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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읍에서 2025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함창읍 척동1리 마을회관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상주시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합동으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다.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상담·접수 처리했고 행정기관을 방문해야만 해결되는 민원들을 현장에서 처리해주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편익증진과 함께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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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회원들과 함께 새해 맞이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평생교육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과 ‘마을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고령 학습자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협의회는 한 단계 더 발전해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추진계획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 계획은 평생교육지도자들이 단순한 강사가 아닌, 학습자들에게 친절한 배움터를 제공하는 ‘친절 강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매월 친절 강사를 선정해 10월 문해백일장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친절 유공자를 선정해 시장 표창까지 수여하는 등 적극적인 친절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미숙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에게 더욱 친절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문경시를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앞으로도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장을 확대해 나가며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학습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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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14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조치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에 실시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5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결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사항은 총 153건으로 유형별로 생활환경 개선이 61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편익시설 확충, 방재안전, 농업지원, 교통, 문화관광, 상하수도 순으로 접수됐다.
내용별로 파크골프장 확충, 버스 노선 및 승강장 정비, 도로 확장 및 각종 시설 보수, 농업 분야 지원 확대, 각종 풍수해 대비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 일상과 밀접히 관련된 사항이 많았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결과 총 153건 중에 2025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통해 105건을 즉시 조치할 예정이고 예산 상황과 법·제도적 한계에 따른 장기 과제, 처리불가 사항에 대해서도 여건 변화에 따른 추진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관리할 방침이다.
문경시 한 관계자는“올해부터 매년 2월 읍면동장 회의는 모든 간부공무원과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읍면동 주민간담회 건의사항 조치상황 보고회’로 개최하겠다”고 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귀기울여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협업해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모든 업무 중 주민 건의사항을 가장 우선 추진한다는 생각으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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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로당 대상 ‘폐의약품 수거 및 배출 방법’ 홍보
예천군, 경로당 대상 ‘폐의약품 수거 및 배출 방법’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28일까지 경로당 30곳을 방문해 ‘폐의약품 수거 및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변질·부패되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가정 내 방치하면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 우려가 높고 무분별하게 버리면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지므로 안전한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법은 △알약은 포장지 제거 후 내용물만 모아서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물약, 시럽은 한 병에 모으거나 그대로 △안약, 연고는 겉 종이박스는 버리고 용기만 배출하는 것이다.
예천군은 폐의약품의 효율적 수거를 위해 보건소·지소·진료소, 약국, 읍·면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예천군노인복지관, 경로당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폐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수거활동을 추진해 군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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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비예산 확보 위해‘전력투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2026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예천군은 2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전 부서 국비예산 및 현안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전략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국비예산팀장 윤선균 사무관을 초청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다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부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전략과 실무에 접목 가능한 노하우 전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정부예산 편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예천군은 연초부터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한 단계별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신규 공모사업 및 2026년도 국비 건의사업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해 국비 확보 목표액 1,100억원 달성을 위한 주요 사업별 예산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2월에는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주요 중앙부처별 고위직 출향공직자를 인적자원 컨트롤타워로 지정해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3월에는 중앙부처별 핵심사업 간담회를 개최해 각 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7월 시행된 실·국체제 조직의 강화된 리더십을 적극 활용해 실·국장 중심의 전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부공무원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전 공직자의 국비확보 마인드를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비예산은 경상북도를 통해 중앙부처로 제출되는 만큼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4월 국비예산 신청 전에 주요 현안사업들의 도내 우선순위를 확보할 계획이며 5~8월 중앙부처별 예산심의 및 기획재정부 예산편성 시기에는 정부예산 편성 대응을 위해 도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국회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주요 사업 예산반영을 위한 공감대를 적극 형성하고 12월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One Team으로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세수감소와 정부의 긴축재정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전 공직자가 변화된 국비 확보 마인드로 중무장해 군 발전을 위한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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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지원사업 실시
예천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유전능력이 우수한 고품질 암소의 수정란을 이식해 예천한우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20일부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우량암소에서 다량 채취한 난자와 우수 정액을 교배해 고능력 유전자의 수정란을 생산해 번식우에 이식하는 한우개량 사업으로 우량한우의 후대 생산 확대를 통한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한다.
