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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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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버스 · 택시 승강장 66곳의 예쁜 변신
용인특례시 처인구, 버스 · 택시 승강장 66곳의 예쁜 변신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을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후 버스·택시 승강장 66곳을 신설·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버스 승강장이 신설된 곳은 처인구 역북동 우미린센트럴파크 그린공원 앞과 고림동 이공아트빌라 앞 등 14곳이다.
이들 장소는 버스 안내 표지판만 있었는데 이용객들이 비나 눈을 피할 수 있도록 비가림막이 있는 ‘셸터형’ 승강장을 새로 설치했다.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양지면 행정복지센터, 남동 신기마을 입구, 포곡농협 등 42곳 승강장은 교체 설치했다.
이 가운데 삼가동 시청·용인대역, 역북동 용인등기소, 역북동 명지대 사거리 등 이용객이 많은 처인구 주요 도로에 위치한 8개 버스 승강장은 12m, 10m, 8m, 6m 규격을 적용한 경기도 셸터 승강장 신형 모델로 교체 설치했다.
읍·면 지역 버스 승강장 13곳에는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바람막이를 추가로 설치했고 10곳에는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구는 또 택시 승차구역으로 새로 지정된 역북동 역북 이마트 앞, 고림동 798-2번지 일원 등 2곳에 택시 승강장 2곳을 신설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교통 시설물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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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지난 겨울 풍수해-한파 대응’2개부문 경기도서 1위 뽑혔다
용인특례시,‘지난 겨울 풍수해-한파 대응’2개부문 경기도서 1위 뽑혔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2~2023년 겨울철 풍·수해 및 한파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과 6억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실태와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대응 조치를 평가했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적설 취약 구조물을 조사하고 제설 취약 구간 등급별 관리,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한파 취약계층 대상 현장대응반을 운영, 난방용품을 지원하고 한파 저감시설 설치와 시민행동 요령을 홍보해 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관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경기도와 단체 소통방에서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재난폐쇄회로TV시스템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기상상황과 제설 현장을 확인하는 대응활동에서 높게 평가됐다.
이밖에도 출·퇴근 보행자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최초로 보도용 제설기를 활용한 선제적 제설작업이 시민들에게 호평받은 것도 가점으로 작용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직자들의 대응 노력이 맞물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여름철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데 이어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지자체라는 성과를 거둔만큼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달 행정안전부 주관 ‘2022~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금 7500만원을 받았고 지난 16일 경기도 주관 ‘겨울철 도로 제설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4000만원을 받았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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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일 구로구청장,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미래개척 분야 ‘우수상’ 수상
문헌일 구로구청장,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미래개척 분야 ‘우수상’ 수상
[AANEWS]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2023 제5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미래개척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 전파, 확산하고자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문 구청장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 G밸리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운영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고용환경 개선 및 일자리 지원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4일 오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문헌일 구청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시상식에 참석한 문 구청장은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를 향한 구로구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들과 구로구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G밸리 내 기업, 정부, 교육기관 등과 함께 산학관 거버넌스를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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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 호우-폭염대책 구청이 팔걷는다
용인특례시, 여름 호우-폭염대책 구청이 팔걷는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처인구·기흥구·수지구 각 구청이 나서 지역 현장 상황에 맞게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대비 계획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2일간부회의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은 집중호우뿐만 아니라 더위에 대한 대비도 중요한데 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분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등을 점검해야 한다”며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각 구청의 대응 계획 추진 기간은 이달부터 10월까지다.
반복적인 재해방지를 위한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대비하고 수시 안전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우선 침수 피해 우려 주택 위주로 수해 방지 자재 보급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처인구는 올해 침수주택 발생 시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에 침수 우려 주택 목록과 함께 수중펌프·양수기·발전기 등 침수와 수해 방지 자재를 다음달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침수 우려 주택 84곳의 현황을 토대로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침수 방지 자재를 전달한다.
처인구는 응급 복구 장비 운영계획을 마련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제도 구축했다.
기흥구의 경우 반복적인 주택 침수 예방을 위해 지난해 하수관 역류로 주택이 침수됐던 4개 지역에 하수관 역류 방지를 위한 현장 조치를 시행했다.
지난해 지표면 빗물 유입으로 주택이 침수됐던 27곳에 해당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모래주머니를 및 워터댐을 지급해 빗물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워터댐은 천연 마를 활용해 간편하게 운반한 뒤 비상시 물에 적셔 모래주머니와 같은 용도로 쓸 수 있는 자재다.
기흥구는 저지대 빗물받이 전수조사 후 수중펌프 및 양수기 등 수방 자재 186대에 대한 정비도 완료했다.
수지구는 반복적인 주택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침수됐던 25곳의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래주머니 및 워터댐을 지급해 빗물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및 반지하 주택 등 재해 취약 주택의 침수 방지를 위한 차수판, 역류 방지 밸브 등 공동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도 진행 중이다.
수지구는 지역 내 하천·하수도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과 함께 관리체계를 구축해 하수도사업소와 함께 상습침수구역 하수관로 점검에 나선다.
