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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초등 수업 나눔주간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초등 수업 나눔주간 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교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1학기 인천 초등 수업 나눔주간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미래수업 혁신에 대한 교육계 내부의 자각과 범사회적 요구에 따라 현장 초등교원 중심의 수업혁신 실천과 나눔을 활성화하고자 ‘인천 초등 수업 나눔교사’를 위촉하고 이들은 수업 혁신 선도학급 운영, 미래수업 혁신 모델 개발, 수업 나눔 등의 역할을 연간 수행한다.
수업 나눔주간은 ‘요즘수업’이라는 주제로 45개의 수업공개, 워크숍, 북토크와 실습, 특강 등이 관내 초등학교 등 9곳과 수업나눔메타버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졌다.
주 내용은 디지털 시대를 사는 어린이의 삶을 바로 보고 미디어 교육으로 수업 넓히기 기초문해력 지도 디지털·AI·블렌디드 수업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수업 학생 맞춤형 수업 사회정서역량을 키우는 수업 독서와 글쓰기 생태환경 시민성 등 인천교육 역점정책 ‘기초학력·학습역량 강화’와 그 맥을 함께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저출산 및 고도의 정보 기술 발달 등을 반영한 수업은 어떤 방향으로 구현되어야 하는지 현장 교원의 구체적인 실천 연구가 중요하다”며 “수업 나눔주간 동안의 수업 나눔이 동료 교사의 수업 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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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결대로 교육이 곧 공교육 경쟁력이다’강조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결대로 교육이 곧 공교육 경쟁력이다’강조
[AANEWS]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일 시교육청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최근 교육부 공교육 경쟁력 제고방안과 사교육경감대책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 결대로 교육이 곧 공교육이 경쟁력을 갖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기회로 2024년 발표할 2028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해, 깊이 있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며 “ChatGPT와 같은 생성형AI 시대에 걸맞은 대입제도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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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응원 및 격려방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 응원 및 격려방문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일 인천마전초에서 열린 서부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티볼대회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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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입 서류평가 연수로 교사 진학지도 역량 키워
인천광역시교육청, 대입 서류평가 연수로 교사 진학지도 역량 키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울시립대 입학처 관계자를 초청해 대입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연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전 신청한 23개 고교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해송고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에게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이 대입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요소 및 기준을 안내하고 교사들이 서류평가시스템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평가자 입장에서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고등학교 교사들이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를 이해해 학교 진학지도에 적용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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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더 큰 평화를 위한 시작 인천난정평화교육원 개원식 및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
인천광역시교육청, 더 큰 평화를 위한 시작 인천난정평화교육원 개원식 및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30일 전국 교육청 최초의 평화교육전문기관인 난정평화교육원 개원식을 시작으로 ‘더 큰 평화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강화군청, 강화군의회, UN ESCAP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관 설립을 위해 도움을 준 운영위원회 김의중 위원장과 지역주민 대표, 마을주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50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특히 100년 전 어린이 해방선언의 정신을 이어받고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의 희망으로 더 존중받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포용·자유·미래·공존’을 주제로 하는 5대 선언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읽·걷·쓰’와 함께하는 동시, 랩 쓰기 공모전’에서 선정된 동시와 가사에 곡을 붙여 어린이 평화 동요와 랩을 선보이는 등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 선언을 축하하는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평화예술축제에서는 평화교육의 실천 및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평화체험부스와 평화의 섬, 교동도의 인물과 평화교육 장소를 주제로 한 ‘교동도 미인·미소’전도 열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뜻깊은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개원식과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을 시작으로 인천이 더 큰 평화를 위한 큰 걸음을 딛게 됐다” 며 “평화와 인권이이라는 인류 보쳔적 가치가 인천에서부터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달라”며 “일상 속에서 평화를 실천하는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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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김상우 국립임실호국원장 취임
제15대 김상우 국립임실호국원장 취임
[AANEWS] 국립임실호국원은 제15대 원장으로 김상우 서기관이 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상우 원장은 이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신명을 바친 3만여 위의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임실호국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상우 신임 원장은 경남 출생으로 마산보훈지청에서 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으며 경기남부보훈지청, 서울지방보훈청 총무과, 국가보훈처 창조행정담당관실, 복지운영과, 서울지방보훈청 총무과장 등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국립임실호국원장으로 임명됐다.
국립임실호국원은 취임사를 통해“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의 예우를 다하고 친절과 정성으로 항상 민원인의 편에서 생각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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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7월 3일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장기 사회보장 재정추계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재정추계 실시에 필요한 세부지침을 마련할 때, 사회보장위원회에 두는 재정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사회보장위원회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한다.
둘째, 사회보장위원회의 실무위원회에 두는 재정·통계 전문위원회를 재정 전문위원회와 통계·행정데이터 전문위원회로 분리해 사회보장통계 및 행정데이터 관련 전문가 의견 수렴을 강화한다.
