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 아름다운 봉사의 마침표

약 1년 6개월간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 위해 헌신

김성훈 기자
2026-11-05 10:07:13




회화면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 아름다운 봉사의 마침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지난 11월 4일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이 약 1년 6개월간의 이장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은갑 이장은 2025년 5월 20일부터 신천마을 이장으로 재임하며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마을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군정 주요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마을의 크고 작은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는 등 주민 중심의 마을 운영에 앞장서 왔으며 주민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마을 화합을 도모하고 각종 마을 행사와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살기 좋은 신천마을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도은갑 이장은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장으로 활동하며 함께한 시간은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한 주민으로서 신천마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그동안 신천마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도은갑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회화면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회화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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