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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 업무협약식 개최
강북구, 2023년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 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2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 추진을 위한 강북구와 교육기관 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강북구와 교육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한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것을 협의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4개 대학의 총장 및 담당 교수들, 4개 사업체 대표, 에이스애견미용학원, 로보로보, 케미필라테스&플라잉요가센터)와 사업 대상인 강북구 관내 고등학교·특수학교 교장, 진로교사,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구와 교육기관 간 협약 체결은 물론 지난해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 발표, 지속가능한 지역연계 교육 방안을 위한 논의 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북구에서 시행하는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은 지역의 교육기관인 대학 및 사업체의 우수한 진로프로그램을 발굴, 관내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미래 인재로 육성하고자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15개 교육과정을 운영,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 및 학교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을 뿐 아니라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진로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6개 대학, 5개 사업체가 참여하고 지난해보다 3개 늘어난 18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환경, 빅데이터, 상담심리, 보건의료, 인공지능 및 로봇, 애견미용, 운동 등 학생들의 진로와 흥미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7~8월 여름방학 중에 운영하며 교육시간은 과정당 오후 4시간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고등학교·특수학교 재학생 및 관내 거주 고등학생이며 모집인원은 약 250명이다.
오는 6월 13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강북구청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회가 복잡하고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협약에 참석해주신 대학 및 사업체 그리고 각 학교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 추진하는 진로교육과정이 우리 학생들의 진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앞으로 강북구와 대학 및 사업체와 그리고 각 학교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 나가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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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광진의 주인공 제28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 성료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8회 광진구민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민의 날인 5월 25일은 1995년 광진구의 대표명소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날이다.
구는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마다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구민의 날엔 김경호 구청장과 시·구의원, 구민 600여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서는 ‘구민헌장 낭독’, ‘광진구민대상 시상식’과 함께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2부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으로 많은 구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1부 기념식은 구민들의 헌신과 노력을 기린 시간이었다.
먼저, 지난해 구민대상 수상자 일동이 대표로 구민헌장을 낭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책임감과 애향심을 고취했다.
이어서 구정 발전에 공헌하고 귀감이 된 모범 구민을 위한 ‘광진구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시상은 경제·지역사회 발전 부문 손영진 씨, 중곡제일시장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 봉사·기부 부문 신탁균 씨 효행 부문 최정임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구민들의 따듯한 마음에 광진구가 점점 더 발전하며 행복해지고 있다”며 “더욱 가까이 눈을 맞춰 소통하며 늘 올바르게 구정을 이끌겠다, ‘광진구 사용법’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2부는 음악으로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공연은 광진구와 깊은 인연을 맺은 이들이 무대를 꾸며 특별함을 더했다.
유명 뮤지컬 배우 홍지민, 광진발전소통위원회 위원 강신주 교수, ‘광진의 노래’를 작곡한 손연성 교수 등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기념식에 참석한 구민들은 “우리 동네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이 깊어졌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구정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했던 시간들이 더욱 보람차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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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리동네 공론의 장 ‘주민총회’ 개최
금천구, 우리동네 공론의 장 ‘주민총회’ 개최
[AANEWS] 금천구는 6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우리 동네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수립한 자치계획을 동 단위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마을 민주주의의 장을 말한다.
금천구의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 찾아가는 의제 제안 접수의 방법을 시도했다.
또한 동별 소규모 공론장를 열어 주민, 행정기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제안된 의제를 분류하고 검토해 사업계획을 작성했다.
각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에 상정하는 자치계획은 주민자치회 운영 및 자치회관 운영계획 2024년 주민자치활동 지원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계획의 내용을 담고 있다.
주민총회는 해당 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10개 동에서 열린다.
직장인, 청년, 학생 등 현장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5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동별로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도 운영한다.
금천구청 누리집에서는 온라인 투표를 할 수 있고 각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상설투표소에 방문해 투표할 수도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주민총회는 우리 동네에 필요한 자치계획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다”며 “주민들께서는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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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강시민공원 내 푸드트럭 영업자 재모집
구리시, 한강시민공원 내 푸드트럭 영업자 재모집
[AANEWS] 구리시는 한강시민공원 내 희망 푸드트럭존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에게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코로나19로 폐업한 관내 사업자 및 구리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2대의 푸드트럭 영업자를 재모집한다.
