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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김순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명예군수 위촉
의령군, 김순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명예군수 위촉
[AANEWS] 의령군은 지난 14일 김순자 의령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제52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군정 실현을 위한 소통 행정의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 1일 명예군수는 군민의 군정을 깊이 이해하고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해오고 있다.
이날 김순자 회장은 의령군수로부터 ‘1일 명예군수’ 위촉패를 수여받고 명예군수실에서 의령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에 관해,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의령읍 서본마을을 찾아 주민안전과 직결된 소방도로 개설과 배수로 교체 건의를 하는 것으로 이날 일정을 마쳤다.
김순자 명예군수는 “명예군수 제도를 통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에 전달되어 직접소통이 실현된다”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를 대표하는 군민을 모시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의령군은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격주로 명예군수를 임명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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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방환경개선 사업 대상 추가 모집…8월 4일까지
영주시, 주방환경개선 사업 대상 추가 모집…8월 4일까지
[AANEWS] 영주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주방환경개선 사업 참여업체를 17일부터 8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영업자로 당초 영업장 면적 50㎡ 이하에서 90㎡ 이하 업소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 사업대상자의 영업장 주방 내 벽면, 바닥, 환기시설 청소·교체 및 주방기기 교체 등 시설개선비 최대 90%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27여 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및 영주시보건소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시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모집기간 내 주방환경개선 사업 신청서를 보건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영주시보건소 권경희 소장은 “사업지침 변경으로 대상업소 면적 기준이 많이 완화된 만큼 많은 업소가 참여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성과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5월 중 실시한 공개 모집을 통해 14개소 영업자가 보조사업자로 선정돼 해당 업체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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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택시 NFC카드 도입
문경시 희망택시 NFC카드 도입
[AANEWS] 문경시는 대중교통 버스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주민을 위해 운영하는 희망택시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DRT시스템 NFC카드 사용을 도입한다.
희망택시는 버스승강장으로부터 600m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익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현재 10개 읍면동, 30개 마을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번에 도입하는 DRT시스템 NFC카드는 이용자의 정보가 사전에 입력되어 승·하차 시 핸드폰 어플을 통해 택시 운행정보가 전산 처리되고 탑승자 및 운행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개인별 이용 횟수 부여가 가능해 주민들의 공평한 희망택시 이용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수기 정산 방식에서 자동 정산 방식으로 변경돼 보조금 정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인력과 시간 낭비 등의 문제점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FC 카드는 희망택시 선정 마을 주민이면 7월 17일부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 1회 사용 시 4명이 동시 탑승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희망택시 이용 시 NFC카드를 꼭 소지하고 탑승하시길 바라며 대중교통 소외 주민들이 희망택시를 좀 더 공평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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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영주 시원축제’, 집중호우로 취소…“추가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에 전념”
‘2023영주 시원축제’, 집중호우로 취소…“추가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에 전념”
[AANEWS] 영주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개최 예정이던 ‘2023영주 시원축제’를 취소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최대 37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수해로 인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는 마음으로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추가 피해 예방과 신속한 피해복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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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호우 피해 방지 총력 대응
괴산군, 호우 피해 방지 총력 대응
[AANEWS] 충북 괴산군은 호우경보가 지속되며 괴산군 지역에 최대 400mm 이상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호우 피해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송인헌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연일 호우 피해 대처 상황을 진두지휘하며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 태세를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재난상황실에서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로 하천·교량 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피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앞서 군은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사전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했으며 침수 피해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해 각 읍·면 사무소에 배수 장비를 전진 배치하는 등 복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송인헌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연일 계속된 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이므로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을 총체적으로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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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화합활동 지원사업 시행
괴산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화합활동 지원사업 시행
[AANEWS]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11개 읍·면 지부별 화합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화합활동은 도시에서 생활하던 귀농·귀촌인이 농촌생활에 적응하기까지 겪는 문화적 차이와 지역주민과의 소통 부재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는 11개 읍·면 지부별로 다양한 화합 활동을 추진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교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달 22일 칠성면 지부에서 주최하는 ‘수제비누 만들기 체험’과 소수면 지부에서 주최하는 ‘바른먹거리 체험 및 원예치료 분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각 지부별로 ‘꽃 청만들기 체험’, ‘유기농요리체험’, ‘숲속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활동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상생하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어 향후 귀농귀촌인 유치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활동의 규모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며 “이외에도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청년귀농인 이주정착 자금지원 사업,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사업, 아름다운마을 가꾸기 사업 등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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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 융자금 지원.25일까지 신청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5억 규모의 2023년 하반기 농업인소득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의령군에 주민등록지 또는 법인주소지 등을 두고 신청일 현재 의령군 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관련 법인이다.
