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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일 지역구 군의원, 석적읍장, 주민협의체, 업소주, 사업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적읍 강변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2025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4억을 투입해 석적읍 석적로 909에서 광암교까지 양방향 구간에 96여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해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및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칠곡할매글꼴을 사용해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고 업소의 성격을 반영한 참신한 간판 디자인 컨셉 적용 등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업소주의 의견을 수렴했다.
칠곡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디자인 컬설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후, 디자인 동의를 받아 올해 12월까지 제작·설치를 완료해 석적읍 강변대로 간판개선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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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거창아카데미 상반기 강연 시작
거창군, 2025년 거창아카데미 상반기 강연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민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해온 거창아카데미가 2025년 상반기 강좌를 시작한다.
상반기 아카데미는 '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최순자 여행작가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인문학, 역사,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풍성한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거창아카데미는 △4월 16일 최순자 여행작가의 ‘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 △5월 20일 공지영 소설가의 ‘지금 여기 그리고 나 자신’ △6월 17일 진태경 투자전문가의 ‘금융자산 현명하게 지키는 다섯 가지 팁’ △7월 22일 김성태 캘리그래피 강사의 ‘붓으로 피어나는 다양한 캘리그래피의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아카데미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다양한 강의로 시대의 변화와 함께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해 왔다.
올해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지혜의 보고로 그 가치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강연자와 군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2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거창아카데미는 군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감동적인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년 거창아카데미 상반기 강좌는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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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무부가 주관한 지역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체류정책 제도인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년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광역지자체별로 유학비자와 특정활동 비자 중 1개 비자를 선택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2월 7일 유학비자로 제도를 설계해 법무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일 최종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역산업 및 교육기관과 연계해 2025~2026년 2년간 총 77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광역비자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도는 지역 내 13개 대학과 협력해, 미래산업과 관광산업 등 유관 학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집중 유치하고 우수 인재로 양성해 지역 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인재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광역형 유학 비자는 도내 대학들의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해 재정 능력 요건·시간제 취업 등 외국인 유학생들의 체류 요건을 크게 완화했다.
기존 유학비자의 경우, 입학을 위해서는 지방 소재 대학 기준 1,600만원 이상의 재정 능력 증명이 요구되었으나, ½로 줄어든 800만원 이상으로 요건이 완화됐으며 입국 이후에는 매년 월 평균 62만원의 잔고를 유지하는 조건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기본 요건을 충족한 유학생의 경우, 학사 학위과정 기준 시간제 취업 활동 시간을 최대 30시간까지 허용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상 등의 요건 충족시 인턴 활동을 허용한다.
도는 이번 광역형 유학비자 운영으로 유학생들의 사회 경험 증진과 졸업 후 도내 기업 취업으로 지역 내 정주를 확대해 부족한 지역사회 노동수요 충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학생들의 체류·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인재 유입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교육·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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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4월 3일 오전 10시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제14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고성군과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23만 마리를 고성 소재 거진항 앞바다에 방류하며 바다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분이 늘 고생하시는 3중고 기름값, 인건비, 어획량 감소에 대해서 각각 거기에 맞는 선물 3종 세트를 준비했다”며 “도에서는 유류비 비용 50% 지원, 노후 엔진 교체, 외국인 근로자 숙소 확충, 수산종자 방류 확대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4월 17일 개장되는 ‘저도 어장’에서 어업지도선을 타고 직접 문어를 잡으며 수산업 현장을 체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수산인과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저도 어장’에서 다시 뵙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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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LH 공공임대주택 입주식 개최
고성군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LH 공공임대주택 입주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3일 삼산면 LH 공공임대주택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전제동 고성교육장, 임도식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심유미 경상남도 교육인재과장과 삼산면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H 공공임대주택 ‘삼산아이토피아’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주식은 고성군과 경상남도, LH의 상호협약으로 추진된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LH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입주민들을 환영하기 위한 행사로 △입주민들을 축하하는 삼산초 학생들의 난타 공연 △사업 추진에 공헌한 학생모심 실무협의회 회장 등에게 감사패 수여 △커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주민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산초 공공임대주택 ‘삼산아이토피아’는 지난 2022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주거와 교육을 함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투입된 총사업비 25억여 원 중 LH가 80% 이상을 부담해 진행됐다.