특히 최소 혈통등록우 이상의 유전능력이 우수한 공란우 5두를 임차해 우량암소 공란우를 활용한 사업을 함께 실시해 수정란 이식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9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190두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대상은 번식우 20두 이상 사육농가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한우 사육농가는 2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황원희 축산과장은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사업이 예천한우의 개량을 가속화해 유전 자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예천한우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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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시민주간’ 대구정신을 원동력으로 미래 준비
‘2025 대구시민주간’ 대구정신을 원동력으로 미래 준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위대한 대구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그 의미를 공유하고자 ‘2025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만들어 가는 대구의 내일’ 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대구시민의 날’ 이자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인 2월 21일 오후 2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대구 시민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은 대구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대한민국 3대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날 행사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기념사·축사,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퍼포먼스, 참가자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은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2월 28일 오전10시 30분, 두류공원 2.28민주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기념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시민주간 기간 동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박물관과 함께 대구 역사 바로 알기, △광복 80주년 기념 1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된 국채보상운동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채보상기록물 특별 전시, △2.28민주운동 65주년 특별사진전, △시립교향악단의 2.28민주운동 특별음악회 등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대구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시민주간 동안 유원시설 이용료 할인,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대구간송미술관 할인, iM뱅크 우대금리 특판적금 등 지역 업체들의 동참으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가 지난해 편찬한 대구 역사서 ‘한 손에 들어오는 대구역사’를 관내 230여 중·고등학교에 배부했다.
학생들이 대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국채보상운동의 구국정신과 2.28 민주운동의 자유정신,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정신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했듯이 대구 3대 정신을 원동력 삼아 시민과 함께 국민 화합과 통합의 길을 나아가고자 한다”며 “새로운 대구,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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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남율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칠곡군, 남율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25년 2월 19일 석적읍 남율리 944번지에 위치한 석적 남율제3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이 빈약하고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추진하게 됐으며 총 사업비 9억5천만원을 들여 어린이 미니축구장, 농구코트, 어린이놀이터, 놀이조형벽, 체력단련장, 놀이트랙등으로 구성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준공식은 대교초등학교의 합창단의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칠곡군수, 도·군의원, 석적읍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및 어린이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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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외국인계절근로자 현장점검
이남철 고령군수, 외국인계절근로자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월 20일 관내 농가형 외국인계절근로자 농장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고령군수는 계절근로자 들이 일하고 있는 농가에 방문해 그들의 작업환경과 숙소의 냉난방, 샤워실, 화장실 등을 살펴보고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고령군에는 24년도에 입국한 397명의 근로자 중 근로기간이 남은 165명의 근로자가 딸기와 토마토 등 일손이 부족한 농장에서 일하고 있다.
고령군은 25년도에 총 578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법무부로부터 배정 받았으며 상반기 농가형 217명, 공공형 60명, 결혼이민자 41명 등 318명이 2월부터 5월까지 매월 순차적으로 입국한다,특히 고령군은 딸기,참외,토마토,마늘·양파 등 다양한 작물을 있어 각 작물에 맞는 국가와 기간에 맞추어 입국하고 있다.
딸기 농장에서 현재 6개월째 일하고 있는 필리핀 루바오시 루이즈, 베르나르도 세레즈는 “23년부터 같은 농가에서 일하고 있으며 올때마다 친절히 잘 대해주시는 농가주분게 감사 드리며 선진 농업기술도 배우고 돈도 많이 벌 기회를 얻게 되어 행복하다”며 성실히 근무해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고령군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고령군에 오셔서 농업인력 해소를 해준 덕분에 농가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특히 고령군에서는 성실의 근로자가 매년 같은 농가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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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형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정한 출발을 목표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생애초기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 후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보건소 및 외부 지역자원과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영양플러스 사업과 연계해 영양상태 점검이 필요한 가정에 영양상담 전문인력과 함께 방문해 위험 요인에 따른 영양교육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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