세 번째다.
세계 해저터널 중에서는 일본 동경아쿠아라인, 노르웨이 봄나피요르드·에이커선더·오슬로피요르드에 이어 다섯 번째다.
보령해저터널은 또 해저면으로부터 55m, 해수면으로부터는 80m에 위치, 국내 터널 중 가장 깊다.
원산도와 안면도를 연결하는 원산안면대교는 2019년 12월 개통했다.
이 해상교량은 1.75㎞ 규모로 연결도로 4.35㎞까지 20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보령해저터널과 해상교량 개통에 에 따른 보령 대천항→태안 영목항 이동 거리는 75㎞에서 14㎞로 시간은 90분에서 10분대로 크게 줄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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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오픈갤러리, 이동연 개인전 ‘Line of Poetry’개최
양주시청 오픈갤러리, 이동연 개인전 ‘Line of Poetry’개최
[AANEWS] 양주시는 오는 8월 6일까지 시청 3층 오픈 갤러리에서 이동연의 첫 개인전 ‘Line of Poetr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수준 높은 미술 창작 활동을 보이는 시민과 단체에게 전시 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기 위해 양주시립미술관에서 추진하는 공공기관 내 무료전시 프로젝트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 이동연의 개인전 ‘Line of Poetry’는 “시의 형태를 선 그림으로 들려주다”라는 내용으로 물질에서 비물질로 변화하는 예술의 확장성을 증강현실이라는 매체로 표현된 작품 21점을 선보인다.
증강현실 등 과학기술을 접목한 예술이 대두되는 오늘날, 이동연의 작품은 관람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캔버스를 비추어 증강현실 이미지를 경험하도록 해 회화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과학 기술과 함께 새로워지는 현대 미술을 양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오픈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인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동연은 양주에 거주하는 아트 크리에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증강 및 가상아트 등에 관심을 둔 복합창작 예술활동가이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픽셀톡 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미디어아트 공연 ‘가상현실단편집’ 아트 제작,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가상아트 예술 강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술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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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
울진군,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
[AANEWS] 울진군은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정책 개발과 지역사회 청년층을 육성하고자‘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7월 13일 출범했다.
제1기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 49세의 청년 중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참여소통 청년일자리 청년복지 청년주거문화 등 4개분과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전체회의와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문제의 발굴 및 조사, 국내외 청년정책협의체와의 협력 및 교류, 청년 지역 정착을 위한 의견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이 살기 좋은 울진만들기’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다양한 분야에서의 청년의 권익신장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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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쾌적한 울진군 해수욕장 7월 14일 개장
몸도, 마음도 쾌적한 울진군 해수욕장 7월 14일 개장
[AANEWS] 울진군은 7월 14일 관내 해수욕장 6개소를 개장했다.
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구산, 후포 해수욕장은 7월 14일∼ 8월 20일까지 총 38일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울진군은 최근 자연친화 여행 및 해양관광 수요 확대로 피서객들의 해수욕장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최근 동해안 상어 출몰에 따른 대책을 세워 운영한다.
상어퇴치용 그물망 설치, 경고안내판 설치, 상어퇴치기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군은 피서객 편의 증진 우선을 방침으로 운영하며 오랜만에 되찾은 일상에서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수질과 백사장 모래 조사 결과,‘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경기준을 만족했으며 각 해수욕장별 자율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조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많은 관광객들이 울진바다를 통해 시원함을 느끼시길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을 언제든 찾아와 마음껏 즐기고 대한민국의 숨‘울진’을 다시 찾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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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친환경농산물 안정적 판로확보에 나서”
“지역 친환경농산물 안정적 판로확보에 나서”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월 12일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는 괴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지역의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과 항암농산물 생산기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진군은 지난 4월부터 아이쿱 생협과 유기농벼 재배단지 중 약 41ha에 항암쌀 재배 시범단지 계약재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항암농산물 생산기지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괴산 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생협에서 약 24만평의 부지에 호텔, 극장, 식당, 한의원, 각종 가공시설, 수영장 등 스포츠센터, 항암전문병원 등 다양한 치유·힐링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아이쿱생협의 항암식품 윤종규 본부장은“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기농단지를 보유한 울진군과 몸에 좋은 항암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지속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판매와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유통시스템 구축으로 울진군 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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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1차 시·도 대표회의 수원특례시에서 성료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1차 시·도 대표회의 수원특례시에서 성료
[AANEWS]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희 제251차 시·도 대표회의가 7월 14일 오전 11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전국 시·도대표 회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무예24의 힘찬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 개회사, 환영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경기도의 수부도시인 수원특례시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최봉환 전국대표 회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및 주요 내빈을 환영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부의장,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 수원특례시의회 조문경 문화체육교육위원장,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장,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 군포시의회 김귀근 의회운영위원장,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연천군의회 심상금 의장이 의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는 각 시군자치구 의회가 소통·협력해 함께 발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지난 10일 대통령 직속기구인 지방시대위원회가 공식 출발한 만큼 올바른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더 심도 깊은 대안을 모색해 나가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을 공유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발전 방향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 및 추진하는 등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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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비 확보 총력전…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담양군, 국비 확보 총력전…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AANEWS] 담양군이 지역 발전을 견인할 역점 사업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담양군은 지난 1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담양군 국제명상센터 건립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최영주 부군수와 미래성장국장, 기획예산실장, 주요 현안사업 소관 부서장들이 함께한 이번 방문 건의 활동에서 담양군은 기획재정부 문화예산과, 기후환경예산과, 국토교통예산과 등 소관 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군은 현재 기획재정부 심의 중인 담양군 국제명상센터 건립사업 영산강 담양지구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담양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사업 위임국도 29호선 용면월계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국도 24호선 천변지구 교차로 개선사업 등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현안과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예산안은 기획재정부의 분야별 심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국회에 최종 제출되며 제출안은 국회 상임위와 예결특위 등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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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사회복지시설 하절기 안전 ‘이상 무’
담양군 사회복지시설 하절기 안전 ‘이상 무’
[AANEWS] 담양군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하절기를 맞아 담양군 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하절기 전염병 노출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을 혜림종합복지관 외 6개소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관리, 식수 및 식재료 적정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필수 소방물품과 피난 설비 설치 여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병행해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점검 결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쾌적한 위생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보이며 일부 시설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질높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으로 점검으로 실시하겠다”며 “꼼꼼한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회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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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 여주시부시장, CCTV통합관제센터 격려 방문
조정아 여주시부시장, CCTV통합관제센터 격려 방문
[AANEWS]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은 14일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여주시 부시장은 센터의 각종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곳임을 직원들에게 당부하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 기간 중 위험지역에서의 물놀이와 낚시 등 각종 안전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사전 관제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킨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통합관제센터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여주시의 안전관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시장은 CCTV 관제센터가 365일 시민의 안전을 동행하는 곳으로 앞으로 안전한 여주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했으며 또한, 현재 여주시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으니 산사태 취약지역 및 하천변 피해위험지역을 집중 관제해 사고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CCTV 통합관제센터는 여주시에 설치된 2,479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의 신속한 조치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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