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는 11월 5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2026년 어르신 한마음 체육대회’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 황혜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사 등 10여명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일상을 응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발전에 힘써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지난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는 후원 규모를 200만원으로 늘려 나눔을 이어갔다.
황혜숙 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일하는 회원사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운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일터에서 모인 관심과 정성이 지역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나눔·봉사의 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새마을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봉사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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