교통 차단 시스템 등의 운영 및 점검도 이뤄진다.
처인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된 하천 하상도로와 교량 등 7곳에 대해 원격 차단 시스템을 운영한다.
기흥구는 상습침수도로 10곳의 자동차단기와 폐쇄회로TV 점검 및 보수와 함께 이를 위한 비상연락체계도 구축했다.
수지구는 정평천, 탄천, 성복천에 호우 대비 차단시스템 20곳을 운영하는 가운데 6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 피해가 있었던 지역의 복구 조치도 시행했다.
기흥구는 동백동 요양원 임야 토사유출에 대해 토지소유자에 벽면 보호시설, 배수로 설치, 수목 식재 등 재해예방 조치공사를 시행하도록 해 공사가 마무리됐다.
수지구의 고기동 토사유출 복구 명령에 따라 해당 토지소유자는 자연석 쌓기 등 재해예방 조치공사를 시행 중이다.
폭염에 대비한 그늘막과 살수차 운영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처인구는 올해 그늘막 18개를 추가 설치해 212개를 운영하고 있다.
7월까지 추가로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흥구는 그늘막 386개를 설치한 가운데 수요조사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지구는 상반기 수요조사를 통해 그늘막을 24개 추가 설치해 341개를 운영하고 있다.
후속 추가 설치도 진행 중이다.
처인구는 다음달부터 9월 말까지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 살수차 1대를 6개 노선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기흥구는 살수차 1대를 5개 노선에서 운영하고 수지구는 지난해 대비 살수차를 추가로 운영해 7개 노선에서 2대를 가동할 방침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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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1타 강사 이을용의 ‘꿈드림 축구교실’ 성료
용인시축구센터, 1타 강사 이을용의 ‘꿈드림 축구교실’ 성료
[AANEWS] 용인시축구센터 이을용 총감독이 일일 강사로 나서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용인시축구센터는 지난 24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용인시축구센터 총감독 1타강사 이을용의 꿈드림 축구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내 용인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0명을 선발, 축구센터 스태프 5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팀이 실제 축구선수들의 훈련방법을 적용해 강습을 진행했다.
이을용 총감독도 직접 나서 기본기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강습 후 10명씩 두 개 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을용 총감독은 기량이 뛰어난 어린이 4명에게 용인시축구센터 초등부 팀 입단을 권유하기도 했다.
현재 용인시축구센터 초등부에는 17명의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이을용 감독님께서 직접 축구를 가르쳐 주신다는 말을 듣고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했다 공을 차는 기술은 물론 전략까지 가르쳐주셔서 실력이 크게 향상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용인시축구센터 박상섭 상임이사는 “우리 센터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환원사업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축구교실 참여자 중 재능있는 학생들에게 축구센터 초등부 팀에 입단 권유를 했다 앞으로도 ‘꿈드림 축구교실’은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재능있는 선수를 발굴해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구센터는 ‘꿈드림 축구교실’, ‘찾아가는 축구 클리닉’, ‘아마추어 골키퍼 클리닉 아마두’, ‘장애인 음식봉사’, ‘헌혈행사’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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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취약계층에 전기료 덜먹는 LED조명 무상 교체
용인특례시, 취약계층에 전기료 덜먹는 LED조명 무상 교체
[AANEWS] 용인특례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고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가구에 LED 조명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LED 조명은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절반가량 낮고 수명은 5배 이상 길어 전기요금과 유지비용을 동시에 절감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LED 조명 교체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난해까지 총 99곳에 7300여개 LED 조명을 교체했다.
올해는 국비 포함 총 4억 7000만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총 25곳을 대상으로 일반 조명 2500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시는 25곳의 일반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연간 224MWh의 상당의 전력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오는 6월 조명 교체 공사 계약을 마치고 11월까지 시설별 일정에 따라 LED 조명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더 밝은 환경에서 쾌적하게 생활하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LED 조명 무상 교체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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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맘껏 놀자’ 놀이교실 개시
부산시, 2023년 ‘맘껏 놀자’ 놀이교실 개시
[AANEWS] 부산시와 꿈드림키즈는 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12개소에서 2023년 ‘맘껏 놀자’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맘껏 놀자’ 사업은 2019년부터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들의 놀이문화가 점차 위축되고 있는 현실태를 개선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2022년부터 부산시 전역에 조성되고 있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으로 사업 대상지를 확대해 시행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들락날락’은 부산시청을 비롯한 10개 구·군에 소재한 12개소이다.
부산시 아동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들락날락’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놀이프로그램을 갖춘 ‘맘껏 놀자’ 사업의 연계로 아동들은 이전보다 우수한 놀이환경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놀이프로그램은 종이꽃 오리기 스피드스태킹 지오보드 만들기 도미노와 집 만들기 휴먼 바스켓과 스쿠프 활동 다양한 민속 놀이 스내그 골프 미니 운동회 색판 뒤집기 등 매월 다채롭게 구성됐다.
