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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이종섭 의원, 스토킹 피해자 보호 위한 조례 제정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의회 이종섭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제352회 임시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스토킹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으며 그동안의 법률이 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처벌에만 주력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와 지난 1월 스토킹방지법이 제정됐다.
이에 이종섭 의원은 법률 시행에 맞춰 장수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토킹을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장수군은 스토킹이 예방·방지와 피해자의 보호·지원을 위한 시책을 수립해야 하며 피해자는 법률 서비스나 주거, 자립 서비스, 치료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피해자가 학생인 경우 취학 지원도 가능하다.
이종섭 의원은 “스토킹은 살인, 구금, 성폭행 등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장수군을 만들고 여성과 피해자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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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하반기 주요사업 점검. 시민운동장 이전 건립 계획 등
주낙영 경주시장, 하반기 주요사업 점검. 시민운동장 이전 건립 계획 등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알천홀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운동장 이전 건립 계획,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준비 상황 등 경주시가 하반기 추진할 중점사업을 점검했다.
먼저 주 시장은 시민운동장 이전 건립 계획을 지목해 추진상황을 살폈다.
이는 시민운동장 시설노후화 및 공인대회 기준 미달에 따라 진행 중인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사업이다.
다음달 1일 중간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실무 담당자, 시·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체육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연구용역은 올해 4월 착수에 들어갔으며 오는 10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주요 내용이 다뤄질 예정인데, 먼저 종합운동장 도입 시설에 대한 최적 규모가 결과로 도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예정후보지 선정 기준안도 도출될 예정이다.
특히 최종 후보지를 발굴하고 평가할 기준과 방법에 대해서도 자문을 진행할 방침이다.
최종 보고회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으로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주 시장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를 통한 경주 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도 언급했다.
이번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다음달 11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경주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유소년 축구대회인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일 작정이다.
이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규모 방문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대회는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상 참가 팀은 학교 및 클럽을 합쳐서 610여개 팀이다.
또 일본 나라시와 중국 양저우시에서도 참가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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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똑똑한 안전 지킴이 AI 진입차량 알림 시스템 설치 운영
안성시, 똑똑한 안전 지킴이 AI 진입차량 알림 시스템 설치 운영
[AANEWS]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영상 기반 ‘AI 진입차량 알림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한다.
2023년 5월에 공도읍 승두리 인근 경부고속도로 통로암거에 AI기반 진입차량 알림시스템을 설치했으며 데이터 학습 및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AI기반 진입차량 알림시스템은 통로암거에 감지용 CCTV를 설치해 진.출입차량을 인식하고 운행자에게 LED전광판과 경광등, 음향장치를 통해 반대편 차량의 진입을 알림으로써 안전교행을 도모하는 시스템이며 안성시에는 많은 통로암거가 신호 없이 차량의 진.출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반대측 진입차량의 인지가 어려워 추돌사고의 위험성이 높았다.
AI기반 진입차량 알림시스템은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통로에 설치되어 진입차량을 사전에 알려주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보운전 인식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운전자가 전방 교통상황을 미리 인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서비스인 만큼 실질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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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정리 추진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지방세 총 체납액 205억원의 24%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정리를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차량 일제정리는 책임보험, 정기검사,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의 정보를 활용해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정리로 자동차 소유자와 책임보험 가입자가 다른 차량, 차령이 사실상 소멸·멸실 인정 기준에 부합되는 차량, 책임보험을 미가입하고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자동차 소유자가 아닌 제3자가 운행하는 체납차량과 책임보험 미가입·정기검사 미이행 차량에 대해 인도명령이나 강제 견인을 통해 공매처분하고 3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 차량 번호판을 수시로 영치하며 차량등록 부서와 업무 협업을 통해 차량 운행정지 명령, 직권말소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차령이 11년 이상 되고 최근 2년 이상 책임보험 가입하지 않고 최근 2회 이상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교통법규 위반 사실이 있는 날부터 2년이 경과한 사실상 소멸·멸실 인정기준에 해당하는 체납차량에 대한 사실조사를 실시해 비과세 처리 등 적극적인 납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시청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정비를 통해 납세자의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질적인 체납액을 징수·정리할 계획”이라며 “지방세는 시민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체납된 지방세의 조속한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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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위해 함께 뛴다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기관·시설 간 민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발 빠른 유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두 기관은 17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관광호텔과 콘도 등 11개 숙박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치 관련기관 및 숙박시설과 협업을 통해 성공적 유치를 위한 대내외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공동 홍보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와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동마케팅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관광·숙박시설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향상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 확산 유치 관계기관·숙박시설 상호 간 소통 및 정보공유 강화 등으로 정상회의 개최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숙박시설은 우양산업개발㈜ 힐튼 경주, 코오롱호텔, 코모도호텔 경주, ㈜라한호텔 경주, 더케이호텔 경주, ㈜교원 스위트호텔 경주 등 6개 관광호텔이다.
또 한화호텔&리조트㈜ 경주휴양콘도미니엄,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경주, 소노벨 경주, ㈜블루원 등 4개 콘도시설를 비롯해 연수시설인 황룡원을 포함한 모두 11개 업체다.
경주가 APEC 정상회의 유치 강점 중 하나가 바로 풍부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 간 정상회의 준비에 있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숙소부문으로 오는 2025 APEC 정상회의에는 21개국 정상과 수행원, 기자단 등 6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등록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2만 여명이 될 전망이다.
APEC 정상회의가 열리게 될 경우 11개 숙박시설은 모두 정상용 숙소로 최우선적으로 검토될 곳으로 코오롱호텔을 제외하면 회의장소인 화백컨벤션센터와 함께 보문관광단지 내 모두 밀집해 있다.