2023년 11월 착공 후 7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4년 6월 84㎡ 규모의 다자녀주택 8호와 49㎡ 규모 일반주택 2호, 커뮤니티센터 1동이 건립됐다.
현재 10가구 44명이 입주 계약을 완료했고 이 중 9세대가 현재 입주한 상태이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언제 폐교될지 모르는 ‘조용한’ 위기에 처했던 삼산초는 임대주택 건립을 통해 졸업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23명의 학생을 유지 중이며 앞으로 학생 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학교와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는 평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단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 발전을 도모해 삼산초등학교와 삼산면이 더욱 활기차고 풍요로운 지역으로 발전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삼산초등학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2020년 영오초에 이어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2024년 공모에 선정되어 현재 진행 중인 동해초 사업도 행정의 역량을 총동원해 조속한 사업 진행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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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곡군,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재 보관용기 보급
제목: 칠곡군,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재 보관용기 보급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재 보관용기 104개를 보급했다.
화목보일러는 재처리 과정에서 부주의 시 불씨가 주변 산림으로 번질 우려가 큰 난방기기이다.
이에 칠곡군은 산림인접 지역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에 재 보관용기를 보급해 산불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난방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보급된 재 보관용기는 내열성과 안전성이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재 처리 후 남은 불씨를 안전하게 보관 및 소화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군은 화목보일러 사용 주의사항과 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자료도 함께 배포해 실질적인 산불 예방 효과를 높였다.
한편 칠곡군은 산불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전직원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예방 캠페인, 소각금지 계도 등 다양한 산불예방 대책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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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명·한식’ 산불방지 총력, 불법소각 엄단
거제시, ‘청명·한식’ 산불방지 총력, 불법소각 엄단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불법소각 행위에 엄단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인명피해는 물론 산림 수천 헥타르와 주택이 소실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거제시는 지난 29일부터 관내 전체 임야, 등산로 임도를 긴급 폐쇄하고 가용 감시인력을 총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오는 4~5일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성묘와 묘지 관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 소속 인력의 4분의 1을 담당면동에 출장 배치토록 하고 이·통장, 민간단체와도 협력해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순찰 및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할 방침이다.
작은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 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 위치한 토지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 50만원에 처해질수 있다.
시는 최근 한달동안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해 6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고 앞으로도 강력하게 단속 예정이다.
특히 변광용 거제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불법 소각 및 산불 위험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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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진행
거창군,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깨끗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담당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종량제봉투 및 대형폐기물 스티커 관리,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소각에 대한 과태료 처분, 클린하우스 등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 시설 관리,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과 홍보 활동 방법 등이다.
군은 이번 자원순환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읍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환경 행정을 제공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거창군은 지속 가능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업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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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허구연 KBO 총재와 스포츠마케팅 논의
이상근 고성군수, 허구연 KBO 총재와 스포츠마케팅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한국야구위원회와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2일 이상근 군수는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 고성군의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배정구 고성군체육회장, 백찬문 대외협력관, 신용락 고성군야구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야구팀의 전지훈련지로서 고성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을 전지훈련팀의 숙박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 시설은 올해 9월 준공 예정으로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해 훈련팀 유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준공 예정인 자란만 해양치유센터는 훈련팀의 회복 및 웰니스 공간으로 활용하고 올해 하반기 완공되는 실내야구연습장은 기후에 구애받지 않는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논의를 계기로 고성군은 스포츠와 관광을 아우르는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기반 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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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통영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일 미수해양공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미수해양공원에서 집결해 미수해안로를 걸으며 푸른바다와 아름다운 통영항에 다가오는 봄을 한껏 느꼈다.
또한 어르신 건강을 챙기는 건강체험 홍보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전달해 건강도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관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이 단체로 참여해 행사장 내 노래·게임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으며 통영시 보건소 소속 걷기지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올바른 걷기와 안전을 살폈다.
김영재 통영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문제이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