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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폭우 피해지역, 감염병 예방관리 점검 위해 이재민 임시거주시설 방문
질병관리본부
[AANEWS]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25.에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질병관리청 소재 지역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건강상태 및 시설환경을 살펴보며 집중 폭우 피해지역 감염병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및 구호물품 지급을 위해 마련됐다.
지영미 청장은 “계속되는 많은 비로 인해 생활 터전을 잃으신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개인별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어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보건 관계자들에게는 ”길어진 장마로 인해 감염병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니만큼, 집단생활을 하고 계신 이재민들의 감염병 예방관리와 시설방역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감염병 특이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지원이 가능하도록 질병청과 지속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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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일상 속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찾아가는 해피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나눔홍보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하고 나눔소식지 ‘월간 나눔’ 구독을 신청한 후 시원한 커피나 음료를 받았다.
또한, 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을 알아보고 귀여운 ‘월간 나눔’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23년 ‘나눔 명예서포터즈’로 임명된 김해준 씨가 카페사장‘최준’으로 깜짝 등장해 직접 커피와 음료를 나눠줘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찾아가는 해피트럭’은 오는 27일에도 ‘상암 가온문화공원’과 ‘신촌 스타광장’을 찾아가 일상 속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개인의 특성에 맞춘 나눔방법 조사 결과는 오는 31일 ‘월간 나눔’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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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생활정원의 생물다양성 및 자생식물 활용도 증진에 앞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생활정원의 생물다양성 및 자생식물 활용도 증진에 앞장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 삶의 질 개선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정원의 생물다양성 증진에 적극 나선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산림청으로부터 ‘2023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위탁받아 전국 40개소에 생활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자생식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이 사업은 자생식물 87종 20만본 생산 및 생활정원 40개소 보급 참여자 대상 자생식물 생산 기술 이전 지역 거점별 자생식물 생산 체계 구축 공·사립수목원 및 지역 농가 역할 강화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한수정은 공·사립수목원 및 지역농가와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생활정원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자생식물 생산 및 보급 참여자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털대사초 등 주요 자생식물 생산 기술과 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소중한 자산인 자생식물의 활용도를 증진하고 보전 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며 “특히 우리 자원 활용과 보전에 공·사립수목원, 지역 농가와 협력해 서로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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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책본부장, 호우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중앙대책본부장, 호우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AANEWS]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7월 25일 08시 30분,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13개 중앙부처, 17개 시도와 영상회의를 통해 호우피해와 기관별 대처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회의에서 한 차관은 향후 기상전망과 밤사이 호우 대처상황 전반을 보고받고 한국수자원공사의 기상상황을 고려한 댐 방류계획, 한국 농어촌 공사의 저수지 수위 관리대책, 한국도로공사의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비탈면 안전관리 방안 등을 보고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9개 다목적댐은 홍수기 제한수위 아래로 운영중이며 향후 태풍전망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강우예보에 따라 안전조치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저수지 규모별 방류시설 설치를 통한 수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저수지 수위 상시 모니터링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응급복구가 완료된 구간에 대해 신속한 항구복구를 시행하고 및 추가 유실방지 등을 위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보고했다.
한 차관은 그동안 호우피해가 컸던 지자체를 대상으로 응급복구현황을 점검하고 비가 멈춘 지역에서도 안전점검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당분간 소강상태라는 예보가 있는 만큼 급경사지, 도로비탈면, 축대·옹벽 등 일제점검, 긴급안전조치를 시행하고 대피취약 계층과 매칭된 조력자분들과의 사전연락체계도 수시로 유지·관리하는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5호 태풍 독수리가 북상하면서 우리나라 기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변화하는 기상양상에 따라 집중호우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호우특보가 없는 경우에도 면밀히 기상상황을 살펴 필요한 경우 사전통제와 같은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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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아랍에미리트 투자유치 속도 낸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산업은행 아랍에미리트 투자협력센터와 함께 7월 24일 오후 2시,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에서 게임,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업계를 대상으로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지난 1월 한·아랍에미리트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의 300억 불 규모 한국 투자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우선 투자 협력 분야 중 하나로 선정된 K-컬처 분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아랍에미리트의 투자협력 전달체계 등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 투자유치와 관련된 정보를 기업들에 제공하고 질의응답과 개별기업 면담 등을 통해 기업들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상담했다.
