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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대학생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19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두 달간의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사업을 마무리하며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점과 안동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행정인턴 수료증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인턴들은 4개 조로 나눠 △안동시 시내버스 및 심야버스 개선방안 △청년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 제안 △안동시 공유차량 운영 제안 △안동시 분리배출 개선방안 등 청년 시각에서 바라본 시정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발표를 지켜본 권기창 시장은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성은 아주 큰 귀감이 됐으며 행정인턴 경험을 토대로 여러분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고 더 큰 꿈을 이뤄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인구정책과에서 근무한 이강민 인턴은 “행정인턴 활동을 통해 다양한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행정 인턴 활동을 계기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보람을 느꼈고 소중하고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역대학 학생에게 직무체험을 통해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 행정인턴은 두 달간 시청 각 부서 및 관련 기관에 배치돼 근무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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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통실에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올해 제6기를 맞아 시민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문화,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선출과 2025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주요 임원으로 주민자치협의회장 조달흠을 비롯한 부회장 지명숙, 부회장 조수제, 정숙이, 서정학 및 감사 장원호 등이 선출됐다.
조달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2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권기창 시장은 “열의 있는 주민자치협의회 활동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 발굴 등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새로 구성된 6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더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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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친환경 농업 지원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0일부터 친환경농업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친환경적 농업 생산을 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2월 20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4회 오후 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 관리, 친환경 병해충 관리 기술, 친환경 농산물 가공 마케팅 성공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핵심 기술을 익히고 변화하는 소비자 트랜드에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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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상주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설추모공원 유치를 신청한 곳은 중동면, 화서면, 남원동 등 3개 지역 4개소이며 자연장지 1만2천기, 봉안당 1만기 이상의 규모로 추모와 휴식·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가족공원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 지역별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상주시에서는 주민들에게 사업계획과 부지 선정방법,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청지역 마을 대표자가 직접 해당마을의 장점을 호소하며 반드시 자신들의 마을로 유치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부 후보지는 인근지역에서 반대 의사를 표출하는 등 지역별로 본격적인 유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었다.
향후 시에서는 부지선정 평가용역, 선진 추모공원 견학, 공청회 등을 거쳐 올해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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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읍에서 2025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함창읍 척동1리 마을회관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상주시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합동으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다.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상담·접수 처리했고 행정기관을 방문해야만 해결되는 민원들을 현장에서 처리해주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편익증진과 함께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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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회원들과 함께 새해 맞이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평생교육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과 ‘마을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고령 학습자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협의회는 한 단계 더 발전해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추진계획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 계획은 평생교육지도자들이 단순한 강사가 아닌, 학습자들에게 친절한 배움터를 제공하는 ‘친절 강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매월 친절 강사를 선정해 10월 문해백일장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친절 유공자를 선정해 시장 표창까지 수여하는 등 적극적인 친절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미숙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에게 더욱 친절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문경시를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앞으로도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장을 확대해 나가며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학습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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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14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주민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조치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에 실시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5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결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사항은 총 153건으로 유형별로 생활환경 개선이 61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편익시설 확충, 방재안전, 농업지원, 교통, 문화관광, 상하수도 순으로 접수됐다.
내용별로 파크골프장 확충, 버스 노선 및 승강장 정비, 도로 확장 및 각종 시설 보수, 농업 분야 지원 확대, 각종 풍수해 대비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 일상과 밀접히 관련된 사항이 많았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결과 총 153건 중에 2025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통해 105건을 즉시 조치할 예정이고 예산 상황과 법·제도적 한계에 따른 장기 과제, 처리불가 사항에 대해서도 여건 변화에 따른 추진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관리할 방침이다.
문경시 한 관계자는“올해부터 매년 2월 읍면동장 회의는 모든 간부공무원과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읍면동 주민간담회 건의사항 조치상황 보고회’로 개최하겠다”고 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귀기울여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협업해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모든 업무 중 주민 건의사항을 가장 우선 추진한다는 생각으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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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로당 대상 ‘폐의약품 수거 및 배출 방법’ 홍보
예천군, 경로당 대상 ‘폐의약품 수거 및 배출 방법’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28일까지 경로당 30곳을 방문해 ‘폐의약품 수거 및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변질·부패되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가정 내 방치하면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 우려가 높고 무분별하게 버리면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지므로 안전한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법은 △알약은 포장지 제거 후 내용물만 모아서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물약, 시럽은 한 병에 모으거나 그대로 △안약, 연고는 겉 종이박스는 버리고 용기만 배출하는 것이다.
예천군은 폐의약품의 효율적 수거를 위해 보건소·지소·진료소, 약국, 읍·면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예천군노인복지관, 경로당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폐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수거활동을 추진해 군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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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비예산 확보 위해‘전력투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2026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예천군은 2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전 부서 국비예산 및 현안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전략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국비예산팀장 윤선균 사무관을 초청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다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부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전략과 실무에 접목 가능한 노하우 전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정부예산 편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예천군은 연초부터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한 단계별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신규 공모사업 및 2026년도 국비 건의사업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해 국비 확보 목표액 1,100억원 달성을 위한 주요 사업별 예산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2월에는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주요 중앙부처별 고위직 출향공직자를 인적자원 컨트롤타워로 지정해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3월에는 중앙부처별 핵심사업 간담회를 개최해 각 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7월 시행된 실·국체제 조직의 강화된 리더십을 적극 활용해 실·국장 중심의 전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부공무원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전 공직자의 국비확보 마인드를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비예산은 경상북도를 통해 중앙부처로 제출되는 만큼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4월 국비예산 신청 전에 주요 현안사업들의 도내 우선순위를 확보할 계획이며 5~8월 중앙부처별 예산심의 및 기획재정부 예산편성 시기에는 정부예산 편성 대응을 위해 도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국회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주요 사업 예산반영을 위한 공감대를 적극 형성하고 12월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One Team으로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세수감소와 정부의 긴축재정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전 공직자가 변화된 국비 확보 마인드로 중무장해 군 발전을 위한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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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지원사업 실시
예천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유전능력이 우수한 고품질 암소의 수정란을 이식해 예천한우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20일부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우량암소에서 다량 채취한 난자와 우수 정액을 교배해 고능력 유전자의 수정란을 생산해 번식우에 이식하는 한우개량 사업으로 우량한우의 후대 생산 확대를 통한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한다.
특히 최소 혈통등록우 이상의 유전능력이 우수한 공란우 5두를 임차해 우량암소 공란우를 활용한 사업을 함께 실시해 수정란 이식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9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190두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대상은 번식우 20두 이상 사육농가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한우 사육농가는 2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황원희 축산과장은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사업이 예천한우의 개량을 가속화해 유전 자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예천한우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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