코오롱호텔 또한 화백컨벤션센터와는 불과 8㎞ 정도 떨어져 있을 뿐이다.
더불어 관광호텔과 콘도, 일반 숙박업 372개소, 1만5338실도 마련돼 있다.
반면, 정상을 위한 고급 객실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정상용 객실은 어느 도시에서 개최하더라도 당장 충분한 확보는 쉽지 않다.
이는 향후 부분적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문단지 내 콘도와 리조트를 활용하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보문관광단지 내 위치한 숙박시설들은 대도시의 천편일률적인 고층 호텔과는 달리 아름다운 보문호를 배경으로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다양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강점이다.
이밖에도 경주는 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와 숙소 간 이동 동선이 매우 짧고 산으로 둘러싸인 항아리 모양의 지형적 특성과 고층 건물이 적어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조건은 국내 어느 도시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시대 변화에 맞게 변화시켜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며 “특히 엑스포와의 통합으로 전문성과 경쟁력이 강화된 만큼 정상회의 유치는 물론 2030년까지 경상북도 비전인 관광객 1억 명, 관광수입 5조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과 참가자들이 개최국과 도시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숙박시설”이라며 “경주를 찾는 모든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통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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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꿈어린이집, 안성3동에 후원물품 전달
아이꿈어린이집, 안성3동에 후원물품 전달
[AANEWS] 지난 7월 14일 안성시 아이꿈어린이집에서 여름철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안성3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아이꿈어린이집 함께라면”이라는 주제로 여름철 무더위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낼 취약계층을 위하는 마음에서 아이들과 학부모가 라면과 쌀을 모았다.
아이꿈어린이집 김은경 원장은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 많은 사람들이 고충을 겪고 있다”며 “특히 냉방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숙희 안성3동장은 “현재 무더위와 폭우가 겹쳐 많은 이웃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이번 기부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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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하반기 직원 노동법 교육 실시
안성시, 2023년 하반기 직원 노동법 교육 실시
[AANEWS] 안성시는 지난 14일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공무직 등 인사노무관리 담당자 실무교육’의 연장선으로 ‘2023년 하반기 직원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에서는 공인노무사인 이춘우 노무사의 강의로 매년 상·하반기 인사노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는 시로부터 수탁받은 사업에 채용된 근로자가 다수 근무하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 17곳의 원장 등 관계자가 참여해 평소 궁금하던 노무관리에 대해 질의응답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열띤 교육의 장이 됐다.
이번 교육의 첫 번째 시간에는 근로기준법 제55조와 제60조에 따른 유급휴일에 대해 법률해석과 함께 실전 예시를 통한 설명이 있었고 두 번째 시간에는 4대 보험 취득·상실 등 실무, 평균임금 및 통상임금 계산, 연차수당과 퇴직금 계산 등 인사노무관리 담당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노무 상식에 관해 강의했다.
안성시에서는 직원 교육뿐 아니라 지난 3월부터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무료 노동법률 상담도 진행하고 있으며 노무 분야에서 위법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 안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노동법의 해석은 경우의 수가 많아 혼동이 많은 분야이므로 본인이 판단하기 곤란할 경우 언제든 행정과 공무노사팀으로 문의하시기 바라며 향후 시청 내 직원 뿐 아니라 외부기관에도 교육대상을 확대해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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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응급처치교육 실시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응급처치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청소년응급처치교육 [골든타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시 1차 응급처치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21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82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응급처치 과정을 수료했다.
또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획득해 매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들이 교육을 수료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응급처치 특강도 실시하고 있다.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안전 교육을 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7월 29일 명동공원에서 개최되는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에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등을 알리고 안전 퀴즈도 실시하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응급처치교육을 수료한 한 청소년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응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되어 매우 뿌듯했다”며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있어 매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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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애인 위생용품 구입비 확대 지원
순천시, 장애인 위생용품 구입비 확대 지원
[AANEWS] 순천시가 장애정도가 심한 재가 장애인에게 지원하는 위생용품 구입비의 규모를 기존 50%에서 100%로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과 부양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2분기 지급분부터 변경된 내용을 적용하며 매달 5만원 한도 내에서 분기별 합산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기저귀 등 위생물품을 상시 사용하는 만 2세 이상에서 만 64세 이하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장애인활동지원 종합조사 항목 배변·배뇨 4단계인 자, 국민연금공단에서 와상 상태임을 확인받은 자, 일상생활동작 검사서 항목 배변·배뇨 점수 2점 이하인 자이다.
단 시설수급자나 유사사업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연중 모집하며 신청은 장애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및 복지카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다만 국민연금공단에서 시행하는 활동지원 종합조사 및 중증와상장애인 확인조사를 받지 않은 신청인은 일상생활동작 검사결과가 첨부된 진단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가족복지과 및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장애유형, 소득과 무관하게 장애인 위생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안정과 인권존중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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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 건립’ 본격 시동
순천시, ‘우주발사체 단 조립장 건립’ 본격 시동
[AANEWS] 순천시는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 조립장 TF팀과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발사체 단 조립장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무회의에서는 투자 사업계획서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현장 부지를 점검해 공장 건립에 필요한 용수·전력·가스 등 기반시설이 완벽히 구축될 수 있도록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건축설계와 설비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8월 중에는 투자협약과 부지계약을 마무리하고 12월에 착공에 들어가 2025년 1월에는 단 조립장을 준공해 국가 누리호 발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한화와 지속가능한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단추인 단 조립장 건립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연관 소부장기업을 순차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2-2해룡산단과 선월농공단지 조기 조성을 통해 우주산업 등 최첨단 산업 정밀부품 기업을 유치해 미래 첨단산업단지 전초기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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