현재 12개소 ‘들락날락’은 5~10월 중 자체적으로 수립한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매달 20명씩 아동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총 4개 대학 24명의 대학생이 놀이규레이터로 선정되어 ‘들락날락’별 2명씩 배정돼 활동하며 꿈드림키즈에 소속된 놀이전문강사 12명이 1명씩 배정돼 아동들의 놀이 활동을 지도한다.
놀이교실에 참여한 아동들은 오는 11월 성과발표회에 참여해 그동안 놀이 활동한 결과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 들락날락 관계자는 “현재 들락날락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은 많지만 체계적인 놀이프로그램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놀이프로그램이 들락날락에 도입돼 더 많은 아동이 들락날락을 찾게 됨으로써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우리 시는 아동들이 보다 창의적으로 놀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나갈 것”이라며 “아동들이 들락날락에서의 다양한 놀이활동 참여를 통해 꿈을 원 없이 펼쳐갈 수 있는 활동의 장으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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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함께해·깨끗해·행복해 해양정화 캠페인 추진
부산시, 함께해·깨끗해·행복해 해양정화 캠페인 추진
[AANEWS] 부산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깨끗한 부산바다’를 지키기 위해 지난 25일 오후 영도구 감지해변 일대에서 ‘함께해·깨끗해·행복해 해양정화’ 캠페인을 민관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5월 31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해양환경공단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시가 지난해 부산 연안 해양쓰레기 저감 및 관리강화를 위해 협약한 공공기관과 영도구, 그리고 우리시 반려해변 참여기업인 동원산업 부산관광공사 양밍한국 등 총 9곳의 기관·기업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정화 활동을 펼쳤다.
기업이나 단체, 학교가 특정 해변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돌보고 가꾸면서 해양쓰레기 수거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는 이색적인 제도로 부산은 현재 9개 지역에 1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시는 참여자들에게 개인의 소중한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과 실천을 독려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안정화 활동은 우리의 연안 생태계와 지역 사회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최근 사회가치경영의 일환으로 자발적으로 해양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며 “우리시는 바다를 살리는 작은 실천인 해양정화 활동을 민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반려해변에 참여한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이어받아 오는 31일에도 감지해변에서 연안 정화활동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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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육아 전문가와 함께하는 엄마모임 운영
동대문구, 육아 전문가와 함께하는 엄마모임 운영
[AANEWS] “오늘은 아기와 저에게 큰 변화가 생긴 날이에요. 아이를 낳고나니 당황스러운 일도 많고 어떻게 키워야할지 좀 막막하기도 했는데, 잘 해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엄마 모임에 초대된 한 산모가 교육을 듣고 난 소감을 전했다.
동대문구 보건소가 초보 엄마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엄마모임’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엄마모임’은 동대문구 보건소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자조 모임이며 육아경험이 없는 초보 엄마들이 양육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우리 아기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 ‘엄마모임’의 주제는 ‘초보엄마 양육역량 키우기’로 오감발달 육아 전문가 등 각 회차 주제에 맞는 전문가를 섭외해 초보 엄마들에게 심리적 지원과 맞춤형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엄마모임’은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통해 가정 방문을 완료한 엄마를 대상으로 상반기 9회, 하반기 10회 진행된다.
상반기 엄마모임은 5월 2일 4일 엄마 되기 5월 9일 11일 아기 발달과 놀이 5월 18일 영유아 응급상황 교육 5월 23일 25일 구강관리 및 아기 음식 5월 30일 6월 1일 책 읽기를 통한 의사소통를 주제로 운영된다.
오감발달 육아 전문 강사는 “이 찬란한 아침, 아기와 눈을 맞추며 ‘오늘 하루 우리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지’라고 긍정적 주문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엄마의 기분이 좋아야 좋은 기운이 온전히 아기에게 전해집니다”며 모임에 참석한 산모들의 심리 상태를 살폈으며 아기의 발달을 촉진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산모들이 저마다 느낀 점을 이야기하고 아기와의 상호작용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열리기도 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임산부가 산전, 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부모가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저출산을 극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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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기후변화협의체 세미나’ 개최
부산시, ‘2023년 부산기후변화협의체 세미나’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기후위기 시대, 기후산업의 대응’을 주제로 ‘2023년 부산기후변화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분야 행사인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부대행사다.
박람회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기후위기가 산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정보를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산업계의 탄소중립 기여 방안 등을 관련 전문가, 산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6차 보고서에서 국내 최초 총괄주저자를 맡은 이준이 부산대학교 교수의 ‘최근 기후변화의 과학적 의미와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주제 기조연설과 부산 소재 기후변화대응 전문기업인 ㈜선진환경의 이강우 대표의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사례‘ 그린랩스파이낸셜 김찬호 대표의 ’기후위기에 따른 농촌의 대응‘ 한국선급 대체연료기술연구팀 문건필 팀장의 ’탄소중립을 위한 해운산업의 전망‘ 주제발표 등이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세미나가 최근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산업 전반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리시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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