게임업계 주요 상장사를 비롯해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70여 개 기업들이 설명회에 참여했으며 콘텐츠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중동진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게임산업은 콘텐츠 전체 수출액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 5월 정부가 선정한 30대 유망 수출품목에 포함되는 등 주력 수출품목으로서 주목받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통한 게임 기업들의 중동 진출 본격화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중동시장은 ‘K-게임’의 이용시간 및 소비지출액이 가장 높은 권역인 만큼 중동진출은 게임기업들의 재도약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체부는 이번 설명회가 실질적인 투자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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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이례적으로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 개인위생수칙 준수 권고
여름철 이례적으로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 개인위생수칙 준수 권고
[AANEWS] 질병관리청은 예년과 달리 여름철에도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 감시 결과, 올해 28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외래환자 1천명 당 16.9명으로 최근 3주 연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상적으로 여름철에 접어들면 인플루엔자는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나, 올해는 봄철 유행의 증가세가 감소된 6월말 이후에도 유행이 꺾이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 인플루엔자 발생은 소아를 포함한 학생 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했는데, 초등 연령층인 7-12세에서 가장 높았고 13-18세, 1-6세 순으로 발생이 높았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을 통해 수집된 호흡기환자의 원인병원체 감시결과에서는 28주차에 일반 감기의 원인이 되는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검출이 높았으며 코로나19가 다음으로 높았다.
코로나19 병원체의 연령별 발생 비율은 19~49세, 65세 이상, 50~64세 순 으로 높았다. 참고로 코로나19에 대한 전수감시결과에서도 표본감시기관을 통한 병원체 조사 결과와 연령대별 발생비율이 유사한 상황을 보이면서 28주에는 전주대비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이 증가했다.
인플루엔자는 6.3%로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 비율을 보였으나, 최근 5년 동기간 대비 발생은 이례적으로 높은 상황으로 일반적으로 겨울철, 봄철 2번의 유행 이후 급격하게 감소하였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22~23절기는 봄철 이후 유행이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여름철에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밀폐· 밀집한 장소나 인구이동으로 사람간 접촉이 늘어나는 하계 휴가지 등에서는 인플루엔자, 코로나 19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 전·후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 예절,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등 이용 시 일반 국민들에게는 마스크 자율 착용을 권장하되, 고위험군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드리며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및 병원급 의료기관의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호흡기감염병으로 진단된 경우라면 본인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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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안전은 강화되고 섭취 편의성은 개선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산화·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 등 기능성 원료 9종에 대해 ‘섭취 시 주의사항’ 추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7월 25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9종의 안전성·기능성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반영해 기준·규격을 강화하는 동시에,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일환으로 다양한 제품이 개발·공급될 수 있도록 제조방법을 확대하는 등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재평가 결과 반영섭취 시 주의사항 추가 일일섭취량 변경 중금속 등 규격 강화 규제혁신 2.0 과제붕해 특성에 따른 제품의 정의·기준 신설 알로에 겔의 제조기준 확대 등이다.
이상 사례 보고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능성 원료 9종 모두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라는 섭취 시 주의사항을 제품에 표시하도록 한다.
또한 특정 연령층, 특정질환자, 의약품복용자 등이 기능성 원료별로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정보를 추가한다.
귀리식이섬유,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알로에 겔의 경우 기능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양으로 일일섭취량을 재설정한다.
공액리놀레산과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의 납 규격을 3.0 mg/kg에서 1.0 mg/kg으로 강화하고 카드뮴 규격을 각각 1.5 mg/kg과 1.0 mg/kg에서 0.3 mg/kg으로 강화한다.
또한 알로에 겔의 안트라퀴논계화합물의 규격도 강화한다.
현재 붕해 특성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자 할 경우 위의 산성조건에서 붕해되지 않고 장에서 붕해되는 특성을 가진 ‘장용성 제품’으로만 제조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신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일반제품 보다 천천히 녹는 ‘지속성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해당 제품의 정의·시험법을 추가로 신설한다.
‘지속성 제품’이 신설되면 섭취 횟수가 감소되어 소비자의 편의성이 증대되고 보다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어 선택권이 확대되는 등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알로에 겔 제품 제조 시 건조·분말 형태의 알로에 겔 원료만 사용이 가능하나, 이번에 안전성·기능성이 확인된 원료 형태인 분쇄·여과하거나 착즙한 액상 원료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조기준을 확대한다.
