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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은 안전으로부터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25.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소규모 화학물질 생산사업장에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산업안전보건 관리상황을 점검한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화재·폭발, 독성물질 누출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이다.
고용노동부는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3주간을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화재·폭발 취약 사업장, 중소규모 건설현장, 물류업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방문 역시 이러한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정식 장관은 “추석 연휴 전후에는 일정에 맞춰 급하게 작업을 하거나, 기계·장비를 가동중지 또는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사고나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실제, 최근 3년 간 추석 전후 기간에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평소보다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하면서 “특히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에서는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클 수 있고 인근 사업장이나 주거지역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분의 안전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이라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 고용노동부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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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직원들, 1차관과 함께 영명보육원 찾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원들이 조성경 1차관과 함게 9월 25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추석맞이 장을 보고 민심을 들었다.
시장 상인들은 이번 추석이 경제가 나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고 과기정통부 직원들은 작은 과학기술이 전통시장이 사람들로 북적거리게 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에는 세종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함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누리호 모형 세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영명보육원은 1952년부터 유아, 청소년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왔는데 현재 1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16명의 보육교사가 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조성경 차관은 이곳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꿈과 상상력’이라고 말하고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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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덴마크, 고령자 관련 정책 공유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25일 메테 키르케고르 덴마크 고령부 장관과 만나 양국의 고령자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키르케고르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고령 인구 관련 정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덴마크측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한국과 덴마크는 지난 2013년 보건의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로 2021년 공중보건정책, 장기요양, 치매 등 협력 분야를 추가하는 내용으로 개정한 바 있다.
조규홍 장관은 고령화 관련 한국의 정책을 소개했고 이를 기반으로 덴마크와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과 덴마크 간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에도 고령자 의료 관련 내용이 들어 있는 만큼, 이 분야에서 양국 간의 경험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덴마크의 키르케고르 장관은 덴마크의 고령화 정책을 소개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규홍 장관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립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양국이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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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 추석 명절 맞아 망원동 월드컵 전통시장 방문
박진 외교부장관, 추석 명절 맞아 망원동 월드컵 전통시장 방문
[AANEWS] 박진 외교부장관은 9.25. 오전 추석 명절을 맞아 외교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마포구 소재 전통시장인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방문해 민생 물가를 살펴보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반석병 망원동월드컵시장조합장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명절음식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만나 덕담을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했다.
특히 시장 내 수산물 및 건어물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 건어물, 떡 등 추석 명절 음식을 구입해 마포구청에 전달했다.
전달한 물품은 ‘마포 행복나눔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전통시장 방문 외에도 매년 명절 계기 간부들과 직원들이 외교부와 결연을 맺고 있는 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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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좋은 일터, 대기업 표준사업장 확대로 일을 통한 자립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9월 25일 오후 3시, 대기업이 설립한 국내 최대규모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를 방문해 표준사업장 설립규제완화 등 중증장애인 고용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추석 전 현장의 장애인 근로자를 격려했다.
‘행복모아’는 SK하이닉스가 2017년 SK계열사 중 최초로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2023년 8월 기준 431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SK그룹은 8개의 계열사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행복모아 임직원과의 간담회에서 복수계열사 간 공동출자를 금지하는 공정거래법상 규제로 표준사업장 규모 확대와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의에 대해 “더 많은 대기업에서 장애인을 위한 좋은 일터인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법상 출자제한 완화가 필요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정거래법상 출자제한 완화를 협의했고 관련 법령개정 등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더 많은 장애인 근로자가 원하는 일자리에서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24년 장애인 고용예산을 확대할 예정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확대, 국가·지자체·교육청의 연계고용 허용 등 지난 5월 발표한 ‘제6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에 담긴 제도개선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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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푸른 태평양 동반자’ 외교장관회의 참석
박진 외교부 장관, ‘푸른 태평양 동반자’ 외교장관회의 참석
[AANEWS]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22일 오후 뉴욕에서 개최된 ‘푸른 태평양 동반자)’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주재로 정식 참여국, 옵서버,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 등 고위인사들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우리의 인도-태평양 전략 하에서 태평양도서국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역내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설명했다.
또한, 박 장관은 이러한 맥락에서 올해 5월 첫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와 한-태평양도서국포럼 협력 기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박 장관은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지원에 있어 태평양도서국 및 유사입장국과의 협력에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하고 우리 정부는‘푸른 태평양 동반자’차원에서 추진할 협력사업으로 우리 산림청과의 협업 하에 태평양도서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산림 분야 협력을 제안했다.
이번 외교장관회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푸른 태평양 동반자’ 외교장관회의로서 유사입장국들과 태평양도서국 고위인사들이 ‘푸른 태평양 동반자’의 비전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점 협력 분야를 논의했으며 우리의 ‘글로벌 중추국가’ 외교비전과 태평양도서국과의 관계 강화 및 기여 의지를 표명하는 계기가 됐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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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한가위를 앞두고 산재 근로자 위문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25일 오후 한가위를 앞두고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을 방문해, 금년도 추석명절을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산재 근로자를 위문했다.
이 장관은 이날 산재 환자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산재 근로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산재를 입은 분들에게 신속한 보상과 체계적 의료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은 물론, 빠르고 충분한 치료와 재활이 이루어져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직장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산재를 입은 근로자 한분 한분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어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근로복지공단 산재병원은 산재환자에 대한 오랜 치료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신속한 치료와 높은 수준의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산재 근로자가 하루빨리 건강한 몸으로 사회와 일터로 복귀해 산재 이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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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추석 연휴 산불 조심 당부
산림청, 추석 연휴 산불 조심 당부
[AANEWS] 산림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성묘객이나 버섯 등 임산물 채취를 위해 산을 찾는 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산에서 불씨를 취급하지 말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한, 산림청은 산불발생에 대비해 중앙산불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한편 산불 진화헬기 11대를 출동 대기하는 등 산불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매년 추석 명절을 전후해 성묘객 실화나 생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산불조심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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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 1번지’중구와 두 손 맞잡다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 1번지’중구와 두 손 맞잡다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와 25일 서울 중구청에서 지역특화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관광특구 축제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원 잠재력 있는 문화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문화관광 공동사업 추진 등 중구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두 기관은 중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 중구만의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중구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한국의 대표 관광지”며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중구 관광특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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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임실호국원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어울림 콘서트
국립임실호국원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어울림 콘서트
[AANEWS] 국립임실호국원은 10월 5일 육군 제35사단과 함께 임실군 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2023년 나라사랑 어울림 콘서트’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보훈과 호국이 함께 하는 의미를 부여, 호국의 가치를 알리고 따뜻한 보훈 실현에 앞장서고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태권도 공연, K-POP공연, 국악 공연, 팝페라 공연,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 군악대 공연, 나라사랑 플래쉬 몹 등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감동을 쌓을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국립임실호국원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보훈가족·지역주민·국군장병들이 함께 어울려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일상의 무거움을 잠시 잊고 함께 어울리는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호국원은 모든 국민이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국립묘지이자 문화의 공간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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