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동 주민자치회, 시월의 마지막 밤 낭만콘서트 개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초대 가수 무대, 시민노래자랑 등 진행

김성훈 기자
2026-11-02 11:51:16




가곡동 주민자치회, 시월의 마지막 밤 낭만콘서트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31일 가곡동 둑길에서 ‘시월의 마지막 밤 낭만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풍물회와 하모니카, 노래교실, 라인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초대 가수 무대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주민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가곡동 자원봉사회가 준비한 음식도 제공돼 관람객들은 공연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즐겼다.

김정욱 회장은 “행사 준비와 운영에 함께 해 주신 주민들과 공연에 참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월의 마지막 밤 낭만콘서트가 가곡동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아 주민들의 호응 속에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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