셋째, 사회보장위원회가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건강, 고용, 학교 학적 등 사회보장 행정데이터의 범위를 확대해 사회보장 여건과 정책효과 등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사회보장 재정추계 및 통계·행정데이터 등 과학적 증거를 기반으로 사회보장정책 전반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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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코로나19감염 이후 주요질환발생 위험률 낮춰
코로나19 예방접종, 코로나19감염 이후 주요질환발생 위험률 낮춰
[AANEWS]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감염 이후에도 지속되는 증상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추진 중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중간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는 임상코호트 기반의 장기간 관찰연구, 코로나19 빅데이터 활용연구, 발생기전 규명 등 다각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치료를 위한 진료지침과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 중 질병관리청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코로나19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의 중간결과에 따르면, 국내 오미크론 유행시기에 확진된 1,200만여명을 대상으로 확진 이후 4개월간 추적 관찰해 27개 주요 질환 발생 위험을 코로나19 백신 접종여부에 따라 비교한 결과, 2회 이상 백신접종자는 미접종자 대비 코로나19 감염 이후 심혈관질환, 혈전 관련 질환, 신장질환, 호흡기 질환, 간경화, 당뇨병 등의 질환 발생위험이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심정지 발생은 2회 이상 예방접종군에서 54%, 간질성폐질환 발생은 62% 낮았다.
또한, 3회 백신 접종자는 2회 접종자와 비교했을 때,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의 질환 발생위험이 추가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코로나19 관련 표준질병코드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높은 시기인 ’20년 10월부터 ’22년 10월까지의 국내 발생양상을 분석한 결과,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진단된 사례는 총 9만 4천여명으로 확진자의 0.4%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위 시기에는 표준질병코드에 의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단 빈도도 높은 것으로 관찰됐으며 다른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연구 결과와 유사하게 U09 코드로 진단된 사례에서도 남자보다는 여자에서 연령이 높을수록 더 진단 빈도가 높았다.
질병청은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급성기에 복용한 치료제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발생에 미치는 영향,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간주 될 수 있는 질환군을 추적관찰해 코로나19 이후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군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사업에서는 소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코호트를 구축해 장기관찰 임상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확진이력이 있고 지속되는 증상이 있는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 사무국을 통해 참여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국립감염병연구소 장희창 소장은 “국내 확진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는 진료지침 제시 및 관리대책 방안 마련을 위해 중요하며 조사연구가 충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추가 분석을 통해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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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병역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하반기부터 병역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AANEWS] 병무청은 2023년 하반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발표했다.
주요 달라지는 사항은 ‘국가유공자 등의 병적기록 정정 절차 간소화, 병무민원 상담 예약서비스 도입’ 등으로 국민 편익 및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등의 현충원 안장이나 군에서 군번을 찾는 과정에 성명, 생년월일이 병무청 병적기록과 다를 경우 민원인이 병무청을 방문해 병적기록 정정 신청을 해야 했다.
그러나 오는 9월부터는 민원인의 방문 없이 병무청에서 현충원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정정에 필요한 서류를 받아 직권으로 병적기록을 정정한다.
휴일·야간에 채팅로봇 민원 상담 중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일과시간에 전문상담원에게 다시 상담 신청을 해야 했지만, 11월부터는 상담 중 평일 일과시간 내 원하는 시간을 지정해 상담을 예약하면 전문상담원이 먼저 연락해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병역판정검사 과정에 초중고 학생건강기록부가 필요한 경우 병역의무자가 학교에서 발급받아 제출했는데, 6월부터는 교육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입영을 앞둔 청년들이 개인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가 추가 설치된다.
기존의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춘천 등 6곳 외에 수원과 인천에도 7월에 설치되어 더 많은 병역의무자가 가까운 곳에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상시 상담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직업계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대면상담 등을 실시하고 온라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육군 통신장비운용병은 통신분야 전공자와 자격·면허 취득자만 지원할 수 있었으나, 8월 입영자부터는 통신장비 운용에 관심과 취미가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입영 후 군에서 전문교육을 받고 복무할 수 있게 된다.
’20년 6월 대체복무제도 도입 초기에 누적된 심사신청 건수, 다양한 의견 반영 등을 위해 대체역 심사위원회의 위원을 29명으로 운영했으나, 심사신청 건수 감소,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등을 고려 6월부터는 위원수가 13명으로 조정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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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호흡기세균 병원체 감시사업’ 7월부터 성인까지 확대운영 실시
‘급성 호흡기세균 병원체 감시사업’ 7월부터 성인까지 확대운영 실시
[AANEWS] 질병관리청은 전국의 31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급성 호흡기세균 병원체 감시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 감시사업은 국내 급성호흡기 감염증 환자에서 분리한 세균의 유행 현황과 항생제 내성 등 특성을 분석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
2022년에는 본 감시사업을 통해 총 5종의 세균 92균주를 분리했고 병원체별로 황색포도알균 35주, 폐렴구균 25주, 모락셀라균 23주, 슈도모나스균 8주, 클렙시엘라 폐렴균 1주를 확인했다.
분리된 호흡기 세균 5종은 대부분의 항생제에 감수성을 나타내었고 일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확인됐고 폐렴구균과 슈도모나스균은 일부 항생제에도 내성을 나타내었다.
호흡기세균의 항생제 내성은 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를 선택하는데 제한이 되므로 지속적인 호흡기 감염증 원인병원체 감시와 병원체 특성변화를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은 2023년 7월 3일부터 기존 소아 중심의 감시사업 대상을 성인으로 확대해 시범사업을 운영해 소아 및 성인의 호흡기감염증 원인 세균병원체에 대한 특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통해 수집된 검체를 통해 연령대별 세균병원체 분리현황, 병원체 항생제내성, 혈청학적, 분자역학적 정보등을 분석해 환자의 임상정보와 연계 분석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급성 호흡기감염증의 유행양상과 변화를 조기에 파악하고 감시사업 참여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감염병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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