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2일 대구시 약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 광역치매센터 및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생활터 중심의 자살예방 및 치매안심 안정망 구축을 위해 시행 중인 ‘생명존중약국’과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대한 대구시 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생명존중약국’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건강 전문기관 연계, 정신건강서비스 정보 제공을 ‘치매안심약국’은 치매환자 및 가족 대상 약물 복용 상담, 치매 조기 발굴과 예방,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주요 역할로 수행한다.
대구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 증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며 약사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건강 안정망 구축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은 “약국은 시민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강상담 창구이다”며 “약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협력해 주시는 대구시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3
-
울진군,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 개최
울진군,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1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202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6일까지 근로자 85명이 활동하게 되며 발대식에 이어 14일에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림 부산물을 수집하는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를 공급해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산림재해 우려목, 고사목들 위주로 경관개선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톱밥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나누기 사업, 산불 피해지 정리 등으로 주민 만족도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13
-
울진군가족센터,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사례관리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울진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취약·위기 가족의 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온가족보듬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온가족보듬 사업은 한부모와 조손가족 1인 가구 등 취약가족 및 재난 사고로 경제 사회적 위기를 직면한 긴급한 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가족보듬 사업에 대한 신청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숙 가족센터장은“온가족보듬 사업이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울타리 속에서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13
-
대구의 청소년은 온 마을이 키웁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3월 14일 76명의 마을추진위원장 위촉을 시작으로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청소년들이 각자 살고 있는 마을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깨닫고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대구시에서 2015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구·군별 배치된 전담지도사와 함께 마을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5년 7개 구·군의 19개 마을이 시작해 2024년에는 8개 구·군의 71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5개 마을이 늘어난 76개 마을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마을운영단·청소년동아리 등의 청소년주도활동, 마을 내 직업체험처를 연계한 진로체험 등의 창의체험활동, 마을 역사·유적 탐방과 플리마켓 등의 마을활동과 나눔봉사활동 등이며 각 마을의 특성에 맞게 7~15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활동은 마을 내 학교, 문화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자원들을 연계해 청소년에게 학교와 입시 중심의 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난 생생한 체험교육과 나눔·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우수 구·군으로 선정된 서구의 ‘아시아 마을밥상’ 프로그램은 마을 내 결혼이주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는데 착안해, 결혼이주여성을 마을 교사로 임명해 마을 청소년들에게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음식 만들기 체험 등으로 각 나라의 문화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마을 독거노인 생신날 청소년들이 미역국 등을 전달하며 축하노래를 불러주는 남구의 ‘해피버스데이 투유’, 청소년들이 네일아티스트, 반려동물 디저트숍 등 마을 전문 직업인들과 인터뷰하는 북구의 ‘우리 마을 사장님 만나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참여 청소년뿐만 아니라 마을 구성원 모두에게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 외 마을별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이 마을별로 추진될 예정이므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나 기관에서는 8개 구·군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갈수록 개인화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마을 공동체를 통한 진로·문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과 활동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
2025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 ‘2025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지원 사업’ 공모로 농업체험농장 13개소를 지정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대구도시농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농업체험투어 시민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농업체험투어는 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체험농장을 방문해 계절별 농산물 심기와 수확, 요리, 가공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에는 어떤 농산물이 생산되고 유통되는지 배우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허브 향기 주머니 만들기, 아열대 농장 투어, 곤충 체험, 편백숲놀이, 벼 수확하기, 고구마 캐기, 호박파이 및 피자 만들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농업체험 과정이 준비돼 있다.
참여 신청은 ‘대구도시농업포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누리집의 ‘교육/체험’에서 농장별 운영되는 체험농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시기에 해당 농장의 체험을 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체험 참여자에게는 인당 체험비 4,000원이 정액 지원된다.
한편 농업현장체험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체험객이 다수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동시에, 농촌을 이해하고 친숙함을 느낌으로써 도농 상생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농가에는 농산물 생산 현장을 활용한 체험 운영으로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안전한 농산물을 믿고 소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농가 활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 농가에도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
대구광역시, 2025년 주택 내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소재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와 설치자의 자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을 목표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가구에 대한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하는 사업이다.
