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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25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주 1회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천군 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혈압계와 혈당측정기 무료 대여 및 측정방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약물복용 및 합병증 예방 관리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 등 자기 주도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교육과 함께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 등 정서적 교류도 가능해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만성질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증진을 돕고 주민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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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생활용품 행복나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에서 24일 오후, 예천군청을 찾아 마스크, 단백질보충제, 화장품 등 5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예천군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천태종의 산하단체로 복지사업, 환경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유행 이후 현재까지 누적 170회의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2023년 수해 당시 예천군 수해민을 돕기 위해 성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나누며하나되기 정책실장 문법스님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예천군의 취약계층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탁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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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내일을 위한 길을 열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지방정부 대부분이 지방소멸 위기 앞에 놓인 지금.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며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울진군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체계화된 복지를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 기반 산업 대전환, 체류형 관광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인구 10만, 지역총생산 10조원이라는 목표로 희망울진 건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울진군이 풀어야 할 또 하나의 숙제는 바로 광역교통망의 확충이다.
울진군은 지난 1월 1일 대한민국에 철도국이 설립된지 130년만에 동해선이 개통됨에 따라 본격적인 철도 시대를 열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고속도로가 없고 교통여건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울진군은 철도를 비롯한 고속도로 국도 등 광역교통망 여건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며 희망 울진을 향해 가는 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올해 개통한 동해선의 경우,기존의 누리로와 ITX에 이어 KTX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국도88호선 건설공사가 6월 준공 예정이며 국지도69호선 건설공사는 보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직 고속도로가 없는 울진군은 K-에너지 리더로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수소 운송을 위해 교통인프라 확충이 필수이다.
현재 울진의 유일한 도로는 국도7호선, 국도36호선으로 대체 교통시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울진군은 비효율적인 교통여건 개선과 더불어 새로운 도로 연결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국도 36호선의 경우, 현실 여건을 반영해 추월차선을 늘리는 것으로 방향을 조정하고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통해 영주의 중앙선과 동해선을 연결해 경북 순환 철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영덕에서 삼척까지 이어지는 남북고속도로에서 제외되어 있는 울진구간 연결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을 수립하고 있음에 따라 지난 1월 16일 국토부를 방문해 남북10축 고속도로 울진구간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을 국가기본계획에 반영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담당 팀장도 참석해 K-에너지 리더로서 울진군 발전을 위해 철도·고속도로가 꼭 필요하다고 힘을 보탰다.
특히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라는 국책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지역의 국회의원도 적극 지원하고 있어 추진하고 있는 교통망 확충 계획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관련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건의를 이어가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광역교통망 확충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발전하는 울진의 내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다”며“남북10축 고속도로 울진구간 연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외에도 KTX 연말 조기 투입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울진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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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울진군,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울진군은 지난 2월 20일 손병복 군수 주재로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신규·계속사업 51건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모색했다.
신규사업은 △울진 어린이복합문화센터 건립, △죽변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거일항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나곡매립장 확장사업 등 16개 사업, 282억원이며 계속사업은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국립울진산림생태원 조성, △온정~원남간 국지도69호선 건설사업 등 35개 사업, 1,455억원이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리 군의 장기적인 비전과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등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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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임명장을 직접 수여하고 소방공무원을 위한 축하 인사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102기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은 2024년 9월 교육 입교해 24주간 혹독한 겨울을 이기며 강도 높은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의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이번 임명식은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의 축하를 위해 많은 가족들이 참석해 소방공무원으로의 임명에 대한 기쁨을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 조직의 핵심 가치를 잊지 말고 소방관의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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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 디지털 플랫폼 본격 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이 21일부터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
준비지원단은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경북과 경주의 역사와 문화,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을 효과적으로 홍보한다.
APEC 준비지원단 공식홈페이지는 행사 일정, 경북관광, 부대행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은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를 통해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과 경북·경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APEC 관련 연계 행사, 인터뷰,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인스타그램에서는 경북과 경주의 관광지, 행사 준비 현장, 주요 소식을 비주얼 콘텐츠로 전달한다.
두 계정에서는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응원메시지 전달, 해시태그 달기 등 각종 참여이벤트를 진행한다.
APEC 준비지원단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은 행사개최 전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주요 일정 및 행사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왜 경주에서 APEC을 개최하는지 그 역사·문화적 가치와 K-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많은 국민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방문해 실시간 양방향 소통으로 APEC 경주 개최 활성화 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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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 제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5일 제231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아파트 가격 폭등에 따른 시민 주거 대책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도심 내 아파트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아파트 공급량 확보 △신혼부부, 1인 가구 등을 위한 맞춤형 주택 공급 △지속적인 주택 가격 모니터링과 시장 가격 규제 △제1종 전용주거지역을 제2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안정적인 주거 대책을 통해 “더 나은 도심 환경을 구축해 경쟁력을 갖추자.”고 당부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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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 제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은 21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폐과육 및 농산부산물 처리를 위한 업사이클링 활성화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 연구개발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 사업 △“농산물 종합 물류 시설” 내에 자원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이다.
김세경 의원은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통해 “환경보호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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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상주시의회-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신흥동 통장협의회 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3일 주민소환 관련 기자회견에서 신순화 의원의 답변에 대한 명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박주형 부의장, 박광덕 의회운영위원장, 박점숙 총무위원장, 신순화 의원, 진태종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3명으로 구성된 신흥동 통장협의회와 통합신청사 이전, 주민 숙원사업, 지역발전 예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신순화 의원과 신흥동 통장님들 간의 합의점을 찾고 화합된 모습을 보인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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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고령 개실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의 개실마을이 지난 2월 18일 제5회 유엔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은 2021년 전세계 농어촌 지역에서 관광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풍경, 문화적 다양성, 지역적 가치, 요리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60개 이상의 유엔관광청 회원국에서 260개 이상의 신청서가 접수됐고 55개 마을이 인정을 받아 최종 선정되어 현재 254개의 마을이 세계에서 가장 큰 농어촌 목적지 커뮤니티를 형성해 농어촌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주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6개 마을이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어 있다.
고령군의 개실마을은 2001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시범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도시민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로 주민에게 일자리 제공 및 소득 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하는 등 세계인이 찾아오는 한국농촌관광의 명소로 알려져 왔다.
지난 24년 동안 개실마을은 4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대상, 제1회 팜스테이마을 최우수상, 한국농촌관광 경영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 1등급 마을, 농촌관광사업 등급 으뜸촌 등 우리 농촌이 가야 할 미래의 비전을 보여줬다.
고령군은 이번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문화와 자연자원 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지속가능성, 관광개발 및 가치사슬의 통합, 거버넌스 및 관광 우선순위화 등 10개 항목의 비계량 평가 요소의 심사평가에서 기준 점수 이상의 평가로 한국 대표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개실마을은 특히 고령군청의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 고령군은 개실마을의 그동안 업적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해 후보 마을로서 유엔관광청의 요구수준에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은 현장답사와 컨설팅 과정을 거쳐 5월 19일에 최종 출품하게 되며 유엔관광청의 내부 심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선정 및 발표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2023년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선정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통해 고령을 세계인에게 알릴 기회이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혁신을 통해 인구 감소에 맞서고 세계유산도시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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