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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경하러 부천시청에 가볼까?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저공해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청 잔디광장에서 ‘전기자동차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수요자가 승용, 화물, 버스 및 이륜자동차 등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한 곳에서 비교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전기자동차 전시회를 오는 10월 중 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이번 전시회는 소규모 시범 행사로 승용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15개 사의 참여 신청을 받은 후, 접수한 현대자동차 차량만으로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소규모 전시회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인 ‘코나EV’, ‘아이오닉6’와 수소전기자동차인 ‘넥쏘’가 전시된다.
참여자가 시승을 원하면 전기자동차인 코나EV, 아이오닉5를 체험해볼 수 있고 차량 제조사 관계자와 동승해 부천시청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천시 미세먼지대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코나EV, 아이오닉5, 아이오닉6, 넥쏘를 한자리에서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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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구축 총력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시스템을 구축·가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의료법인 백제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시는 협약안을 바탕으로 응급의료센터 내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실 전담 전문의 등의 인건비를 뒷받침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과 소아용 응급의료 장비 및 노후 응급의료 장비 교체 등에 3년간 27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백제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임산부·영유아 등을 안전히 보호하고자 365일 24시간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 중이며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필요시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백제병원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대기하게 되어 늦은 밤 또는 새벽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타지의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함 역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 등의 과업이 담긴 응급실 시설개선공사가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성인과 소아의 진료 공간 분리를 통해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음은 물론 소아의 신체적 특성에 부합하는 응급 장비를 토대로 의료환경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게끔 출산과 육아에 특화된 의료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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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골든타임 확보 기대
부천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골든타임 확보 기대
[AANEWS] 부천시는 관내 CU 편의점 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CU원미베스트점 CU상동원미점 CU상동센터점 CU소사골드점에 설치됐다.
이는 급성심정지자 목격 시 골든타임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취지로 CU편의점 출입구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시설’ 안내 표지가 부착돼 있다.
질병관리청에서 수행한 경기도 급성심장정지 관련 주요 통계자료에 의하면, 2021년 부천시 내에서 급성심장정지 환자가 쓰러지는 상황을 목격한 건은 경기도 전체의 약 20%인 210건에 이른다.
급성심장정지는 심장기능이 갑자기 정지되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상태로 목격자의 빠른 신고와 심폐소생술 시행, 응급조치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다.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는 골든타임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 위치를 평소에 파악하고 119에 빠르게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은 스마트폰 앱 ‘E-gen’ 또는 ‘응급의료포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부천대학교 몽당기념관 교육장에서 수강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61.5%가 가정 등 비공공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이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골든타임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고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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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AANEWS]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선의의 경쟁 속에 성료됐다.
논산시는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 갖춰져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인프라를 활용, 전국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방 친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했으며 팀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팀워크를 뽐내며 서바이벌대회에서의 경쟁을 즐겼다.
지난 3일 예선과 결승 경기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시 우승을 차지했던 D.DAC 팀이 올해도 우승을 차지, 2연패를 달성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논산의 특화자원을 바탕 삼아 열린 서바이벌대회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이자 관광 아이템으로써 어필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열릴 3회, 4회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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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동식물 불법 밀렵·채취 등 환경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자 환경감시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2일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원을 대상으로 감시대원의 임무 및 역할, 단속요령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는 앞으로 3개조 총15명으로 편성·운영되며 산·하천·계곡 등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오·폐수 무단배출, 불법 소각행위 등을 감시·단속하고 환경 훼손과 쓰레기 불법투기를 차단한다.
더불어, 주말을 맞아 홍천을 찾아오는 관광객에 대비해 평일에 휴무하고 주말에 근무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홍천군은 작년 강원환경감시대를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단속 4,137건, 불법소각 계도·단속 375건 등 총 5,590건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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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건강 지키기’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 보건소는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 4기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 건강전문가팀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19세에서 만60세 홍천군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현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이번 4기 대상자는 6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참여 기간 내 3회 직접 방문을 통해 건강검진을 실시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 성분을 측정하고 신체활동 및 건강행태 개선에 대해 상담을 받게 된다.