이에 대구시는 매년 정부 사업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 왔다.
그간 대구시는 2004년부터 2024년까지 4,843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했으며 4,843가구 중 태양광설비 설치는 4,536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시보조금 1억 9천만원을 확보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먼저 각 주택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 공지된 선정기업과 설치계약을 체결하고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아 시보조금을 신청하면 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해당 발전설비의 시공 완료,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시보조금을 지급한다.
태양광 3kW의 경우 2025년 기준 총설치비가 493만원으로 정부 보조금 197만원과 시보조금 99만원을 지원받게 되면 자부담금 197만원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이에 사용량이 350kWh/월 주택의 경우, 연간 65만원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자부담금이 3년 이후에는 회수가 가능하므로 시민들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상당한 효과가 예상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조금이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대구시가 공고한 사업 신청 및 절차에 따라 신속히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
대구광역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안전망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모자의료센터 운영 지원과 보건복지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안전망을 강화한다.
이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이다.
대구시에는 현재 권역모자의료센터 2개소와 지역모자의료센터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권역모자의료센터는 24시간 고위험 임산부 및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하며 지역 내 최종 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모자의료센터는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하며 중증 치료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참여기관 공모를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임신, 분만, 신생아 치료까지 가능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분만 관련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모자의료기관 간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범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8일까지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2025년 5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게 되며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을 사전 총액으로 지급받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의료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운영 성과에 따라 사후 인센티브도 지급될 예정으로 지원금 규모는 대표기관 14억원, 중증 치료기관 4.76억원, 지역 분만기관 1.67억원 수준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 공모를 통해 모자의료센터와 분만기관 간 진료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공공의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구시는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 설 연휴를 대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핫라인을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권역·지역모자의료센터 간의 연계뿐만 아니라 지역 내 분만기관 14개소까지 확대해 모자의료기관 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긴급한 분만 관련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3-13
-
청년 도전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확대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의욕 향상,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단념을 예방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를 확대 추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에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4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평가 결과 청년카페 운영 부분에서 대구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카페’를 운영한 대구시는 마음돌봄, 진로설계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또래와 현직자 멘토링, 지역 청년 및 고용정책 연계, 찾아가는 현장교육 시행으로 성과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성과평가 결과, 2025년도는 지난해보다 22억원 증액된 2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원 대상을 600명에서 5,600여명으로 대폭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카페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15세~39세 지역 청년들에게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수자에게 일경험 연계 및 다양한 지역 청년정책과 고용정책 연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미취업 청년에서 특성화고 대학생, 취약청년 등으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청년센터,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청년 거버넌스 구축, 통합홍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사후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3월부터 10월까지 청년카페 5,60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 청년 구직단념 예방을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청년카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대상별 프로그램 일정 및 장소가 다르게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의 경우 ‘대구취트키.kr’에 접속해,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 및 장소를 선택해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 거점센터인 대구테크노파크 지역 인재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참여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기업에 잘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겁게 머물고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
상주시의회- 지역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 개최
상주시의회- 지역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2일 의장실에서 최근 주민소환과 관련해 지역 주요 인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경숙 의장, 박주형 부의장, 윤문하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장,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손요익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대표, 황철구 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대표와 간담회를 가지고 주민소환 철회와 지역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주민소환 철회로 갈등이 해소돼 “시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 같이 매진하자.”고 말했다.
2025-03-13
-
성주군,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성주군,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방세 관련 각종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을 담당하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12일 오후 성주군청 본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성주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포함 총 15명의 심의위원이 위촉되어 있으며 지방세 이의신청 및 과세전적부심사, 고액 체납자 정보공개, 과세표준 시가 인정액 산정에 관한 사항 및 기타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심의하도록 된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성주군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심의’ 및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대상 심의’ 총 2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위원 11명이 참석해 심의 및 의결했다.
이날 결정된 성주군 지방세 유공납세자 10명에 대해서는 3월 20일 군수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며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60개의 법인은 세무조사 희망 조사 시기와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2025년 12월 말까지 서면으로 조사를 시행·완료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와 관련한 여러 사항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 심의 위원들과 함께 공정한 심의 및 의견 청취를 통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