융자지원 부문은 농업경영체의 농업경영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자금이다.
지원한도는 개인일 경우 운영자금 5천만원, 시설자금 1억원 이내이고 농업법인인 경우 운영자금 2억원, 시설자금 5억원 이내이다.
연리 1%로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면 오는 이달 2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융자 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사업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NH농협은행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와 금리인상 등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소득지원 특별회계 융자금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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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어린이 환경 캠페인 요구서’에 대한 수원시의 추진정책 전달
수원특례시의회, ‘어린이 환경 캠페인 요구서’에 대한 수원시의 추진정책 전달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17일 영통구 신영초등학교 학생들의 ‘어린이 환경 캠페인 요구서’에 대한 수원시의 추진정책 등을 소개했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수원시 탄소중립 기본 조례’등 기후에너지 관련 6개의 조례를 제·개정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수원특례시에서는 탄소중립 관련 건물, 수송, 폐기물, 탄소중립 선도도시, 기반체계구축 등 5개 분야의 1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신영초 학생들이 펼친 탄소중립 캠페인을 보면서 지구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미래세대가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신영초 어린이들은 수원시청사를 방문해 기후위기 캠페인을 펼치며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해 수원시가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의 ‘우리의 요구’를 낭독하고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에게 요구서를 전달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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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가장 젊은 도시 ‘내포신도시’ 교육혁신 이끈다
충남의 가장 젊은 도시 ‘내포신도시’ 교육혁신 이끈다
[AANEWS]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에 선정됨에 따라 2023년에서 2027년까지 교육국제화특구 5개년 계획 및 연차별 실시계획을 수립해 지역 인재 글로벌 역량 강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으로 인해 홍성군은 교육과정, 교과용 도서를 적용받지 않고 학교 운영이 가능해지며 국·공유재산 무상 사용 허가 및 대부가 가능해져 특구 내 교육 국제화 추진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자율권을 갖게 된다.
또한 학교 외에 특수목적고와 공립학교가 자율로 지정될 수 있게 됐으며 국제화 교육을 목적으로 외국어 전용타운, 국제교류시설 등 교육 국제화 기반 시설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이전보다 더 내실 있는 국제화 교육 기반 조성과 학생들에게 국제화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육 여건이 확대될 전망이다.
내포신도시를 품고 있는 홍성·예산 교육국제화특구는 교육과정 혁신형과 세계시민 양성형의 두 가지 특화유형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부의 지역교육현안 특교와 지방비인 도·군비 및 교육청 예산을 통해 5년간 총 사업비 약 126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충남형 IB 학교 운영 미래누리 국제화 선도학교 운영 미래형 영어예술 놀이터 운영 K문화를 세계로 학생 국제 교류 한·중역사문화 학생국제교류 운영 지역특화형 비자 지역우수인재 추천 외국인 유학생 등 안전 쉼터 조성 평생학습기관을 통한 다양한 외국어 교육 등의 5개 분야, 22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제3기 특구 지정은 전국적으로 많은 시·도교육청이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전국 12개 선정 지역 중 충남은 홍성·예산과 천안, 당진이 지정됐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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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 경제 파이 커졌다
홍성군, 사회적 경제 파이 커졌다
[AANEWS] 전국 최초의 가족 맞춤형 복지 복합시설인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 ‘제1홍성군 사회적 경제 한마당행사’가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 14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군민들의 사회적 경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사회적 경제 기업간 교류를 도모하는 기업간 네트워킹 군민들의 사회적 경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관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참여 기업 상품 전시 및 판매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홍성군은 홍성형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현을 위해 일자리 창출 사업과 전문인력 사업 등에 약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54개소에서 2023년 현재 97개소로 무려 약 80%가 증가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또한 사회적 기업간 1:1 컨설팅, 민관 협력형 사회적 경제 운영회 운영,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전개 중이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협력과 상생을 위해 관내 사회적 기업과 군이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 비율이 전체 기업의 2% 이상이 될 수 있도록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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