지난 2월부터 참여중인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중간검진을 실시해 건강위험요인 변화를 확인하고 개인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목표를 조정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중인 대상자들이 중간검진을 통해 변화된 검진결과를 확인하고 3개월간의 건강 변화에 만족해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군민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스마트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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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도시 선포하고 기후 위기 대응 본격화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탄소중립도시’를 선포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범시민적으로 확대한다.
시는 오는 7월 6일 광명극장에서 기후의병 등 시민 400여명과 함께 ‘2050 광명시 탄소중립도시 선포식’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광명시는 이번 선포식에 대해 다양한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시행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시민 참여와 실천을 대대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시는 선포식에서 탄소중립도시 로드맵 등을 담은 탄소중립도시 비전을 발표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의로운 광명시민을 뜻하는 1.5℃ 기후의병 운동을 체계화하는 방안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18개 동, 시민단체 등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마련한 탄소중립도시 선언문을 발표해 범시민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언문에는 탄소중립도시 선포에 따른 광명시와 시민의 책무, 참여 및 실천 의지 등이 담길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광명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무르익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가 먼저 바꾸지 않으면 지구는 바뀌지 않는다.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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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 양양에서 개최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 양양에서 개최
[AANEWS]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가 선수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양양군 손양면 설해원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셀트리온그룹이 주최하는 KL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코로나 이전 골프대회에서의 즐거움을 되찾는다는 의미인 ‘Green Recharge’이다.
올해 퀸즈마스터즈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셀트리온그룹, KLPGA협회, 선수들이 모두 힘을 모았다.
참가선수들이 특정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 셀트리온그룹은 버디 1개당 50만원씩 적립해 양양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디펜딩챔피언 박민지, 박지영, 박현경 등 대회 참가선수들이 기증한 애장품으로 경매를 진행한 뒤,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개막 하루 전인 공식연습일에는 임희정, 한진선, 김민별, 김민선7 등 강원도 출신 선수들이 양양을 포함한 동해안 지역 유소년 골프유망주 10명을 대상으로 골프 자세교정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해주는 서포팅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갤러리플라자내에는 양양지역 특산품판매를 위한 부스를 마련해 제품홍보와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인근 식당과 연계해 입장권 소지 방문자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등 지역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대회중에서는 선수들이 갤러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 대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아, 티샷 후 티박스에서 갤러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퀸즈카페’도 운영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충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드리고자 다양한 ESG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였으므로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향토문화축제인 양양문화제와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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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취업 취약계층 등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장기실직자·여성가장 등 근로의사가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사업 19명, 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시설 활용사업 18명으로 총 37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4개월이며 근무는 만65세 미만인 경우 주30시간, 만65세 이상인 경우 주오후 3시간으로 시급 9,620원을 적용한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민등록되어있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주민등록 등재기준 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여성가장, 취업보호지원대상자, 노숙인 등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주어진다.
다만, 1세대 2인 참여자, 사업 접수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형평성 차원에서 신청할 수 없다.
신청 희망자는 14일까지 신청서와 가점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자의 재산상황, 가구소득, 동일유형 일자리 참여 등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 심사해 7월 3일경 합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접수 및 선발대상 제외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양양군은 상반기에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35명의 일자리를 창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과 마을주변 친환경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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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 제31회 오리문화제 개최
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 제31회 오리문화제 개최
[AANEWS] 광명시 대표 시민문화축제인 오리문화제가 ‘시대를 넘어 청렴을 펼치다’라는 부제로 6월 9일 10일 이틀 동안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원익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헌화하는 의식인 ‘오리 영정 참배 및 헌화식’은 9일 오전 11시에 충현박물관에서 개최한다.
강연과 오리 이원익 묘소 및 신도비 답사 등으로 구성된 광명역사문화콘서트는 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오리서원에서 진행된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및 체험부스와 오리 이원익 사궤장 퍼레이드 및 기로연, 청렴캠페인, 오리 이원익 인형극 공연, 광명시립농악단 전통문화공연, 사생대회 등은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펼쳐진다.
체험부스에는 오리 이원익 선생의 생애 체험, 광명 역사 인물 체험, 전통공예, 전통놀이,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먹을거리도 준비된다.
‘오리이원익청렴대상’과 ‘민회빈강씨상’ 시상식은 10일 오후 5시에 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명재상인 오리 이원익 선생과 광명의 역사와 인물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선시대 전통문화를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며 “오리문화제가 시민들이 광명을 더 사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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