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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우기 앞두고 수해 복구 현장점검
김돈곤 청양군수 우기 앞두고 수해 복구 현장점검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5일 남양면 수해 복구 현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진척도를 점검하고 우기 전 단계사업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날 김 군수는 안전총괄과, 건설정책과 등 담당 부서와 자율방재단 등 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지난해 8월 기록적 폭우로 피해가 심했던 온직천과 매암천, 턱골 저수지 붕괴지역의 복구현황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안전시설 설치 등 사업장 내 근로자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예산 300억원을 투입하고 있는 온직천에서는 현재 7.15km 구간에 대한 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암천은 2.3km 구간에 23억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 준공, 턱골 저수지는 27억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 지역은 지난해 폭우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곳으로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침수 및 붕괴지역에 대한 특별 관리가 요구된다.
김돈곤 군수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군민들이 소중한 집과 농토를 잃었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면밀하고 섬세한 현장 복구가 필요하다”며 “수시 점검과 우기 전 단계 사업 완료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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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금산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금산군은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금산읍 충령사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관내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유족, 군민 등 250여명이 참여해 추모 묵념과 헌화·분향에 함께하고 추념사 및 헌시 낭송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진행된 현충 시설 참배에는 군민 60여명이 참여해 칠백의총 및 남이면 육백고지 등을 방문했다.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 시설인 충령사는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 596위 호국영령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1963년 신축됐다.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며 남이면 육백고지는 6.25 전쟁 당시 금산에서 공비 토벌 격전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991년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전승탑을 세웠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국가를 위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나라사랑 정신으로 승화하기 위해 매년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유족 예우에 만전을 기하고 보훈 업무에 부족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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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AANEWS] 합천군은 지난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관내 보훈단체장과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거행된 추념식은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의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천군 해병대전우회의 교통질서 자원봉사와 더불어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가 협연해 더욱 엄숙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열렸다.
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받들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자”며 “나아가 지난 역사를 교훈 삼아 군민 모두가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며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국가보훈 대상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전적지 순례, 생일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 5월부터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생활 안정을 위해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을 신설하고 참전명예수당과 독립유공자 유족예우수당을 인상 지급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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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군은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는다.
해당 평가는 기관의 데이터기반 행정에 대한 운영현황 전반을 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 금산사랑상품권 분석 결과 정책 활용, 공동활용데이터 발굴 등 기관 간 데이터 공동이용을 활성화 한 부분이 좋은 점수를 받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4개 최우수기관에 포함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데이터 기반의 행정성과가 군민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군민들이 신뢰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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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 홍보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 사항에 대한 현장의 올바른 적용을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개정은 오는 7월 19일 시행되며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메추리·칠면조 등 기타 가금에 대한 소독설비·방역시설 기준 강화 및 대형 산란계 농장의 터널식 소독시설 설치 의무화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가축 사육시설의 운영·관리를 위해 농장을 출입하는 농장주 등의 승용차량이나 승합차량에 대해서도 축산차량으로 등록을 의무화하고 농장주 등 가축의 소유자가 준수해야 할 방역 기준을 농장 현장에 맞게 개선했다.
단, 소독설비 및 방역시설의 설치기준과 축산차량 등록 대상 확대에 관한 사항은 올해 10월 19일까지 사전 준비 기간을 운영하며 군은 관내 축산농가 등 관계자에게 이 부분을 충분히 알릴 예정이다.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농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은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며 “축산농가에서는 개정된 방역기준을 이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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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 홍보
창원특례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 홍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수도 막힘과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을 주의·계도하기 위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오물분쇄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부 업체가 품질인증을 받은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거나 제품 인증 후 임의 개조 또는 변조한 불법 제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만 제한적 사용을 허용, 음식물 찌꺼기의 80% 이상은 회수통으로 받아 음식물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고 20% 미만만 하수도로 배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불법 분쇄기 사용은 음식물 찌꺼기 20% 이상을 하수도에 배출함으로써 하수관을 막아 오수 역류와 악취를 발생시키며 심할 경우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지장을 주고 하천 오염까지 불러온다.
불법 제품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따라서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하수도법과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받은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의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오는 만큼, 인증받은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품을 사용해 깨끗한 수질 관리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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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 운영
증평군,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 운영
[AANEWS] 증평군 민원소통과는 7일 증평읍 남차 3리 장천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부동산 및 지적 업무 등으로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부동산에 대한 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토지이동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실거래 신고 지적재조사 사업 도로명주소 등이다.
군은 올해 12월까지 교통이 불편한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 4월에는 도안면 송정4리 송정유하경로당에서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사망자 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조상땅 찾기’ 안내를 통해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실질적인 대화를 통해 만족할 수 있는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민원지적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 제공해 주민과 소통 공감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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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선 소개
전북도, 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선 소개
[AANEWS]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관광 활성화와 내수 활력을 위해‘이달의 기획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 번째 농촌여행 테마 기획전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역사 여행을 함께할 농촌 여행지’ 8곳을 소개했다.
선정된 농촌 여행지는 군산 깐치멀마을, 익산 미륵산골, 정읍 황토현녹두랑시루랑마을 남원 웅치마을, 완주 위봉산성마을 순창 총댕이마을, 고창 쉼드림, 부안 벗님넷이다.
매월 테마를 선정해 진행하는 기획전은 이달의 추천 여행지 방문 후기를 남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대 10명을 추첨해 농촌 숙박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공감여행 플러스 지원사업’으로 체험과 숙박 이용금액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전북도와 센터는 OTA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에 맞춰 전북 농촌여행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요소를 제공해 증가하는 농촌관광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여행 정보와 숙박·체험, 기획상품, 프로모션 등 자세한 정보는 전라북도 농촌여행 플랫폼 ‘전북농촌여행 참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6월에는 6·25전쟁 기념일 현충일 등 그 의미를 생각해 봐야 할 날들이 많다”며 “과거와 현재,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도내 역사 유적지와 농촌 마을을 연계한 문화·관광 코스를 기획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처음으로 선보였던 ‘이달의 추천 여행지,‘가족의 달 기획전’’은 접속자가 8만명에 달했으며 1,200여명이 전라북도 농촌마을을 방문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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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지역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빛내고 숨은 관광지 발굴을 위한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진행되며 전북의 자연경관 및 역사와 문화, 명소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도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 우수상 2명 , 장려상 2명, 특선 8명, 입선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대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7월 31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향후 홍보자료 등에 활용되며 많은 이들이 전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8월 4일부터 7일간‘전북예술회관’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전라일보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전북의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발굴과 함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문화관광을 더욱 활짝 꽃 피워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라북도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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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교육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지역 교육협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증평교육발전 정책간담회’가 7일 오후 2시 30분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윤건영 충북교육감, 박병천 충북도의원,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업무협약 체결을 포함한 5개의 공동협력사업이 주요 안건으로 제시됐다.
도교육청은 온마을 배움터 조성을 위한 증평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 재체결 친환경 우수 농산물 지원사업 확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을 제안했으며 증평군은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을 건의했다.
교육청에서는 학교에 지원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의 지원품목 확대 및 지원금 확대 요청과 함께 진로체험지원센터 공동운영을 위한 증평군의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서 증평군에서는 증평초의 과밀학급 및 원거리 통학 불편, 초등학생들이 국도·하천을 횡단하는 통학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가장 시급한 교육 현안인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문제를 건의했다.
이와 더불어 충북 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괴산군과 함께 통합교육지원청으로 운영하고 있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분리도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영 증평군수는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과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은 아이들의 학습권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증평군의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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