모집대상자는 푸드트럭 영업신고와 운행이 가능한 사람으로 2021.1.1.이후 코로나19로 폐업한 관내사업자를 1순위자로 우선 선정하고 1순위자 미응모 시 만 19세~39세의 구리시 거주 청년을 선정한다.
아울러 시에서는 영업자 모집 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사업과 연계해 푸드트럭 임대 및 영업 신고까지 절차 진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5월 31일까지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구비해 구리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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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지사, 산업부 장관 만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피력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인 신영대, 정운천의원과 함께 25일 국회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공동 건의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초격차를 실현하고자 산업부에서 공모 진행중에 있으며 전북도는 새만금을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이자 R&D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전북도, 전북도의회, 새만금청,도내 대학, 연구기관 등과 함께 모든 행정적·재정적 역량을 쏟고 있다.
새만금 지역은 무엇보다 단일 규모의 대규모 부지와 전력·용수 공급,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 감면, 전북도의 기업 친화 정책, 원전 7기 용량의 재생에너지로 RE100 실현 등 타지역과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이점을 지닌 지역으로 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새만금에 최근 3년간 7조원 규모의 기업투자와 약 80만평의 이차전지 클러스터가 이미 형성중이며 특히 R&D 혁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대한민국 K-배터리의 선구자이자 2022년 최고과학기술인 수상자이며 전북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있는 한양대학교 선양국 교수와 함께 R&D 초격차 기술 실현을 준비하고 있음도 강조했다.
전북도는 초격차 R&D 실현을 위해 이차전지 산업의 성능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혁신을 위해 이차전지 분야의 한국형 IMEC인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구축을 위한 2024년 국비 반영도 함께 건의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은 전북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새만금이 혁신산업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이자 전북 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500만 전북도민의 염원이 담긴 전북 발전의 절실한 기회”며 “새만금이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를 실현할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지난 5월 18일 발표평가를 진행한 바 있으며 김관영 지사는 특화단지 공모 대응을 진두지휘하며 PT 발표 또한 직접 나서서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6월말경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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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5회 교통정책포럼’ 열고 신교통수단 정책 도입방안 모색
수원시, ‘제5회 교통정책포럼’ 열고 신교통수단 정책 도입방안 모색
[AANEWS] 수원시는 제5회 교통정책포럼을 열고 수원시 교통체계에 맞는 신교통수단 정책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교통정책포럼은 ‘자율 주행’, ‘다수단 연계 교통’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장환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녹색어머니회·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등 수원시 소속 단체 시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 자율주행 도입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자율주행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자율주행 운행을 위한 시범운행지구 지정 기업 유치, 협의체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조성 교통정보 제공 인프라·관제센터 구축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제안했다.
현재 서울시 상암동 일원, 세종시 종촌·어진동 일원, 제주공항·중문관광단지 일원, 성남시 분당·수정구 일원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 운영하고 있다.
