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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제 골프장 92%, 대중형 골프장 지정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를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인 비회원제 골프장 375개소 중 이용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344개소 골프장을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의 비회원제 골프장이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됐으며 대중형 골프장에 대한 정부의 낮은 세율 적용 효과가 골프장 이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코로나19 이후 골프장의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인한 불안정한 이용가격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존의 회원제·대중골프장 이분 체계를 회원제·비회원제·대중형 골프장 삼분 체계로 개편한 바 있다.
이번 대중형 골프장 지정을 통해 대중 친화적 골프장이 전국적으로 자리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지정된 대중형 골프장은 봄, 가을의 평균 코스 이용요금을 주중 18만 8천 원, 주말 24만 7천 원보다 낮게 책정해야 하는 만큼, 과거와 같은 무분별한 요금 인상 우려 없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형태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문체부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따른 가격 효과 등을 분석하기 위해 대중형 골프장 및 회원제 골프장의 비회원 대상 이용요금 현황을 조사하고 8월에 상반기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골프장의 공정한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골프장이용 표준약관’에 따른 물품·음식물 구매 강제 금지, 예약 불이행에 따른 위약금, 요금 환불 등의 이행 여부와 ‘골프장 이용요금 표시관리 기준’에 따른 코스 이용료와 부대 서비스 이용료 골프장 누리집 및 현장 게재 준수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다.
문체부 최보근 체육국장은 “골프가 국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고 이용자, 사업자, 지역경제가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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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요 안전교육 콘텐츠
함께 만들어요 안전교육 콘텐츠
[AANEWS] 행정안전부는 안전교육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이 원하는 안전교육 콘텐츠의 보급·확산을 위해 ‘2023 안전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올해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정부 중심의 제작·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안전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널리 이용하도록 하기위해 추진하게 됐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안전 관련 모든 분야를 주제로 숏폼 동영상, 카드 뉴스, 웹툰, 안전송 4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이며 제출된 작품은 1차 행안부 사전심사, 2차 국민참여심사, 3차 전문가 종합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최종 입상작이 선정된다.
총 20점의 입상작을 선정해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특히 최우수작 4편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작품은 국민 안전교육에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국민안전교육 플랫폼에 상시 게시되며 각종 교육·행사 등 홍보자료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안전교육이 중요하고 안전교육의 내용은 실제 수요자인 일반 국민의 생각과 관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민에게 실제로 필요한 안전교육 콘텐츠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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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특허청장 회의, 6년 만에 재개
한·일 특허청장 회의, 6년 만에 재개
[AANEWS] 특허청은 5월 31일 오후 4시 일본 도쿄의 일본 특허청에서 하마노 코이치 일본 특허청장과 한·일 특허청장 회의를 갖고 양청 간 지식재산 분야 현안과 향후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청장회의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열렸다.
특히 금년 3월, 5월 한국과 일본에서 잇따라 개최된 양국 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되고 있는 시점에 지식재산분야 고위급 회의가 재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인실 특허청장과 하마노 코이치 일본 특허청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 신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기후변화 대응 등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한 혁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재산제도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했다.
또한 상표·디자인 심사, 심판, 정보화, 심사관 역량강화 등의 분야 실무협의체 재가동, 양청 간 심사관 교류, 녹색기술 관련 특허분류체계 구축을 위한 경험 공유 등에 합의했다.
아울러 양 청장은 양국 출원인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특허심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허공동심사에 대해서도 향후 정보교환 등 실무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이 청장은 올해 하반기 우리나라에서 대면으로 개최되는 한·중·일 특허청장회의에 일본 특허청장의 방한을 공식 요청했고 양청은 한·중·일 특허청장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향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회의 이후 일본 특허청 주최로 개최된 공식 환영 만찬에서도 이 청장과 하마노 청장은 지식재산 분야에서 양청 간 셔틀외교의 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양국 간 협력관계가 정상화되고 있는 지금 한·일 특허청장 회의가 6년 만에 재개된 것은 매우 의미 있고 뜻깊은 일이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청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감으로써 양국의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선진 세계적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에도 함께 앞장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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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카본 국제표준 제정 검토
바이오카본 국제표준 제정 검토
[AANEWS]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최된 국제표준화기구 기술위원회 238 총회에 참석해 고형 바이오연료 국제표준과 관련된 의결사항을 공유했다.