원료 형태 확대로 업계에서는 분말화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다양한 형태의 원료로 제조가 가능해져 매출액 증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소비자도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식약처는 이번 기준·규격 개정 추진이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변화하는 유통·소비 환경에 맞춰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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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 연말까지 연장
경찰청
[AANEWS] 범정부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이 올해 말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대검찰청·경찰청은 지난 1월 ‘전세사기 대응 협의회’를 개최해 긴밀한 수사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범정부 특별단속을 시행하는 등 전세사기 범죄에 신속·철저하게 대응해왔으며 특별단속 기간을 추가 연장해 전세사기 범죄를 뿌리 뽑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근절을 위한 범정부 특별단속 기간에 국토교통부가 보유한 정보를 조사·분석해 검찰청과 경찰청에 공유하는 등 긴밀한 공조를 추진한 결과, 총 1,538건의 전세사기 의심거래 등에서 조직적 전세사기 정황을 포착했고 이에 따라 해당 거래의 전세사기 의심 임대인과 관련자 1,034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청은 특별단속 12개월간 국토교통부 수사의뢰 등을 토대로 총 1,249건·3,466명을 검거하고 367명을 구속함으로써, 전국적으로 11,680여 채를 보유한 ‘13개 무자본갭투자 조직’과 788억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대출조직’ 등 총 34개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특히 2차 단속에서는 전세사기 조직에 대한 전국적이고 대대적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1차 단속 대비 각각 검거건수 5.9%, 구속인원 25.9% 상당 증가 하는 한편 몰수·추징보전 금액도 3,040% 증가 해 피해 회복에 노력했다.
또한, 이번 2차 단속에서는 불법 전세 관행 타파를 위해 악성임대인 등 4대 유형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 최초로 전세사기 10개 조직 111명에 대해 범죄단체·집단 규정을 적용해 엄단했다.
검찰청은 전국 54개 검찰청에서 71명의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수사·기소·공판을 담당하는 ‘책임수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주요 사건의 심문에 참여하는 등 경찰 수사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해 신속하게 수사하고 있으며 경찰에서 송치된 사건을 철저히 보완수사해 기소하는 한편 새로운 증거를 확보해 추가 구속하거나 공범, 여죄를 입건하고 있다.
공판 단계에서는 ‘피해회복’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경합범 가중’을 통해 ‘법정최고형’까지 구형하는 등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적극 공소유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대검찰청·경찰청은 연장된 특별단속 기간에도 각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형사절차의 전 과정’에서 보다 긴밀하게 협력해 전세사기 범죄의 근원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엄정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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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산실,이종욱 펠로우쉽 2023년 입교식 개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7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에 위치한 KOFIH 이종욱홀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쉽 프로그램 통합 입교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종욱 펠로우쉽 프로그램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 이종욱 제6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 초청 연수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30개국 1,339명의 연수생을 배출했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에는 12개국에서 총 145명의 연수생이 참여해 분야별 7개 과정 또는 학위 과정을 2∼24개월간 수료할 예정이다.
이종욱 연수사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이다.
귀국 후 연수생들은 자국에서 보건의료 분야 핵심 인재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연수생들이 자발적으로 자국에서 동문회를 결성해 한국 보건의료 제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등 가장 성공적인 공적개발원조 사업 중 하나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은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는 그 어느 사업보다 고 이종욱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가치 있는 투자”며 “이종욱 연수사업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가장 성공적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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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공식 홍보대사 되다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박람회 유치 홍보에 앞장선다.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와 부산광역시는 7월 25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지휘자 ‘정명훈’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6호 공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 정명훈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경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장이 참석해 위촉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1호 홍보대사 이정재, 제2호 홍보대사 가상인간 로지, 제3호 홍보대사 방탄소년단, 제4호 홍보대사 조수미, 제5호 홍보대사 아기상어에 이어 제6호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명훈’은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극장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고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이다.
정명훈은 지난해 8월 부산에서 개최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특별음악회’에서 지휘를 맡았으며 올해는 부산시 시립공연장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된 만큼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부산시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활발한 유치 홍보 활동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휘자 ‘정명훈’ 의 홍보대사 위촉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관심과 응원을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문화예술인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향후, 유치위원회는 2023년 말 개최지가 결정될 때까지 전 세계적 공감대와 유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홍보대사를 활용한 각종 유치 홍보 활동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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