‘미래 환승센터, 다수단 연계교통 기술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유소영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교통물류체계연구실장은 “성공적으로 복합환승센터를 구축·유지하려면 환승센터정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복합환승센터는 에너지 효율화로 비용을 절감하고 대중교통 분담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래형 환승센터는 로봇 기술, 생체인식 기술, 도심물류 기술 등이 접목된다”며 “수원시는 정부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에 따라 미래형 환승센터를 건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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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행정혁신경영 부문’선정
백경현 구리시장,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행정혁신경영 부문’선정
[AANEWS] 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2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시상식에서 행정혁신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TV조선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시상식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과 단체의 최고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시상식은 행정혁신경영 ESG 경영 동반성장경영 글로벌경영 등 총 20개 부문에서 가장 빛나는 활약을 한 기관과 기업의 최고경영자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해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라는 비전을 세우고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정혁신경영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혁신경영 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리시는 백경현 시장 취임 이후 사노동 구리테크노밸리 재추진과 첨단지식산업센터 조성 토평동 한강변 최첨단 친환경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역세권 콤팩트시티 등을 추진해 일자리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또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구리역 환승 센터 건립 광역버스 확충 6호선 연결 수도권 광역철도망 GTX-B 갈매역 정차·GTX-D 토평동 연결 최첨단 교통망 트램 신설 왕숙천~강변도로 지하도로 개설 등 경기도, 국토부 및 인접 시군과 끊임없이 접촉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수상은 19만 구리시민을 위해 1천여 공직자가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결과이다”며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겁고 더 행복한 구리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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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7년 연속 선정 쾌거
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7년 연속 선정 쾌거
[AANEWS] 완도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5월 25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 분야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신규 지구 선정 결과, 완도군의 ‘봉선권역’이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 부문에 선정되어 총 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은 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복지시설과 기초 생활 기반 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사업지는 완도군 1개소를 포함해 전국의 총 14개소이며 내년부터 5년간 생일면 봉선리를 대상으로 마을회관, 마을 안길, 배수로 등을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도군은 어촌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지역 역량 강화사업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그동안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18년도 보길권역, ‘19년도 약산권역, ‘20년도 충동권역, ‘21년도 고금권역, ‘22년도 금당권역, ‘23년도 금빛안권역에 이어 이번 봉선권역 선정으로 지역 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생일 봉선권역의 세부 사업으로는 문화복지센터 조성 해양쓰레기 집하장 조성 공동 어구 보관소 조성 마을 안길 및 배수로 정비 등과 지역 역량 강화사업으로 마을 브랜드 개발 생활기술학교 응급상황 대응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을 섬마을의 정주 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문화·복지 기능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귀어인 등 인구 유입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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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025년 전남도민체전 유치 성공… 장성 역사 새롭게 썼다
장성군, 2025년 전남도민체전 유치 성공… 장성 역사 새롭게 썼다
[AANEWS] 5만 장성군민의 염원이 드디어 꽃을 피웠다.
장성군이 2025년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전남도민체전은 전남 22개 시군에서 시범종목 포함 23개 종목 2만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 체육대회다.
그간 장성군은 지난해 10월 유치신청 이후 올해 4월 현장실사 등 개최지 검증 절차를 거쳐 왔다.
그 결과, 25일 전라남도체육회 이사회 결정으로 제64회 전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거두게 됐다.
전남의 관문이자 호남의 중심인 장성군은 케이티엑스와 호남고속도로가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천년고찰 백양사, 축령산, 장성호, 황룡강 등 뛰어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해 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오래전부터 도민체전 최적지로 물망에 올랐지만 대규모 체육행사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점이 발목을 잡았다.
이에 장성군은 황룡강 부근에 종합운동장을 건립했다.
신축 종합운동장은 관람객 5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대한육상연맹이 인증한 400m 8레인 규모 육상트랙도 갖추고 있다.
특히 종합운동장 주변으로 워라밸돔구장과 홍길동체육관 등 체육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효율적인 대회 진행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장성호 하류지역 체육공원에 축구, 야구 전용경기장 각 1개, 겸용경기장 1개를 조성 중이다.
2025년 도민체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2레인 규모 볼링장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사격을 제외한 전 종목 시합을 지역 내에서 치를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역사상 최초로 열리게 될 대규모 체육행사인 ‘2025년 제64회 전남도민체전’은 시군 화합과 전남체육 발전을 도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5만 군민의 염원과 장성군 개최를 바라는 체육인들의 노고가 빚어낸 소중한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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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독거노인 집안 대청소 구슬땀 흘려
무안군,‘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독거노인 집안 대청소 구슬땀 흘려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5일 청계면에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방문해 집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은 일상생활 속에 소소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가정에 협업기관과 함께 도배장판 교체, 집안 대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김산 군수를 비롯한 군·면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우체국, 롯데아울렛남악점, ㈜한국중부발전 신재생2센터 등 30여명이 참여해 안방 청소, 화장실 곰팡이 및 물 때 제거, 마당에 어지럽혀진 쓰레기 수거 등 집안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
청계면 어르신은“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집안 구석구석 청소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귀한 시간 내어 깨끗한 집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지역사회에 숨은 취약계층을 돕고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에 매번 참여해 주시는 기동대원 및 협업기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어려운 가정에 힘이 되고 온정을 베푸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무안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6월중에 복지기동대의 날 릴레이 운영이 몽탄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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