제14회를 맞는 ISO/TC 238 총회는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회의로 개최됐다.
ISO/TC 238 총회는 목재펠릿, 목재칩 등 고형 바이오연료 분야에 대한 국제표준 제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바이오카본에 대한 신규 표준화 주제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
바이오카본은 바이오매스를 산소가 부족하거나 없는 조건에서 열분해해 생성되는 고형물을 지칭하는 말로 토양개량제, 에너지원 등으로 많이 사용된다.
최근에는 IPCC 보고서를 통해 탄소격리 기능을 인정받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ISO/TC 238에서는 철 제련 등 야금 분야에 활용되는 바이오카본만을 표준화 검토 대상으로 한정했다.
또한, 바이오카본 신규 표준 제정을 위해서는 ISO/TC 238의 활동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로드맵 초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총회에 참가한 회원국들은 바이오카본이 기존 ISO/TC 238에서 국제표준으로 제정한 반탄화 연료제품과는 차이가 있음에 동의했고 새로운 바이오카본 국제표준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수민 연구관은 “바이오카본 국제표준 제정을 위한 ISO/TC 238의 검토는 목재 기반의 다양한 바이오연료가 안정적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고 말하며 “향후 바이오카본 국제표준 제정 과정에서 과학원의 연구 데이터들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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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한 ‘숲경영체험림’ 신규 도입
임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한 ‘숲경영체험림’ 신규 도입
[AANEWS]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숲경영 체험과 산림휴양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숲경영체험림 제도를 2023년 6월 11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로서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5ha 이상 산림을 5년 이상 경영한 경력이 있어야 하고 필수시설인 숲경영 체험시설과 함께 숲속의 집, 트리하우스 등의 숙박시설, 매점 및 일반음식점 등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한 최소면적 기준은 없고 시설물 종합배치도, 시설계획 등을 포함한 조성계획을 관할 시·군·구에 제출하면 현지조사 등을 거쳐 최종 승인받게 된다.
산림청에서는 숲경영체험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개소당 8억원 이내 정책자금을 해당지역 산림조합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 ‘숲경영체험림’을 위한 산림휴양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임업 발전을 위해 공헌해온 임업인들의 추가적인 소득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임업과 관련된 체험과 산림휴양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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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열린관광지로 탈바꿈한 ‘열린 My산, 진안 마이산’
모두가 누리는 열린관광지로 탈바꿈한 ‘열린 My산, 진안 마이산’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 도립공원에서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이동약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열린관광지 준공식을 6월 7일 개최한다.
준공식 행사에는 문체부, 공사, 진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장애인 단체도 함께 참석해 열린관광지 조성을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나눔여행단 30여명도 참가해 마이산의 장애인 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다.
2022년 문체부와 공사의 열린관광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마이산 도립공원은 산봉우리가 말의 귀를 닮아 ‘마이산’이라 명명되었는데, 산 전체가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타포니 지형으로서 그 경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1년 미쉐린 그린가이드에서 최고점인 별 세 개를 받은 관광지이기도 하다.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동선 개선, 편의시설 확보를 넘어 민간 운영시설과 협력해 웰니스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진 ‘홍삼스파’의 체험 및 접근성 개선, 숙박시설인 ‘홍삼빌’ 내 장애인 이용 가능 객실 확보 등을 추진했다.
