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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2023년 아산시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결과 발표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4일 2023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공장 내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 증대와 근로자의 근무 여건 향상으로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사위원회를 통해 지원 타당성,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의 효과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용산 아산공장, ㈜원지, ㈜아산성우하이텍, 옴니시스템, 창성 등 5개 기업이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표적인 선정 사례로 ㈜용산의 경우, 자동차 시트 손작업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손에 피로 누적과 통증을 호소하는 문제가 발생 되고 있어,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근로와 건강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다른 기업 옴니시스템의 경우 휴게실 확장 및 정비를 위해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과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희 센터장은 “아산시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한 기업환경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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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 실무분과, ESG 실천 우수기관 견학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 실무분과, ESG 실천 우수기관 견학
[AANEWS]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통합서비스 실무분과 위원 23명이 ESG 실천 우수기관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활자원처리장’과 ‘아산시지역자활센터 다회용기식기세척 사업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ESG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ESG 실천 우수기관이란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기관을 뜻한다.
실무분과 위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의 중요성, 환경과 결합한 새로운 복지 서비스 개발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무분과 강현미 분과장은 “ESG를 다양한 부분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관내 ESG 실천 기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실무분과로써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 김만섭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다양한 사업 추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개 실무분과, 총 131명의 민·관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환경 분야 사업이 추가되어 지역 환경 개선에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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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5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제8회 색동 어린이 동화구연대회’에 참석한 아동과 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 유형 및 종류 안내 부모 대상 아동 양육 관련 팸플릿 제공 긍정 양육 129원칙 안내 등으로 이뤄졌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시민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없는 안전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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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가 노인 지원 사업 ‘밑반찬 서비스’ 전개
아산시, 재가 노인 지원 사업 ‘밑반찬 서비스’ 전개
[AANEWS] 아산시는 지난 3일부터 재가 노인 식사 지원 사업인 ‘밑반찬 서비스’ 자원봉사에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시지회가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밑반찬 서비스’는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주 2회 반찬 4찬 국 1팩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기존 복지관 자원봉사자로만 진행됐던 서비스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시지회’가 함께해 더욱 탄탄한 지원 체계가 구축됐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밑반찬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시지회는 수중 자연정화 활동, 독거노인 주거개선사업, 우범지역 방범 순찰, 살균·살충을 위한 연막 방역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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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시원한 물 마시고 가세요~”
“찜통더위 시원한 물 마시고 가세요~”
[AANEWS] 서울 강북구는 여름철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 5곳을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는 2022년 구민들을 폭염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아시스 냉장고를 가동한다.
올해 냉장고 설치 장소는 벌리교 신창교 번창교 쌍문 414앞교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 5곳이다.
지난해 위치별 수요 차이로 인해 발생한 생수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냉장고를 1개 증설하고 설치위치를 조정했다.
또한 올해부턴 공급횟수를 1회 늘려 각 냉장고마다 하루 3천개의 생수를 공급한다.
생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두시간 간격으로 채워진다.
아울러 구는 원활한 생수공급과 적정 분배, 냉장고 및 주변 관리 등을 위해 자율방재단 냉장고 지킴이를 운영하고 주변순찰 및 쓰레기 청소 등을 위해 서울동행일자리 근로자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강북구는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텀블러를 가져오면 주민센터·식당·카페 등에서 물을 제공하는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도 동참하고 있다.
오아시스 서울에 참여한 업소는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으로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며 “무더위 속 시원한 생수 한병처럼 사소하더라도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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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이어령 창조관’ 구상에 유족들 “환영”
박경귀 아산시장 ‘이어령 창조관’ 구상에 유족들 “환영”
[AANEWS] 아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지성인, 창조의 대명사로 불리는 고 이어령 선생을 기념하는 ‘이어령 창조관’ 건립에 나선다.
특히 박경귀 시장의 사업 구상을 들은 유족 측이 환영하면서 이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 시장은 1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영인문학관에서 이어령 선생의 유족대표와 만나 직접 창조관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창조관 조성사업은 유족의 참여가 절대적인 만큼, 유족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이어령 선생님의 저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를 읽고 처음 접하게 됐다 이후 선생님을 한국 최고의 ‘지성인’이자 ‘크리에이터’로 존경하게 됐다”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고불 맹사성과 함께, 아산시가 보유한 훌륭한 역사 인물이자 자산이다 그래서 꼭 기념사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어령 선생님은 한 가지 분야로 규명할 수 없을 만큼 활동의 폭이 넓고 뛰어난 통찰력과 창의성으로 많은 이에게 영감을 줬다.
그래서 사업 방향을 ‘창조관’으로 잡았다”며 “단순한 기념관이 아니라 선생의 가르침을 공부하는 학술적 기능, 정신적 유산이 담긴 아카이브, 이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1억 6000만원을 들여 창조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이달 중 수행사를 정해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유족 추천 자문위원을 참여시키는 등 유족 측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 연구용역과 별개로 이어령 선생의 삶과 철학에 대한 연구보고서도 제작해 콘셉트 도출에 활용한다는 게 박 시장의 설명이다.
이 대목에서 박 시장은 “선생님의 자료를 디지털데이터로 전환해 AI 기술을 활용한 ‘AI 이어령’도 가능하다.