또한, 마이산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만든 촉각 전시물과 핸디형 촉각교구를 활용해 열린관광지로는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관광해설 동행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와 공사는 2015년부터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두가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132개소의 열린관광지를 선정했으며 물리적 환경개선 외에도 무장애여행 편의정보 제공, 장애인식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세계관광기구인 UNWTO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2022년에는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주관 ‘PATA 골드어워즈 2022’에서 ‘Gold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공사 이학주 국민관광본부장은 “이번 마이산 도립공원의 열린관광지 조성을 통해 그간 여행이 더욱 불편하셨던 시각장애인을 위한 여행지원의 작은 첫걸음을 떼었다”며 “동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평등가치의 실현으로 여행이 불편하신 분들의 유형별 맞춤형 시설 조성은 물론 무장애 여행코스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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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 밤밤곡곡’이 시작된다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 밤밤곡곡’이 시작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밤이 더 아름다운 한국을 알리기 위해 5월 31일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를 출범하고 대한민국 야간관광 BI를 선포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야간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콘텐츠 및 관련 기반 시설을 갖춘 도시로 2022년도부터 문체부와 공사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2022년에는 인천광역시와 통영시가, 2023년에는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강릉시, 전주시, 진주시가 선정됐으며 야간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체재일수 및 지역 관광 경쟁력을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한국 야간관광의 거점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를 출범했다.
협의체에서는 특화도시 간 교류·협업, 국내외 공동 홍보·마케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아울러 특화도시 간 성과공유제를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 품질관리와 성과측정을 하고 특화도시 사업의 야간관광 데이터 구축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야간관광 BI ‘대한민국 밤밤곡곡’을 선포했다.
이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야간명소들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의미를 담은 BI로 대국민 설문조사와 표적집단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공사는 향후 BI를 활용한 다양한 야간관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 주상건 레저관광팀장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출범 및 대한민국 야간관광의 BI 선포를 기점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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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미, BTS 만나러 한국 온다
호주 아미, BTS 만나러 한국 온다
[AANEWS] 호주 BTS 팬클럽 아미 회원 28명이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여행한다.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는 호주 현지에 일고 있는 한류 열풍에 주목하고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BTS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는‘BTS 로드’를 발굴해 특별 방한상품으로 출시했다.
이번 특별상품은 호주 BTS 아미 회장단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BTS 발자취를 함께 발굴하고 이 중, BTS 팬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곳을 엄선해 관광일정으로 구성했다.
BTS 로드는 크게 BTS 데뷔시절 함께 한 장소, BTS가 즐겨 찾던 장소, BTS 앨범재킷 촬영지, BTS 자체제작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TV’ 촬영지 등 팬 사이에서 ‘BTS 성지’로 불리는 곳들이며 BTS 로드와 연계해 지역의 유명 관광지도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단체는 동 상품을 통해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 등에서 개최되는 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과 6월 13일 전 세계에서 모이는 팬들과 함께 한국 곳곳에서 열리는 BTS 데뷔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호주 내 K-팝, K-드라마 등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한국관광에 대한 문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한류테마를 비롯한 웰니스, 미식, 아트, 하이킹 등 호주인의 다양한 관광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특화상품을 지속 개발해 2023년 1천만 외래객 유치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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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지자체 보건환경연구원, 환경협력 강화 위해 회의 개최
환경부
[AANEWS]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 소재한 칼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분야 업무협력 강화 및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국립환경과학원·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한 이번 회의는 국립환경과학원장을 포함한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과 업무담당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3월 진행된 실무자 회의의 주요 내용 점검을 시작으로 각 기관에서 제출된 안건과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환경분야 공정시험기준과 규정 개정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또한 환경 분야 유공자 및 우수연구자 포상을 비롯해 각 기관의 우수연구성과 발표 등도 함께 열린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환경분야 업무에 힘써주시는 일선 업무 담당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보건환경연구원과의 업무협력 및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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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동여지도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의 국·영문 청소년판 발간
21세기 대동여지도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의 국·영문 청소년판 발간
[AANEWS]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청소년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의 국문판과 영문판을 개정 발간해 6월 1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국가지도집은 국내외 교육현장에서 정확한 국토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신 통계를 기초로 디지털 지도제작 기법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국가적 기록물의 위상에 맞는 품질을 확보했다.
국가지도집은 국내외 주요 공공기관, 도서관, 국제기구 및 재외공관 등 1,000여개 기관에 순차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국제 사회에 우리나라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공식적인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국가지도집은 누리집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서비스되며 이번에 발간한 국가지도집과 더불어 그간 국토지리정보원이 발간한 다양한 국가지도집을 열람하거나 내려받기할 수 있다.
국토지리정보원 조우석 원장은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은 올바른 국토 인식 확산의 기반이자 우리 영토와 지명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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