가상으로 구현된 선생님을 만나 질문을 던지면, 데이터 내용을 토대로 마련된 답변을 선생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며 “그래야 선생님의 정신이 살아있게 된다 꼭 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유족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생의 배우자인 강인숙 여사는 “그동안 선생을 학술적 연구 대상으로 접근한 사람이 없었다 그런 면에서 시장님의 방향에 공감한다”며 “선생의 강연내용과 대학노트도 보관돼 있다 아산의 뛰어난 역사·문화적 자산과 연결해 추진하면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선생의 장남 이승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아버님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시장님이 말씀하신 ‘가상의 이어령’도 충분히 기술적으로 가능해 보인다”며 “그동안 여러 기념사업을 제안해 와도 아버님이 생전에 싫어하셨을 것 같으며 거절해 왔는데, 이번 박 시장님의 제안은 아버님도 좋아하셨을 것 같다”고 호응했다.
한편 영인문학관은 1969년 이어령 선생이 시작한 ‘한국문화연구소’에서 시작해 2001년 개관했으며 선생이 지난 2022년 2월 작고 전까지 집필활동과 삶을 영위하던 장소다.
현재는 강인숙 여사가 관장을 역임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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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마니또’ 교육 진행
아산시, 충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마니또’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아동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마니또’ 지도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아동 돌봄센터 선생님 4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 감정인식 및 표현 활동, 감정조절 실습 등 과정으로 이뤄졌다.
‘마니또’의 목적 ‘내 마음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듣는 방법’과, ‘나와 상대방도 똑같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깨닫게 해주는 데 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더욱 섬세하게 아동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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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도시재생 ‘금하마을 물길축제’ 개최
금천구, 도시재생 ‘금하마을 물길축제’ 개최
[AANEWS] 금천구는 7월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금하마을 물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독산동 금하마을의 상징인 금하숲길에서 ‘생명의 근원 물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행사는 금천구 도시재생 1호 기업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한다.
금하숲길은 마을 사람들이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을 숲의 역할을 하도록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됐다.
큰 나무들 사이로 화단, 나무 의자, 산책로 시냇물처럼 흐르는 ‘물길’이 있어 주민들의 훌륭한 휴식 공간이다.
축제는 대내외적으로 도시재생 금하마을을 널리 알리고 무더위 속 지친 마을 주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물로켓 쏘기, 색상 음식 치료법 등 다양한 주민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5시에는 금하숲길 내 물길을 소개하는 의식을 진행한다.
이어 금하마을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경과를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금하마을의 도시재생 목표인 에너지 자립마을, 즐거운 생태마을을 주제로 금하마을 주민과 전문 공연팀이 함께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
금하마을을 침공한 외계인이 금하마을 사람들에게 온실가스 배출 줄이기, 재생에너지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워 돌아간다는 내용이다.
금하마을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다.
주민 공동이용시설 건립, 노후주택 정비, 녹지환경 개선, 금하숲길 조성, 마을 진출입로 확장 등을 마무리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5년간 진행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 모두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발전하고 주민들이 화합해 아름답고 훌륭한 마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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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추진
강북구,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추진
[AANEWS] 서울 강북구는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공동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해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번동 242번지 일대에 위치한 번동1단지주공아파트는 1991년 5월 16일 준공되어 올해로 지어진지 33년차를 맞은 단지다.
연면적 107,680.92㎡, 14개동·지하1층/지상5~15층 규모로 현재 143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지난해 6월 30일 노후된 아파트를 재건축하기 위해 505 세대의 동의를 얻어 강북구에 안전진단을 요청했으며 이에 구는 같은 해 9월 7일 현지조사를 완료하고 해당 단지에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올해 1월 27일엔 안전진단 비용 약 2억 6천만원을 산정한 후 번동주공1단지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 측에 안내했다.
위원회 측은 자체모금을 통해 마련한 안전진단 비용을 6월 8일 강북구에 예치했으며 구는 입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구는 이번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안전진단 용역으로 건축 마감 및 설비노후도 평가 비용분석 평가 구조물의 안정성 및 사용성 평가 원인분석 및 향후 유지괸리대책 수립 종합판정 및 보고서 작성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진단이 완료되면 해당 단지는 ‘유지관리’, ‘조건부재건축’, ‘재건축’ 중 하나의 판정을 받게 된다.
‘재건축’ 판정의 경우엔 재건축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며 ‘조건부재건축’ 판정의 경우 적정성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이번 안전진단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토교통부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이 적용된다.
이 기준엔 구조 안전성 비중 50% → 30% 주거환경 비중 15% → 30% 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25% → 30%로 변경하는 방안이, 또 조건부재건축을 위한 적정성 검토 절차가 완화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사인데, 신청 요건 10%를 넘은 35.59%의 동의율로 알 수 있듯 입주민들의 재건축의 열망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진단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주민설멍회, 정비사업아카데미 등을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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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솔루션스와 터치드가 펼치는 여름보다 더 뜨거운 라이브 콘서트
밴드 솔루션스와 터치드가 펼치는 여름보다 더 뜨거운 라이브 콘서트
[AANEWS] 실력파 밴드 ‘솔루션스’와 신인 밴드 ‘터치드’의 라이브 공연이 금천구를 찾아온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밴드 ‘솔루션스(THE SOLUTIONS)’와 ‘터치드(TOUCHED)’의 라이브 콘서트 ‘더 모먼트(The Mom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한 ‘2023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개최하게 됐다.
‘솔루션스’는 록과 팝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인 '퓨처팝(Future pop)'의 대표 주자다. 2012년 데뷔해 유럽과 미국 서부 6개 도시에서의 공연과 다양한 축제에 참여한 실력파 밴드다.
‘터치드’는 지난해 엠넷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받아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공연 티켓은 전 석 2만원이다.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선 예매는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반 예매는 7월 25일 오후 2시부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금나래아트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관객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이다”며 “청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두 밴드의 특별한 무대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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